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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1/15 17:07:29
Name 글곰
Subject [기타] [확밀아] 소과금 유저를 위한 홍차의 사용법에 대한 소개
  안녕하세요. 글곰입니다.
  오늘은 확산성 밀리언 아서(확밀아)의 홍차를 활용한 플레이 패턴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홍차(bc회복약)는 소과금 확밀아 유저의 희망이자 등불입니다. 홍차를 마시고 bc를 회복하여 각성요정을 때려잡는 것이 홍차의 주된 용도이며, 이를 통해 안정적으로 레어 이상의 희귀 카드를 수급하고 나아가 운 좋을 경우 5성(슈퍼레어)까지 노려볼 수 있습니다. 물론 6성(슈퍼레어+)는 나오지 않지만, 수십만원씩 결제하는 과금유저가 아닐 경우 6성은 아예 없는 카드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6성이 하나도 없어서 이러는 건 아닙니다.

  또한 각성요정의 막타를 치면 카드를 2장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의 특성 때문에, 체력이 떨어진 각성요정의 막타를 노려 황급히 홍차를 들이키고 전투 버튼을 누르는 것이 수많은 확밀아 유저들의 플레이 패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는 최근에 발상을 다소 전환해 보았습니다.
  1. 카드 확보를 위해서는 각요를 많이 잡는 것이 중요하다.
  2. 각요를 많이 잡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
     2-1. 각요에게 피해를 많이 준다(폭딜)
     2-2. 각요를 좀 더 자주 발견한다.
  3. 홍차의 사용은 주로 2-1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나 2-2를 강화하는 건 어떨까?

  그래서 한 일주일 동안 약 40여개의 홍차를 먹어치웠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홍차를 통한 bp는 오로지 일반요정을 때려잡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각성요정은 무조건 황금숟가락만 얹었으며, 각요 도주가 5분 이하로 남았는데도 딜량이 부족하여 요정이 도망갈 것 같은 부득이한 경우에만 각요에 딜을 넣는 용도로 홍차를 마셨습니다.

  아래 공략에도 올라와 있지만, ‘자신의 일반요정 레벨’이 높아질수록 각요가 뜰 확률 또한 상승합니다. 게다가 지난 주말에는 피버타임까지 있었죠. 저는 hp가 감소된 일반요정을 최우선적으로 때려잡았고, 저렙 일반요정을 보면 덱 구성을 바꿔서 한방에 잡았습니다. 그리고 신나게 각성요정을 불러냈고 각요를 본 친구들은 신나게 딜을 했죠. 홍차의 힘을 빌어 현재 각요렙을 각각 25, 18까지 찍었습니다. 일반요정 레벨이 대강 60대 중반인 걸 보면 각요를 꽤 자주 불러냈다고 볼 수 있겠네요.

  물론 피버타임이 있었기에 훨씬 효율이 높아진 플레이 패턴이긴 합니다. 그러나 피버타임을 전후해서도 이런 방식이 꽤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플레이패턴은 몇 가지 장점을 가집니다. 우선 나의 일반요정 레벨을 상대적으로 높여서 희귀카드 드랍 확률과 각성요정 출현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그에 따라 나의 친구들이 전체적으로 이득을 보았습니다. 제가 각요를 불러내면 숟가락 얹은 친구들은 모두 카드를 한 장씩 받게 되니까요. 또한 저도 이득이 되었습니다. 제가 각요를 불러내면 카드를 두 장 받을 수 있으니까요. 어차피 카드 두 장을 받게 되므로 막타를 노리며 노심초사할 필요도 없어집니다. 게다가 확실한 정보는 아닐지라도, 체감상 각요레벨이 높으면 드랍되는 카드의 질도 좋아집니다.

  물론 한계도 있습니다. 우선 나 자신이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각요를 딜하지 않기 때문에 친구들이 딜을 해주어야 합니다. 즉 모든 사람들이 이런 플레이패턴을 가질 경우 각요는 많이 등장하겠지만 그들이 모두 도망가고 마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이 숟가락 얹기를 싫어하는 경우(소위 ‘매너딜’을 언급하는 사람인 경우) 그 사람의 친구목록에서 삭제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이렇게 각요를 자주 띄우는 친구를 삭제하리만큼 센스가 없는 친구들은 아닐 것이라 생각했고, 적어도 이 일주일 동안 저를 삭제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저는 이런 플레이패턴으로 친구들과 나름 win-win하였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런 방식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예정입니다. 물론 피버타임 때처럼 효율이 극대로 좋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왠지 마음이 편한 방식이거든요. 아울러 이 방식일 경우, 친구들이 속칭 ‘폐인’이 아니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접속이 잦지 않은 친구들이 불러내는 요정은 대부분 저렙이고, 때려잡아서 각요를 소환하기가 훨씬 수월하거든요. 그러니 친구들의 접속율에 일희일비하며 헤비과금전사나 폐인을 찾기 위해 돌아다닐 필요도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띄운 각요를 열심히 잡아준 친구들과, 특히 pgr의 확밀아 동료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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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15 17:20
수정 아이콘
고르게 과금을 하는 유저들끼리라면 역할 분담이 의미가 있죠. 탐색조와 공격조라하더군요.
근데 많은 유저가 그렇지 않잖아? 안될거야 아마...
되는데요
13/01/15 18:30
수정 아이콘
하지만 각요 레벨이 올라갈수록 잡기가 어려워지죠.

저는 오히려 이 방법은 엄청난 공격수(해비 현질러)가 없다면 한계가 있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대충 잡히고 안잡히는 각요의 분계점은 25랩 전후인것 같습니다.

(제가 각요를 소환하다가 친구들의 딜량에 스트레스 받아서 각요소환을 꺼리게 되었기 때문에 하는 말은 아닙니다.ㅠㅠ)
13/01/15 18:39
수정 아이콘
저도 글곰님과 비슷한 패턴으로 플레이하곤 있습니다만, 현재 각요 체력이 150만 가까이 되니 제가 딜 안하기엔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각요 불러내놓고 최소 30~40만 딜은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딜을 해도 남는 체력이 100만은 훌쩍 넘어가버리니 여전히 미안한건 사실이구요.
지금까진 어찌어찌 계속 잡아왔지만 다음주 일요일까지 같은 요정이라 난감한 상황입니다. 으
베가스
13/01/15 18:55
수정 아이콘
방금 각요 막타 스틸 죄송합니다. 모조님꺼 각요 쳤다가 그만...
이런 실수 정말 안하는데... 의도치않게 막타를 쳐버렸네요.
13/01/15 19:00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되는데요 님도 언급하셨지만 일요렙 65, 각요렙 25 수준에서 슬슬 한계점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이쯤 되면 요정의 체력이 아니라 공격력이 심각한 문제가 되더군요. 한줄덱의 효용이 확 줄어들어 버립니다. 그래서 요즘은 좀 고민중이네요...
13/01/15 19:01
수정 아이콘
막타 생각안하고 있었습니다, 괘념치 마세요. 흐
아 쪽지도 보냈으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13/01/15 19:21
수정 아이콘
저도 이스타일로 재미를 좀 보긴 했는데 딜이 부족해지더군요. 그나마 오늘은 좀 요정 팝이 드물어져 살만하더군요. 이젠 그냥 딜위주로 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 제가 띄운 일요는 버려버리고 일요나 각요나 막타 안먹습니다. 제가 제 리스트 중에서 각요 렙이 높은 편이라 감당이 안된다는. 이겜 참 잘만든거 같아요.
제 시카입니다
13/01/15 19:30
수정 아이콘
저는 자기 요정이면 웬만큼 딜 해야한다는 주의라.. 제 친구중에도 글곰님 스타일이 있었는데 친삭했습니다.
각요 체력 백만이 넘는데 황숟도 아니고 200-300딜하는게 너무 아니꼽더라구요.
어느 순간부터는 다들 아니꼽게 봤던지 각성 실패 각성 실패 각성 실패.. 흐흐;;

사실 결정적인건 다들 딜 안하니까 반말로 딜 독려하길래 친삭했습니다.
매너있게 얘기하고 적당히만 딜 넣었으면 재밌게 같이 했을텐데, 기분이 나빠지니 실질적 손해라도 친삭하게 되더라구요.
13/01/15 20:02
수정 아이콘
괴물딜을 낼 수 있는 카드를 보유하고 2-2를 해주는 친구가 있으면 효율적이지만 아니면... 딜이 안박히죠.

지금 그루아가흐 레벨 30 찍었는데, 소환 후 한 번 토벌 실패하고 두 번째 소환에 몇 분 카톡으로 도움좀 구하고 저도 딜 많이 넣고 해서 겨우 잡았습니다.

그 뒤로 일반 그루아가흐는 절대 막타를 치지 않습니다 -_-;

그리고 저도, 자기 각성요정이면 최소 한줄덱 1~2회 정도는 쳐주는게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원추리
13/01/15 20:17
수정 아이콘
이게 왜 win-win인지 모르겠네요. 막타보상이 있다 해도 각성 요정 딜하는거 만만한 일 아닙니다.
Grow랜서
13/01/15 20:20
수정 아이콘
딜 넣는게 진짜 쉬운건 아닌거같아요;; 고딜이 되신다고해도 bp의 한계가있으니 결국 딜하시는분들도 홍차 많이 드시고 하시는거같던데;
13/01/15 20:26
수정 아이콘
각자 플레이 방법이 있는거죠. 전 두줄덱 효율이 안나와서 막타쌈이 안되기때문에 남의 각요는 매너딜만 하고 직접 띄운걸 주로 딜합니다. 딜러 친구가 별로 없어서 제가 딜안하면 도망가더라구요...
크리슈나
13/01/15 20:32
수정 아이콘
저도 딜러친구가 없어서 제가 잡습니다;;;
지금 각요렙이 15정도 되는데 hp 100만중에 약 7~80만은 제가 딜을 해서 잡네요;;;
다행히 라피스가 있어서 어찌어찌 잡아갑니다만;;;
몇번을 그리하다보니 이제 제 각요가 뜨면 친구분들이 숟가락만 다 얹으시고 딜을 안하네요;;;(막타는 치십니다;;;)

저렙분들이야 뭐 이해합니다만, 고렙(최소 30)분들이 그러실때는 좀 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적어도 매너딜 해주시는 분들만 기억해두고 고렙임에도 계속 숟가락만 얹는 분들은 한분씩 교체하고 있습니다.
혹시 같이 하실 분 있으시면 얘기해주시고 친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닉네임 오르카82입니다.

뭔가 기승전"구인"으로 끝나는 느낌이네요;;;
13/01/15 20:32
수정 아이콘
지금도 28렙 각요가...

이쯤 되면 5~6만 숟가락으로도 기스밖에 안나는 수준이고 그냥 달리자니 홍차 2개로도 될까 싶은 정도네요.

라피스가 필요하당...

역시 라피스 유저가 오니 잡긴 잡았네요.
13/01/16 01:11
수정 아이콘
근데 사실 bp가 아니라 bc인게 함정..
배틀 코스트의 약자죠. 액션 포인트, 배틀 코스트 였던가.. 물론 저도 자주 헷갈리긴 합니다만.. 하나로 통일하지 뭐하러 저래 해놨는지-_-;;
별로 중요하지도 않고, 잘못 부른다고 무슨 일이 생기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한번 적어봅니다.
낭만토스
13/01/16 02:40
수정 아이콘
저 같은 경우는 일 할 때 핸드폰을 자주 볼 수가 없어서
남 각요나 일요도 풀돌 비스크로만 숟가락 올리고
제 일요는 최대한 잡으려고 하지만 카드도 후지고(4성 풀돌도 하나도 없습니다 ㅠㅠ)
남이 잡아주면 좋고 아님 말고 해서 내꺼든 남꺼든 숟가락만 올리는데 비매너일까요?
가끔 제 일요 잡을 때도 있는데 제 각성요정이 지금 레벨 2까지 잡았습니다 -_-;;

제꺼든 남꺼든 숟가락만 대는 편이네요. 제 bc가 161인데 풀코스트 다 써도 10만 조금 넘는 딜이라 일요 잡기도 힘들다능....
소과금도 안하는 아예 무과금이라 홍차도 없구요.

어쨋든 제꺼 잡아주는 친구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_-;;
13/01/16 08:48
수정 아이콘
제 기준으로는 비매너가 전혀 아니며
저렙일요를 띄워주시면 감사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본인의 일요를 오히려 잡지 마시고 hp만 약간 깎아 방생해보세요.
13/01/16 08:59
수정 아이콘
헐? 지금까지 확밀아를 하면서 지금 알았습니다. bp가 아니고 bc라니!
이건 마치 랍스터의 외래어표기법에 따른 올바른 표기가 '로브스터'라는 것을 알았을 때의 그런 기분이군요.
13/01/16 09:01
수정 아이콘
저도 최근에는 [내 각요는 내가 딜한다]로 패턴을 바꾸고 있습니다.
각요 체력이 120만씩 되니 도망가는 경우가 잦아지더라고요.
어차피 모든 각요를 때려잡을 수는 없고, 그럼 최소한 [내가 싼 똥은 내가 치워야지]라는 마인드가 되었달까요.
13/01/16 09:07
수정 아이콘
각요 딜을 만만하게 본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일요 때려잡기도 쉽지만은 않습니다.
체력이 40만을 넘어가는 일요, 숟가락만 얹어 방생한 일요도 마구잡이로 때려잡다 보니 결국 홍차 들이키는 건 똑같습니다.
배수카드가 없으니 소위 10만이상 각요 매너딜을 하려면 한줄덱 코스트가 드는데, 보통 일요 네 번을 잡으면 각요가 한번은 뜨는 것 같습니다.
그럼 매너딜 4번 vs 일요4번잡기(각요1번 띄우기)가 되는 셈이죠. 저는 후자를 선택했고 나름 다른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13/01/16 09:19
수정 아이콘
저도 지금 [내 각요는 내가 두들긴다]로 전략 수정중입니다.
체력이 120만을 넘어가니 친구들이 아예 손을 못 대는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원추리
13/01/16 21:47
수정 아이콘
각요 딜에 비하면 일요 딜 만만한거 맞는데요.
저도 제 레이드팟에서 각성 공급 상당히 많이 해본 사람이라서 하는 말입니다.
절대로 윈 윈 아닙니다.
13/01/25 18:51
수정 아이콘
낮에 그 어이없는 서버관리를 보며 멘붕을 했는데도
보상 가챠 10장에서 괜찮은 카드 받고나서 다시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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