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3/12/28 13:12
일렉비바님도 좋은 연말 보내세요 ^^
오랜만에 심시티 4를 하고 있었는데, 도시계획 자문위원 얼굴이 전용준 캐스터 얼굴로 보여서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은근히 중독이 심한가 봅니다. ^;
03/12/28 13:32
ijett님// 그거 전용준님 얼굴이 아니었단 말입니까?
전 한글판 특전으로 전용준님 얼굴이 들어간걸로 알았는데요..ㅠㅠ
03/12/28 17:23
집에 오자마자 컴터 켜고 컴터 켜자마자 피지알로 직행(?)하는 제 모습... 간혹 섬뜩하기도 합니다. ^-^;;
거의 눈팅에 간혹 댓글만 다는데도 시간이... 장문 멋지게 쓰시는 분들은 어떤 생활을 하시는 분들일까 하는 생각이...(농담입니다.-_-;;) 아마도 잠을 줄여가며 애정을 쏟고 계시는 거겠죠. 경기를 못 보는 날이면 지금쯤 모모 선수가 모모 선수와 어디서 격전을 벌일텐데 ... 생각한답니다. 경기 있는 날이면 남자친구와 데이트 하는 것도 귀찮아지는 ...-_-;(남자 친구는 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이래저래 걱정이 쌓여가는 요즘이랍니다.
03/12/28 18:01
이제 곧 고3이라 스타에 관한 관심을 1년정도 끊고 살아야겠네요.
에구구...... 1년후에 수능치르고 스타에 관한 열기가 아직도 끊이지 않았으면 좋으련만 ^^;;
03/12/29 11:08
흠뻑 빠질 수 있다는 것이 구지 나쁜 일만은 아닌듯 합니다.
무슨 일을 하고 있더라도 대기 중인 다음일이 생각나고 뭔가 제대로 해내지 못했던 바로 전의 일이 생각나는 ,,,, 그래서 결국 뭐하나 제대로 집중해서 끝내기가 힘들어지는 그런 사람들도 있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