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2/11/02 18:08:24
Name kimbilly
Subject 2012 HOT6 GSTL Season 3 - 2R A조 패자전, FnaticRC vs Prime
중계 : 김익근 캐스터, 박대만 해설, 이성은 해설

FnaticRC - 감독 : 홍승환 / 주장 : 장재호
장재호Z 한지원Z 조창호Z 한이석T 박서용T

Prime - 감독 : 박외식 / 주장 : 김홍제
김홍제P 장현우P 조지현P 이정훈T 변현우T 조성주T 송병학Z 변정근Z

1경기 : ① 조창호 [Z] vs ① 변현우 [T] - GSL_Grand Lagoon
2경기 : ② 장재호 [Z] vs ① 변현우 [T] - GSL_여명
3경기 : ③ 박서용 [T] vs ① 변현우 [T] - GSL_오하나
4경기 : ④ 한지원 [Z] vs ① 변현우 [T] - GSL_구름 왕국
5경기 : ④ 한지원 [Z] vs ② 조성주 [T] - GSL_묻혀진 계곡
6경기 : ⑤ 한이석 [T] vs ② 조성주 [T] - GSL_심해 도시
7경기 : ⑤ 한이석 [T] vs ③ 송병학 [Z] - GSL_돌개 바람
8경기 : 취소
9경기 : 취소

* 생방송 보기 : http://kr.gomtv.net/bygomtv/live/12984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저그네버다��
12/11/02 18:10
수정 아이콘
따로 바라는 건 없고, 장재호가 간만에 GSTL에서 승리 거둬주었으면 좋겠네요. 기왕이면 테, 프, 저 상대로 1승씩... 믿습니다 장회장 ㅠㅠ
Colossus
12/11/02 18:12
수정 아이콘
김학수 선수는 오늘도 팀리그 먹튀를 할것인가..
dopeLgangER
12/11/02 18:13
수정 아이콘
장재호선수 WCG 워3 대표라 스타2보단 워3 연습에 치중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마 나오기 힘들 것 같네요...
DavidVilla
12/11/02 18:15
수정 아이콘
프나틱 다섯 명 데리고 옴..
Colossus
12/11/02 18:15
수정 아이콘
으잉 프나틱은 딸랑 5명이 왔네요.
저그네버다��
12/11/02 18:16
수정 아이콘
아, WCG 워3을 올해도 하는군요... 아 어쩐지 EG MCSL에 계속 엔트리에 안보이더니. 아이고;
DavidVilla
12/11/02 18:16
수정 아이콘
한지원 / 조창호 / 장재호 / 한이석 / 박서용.

이렇게 온 건가요?
Colossus
12/11/02 18:16
수정 아이콘
프나틱 엔트리에 토스가 없는건가요 음...
dopeLgangER
12/11/02 18:16
수정 아이콘
사람이 없어서 연습실에서 워3하던 장회장님까지 나왓네요....허허허
저그네버다��
12/11/02 18:20
수정 아이콘
아마 MLG 등으로 선수들이 빠져나갔나보네요.
저그네버다��
12/11/02 18:21
수정 아이콘
프나틱아레스 선수는 가끔 보이던데, 아직 실력이 안되어서 엔트리에 없는 걸까요?
라라 안티포바
12/11/02 18:22
수정 아이콘
이번 WCG 장재호 선수 시드결정은
아직까지 워3 붙잡고 있는 선수들에게도
스2하느라 바쁜 장재호 선수에게도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그네버다��
12/11/02 18:24
수정 아이콘
그랜드 라군이란 맵이네요. 처음 보는 맵인데... 밸런스가 어떨지...
저그네버다��
12/11/02 18:27
수정 아이콘
클래식한 염차 트리플이네요.
저그네버다��
12/11/02 18:29
수정 아이콘
으 저글링 너무 많이 잃었어요.
저그네버다��
12/11/02 18:35
수정 아이콘
조창호가 열심히 막고 있긴 하지만, 테란의 자원줄에 피해를 못주면 결국 그저 막다가 게임이 끝나죠..
저그네버다��
12/11/02 18:37
수정 아이콘
교전 패배하고 무난히 밀리네요 조창호.
Colossus
12/11/02 18:37
수정 아이콘
조창호 선수 힘드네요.
swordfish
12/11/02 18:38
수정 아이콘
경기 많이 기울었네요.
All Zero
12/11/02 18:38
수정 아이콘
기량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것 같네요. 감염충을 모으는 것도 아니었으니 후반은 그냥 털리네요.
swordfish
12/11/02 18:39
수정 아이콘
그런데 프나틱 사람 빠진거 MLG 때문인가요?
저그네버다��
12/11/02 18:40
수정 아이콘
김학수는 MLG에 간게 확실하고, 나머지도 아마 그렇지 않을까요?
저그네버다��
12/11/02 18:41
수정 아이콘
바로 장재호 나오네요. 제발 2승만 ㅠㅠ
swordfish
12/11/02 18:41
수정 아이콘
2세트에 장재호 선수가 나오네요.크크크
12/11/02 18:42
수정 아이콘
회장님 나오셨네.
가루맨
12/11/02 18:43
수정 아이콘
2년 반동안 병행을 하고 있는 장회장.. -_-;
저그네버다��
12/11/02 18:44
수정 아이콘
아직 워3에 집중하는 선수들도 있는데... 기분이 묘하네요.
swordfish
12/11/02 18:49
수정 아이콘
이 때문에 성적은 떨어 졌지만 여전히 가끔 포스는 나오죠.
문제는 본업은 못한다는 게 좀 안습인 장회장님...
내일의 香氣
12/11/02 18:50
수정 아이콘
브루드워하고 자유의 날개 병행은 조금이나마 비슷하기라도하지...
워3, 자유의 날개는.... 게임의 접근부터 남다른데... 정말 고생이 많겠네요...
dopeLgangER
12/11/02 18:52
수정 아이콘
그 와중에 ESWC도 시작했는데 스트림 시청자수도 적고 좀 안습이네요...
저그네버다��
12/11/02 18:58
수정 아이콘
근데 장회장님 최고의 성적을 낼 때는 병행할 때였다는게 아이러니죠 크크
라라 안티포바
12/11/02 18:59
수정 아이콘
ESWC는 뭔가요?
저같은 경우 스1때부터 1:1게임은 역시 개인리그라 생각해서
프로리그도 보다말다 했는데 GSTL도 몇번 봤는데 프로리그때랑 느낌이 비슷해서
그냥 정 심심할때 보고 아니면 말고 하는 식이라서요.
거기에다가 케스파처럼 팀리그를 중시하는 체제가 아니라서
더더욱 GSTL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는게 아닌가 싶어요.
저그네버다��
12/11/02 18:59
수정 아이콘
김익근 캐스터 방금 게르매니라고 한건가요? 원래 독일에서는 저렇게 읽나?
라라 안티포바
12/11/02 19:00
수정 아이콘
여담입니다만 제가 본 1:1게임 팀리그 중 가장 재밌고 몰입해서 본 리그는 워3 오리지날 CTB였던거 같네요.
당시 대중적 명문팀이었던 웨라와 소수정예였던 푸우클랜간의 구도가 엄청나게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워3 확장팩은 유즈맵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만 빼면 워3 오리지날에서의 보는맛은 많이 사라져서 좀 아쉽더군요.
가루맨
12/11/02 19:03
수정 아이콘
말씀하신 그대로 GSTL은 메리트가 떨어지는 게 사실이죠.
하루빨리
12/11/02 19:04
수정 아이콘
eswc는 스타2 이전에도 있어왔던 대회로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 기반 세계대회(?)입니다. 워3를 중심으로 여러 종목이 있었고, 한때는 WCG와 함께 세계 3대 대회 위상을 지녔으나 마찬가지로 지금은 WCG와 함께 지는 리그로 전락해버렸죠. 예전 워3팬들에게는 챙겨봐야 할 대회 중 하나였는데, 스타2 같은 경우 eswc보다 유명한 대회들이 너무 많아서(MLG, IPL, IEM, 드림핵 등등) 좀 관심 밖이네요.
dopeLgangER
12/11/02 19:04
수정 아이콘
Electric Sports World Cup이라는 프랑스 대회인데 예전 워3시절부터 이어온 10년 넘은 나름 전통있는 리그입니다. 워3 시절에는 최고 메이져 대회중 하나였는데요 요즘으로 따지면 MLG와 GSL 사이에 있던 그런 수준의 대회라고 보면 될거같네요. 그러다가 몇년전에 재정문제로 상급지급 안되고 대회 개최 취소되고 아예 없어질뻔 했다가 살아남았는데 인지도가 예전같진 않네요. 작년 우승자는 스테파노 선수고 이정훈 선수가 3위를 했었죠. 스테파노 선수가 이번 MLG에 불참한 이유도 ESWC 때문입니다. 작년 디펜딩 챔피언으로 시드를 받았거든요. 써놓고 보니 정윤종 선수랑 좀 비교되네요.
저그네버다��
12/11/02 19:06
수정 아이콘
뮤탈 16기 찍었어요. 뮤탈이 이득을 봐야할 텐데...
dopeLgangER
12/11/02 19:07
수정 아이콘
올해 ESWC 관련 정보 링크입니다.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330328&category=13438
저그네버다��
12/11/02 19:07
수정 아이콘
아 장재호 뮤탈 손해봤어요.
저그네버다��
12/11/02 19:08
수정 아이콘
본진 드랍이 일벌레도 많이 죽였고... 이건 경기가 기울었네요.
12/11/02 19:08
수정 아이콘
오 장재호 근데.. 막판에 엄청 실수했어요. 재미보다가 뮤탈 못본 사이에 뮤탈 많이 죽었습니다.
12/11/02 19:09
수정 아이콘
아 졌네요. 변현우 선수 손풀린듯.
swordfish
12/11/02 19:13
수정 아이콘
무슨 라틴어 스럽긴 하네요.
가루맨
12/11/02 19:13
수정 아이콘
장회장님 워3 시절에는 오크를 너무 학살해서 좀 미웠었는데, 스2에서는 너무 안타깝네요.
빠른 시일 내로 개인리그에서 봤으면 좋겠습니다.
dopeLgangER
12/11/02 19:16
수정 아이콘
경기에서 이길수도 있고 질수도 있는거지만 경기력이 좀 안타깝네요...WCG가 끝나야 뭐가 좀 되려나...
swordfish
12/11/02 19:24
수정 아이콘
장판파의 장비 드립. 이성은 해설 콩까나요?
아키아빠윌셔
12/11/02 19:30
수정 아이콘
롸끈하네요
swordfish
12/11/02 19:33
수정 아이콘
오늘 완전히 김빠지는 대결이네요. 올킬 나올 분위기입니다.
곡물처리용군락
12/11/02 19:34
수정 아이콘
음...박지수선수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12/11/02 19:53
수정 아이콘
저그전 안좋은 마루선수가 나오네요
Marionette
12/11/02 19:54
수정 아이콘
맵은 테저전 맛집으로 유명한 묻혀진 계곡입니다
과연 마루가 지난 GSL에서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것인지..
Marionette
12/11/02 19:58
수정 아이콘
진리의 3연병 완성되었습니다
흐콰한다
12/11/02 20:07
수정 아이콘
염차난입에 이은 불불치즈 조성주 선수 4:1만듭니다.

프나틱은 마지막주자 한이석 선수 나오겠군요.
흐콰한다
12/11/02 20:10
수정 아이콘
ESWC는 한국선수가 박현우, 박지수 둘 뿐인게 아쉽네요.
Marionette
12/11/02 20:17
수정 아이콘
본격 모금운동하는 익캐군요 크
Marionette
12/11/02 20:25
수정 아이콘
군수공장이 홀 수면 운영이고, 짝수면 올인?? 이런 말이 있었었나요?
swordfish
12/11/02 20:37
수정 아이콘
응?? 경기가 왜 이리 되었나요?
swordfish
12/11/02 20:53
수정 아이콘
4:3 까지 갈 듯요
Marionette
12/11/02 20:56
수정 아이콘
역대급 진균이 나왔습니다 으아아아아
카스트로폴리스
12/11/02 20:56
수정 아이콘
진균 대박이...
Colossus
12/11/02 20:59
수정 아이콘
3멀 일꾼이 전멸했는데요...
저그네버다��
12/11/02 21:00
수정 아이콘
만약 이게 롤이었으면 '역대급 쓰로잉'이라는 짤방이 돌아다녔겠네요. 아 한이석 진짜 다 잡아가는 경기를 저렇게...
swordfish
12/11/02 21:02
수정 아이콘
아악 오늘 한말 다 틀렸네요. 송병학 선수 참 오랜만에 큰 일 하네요.
Marionette
12/11/02 21:03
수정 아이콘
송병학 선수의 말춤과 함께 프라임이 최종전으로 올라갑니다
12/11/02 21:05
수정 아이콘
한번 진균을 대박으로 맞아놓고 또다시 진균을 대박으로 맞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9603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1R - STX vs SKT #2 [75] DAVO5144 12/12/08 5144 1
4960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1R - STX vs SKT #1 [382] DAVO5638 12/12/08 5638 0
49601 2012 HOT6 GSTL Season 3 - 결승전, MVP vs FXOpen [295] kimbilly4789 12/12/08 4789 0
49600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1R - KT vs EG-TL [447] 곡물처리용군락6345 12/12/08 6345 0
49599 KeSPA,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1R 공식맵 공개 [24] kimbilly5779 12/12/08 5779 0
49598 [워크3] 팀플의 추억 [20] 라라 안티포바7108 12/12/08 7108 0
49597 LOL 고품격 토크쇼 롤러와 12회차 #1 [323] 저퀴6456 12/12/07 6456 2
49596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 인터리그, NaJin Shield vs CJ ENTUS #2 [297] 키토5526 12/12/07 5526 0
49594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 인터리그, NaJin Shield vs CJ ENTUS #1 [280] 키토5218 12/12/07 5218 0
49593 [LOL] '도란의 검' 룰루 라인전에 대한 고찰. [30] LenaParkLove6746 12/12/07 6746 0
49592 프로리그 개막이 반가운 사람입니다^^ [23] My StarLeague4451 12/12/07 4451 1
49591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 인터리그, Team OP vs NaJin Sword #2 [224] 키토5222 12/12/07 5222 0
49590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 인터리그, Team OP vs NaJin Sword #1 [236] 키토5275 12/12/07 5275 0
49589 [LOL] 시즌3 신규 아이템을 써봤습니다. [16] 저퀴5234 12/12/07 5234 0
49588 KeSPA, 해외 e스포츠 커뮤니티 팀리퀴드에 게재된 오보 관련 입장 발표 [93] kimbilly7220 12/12/07 7220 0
49587 안녕하세요. 이재균 감독입니다. [68] 이재균9665 12/12/07 9665 29
49585 [LOL] 제안 - 랭징징들을 위한 작은 소고 [61] Animako6166 12/12/07 6166 0
49584 자유의 날개 & 군단의 심장, 밸런스 업데이트 #8에 대한 개발팀의 생각 [32] 김연우6146 12/12/07 6146 0
49583 스타2 프로게이머에게 사인을 받았습니다. [11] 대경성6945 12/12/06 6945 4
49582 [LOL] 시즌3 도란의 검 효율은 낮아졌는가? [24] LenaParkLove9136 12/12/06 9136 0
49581 [LOL] 시즌 3의 대격변 이후의 탑솔 밸런스 [36] Sigh Dat7688 12/12/06 7688 0
49580 [LOL] 업데이트후 주의 변화점에 대해서 [117] 루시드폴8364 12/12/06 8364 1
49579 플레이포럼 서비스 종료 [40] 인간흑인대머리남캐11044 12/12/04 11044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