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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8 10:01
프로리그도 프로리그지만, 엠비씨 게임의 팀배틀에 참가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4U 팀이 거대 기업을 스폰으로 잡아서 이윤열 선수와 홍진호 선수를 영입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왠지 모를 낭만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임요환, 이윤열, 홍진호, 박용욱, 최연성, 김성제, 김현진, 이창훈 선수가 한팀을 이루고 주훈감독님이 지휘를 하시는 모습이+_+ 흐흐흐;;
03/12/28 10:04
그렇다면 엔트리구성에 고민이 되시죠 즐거운 고민 +_+ 그래도 전 지금이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너무 한팀으로 치우쳐지는경향이 짙어져요
03/12/28 10:29
위 선수들이 모두 다른팀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그 선수들간의 경기를 더 자주 볼 수 있을테니까요.. 잘하는선수들이 한팀에 몰려있는거..너무 매력 없지 않나요?
03/12/28 10:41
IS시절이 그립네요... 낭만드랍쉽님처럼 된다면... 정말 무적의 팀이 되겠네요... ^^ 후훗...
예전엔 IS팀에 플토 유저가 부족했었죠... 지금은 워3에서 지존이 되신 애니삐 임효진님이 있었지만 2% 부족했었는데... 지금은 박용욱, 김성제 선수가 있으니... ^^ 홍진호선수만 4U팀으로 영입할수만 있으면 정말 최고일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이제 4U와 투나가 붙으면 누구를 응원해야하난 난감... ^^;; 글두 전 영원한 박서팬이기에 4U 화이팅입니당... p.s. 이재항 선수 보면서 마니 아쉬웠었나봅니다... 꿈속에서 현재근황을 물어보다니... ^^ 이재항선수 힘내세요...
03/12/28 12:45
is떄는 초창기니까 그러지 않았을까요. 첨에는 팀수가 적으니깐 is같은 팀이 있을수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지금 is팀이 프로리그에 나온다면 아마 배구처럼 되지 않을까 -_-;; 합니다. 재미 없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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