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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8 12:26
님의 글을 읽으니 갑자기 45개중에서 18개를 선택했는데 그것이
무작위로 뽑은 6개의 숫자에 하나도 포함되지 않을 확률이 궁금 해지네요..^^;; 막연히 어떤식으로 계산해야 되는지는 알것같기도 모를것 같기도 한데..
03/12/28 12:32
한번 했을때 아무것도 안나올 확률은 (39C6)/(45C6)이니까, 40%정도 됩니다. 이런게 세 번 겹쳐야 하니까, 6.43%군요. 생각보다 낮지 않죠? ^^;;
03/12/28 12:46
헛..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었네요 +_+;; 요세 느끼는거지만
궁금해하기만 하면 쉽게 알수 있다는게 참 좋긴한데;; 덕분에 저같이 귀차니즘에 빠져사는 사람은 스스로 머리를 굴리지 않는 버릇도 생겨버리네요..
03/12/28 13:34
-_-; Lotto는 제 신조와 맞지 않아 금하고 있습니다만, 부모님께서는 심심할때 한번씩 사시더군요..-_-;
03/12/28 16:11
전 제일 처음할때 만원 당첨되어서 재미로 조금씩 하는데 그 뒤로 3만원 정도만 날린거 같네요. 가끔 생각날때 2게임 정도씩 합니다. 8백만분의 1이야!! 하고 안 할려고 하지만 내가 태어난 확률은 1억5천만분의 1이다! 하는 마음에 로또를 사지만...저의 모든 운과 확률은 정자시절에 다 썼나 보더라구요.
03/12/28 18:04
대학생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로또는 지금까지 거의 20여만원치 정도 했죠 -_-;;
결과야 5등 4번 -_-;;(그래도 3번연속 5등 해봤답니다 ^^v) 로또 2004년엔 꼭!!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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