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2/10/29 10:50:49
Name 대경성
File #1 d.JPG (369.6 KB), Download : 9
Subject [LOL] 3:3 / 5:5 다이아 계급 도전기


안녕하세요 채널에서 삼천포,미니언 아이디를 사용하고 있는 대경성 입니다.

5:5는 2주전 주말하루만에 15승 0패로 찍었었고

기존에 8승 0패에서 추가로 7연승을 하여 무패로 다이아를 찍게되었습니다.

많은팀들이 5:5팀랭을 하고있었고 (프로팀제외 프로팀들은 거진 다올렸더라구요 그이전에)

젤처음 시작한 판 그리고 중간(정글러와 미드가 챔프를 변경하지 않아서 미드가 강타들고 미드,정글러가 점화들고 정글돔)판

젤마지막(상대팀평균2100레이팅)이 고비였던거 같습니다.

무난하게 승리할수있었던 비결은 제위로 보이는 아이디 2명의 플레이와

탑라이너(우말. 멤버가 없어서 탑라인에 안정적인 플레이어를 데리고옴,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쌈,
물론중요한판에 캐리해줬음 트리플더블악셀정도?)의 플레이

무난한 미드라이너. 그리고 묻어가는 저 본인 크크크크

여기까지는 무난했었고

사람 욕심이 2개 다이아몬드 달고 나니까 하나를 더달고 싶어하는

그래서 3:3을 하게되는데 3:3은 개인기량이 무척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강챔프들이 너무많죠

리신 잭스 다리우스 모데 쉬바나 올라프 니달 신지드 등등

그중에서 쉬바나가 엄청 강챔프인데 이쉬바나 캐릭을 많이 가져옴에 따라 연승이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힘들었던 판은 엑토신 선수의 리신 플레이.

저희팀을 이기고 엑토신 선수팀이 1849점이 되었는데 그담판에 이겨서 엑토신 선수팀의 점수가 거의 50점가량 떨어지게되는데

이틀뒤에 저격당해서 엑토신팀은 다이아를 달게되었고

그뒤로는

시간과의 싸움이었습니다 10분 이상 서치는 기본이며 그렇게 나는 팀들은 점수차로 인하여 최소 5점부터 최대 12점까지

점수를 받게되었네요

젤마지막팀은 나진 뱅팀 그리고 그이전엔 솔로래더 1위 호로님이 속한 팀도 있었습니다.

이경기에 져서 바로 솔큐 돌리러 가시더라구요 크크 클템방송에서 나옴.

암튼 이렇게 점수를 올렸고

본인은 지금 컴터를 고치고있습니다 이렇게 고치고 난뒤에 본아이디 솔큐 플래티넘을 다시 올려야겠죠.


지금의 래더시스템은 너무 허술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무한 닷지와 고랭에서 카운터 픽이 나오거나 트롤픽이 나올경우 닷지닷지

그리고 고랭커들 어느수는 다들 부캐를 가지고 있어서 거기에 대한 패널티가 크지 않습니다.

대회경기에서 밴픽이 마음에 안든다고 닷지를 할수가 없는 노릇인데 지금의 시스템은 오히려 트롤픽과 상대의 밴픽을 보고

불리하다 싶으면 경기를 포기 거기에 대한 패널티는 거의 없는점(부캐가 있다는 가정하에)

그리고 하나더 지금의 래더점수 시스템 탑레이팅만 남게되는점

1500점 금장부분에서도 "나는 금장 달아서 져도 후회없다.너네들 점수 못올리게 해주마" 트롤트롤트롤

솔직히 방법이 없습니다. 무슨 시스템을  이렇게 만들어놨는지... 3시즌에선 바뀌길 바랍니다.

탑레이팅만 찍고나면 어뷰저가 가능하며 그런것에 제재시스템이 제대로 확립이 안된 상태에서는 분명히 더큰문제가 발생할듯합니다.

라이옷은 유저와 소통을 원한다 해놓구 지금 이런 시스템의 방향이 실제로 유저와 소통을 해서 나온 결과인지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3시즌에선 조금더 좋은 시스템으로 바뀌길 바라며..

ps. 히로 선수 짜응!!(최근엔 아예 게시판 같은거 안본다고합니다).노철 선수 짜응!!(fe=철 이라서 노페라고 하더군요 어제 예선전에서

많이 긴장됐다고 하더군요 시작전부터해서.) 좋은 모습보여주길 바랍니다. 아...멀록...

위사진의 야옹야옹야옹야옹은 정글러 전문(포스트 모쿠자를 외침)이며 상큼발랄깜찍야옹(야옹야옹야옹야옹이가 강제로 아이디 바꿈.)은

나진 2팀이 생기기전에 나진2팀과 그리고 지금 mvp 팀에서 프로 제의까지 받았지만 집안반대로...털썩...

질문있으면 답해드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사티레브
12/10/29 10:53
수정 아이콘
이야 멋지네요 :)
방과후티타임
12/10/29 10:58
수정 아이콘
저 번쩍번쩍한 아이디는 뭐지? 크크
이퀄라이져
12/10/29 10:58
수정 아이콘
엑토신님이야 원래 리신은 유명했는데
요즘 리신이 재평가되는 시점과 같이 엑토신님 실력 자체도 한단계 올라간거 같아요.
예전에는 그냥 리신 잘한다는 느낌인데
요즘에는 정점의 느낌이더군요.
다레니안
12/10/29 10:59
수정 아이콘
닷지시스템이 문제가 많긴 하지만... 필요하긴 합니다.
싫은 사람이랑 팀이 잡히면 하고 싶지 않거든요. ㅠㅠ.. 트롤픽이면 걍 웃으면서 하겠는데 싫은놈이 입까지 터는 모습보면서까지 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런면에서 팀랭이 채고시다. (?!??!)
다이아 2관왕 축하드립니다.
12/10/29 11:18
수정 아이콘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첫아이디 5인팀랭 잔나보상은줄수없다팀이 제기억에 심해학살자로 유명한 패닉과 프로라이너들이 만든팀으로 기억하고있었는데 잘못기억했었나보네요. 아니면 비슷한 팀명인데 헷깔렸나봅니다.
대경성
12/10/29 11:20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저 야옹이가 고랭커들에게 엄청 인기가 좋습니다 친절하고 싹싹하고 그래서 패닉도 다른 사람들 막 겜하면서 까는데

야옹이만은 안까더군요 참고로 야옹이는 저팀에서 다이아를 달지 않았습니다 그냥 점수가 높아서 그런가 저렇게 보이는것일뿐
다레니안
12/10/29 11:20
수정 아이콘
panic님 팀 맞습니다.
메이 / panic / buno 등 네임드들이 있고 야옹야옹님도 속해있는 걸로 압니다.
12/10/29 11:35
수정 아이콘
솔랭 금장을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서포터 유저입니다.
예전 여러 방송경기에서 야옹님을 많이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금장달구싶어요. 크크. 스샷이 너무 매섭네요.
루시드폴
12/10/29 13:43
수정 아이콘
패닉은참.,. 맨날 프로급 고수만모아서 5인큐로 양학하면서도 같은팀원을 까나요?
이상한 사람이네요
대경성
12/10/29 15:33
수정 아이콘
막까진 않구요.그리고 고수 5인큐 돌리면 고수들 위주로 만납니다.우선순위가
루시드폴
12/10/29 17:19
수정 아이콘
저도 네댓번 만났는데
저쪽은 5인큐인데다가 다 2000+ 고 노말은 윗층이 별로 두텁지 않아서 전력차가 많이 나서 일방적이던데요
fow로 봐도 10판에 한판정도 지는 수준이죠
게다가 한번은 panic 이 전체챗으로 도발하길래 좀 안좋게 보고 있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9603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1R - STX vs SKT #2 [75] DAVO5144 12/12/08 5144 1
4960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1R - STX vs SKT #1 [382] DAVO5638 12/12/08 5638 0
49601 2012 HOT6 GSTL Season 3 - 결승전, MVP vs FXOpen [295] kimbilly4789 12/12/08 4789 0
49600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1R - KT vs EG-TL [447] 곡물처리용군락6345 12/12/08 6345 0
49599 KeSPA,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1R 공식맵 공개 [24] kimbilly5779 12/12/08 5779 0
49598 [워크3] 팀플의 추억 [20] 라라 안티포바7108 12/12/08 7108 0
49597 LOL 고품격 토크쇼 롤러와 12회차 #1 [323] 저퀴6457 12/12/07 6457 2
49596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 인터리그, NaJin Shield vs CJ ENTUS #2 [297] 키토5526 12/12/07 5526 0
49594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 인터리그, NaJin Shield vs CJ ENTUS #1 [280] 키토5218 12/12/07 5218 0
49593 [LOL] '도란의 검' 룰루 라인전에 대한 고찰. [30] LenaParkLove6746 12/12/07 6746 0
49592 프로리그 개막이 반가운 사람입니다^^ [23] My StarLeague4451 12/12/07 4451 1
49591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 인터리그, Team OP vs NaJin Sword #2 [224] 키토5222 12/12/07 5222 0
49590 OLYMPUS LOL Champions Winter - 인터리그, Team OP vs NaJin Sword #1 [236] 키토5275 12/12/07 5275 0
49589 [LOL] 시즌3 신규 아이템을 써봤습니다. [16] 저퀴5234 12/12/07 5234 0
49588 KeSPA, 해외 e스포츠 커뮤니티 팀리퀴드에 게재된 오보 관련 입장 발표 [93] kimbilly7220 12/12/07 7220 0
49587 안녕하세요. 이재균 감독입니다. [68] 이재균9665 12/12/07 9665 29
49585 [LOL] 제안 - 랭징징들을 위한 작은 소고 [61] Animako6166 12/12/07 6166 0
49584 자유의 날개 & 군단의 심장, 밸런스 업데이트 #8에 대한 개발팀의 생각 [32] 김연우6146 12/12/07 6146 0
49583 스타2 프로게이머에게 사인을 받았습니다. [11] 대경성6945 12/12/06 6945 4
49582 [LOL] 시즌3 도란의 검 효율은 낮아졌는가? [24] LenaParkLove9136 12/12/06 9136 0
49581 [LOL] 시즌 3의 대격변 이후의 탑솔 밸런스 [36] Sigh Dat7688 12/12/06 7688 0
49580 [LOL] 업데이트후 주의 변화점에 대해서 [117] 루시드폴8364 12/12/06 8364 1
49579 플레이포럼 서비스 종료 [40] 인간흑인대머리남캐11044 12/12/04 11044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