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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7/02 10:39:58
Name 삼성전자홧팅
Subject 2012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 오픈 예선
제가 중계해도 되는지 모르겟네요.

2012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2 스타리그 오픈 예선-용산 상설 보조경기장 AM 11:00~

*대진표 참고 : https://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2&no=47603

*이번 예선 참가자들:GSL 리거들 + 해외 유저들 + 아마추어 유저들(케스파 소속이 아닌 선수들)

*각조 1위가 듀얼토너먼트로 올라가며, 듀얼토너먼트는 시드자 4명(정종현,임재덕,박수호,장민철)과 예선통과자 12명이 구성. 16명중 8명이 차기 스타리그 진출.

*케스파선수들 예선과 듀얼은 오픈 예선 듀얼과 따로 나눠서 하게됨

결과 확인은 데일리e스포츠에서 확인하세요.

오늘 중계는 아무데도 안한다 합니다.
제가 결과가 나오는대로 중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프로토스가 많이 진출했으면 좋겠네요..

나니와 선수 박성준 선수 화이팅입니다.

ps>15줄 맞추기 엄청 어렵네요.
모든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과연 오늘 종족별 비율이 얼마나 잘 맞춰질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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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2 10:43
수정 아이콘
우왕? 드디어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문성원선수랑 이정훈선수 응원합니다(어라 다 테란이네...)
그리고 예선도 예선이지만 16강에 나니와선수도 올라가면 재밌겠어요
외국인선수가 스타리그 16강에 있는게 언제였던가...
12/07/02 10:48
수정 아이콘
조당 한명 이라구요? 헬이네요 헬. 본선보다 예선이 10배 더 빡센듯. 뭐 예선 나누는건 예상했는데 듀얼까지 나누는 건 심히 맘에 안들지만 뭐 이해해 줘야겠죠. 다음 리그 부턴 절대 그러지 않기를 바랍니다. 일단 각잡고 즐겨야겠네요. 아 근데 방송은 안되나요?
12/07/02 10:51
수정 아이콘
본선 16강 이상이 상대적으로 널널할 것 같은 리그(...)
마냥좋은
12/07/02 10:52
수정 아이콘
신도림가도 일반인은 못들어가나요?
12/07/02 10:54
수정 아이콘
그래도 이 헬같은 오프라인 예선을 뚫으면 50%의 확률로 진출 가능한 듀얼이군요.. 그래도 너무 힘든.. 어디하나 쉬운조가 없네요..
12/07/02 10:56
수정 아이콘
어 조당 한명이군요?... 조당 한명..... 한명???
정말 선수들은 '상위 라운드로 갈수록 쉬워진다!!!' 고 생각하겠는데요
신예terran
12/07/02 10:59
수정 아이콘
스타리그 예선 중계 잘하다가 오늘은 안해주네요 뭐지.. 케스파 선수들 예선할때는 또 해주겠죠..?
12/07/02 10:59
수정 아이콘
본격 이벤트 리그 예선이군요. 그나저나 진짜 이리그를 정식으로 가는건가요?
12/07/02 11:00
수정 아이콘
신도림에서 해서 장비가 가지 못하는 걸로 압니다.. 오늘 프로리그도 있고 해서..
12/07/02 11:00
수정 아이콘
듀토 나눈게 진짜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본선에서는 나누지 않겠죠? 본선까지 나눠버리면 그 때는 정말...
12/07/02 11:01
수정 아이콘
정식으로 갈 듯요.. 이번시즌만 그럴 듯
12/07/02 11:01
수정 아이콘
본선은 안 나눈다고 하지 않았나요? 조 추첨식으로 결정되겠죠 뭐..
파쿠만사
12/07/02 11:01
수정 아이콘
정벅자 박지수 보고싶네요!!!

그나저나 박지수 선수 아직 무소속이군요...

궁금한게 박지수 선수가 다시 프로게이머 하고싶으면 KT로 다시 입단할수 있나요?
12/07/02 11:04
수정 아이콘
박지수 해외 팀 밀레니엄 입단했습니다
12/07/02 11:04
수정 아이콘
저도 그게 궁금하긴 합니다. 일단 현재 프로리그팀들이 기존 스2팀에 선수들을 1년동안 빼오지 않겠다 했는데 무소속도 거기에 해당되는지 궁금했거든요
12/07/02 11:05
수정 아이콘
장회장님 조도 빡세고... 투신 조도 빡세고.. 안호진 조도 빡세고... 그러고보니 이건 뭐... 힘들지 않은조가 없...... ㅜㅜ
12/07/02 11:06
수정 아이콘
아 이거.. 누가 진출 할지 도저히 예상 못하겠는데요-_-
파쿠만사
12/07/02 11:07
수정 아이콘
아 그렇군요... 무소속이라 표기 되길래 아직팀이 없는줄 알았네요..
파쿠만사
12/07/02 11:09
수정 아이콘
기존 스2잘하는 선수들도 좋지만 투신, 장재호, 박지수선수가 진출한다면 이것만으로도 꾀 이슈가 되어 흥행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 스1 우승자와 워크3 우승자..흐흐
방과후티타임
12/07/02 11:13
수정 아이콘
그나저나 듀얼까지 따로한다는건 너무 아쉽네요
파쿠만사
12/07/02 11:20
수정 아이콘
저도 솔직히 좀아쉽긴한데... 이미 결정난거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들고.. 다음시즌부터는 바뀔테니...이번시즌은 그냥 참고 볼려고 합니다.
만약에 다음시즌도 저러면 그땐 정말 안봐야죠..
삼성전자홧팅
12/07/02 11:32
수정 아이콘
왜 아직 아무결과도 안나오는거죠??
삼성전자홧팅
12/07/02 11:39
수정 아이콘
지금 막 시작했나보네요.
아침조 예선이 시작이 됬네요.
마냥좋은
12/07/02 11:41
수정 아이콘
과연 K 조에서 신도림임재덕이 예선을 뚫을것인가 궁금하네요 흐흐
삼성전자홧팅
12/07/02 11:41
수정 아이콘
신도림임재덕이 누구인가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1:43
수정 아이콘
아놔 징계받은 코치가 왜 예선에 있나요..
아놔 협회 맘에 안드네...
마냥좋은
12/07/02 11:45
수정 아이콘
조만혁 선수가 예선장에서는 임재덕포스를 내뿜는다고 하더군요
12/07/02 11:49
수정 아이콘
뭐야. 포모스 사진보니까 오형진 주심이 예선진행하네요?
그랜드마스터
12/07/02 11:53
수정 아이콘
이번 스타리그 출장 정지지 차기 스타리그 출장 정지는 아니니까요. 그리고 오형진 심판이
잘못 판단하긴 했지만 너무 몰아붙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번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12/07/02 11:57
수정 아이콘
글쎄요. 저는 오형진 주심이 보기싫다는게 아닙니다. 최근 큰 물의를 일으켜서 징계를 받은 심판이 얼마간의 자숙의 기간이 없이
예선 주의사항을 말해야하나 그걸말하는거죠. 케스파에 오형진 심판만 있는거아니지않습니까.
12/07/02 11:59
수정 아이콘
태클은 아니지만 오형진 심판 예전에도 물의를 일으킨 적 있어서 징계받은 적이 있습니다. 한번이 아니라 두번째인거지요.
그리고 타이밍이 너무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불과 며칠 전에 그렇게 일을 내놓고 가장 '민감한' 예선장에 진행을 맡았다니요.
케스파 인재가 너무나도 없어서 한심합니다.
12/07/02 12:02
수정 아이콘
완전 헬오브 지옥이네요 진짜;;
12/07/02 12:04
수정 아이콘
그건 그렇고 모든 선수들 열심히 하셔서 스타2 부흥시켜주세요..
12/07/02 12:05
수정 아이콘
케스파 소속 선수들이 저기 껴 있었다면 하고 생각하니 끔찍하다 못해 잔인해 보일 정도로 완전 죽음의 조 투성이군요.
그랜드마스터
12/07/02 12:06
수정 아이콘
나머지 심판들은 방송경기인 프로리그에 나가야 되니까 오형진 심판을 방송에 나가지 않는 대회인 예선장에 내보낸거죠.
케스파 재정상 심판풀이 그렇게 넉넉한 상황도 아니고 자숙 기간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엔 동의하지 못하겠군요.
저는 비방 경기에다가 뒤치닥거리가 많은 예선전에 나갔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그 지위가 떨어졌다고 봅니다.
Marionette
12/07/02 12:07
수정 아이콘
16강 본선에서의 꿀을 찾기위한 지옥의 pc방이군요
여기서 살아남는 사람들+듀얼시드4인방의 듀토가 있기는 하지만, 어쨌든 거기는 조 4명 중 2명 진출이니..
그랜드마스터
12/07/02 12:09
수정 아이콘
어떤 물의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 기억엔 한 때 오형진 심판이 심판 잘 한다고는 이야기까지 들은 적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타리그의 대표 심판까지 보았던 것이구요. 예선장이 그렇게 민감한 사항인지는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방송에 나갈 경기도 아니고 3시부터 프로리그도 있는 상황에서 비방 경기에 오형진 심판을 파견한게 그렇게 큰 문제인가요?
만약 예선전에 다른 심판 내보내고 방송 경기인 프로리그에 오형진 심판 모습이 보이면 아마 더 비난했을 겁니다.
그랜드마스터
12/07/02 12:11
수정 아이콘
일단 듀토에 합격해서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하기만 하면 8강 확정(?) 확률 99% 일테니.
누구 말 따마나 양궁 국대선발전이랑 동일한 경기네요. 국대 선발만 되면 금은동 확정이니까요.
크크 누가 올라갈지 정말 한조도 예상 못하겠습니다.
12/07/02 12:14
수정 아이콘
케스파 소속 게이머들 예선은 언제쯤 하려나요? 일단 결승 끝난뒤 하겠죠??
삼성전자홧팅
12/07/02 12:16
수정 아이콘
a조에서 김동주(무소속)선수가 차대한 선수를 2:0으로 잡았습니다.
그랜드마스터
12/07/02 12:16
수정 아이콘
제가 두려운건 지금 GSL리거들이나 아마추어들의 예선전은 비방으로 치루면서,
케스파 소속 게이머들의 예선전만 방송을 할 것 같다는 겁니다. 만약 정말로 그렇게 된다면
온게임넷 스스로 새로운 스타 만들기를 포기한채 기존의 스타1 게이머들을 밀어주겠다고 자백하는 꼴이 되겠죠.
마냥좋은
12/07/02 12:19
수정 아이콘
나니와 선수 1승 고석현선수는 1승1패네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2:22
수정 아이콘
a조 나니와선수가 김동주(무소속)선수를 상대로 1:0으로 이기고 있습니다.
b조 조중혁 선수가 박남규 선수를 상대로 2:0으로 이겼습니다.
d조 안호진 선수가 부전승으로 8강에 진출합니다.
e조 박성준 선수가 부전승으로 8강에 진출합니다.
12/07/02 12:28
수정 아이콘
케스파 게이머들만 방송을 한다면 정말 실망일건데요.
마냥좋은
12/07/02 12:29
수정 아이콘
나니와 8강 진출하네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2:30
수정 아이콘
a조 나니와 선수가 김동주(무소속)선수를 2:0으로 잡고 8강에 진출합니다.
12/07/02 12:32
수정 아이콘
아 그런데 간지 김동주 선수는 H조입니다. A조 김동주 선수는 동명이인이라네요.
마냥좋은
12/07/02 12:34
수정 아이콘
문성원선수와 강초원선수도 8강 올라갔나보네요 팀리퀴드에는 안올라와있는데 데일리에는 올라와있군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2:35
수정 아이콘
a조 서동현선수,유영준 선수, 박숭선수 16강에 진출합니다.
강초원선수가 유충희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진출합니다.
c조 황진하선수가 16강에 진출합니다.
d조 황성우선수가 16강에 진출합니다.
e조 이준혁선수, 최성진선수가 16강에 진출합니다.
이동녕선수,황도형선수가 8강에 진출합니다.
f조 안민우선수가 16강에 진출합니다
남기웅선수가 8강에 진출합니다.
12/07/02 12:39
수정 아이콘
케스파게이머들이 용산 보조 경기장에서 경기한다면 중계할수도 있지요..

사람수가 적으니..

오늘 예선 중계하고 싶어도 프로리그 때문에 안됩니다..

장비 이동도 문제가 많이 됩니다. 그래서 MSL 서바이버리그도 생방으로 안하고 녹방으로 했죠..
12/07/02 12:44
수정 아이콘
조만혁 선수면 예전에 그..아이디가 죽어라토르였나 그분맞나요?
기억이 가물하네
12/07/02 12:45
수정 아이콘
그런데 이번 스타리그 예선은 용산이 아니라 신도림에서 하는 것이 아닌가요. 온게임넷 홈페이지에서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 인텔 e스타디움에서 하는 것으로 나오는 데요. 위에 영어로 된 공지사항에서도 신도림에서 예선하는 것으로 나오기도 하구요.
12/07/02 12:45
수정 아이콘
신도림에서 하는 것 맞습니다.
그랜드마스터
12/07/02 12:47
수정 아이콘
리플레이 중계도 있고, 녹방 중계도 가능하지만 아예 방송하지 않는다고 못박았죠.
케스파 게이머들의 수가 적다고 그네들의 예선전만 보여줘도 된다고 지금 쉴드치시는 건가요? 그래봐야 300명 vs 100명인데요?
예선전이 32강에서 시작하든 16강부터 시작하든 그 정도는 방송 시간에서는 거의 차이나지 않습니다. 전부 다 틀어주는 것도 아니고요.
12/07/02 12:49
수정 아이콘
스타리그 4강 이후 예선을 할 것 같습니다. 스타리그 4강 진출해도 듀얼토너먼트 시드를 주니 스타리그 결승전 전에 예선을 할 것 같습니다.
12/07/02 12:49
수정 아이콘
제가 방송사의 입장을 대변할 마음도 없고.
제가 쉴드친다고 쓴 글은 아니다만 방송사의 사정도 있겠죠.
장비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렸을텐데요..
그리고 새로운 스타만들기에 포기했다기보다는 스1중계할때도 그랬지요..
김택용, 임요환 경기 등 네임벨류 선수경기만 보여줬지 나머지 인기없는 선수 중계는 안해줬죠..
시청률을 생각해야 하는 방송사의 입장이니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나중에 지켜보면 알겠죠.
Marionette
12/07/02 12:49
수정 아이콘
그나저나 GSL선수들하고 아마추어들을 한데 섞어서 예선을 하다니...
이런쪽으로는 오픈이 잘 된건지.. 아니면 그들을 동급으로 취급하는건지..
괜한 음모론 이겠죠??
12/07/02 12:51
수정 아이콘
근데 포모스에서는 일정이 용산에서 하는걸로 되어있네요;;;
12/07/02 12:57
수정 아이콘
이번 예선 중계 안 해주는 이유가 신도림에서 예선을 하기 때문에 안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용산에세 예선을 한다면 오전조는 프로리그 때문에 안 되지만 저녁조는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순유묘
12/07/02 12:57
수정 아이콘
GSL도 그렇게 하고 있죠. 예선 분리 빼고 이번 리그 운영방침은 마음에 드네요. 그런데 예선이 너무 지옥이에요. GSL도 코드 a가 s 버금간지는 오래지만요.
Marionette
12/07/02 12:58
수정 아이콘
GSL쪽이야 일단 게이머면 동등하다는게 기본 모토이니깐요
12/07/02 12:59
수정 아이콘
분리 정책이 케스파 소속 선수들 보호 목적이니까,
온게임넷이 보기에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케스파 선수들보다 잘한다고 여겼기 때문이라고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2/07/02 12:59
수정 아이콘
온게임넷이 32강 확대나 하부리그 확대가 아닌 이상 어쩔수 없지요. 첫시즌은 이렇게되지만 그 다음 시즌은 원래 스타리그 방식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순유묘
12/07/02 12:59
수정 아이콘
남기웅선수는 예전에 블리자드컵때문에 온 스테파노 선수가 래더방송으로 프로토스를 압살 할 때 여러번 만나서 지다가 3차 1우관 쓰고 크크를 쓰던 선수인데(그리고 이기지도 못한 걸로 기억-_-;;), 별로 호감이 가는 선수는 아니네요.
순유묘
12/07/02 13:02
수정 아이콘
온게임넷도 오픈리그라고 하고 말했으니까 지금처럼 하는게 맞겠죠. 물론 예선분리는 마음에 안들지만요. GSL 선수들에게 시드를 안 준 것도 아니고요.
12/07/02 13:09
수정 아이콘
아무리 선수 보호가 목적이라 하더라도 이정도면 지나친 배려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예선부터 듀얼까지 케스파 선수끼리 해서 8명, 다른 쪽은 GSL리거+무소속 아마추어+외국인 참가선수 해서 8명
대부분 GSL 리거들이 통과한다고 예상이 된다 하더라도, GSL리거들의 경쟁을 더 심하게 만든 구조에요.
적어도 무소속 아마추어나 외국인 참가 선수들은 반반 나눠서 케스파쪽에도 예선을 섞어서 하게 했어야 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3:10
수정 아이콘
b조 박현우 강동현선수 8강에 진출합니다.
c조 이정훈선수 8강에 진출합니다.
삼성전자홧팅
12/07/02 13:13
수정 아이콘
e조 박성준선수가 8강에 진출합니다.
d조 김용진선수가 다리오분시 선수를 꺽고 8강에 진출합니다.
12/07/02 13:14
수정 아이콘
덕분에 권위는 떨어졌죠. 수준높은 리그라고도 할 수 없게 되었으니. 그래도 저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선 분리는 이해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듀얼까지 분리하는건 아무래도 납득하지 못하고 있지요.
12/07/02 13:19
수정 아이콘
나니와 선수 피씨에 문제가 생겼나보네요. 무브로 움직이다가 피씨가 멈춰서 유닛 그냥 다잃고 지지쳤다고 하는데.
12/07/02 13:24
수정 아이콘
그래도 스타리그 할때는 3~5개월 지낫을 시간이니 케스파 소속중에 불사조 같은 사람이 잇겟죠.
12/07/02 13:25
수정 아이콘
또 스타리그 하는 중간에 각성할수도 잇고요. 김택용이 주작을 이길리라고 누가 상상햇습니까.
12/07/02 13:27
수정 아이콘
첫 스타2 스타리그 부터 문제가 일어나는 군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3:27
수정 아이콘
a조 문성원선수 4강에 진출합니다.
강초원선수 나니와 선수를 2:1로 꺽고 4강에 진출합니다.
c조 이정훈 선수 양준식 선수 4강에 진출합니다.
그래서 이정훈 선수 대 양준식 선수가 4강에서 만납니다
최지성 선수 8강에 진출합니다.
e조 이동녕선수 8강에서 탈락합니다.
황도형 선수가 이동녕선수를 8강에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합니다.
12/07/02 13:28
수정 아이콘
어디서 소식 볼 수 있는지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3:29
수정 아이콘
12/07/02 13:31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dfsefsfdfefs
12/07/02 13:43
수정 아이콘
나니와 선수 결국 패배로 처리됬다는군요
kimbilly
12/07/02 13:47
수정 아이콘
운영진 입니다. 첨부하신 이미지로 인해 트래픽 과다 우려가 있고, 대진표를 이미 링크로 올려주신 만큼 첨부 파일만 삭제 조치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이번 예선전 결과는 레벨토리에서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leveltory.com/osl1
삼성전자홧팅
12/07/02 13:49
수정 아이콘
a조 안상원선수가 4강에 진출합니다.
4강대진 안상원 VS 강초원
삼성전자홧팅
12/07/02 14:00
수정 아이콘
e조 고석현선수 16강에서 탈락했네요.
f조 송현덕선수 4강에 진출합니다.
12/07/02 14:01
수정 아이콘
역시 스타리그는 기존조합으로 가나 보네요. 예선전에 엄재경 해설과 곰TV 박대만 해설도 왔네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4:03
수정 아이콘
b조 박현우 선수 4강에 진출합니다
김정훈선수 8강에 진출합니다.
e조 신상호 선수 8강에 진출합니다.
마냥좋은
12/07/02 14:10
수정 아이콘
으 투신 떨어졌네요..ㅠㅠ
삼성전자홧팅
12/07/02 14:11
수정 아이콘
a조 강초원선수가 안상원선수를 2:0으로 잡고 결승에 진출합니다.
b조 장현우 선수가 4강에 진출합니다.
Marionette
12/07/02 14:12
수정 아이콘
올라온 사진을 보아하니 나니와 선수는 이번 예선에는 별 관심이 없고(?),
GSL 16강 상대인 정민수 선수의 경기를 관심있게 보고 있더군요
과연 모레 경기에서 정찰의 효과를 볼 수 있을련지
삼성전자홧팅
12/07/02 14:15
수정 아이콘
제가 예전부터 강초원 선수의 팬이었는데..
이번에 스타리그 진출했으면 좋겠네요
Marionette
12/07/02 14:15
수정 아이콘
본선 직행 시드가 아니고 듀토시드죠
삼성전자홧팅
12/07/02 14:18
수정 아이콘
a조 이승현선수가 4강에 진출하면서
4강에서 문성원 vs 이상현 의 대진이 나옵니다.
b조 박현우 선수가 4강에 진출합니다.
강동현 선수가 4강에 진출합니다.
4강 대진 강동현 vs 장현우의 대진이 나옵니다.
Marionette
12/07/02 14:18
수정 아이콘
네팔렘 강동현 결승진출!!
삼성전자홧팅
12/07/02 14:20
수정 아이콘
그럼 박현우 vs 강동현의 리매치가 나오나요.
12/07/02 14:22
수정 아이콘
C조 상황
4강 - 이정훈.

8강 - 유기성(저)-박령우(저)
주훈(테)-최지성(테)
양준식(프)-이대진(테)
진행중입니다.

최성훈 선수는 박령우 선수에게 16강에서 져서 떨어졌네요 ㅜㅜ
삼성전자홧팅
12/07/02 14:23
수정 아이콘
양준식선수 4강에 진출햇습니다.
12/07/02 14:24
수정 아이콘
데일리가 좀 느린가요? 아직까지 나오질 않네요 ~.~
삼성전자홧팅
12/07/02 14:29
수정 아이콘
d조 정민수 선수 이준선수 가 4강에 진출합니다.
최진솔선수가 안호진선수를 꺽고 4강에 진출합니다.
이준 vs 최진솔 선수의 4강 대진이 나왔습니다.
e조 박용환선수가 신상호선수를 꺽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4강 대진이 나왔습니다.
황도형 vs 박용환 한성민 vs 김지훈의 4강대진이 나왔습니다.
12/07/02 14:32
수정 아이콘
최근 강동현 선수의 상승세가 무서운데 스타리그16강에서 이제동 선수와 강동현 선수의 대결이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강동현 선수가 화승 소속이었는데 스타2에서 경기할 수 있을지도 기대가 되네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4:35
수정 아이콘
a조 이상현선수가 문성원선수를 상대로 1:0으로 앞서가고 있습니다
c조 박용환선수와 최지성 선수가 4강에 올랐습니다.
박용환 vs 최지성 의 4강대진이 나왔습니다.
마냥좋은
12/07/02 14:47
수정 아이콘
으으 문성원선수마저..ㅠㅠ
삼성전자홧팅
12/07/02 14:47
수정 아이콘
c조 이정훈선수가 양준식 선수를 꺽고 결승에 진출합니다.
12/07/02 14:48
수정 아이콘
그래서 줄여서 죽토정
삼성전자홧팅
12/07/02 14:50
수정 아이콘
a조 포모스를 통해서 보면 결승대진이 문성원 vs 강초원이 됩니다.
마냥좋은
12/07/02 14:51
수정 아이콘
엇...팀리퀴드하고 틀리네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4:54
수정 아이콘
b조 김정훈(무소속)의 선수가 4강에 진출합니다.
4강대진이 박현우 vs 김정훈의 대진이 나옵니다.
e조 황도형 선수가 박용환선수를 꺽고 결승에 진출합니다
삼성전자홧팅
12/07/02 15:00
수정 아이콘
e조 한성민선수가 결승에 진출합니다.
12/07/02 15:03
수정 아이콘
포모스 수정되었습니다. 이승현 vs 강초원 선수가 결승 진행중입니다
삼성전자홧팅
12/07/02 15:04
수정 아이콘
a조 팀리쿼드 가 맞네요.
결승대진이 이승현 vs 강초원입니다.
d조 김도경선수가 결승에 진출합니다.
e조 황도형선수가 결승에 진출합니다.
결승대진이 황도형 vs 한성민입니다.
12/07/02 15:05
수정 아이콘
A조에서는 문성원 떨어졌으니 이승현 선수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12/07/02 15:06
수정 아이콘
슬슬 윤곽이 보이네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5:07
수정 아이콘
b조 김정훈 선수가 박현우선수를 상대로 1:0으로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c조 최지성 선수가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결승대진 이정훈 vs 최지성의 대진이 나왔습니다.
e조 황도형 선수가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결승대진 황도형 vs 한성민이 나왔습니다./
12/07/02 15:08
수정 아이콘
역시 누가 올라갈지 예상도 할수 없는 오프예선;;
NLostPsiki
12/07/02 15:11
수정 아이콘
- A조 결승 이승현 vs 강초원
- B조
결승 강동현 vs
4강 박현우 vs 김정훈
- C조 결승 이정훈 vs 최지성
- D조
4강 정민수 vs 이준
4강 최진솔 vs
8강 박준용 vs 김도경
- E조 결승 황도형 vs 한성민
- F조
결승 송현덕 vs
4강 김동원 vs 변현우

한번 딱 보이게 정리해봤습니다.
순유묘
12/07/02 15:13
수정 아이콘
본선 직행 시드는 당연히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홧팅
12/07/02 15:13
수정 아이콘
f조 송현덕선수가 김정훈(ns호서)선수를 꺽고 결승에 진출합니다.
변현우 선수 와 김동원선수가 4강에 진출합니다.
아티팩터
12/07/02 15:15
수정 아이콘
아노대 이정훈... 떨어지지 말아주게... 으으... 봄버~
12/07/02 15:15
수정 아이콘
흠.. 오전조는 외국인선수 모두 탈락인건가요.. 나니와가 아쉽게 됐군요;;
무지개곰
12/07/02 15:30
수정 아이콘
그나저나 변현우가 있네요 -_- 꼴보기가 싫은데 ;
삼성전자홧팅
12/07/02 15:34
수정 아이콘
b조 김정훈(무소속)선수가 박현우선수를 2:1로 꺽고 결승에 진출합니다.
결승대진 김정훈 vs 강동현의 대진이 나왔습니다.
d조 이준이 정민수를 꺽고 결승전에 진출합니다.
f조 변현우선수가 김동원선수를 꺽고 결승에 진출합니다'
결승대진이 송현덕 vs 변현우의 대진이 나왔습니다.
삼성전자홧팅
12/07/02 15:39
수정 아이콘
a조 강초원이 이상현을 상대로 1:0으로 이기고 있습니다.
삼성전자홧팅
12/07/02 15:45
수정 아이콘
아침조 결승 대진
a조 이승현 vs 강초원
b조 김정훈 vs 강동현
c조 이정훈 vs 최지성
d조 이준 vs 김도경
e조 황도형 vs 한성민
f조 송현덕 vs 변현우
삼성전자홧팅
12/07/02 15:46
수정 아이콘
a조 강초원선수가 이상현선수를 2:0으로 이기고 듀얼에 진출합니다.
12/07/02 15:46
수정 아이콘
가.. 갓초원;;
12/07/02 15:48
수정 아이콘
음 솔직히 강초원 선수는 기복이 심해서 다른 이들에 비하면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오늘은 갓초원 모드였나보네요 듀토에서도 힘내주길
삼성전자홧팅
12/07/02 15:49
수정 아이콘
제가 강초원선수 팬인데 너무 좋네요.
12/07/02 15:53
수정 아이콘
이길땐 갓초원 질땐 걍초원.. 기복이 정말 심한 선수죠.. 개인적으로 넥라 선수가 올라가길 바랬지만 ㅜㅜ 그래도 강초원 선수 경기 재밌게 하는 선수니 기대중입니다.
12/07/02 15:55
수정 아이콘
으으 예선보고 시푸당..ㅠㅠㅠㅠㅠ 나중에 리플레이 중계라도 안해주려나요 으앙
삼성전자홧팅
12/07/02 15:56
수정 아이콘
e조 황도형 vs 한성민 1:1입니다.
삼성전자홧팅
12/07/02 16:00
수정 아이콘
e조 황도형선수가 한성민선수를 2:1로 꺽고 듀얼에 진출합니다.
삼성전자홧팅
12/07/02 16:03
수정 아이콘
강초원선수도 굳이 듀얼까지 분리를 하는것에 대해 의문을 드러내네요..
12/07/02 16:08
수정 아이콘
스타리그 오픈예선 첫 통과자 강초원 선수 인터뷰가 떴네용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category=13439&id=1233783
삼성전자홧팅
12/07/02 16:16
수정 아이콘
b조 강동현선수가 김정훈(무소속)선수를 2:0으로 이기고 듀얼에 진출합니다.
마냥좋은
12/07/02 16:16
수정 아이콘
오늘따라 응원하는선수가 모조리떨어지네요... 송현덕선수도 떨어진듯..ㅠㅠ
삼성전자홧팅
12/07/02 16:18
수정 아이콘
d조 이준선수가 김도경선수를 제압하고 듀얼에 진출합니다.
12/07/02 16:18
수정 아이콘
두번째 진출자 황도형 선수 이너뷰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category=13439&id=1233787
그간 너무 많이 떨어져서 오히려 편하게 했다는 패기.
근래 GSL에서 빛을 못보던 선수들이 1,2호를 장식했군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6:19
수정 아이콘
f조 변현우선수가 송현덕선수를 2:1로 제압하고 듀얼에 진출합니다.
완소히드라
12/07/02 16:22
수정 아이콘
아.. 넥라가 떨어지다니..
12/07/02 16:24
수정 아이콘
이정훈vs최지성은 네트웤 상태에 문제가 좀 있나봅니다.
https://p.twimg.com/AwyAcMECIAApbg-.jpg
삼성전자홧팅
12/07/02 16:50
수정 아이콘
변현우선수 진짜 맘에 안드네요.
온게임넷 스타2리그를 완전히 아마추어의 리그로 만들어버리는 인터뷰를 했네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6:51
수정 아이콘
c조 최지성 vs 이정훈 선수의 대진이 1:1이네요
12/07/02 16:54
수정 아이콘
인터뷰 좀 볼 수 있을까요? 제가 본 인터뷰엔 그런 말이 없던데...
12/07/02 16:54
수정 아이콘
포모스 인터뷰를 보시고 이러시는것 같네요; 포모스 인터뷰는
- 스타리그 예선과 코드A 예선 중 어느 쪽이 더 힘들었나
▶ 개인적으로는 코드A 예선이 더 어려웠던 것 같다. 이 대회를 앞두고는 ‘꼭 올라가고 싶다’는 절실함이 생기지 않았다. 과거에 저질러둔 일이 있어서 그런지 간절하게 올라가야겠다는 마음은 안 들더라.

디스이즈게임 인터뷰는
예선의 난이도가 굉장히 높았다고 들었다.

이틀 뒤에 코드S 경기가 있다. 프로토스전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오늘 프로토스들을 많이 만나서 전략을 아끼기 위해 힘든 경기를 했다. 개인적으로는 코드A 예선에 더 힘들었다. GSL 예선을 더 필사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오늘은 큰 부담이 없었다.

특별히 그랬던 이유가 있나?

과거에 잘못한 것이 있었기 때문에 GSL에서 잘하는 것이 속죄하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GSL 예선이 더 필사적이었던 것이다. 오늘은 그때보다 편하게 경기에 임했다.

이랬는데; 기사 문체 차이 같습니다
Mephisto
12/07/02 16:58
수정 아이콘
차이가... 좀 심각하내요 ...
정말 인터뷰 내용을 어떻게 요약하느냐로 같은 인터뷰가 저렇게 해석이 갈려버리내요 ...
삼성전자홧팅
12/07/02 16:59
수정 아이콘
프로게이머는 모든대회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변현우선수의 인터뷰를 보니.. gsl에만 최선을 다하고 스타리그는 최선을 안해도 된다고 인터뷰를 한부분이
맘에 안드네요
삼성전자홧팅
12/07/02 17:00
수정 아이콘
c조 이정훈선수가 최지성선수를 2:1로 이기고 듀얼에 진출합니다.
12/07/02 17:00
수정 아이콘
어예 마린킹!!!
완소히드라
12/07/02 17:00
수정 아이콘
변현우 코드A예선은 이미 간추려진 선수들끼리 붙는 게임입니다

말이 예선이지 곰티비 중계까지 합니다
12/07/02 17:01
수정 아이콘
부담이 없었다....라고 하는 부분이 스타리그는 최선을 안해도 된다고 해석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편하게 경기에 임했다는 부분인가요?
Marionette
12/07/02 17:04
수정 아이콘
변현우 선수가 과거 불미스러운 일 이후에 사실상 개인전 복귀무대였던 당시 상황에 대한 부담감을 말한 겁니다
12/07/02 17:06
수정 아이콘
일단 오전조는 1P 2T 3Z 네요. 네임드 토스들이 우수수...
12/07/02 17:07
수정 아이콘
포모스 인터뷰랑 TIG 인터뷰랑 같은 말도 정말 다르게 써놨네요... 정말 포모스는 답이 없습니다.
12/07/02 17:10
수정 아이콘
으 오후조에 장회장님 계시던데 진출하셨으며뉴ㅠㅠ
또다른나
12/07/02 17:10
수정 아이콘

이게 e스포츠사이트인지 성인유머사이트인지 의문이들때도있죠. 메인화면에 여자가슴,엉덩이사진도 걸어놓고, 자극적인 게시물을 메인에 띄워놓기도하구요.
Marionette
12/07/02 17:20
수정 아이콘
이정훈 선수 인터뷰중
결승 전까지는 2:0으로 쉽게 쉽게 올라왔는데 결승전이 힘들었다. 1세트를 이겼는데 2세트에서 역전패를 당하고 3세트에서는 불리하게 시작해서 위기에 몰렸다. 멘탈 관리가 안돼서 3세트를 정말 힘들게 했다.
결승전 전에 최지성 선수와의 경기 2세트 빌드를 변현우 선수가 조언해줬는데 덕분에 졌다. 앞으로 조심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웃음).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1233828&board=&category=13439&subcategory=1&page=1&best=&searchmode=&search=&orderby=&token

이래저래 오전조 최고의 이슈는 변현우 선수인듯??
12/07/02 17:22
수정 아이콘
아 마린킹 예선결승 경기 보고싶네요ㅠㅠㅠ
12/07/02 17:22
수정 아이콘
오전조 끝났습니다.
진출자는 강초원P, 황도형Z, 변현우T, 이정훈T, 이준Z, 강동현Z 선수 입니다.
2테란, 3저그, 1프로토스 진출했네요.
긴토키
12/07/02 17:55
수정 아이콘
해병왕 인터뷰 참 좋네요 이영호와더불어 다음시즌 응원해봅니다
12/07/02 18:27
수정 아이콘
예선G조
GSL 우승자출신 짝지 정지훈선수가
TSL shine 최경민선수에게 탈락했습니다.
12/07/02 18:55
수정 아이콘
박지수 선수도 탈락했었군요. 아쉽네요 하지만 장회장님 8강!!
12/07/02 18:57
수정 아이콘
참여하지않았습니다.
12/07/02 19:00
수정 아이콘
박지수 선수는 예선 불참입니다.
12/07/02 19:05
수정 아이콘
프랑스 출국일정때문에 불참입니다
12/07/02 19:10
수정 아이콘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category=13438&id=1233893
케스파 예선에 관한 소식도 나왔군요. 7월 19일이고 오픈 예선 처럼 비방송.
요번 스타리그 3,4위에게 듀토 시드도 있다고 하네요. 시드포함 12명이 듀토 치러서 8명이 올라간다는데, 오픈리그에서 올라온 선수들은 16명 중에 8명이 올라가니 오픈리그 선수들은 더 빡세네요. 케스파 선수들 예선 숫자도 훨씬 적을텐데 듀토에서도 너무 편하게 올라가는 거 같긴 합니다.
12/07/02 19:13
수정 아이콘
12명이 경기를 해서 6명 올라갑니다. 2명은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 진출자는 시드 배정을 받습니다.
12/07/02 19:15
수정 아이콘
아 결승시드는 알고 있었는데 계산해 넣지 못했군요. 뭔가 좀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the hive
12/07/02 19:20
수정 아이콘
간지도 떨어졌네용 에궁
12/07/02 19:23
수정 아이콘
현재 오후조 중 첫 결승 대진이 나왔네요. J조 결승은 김학수 대 황규석의 대결이네요.
12/07/02 19:37
수정 아이콘
오후조 첫 진출자가 나왔습니다Oz 김학수선수입니다.
12/07/02 19:40
수정 아이콘
김학수 선수도 스타1 프로게이머 출신인데 드디디어 온게임넷 개인리그에 진출하는 군요. 지금까지 프로리그 전적만 있었는데요.
Marionette
12/07/02 19:44
수정 아이콘
2테란/3저그/2플토
황밸이네요~~
라고 적었는데, 이후 결과가 뻘쭘해지는군요...
the hive
12/07/02 19:46
수정 아이콘
프로리그에서 김택용선수를 잡은걸로...
the hive
12/07/02 19:47
수정 아이콘
이미 2저그가 추가로 진출확정인게 함정...
12/07/02 19:51
수정 아이콘
김상준 vs 원이삭 선수 결승해서
원이삭선수가 진출합니다.
12/07/02 19:52
수정 아이콘
프로리그에서 김택용 선수를 잡은 것은 최근 LOL로 복귀한 조재걸 선수입니다
the hive
12/07/02 19:55
수정 아이콘
2009년 12월 1일에 프로리그에서 김택용선수를 잡았었네요
12/07/02 19:55
수정 아이콘
4강 하고있는 조 중에 2조가 4저그라
저그는 적어도 5명이죠..
Marionette
12/07/02 20:15
수정 아이콘
원이삭/이정훈/강동현 + 듀토시드자 4인 중 아무나로 어게인 불지옥조 한번가죠~~
12/07/02 20:15
수정 아이콘
저그 최소 5저그인데;; 황밸인데 테란들 언플한다고하던 분들 쏙 들어가겠네요. 아 시드생각하면 최소 7저그네요. 최대 8저그
12/07/02 20:23
수정 아이콘
3테란에 8저그 5토스네요. 딱 밸런스 지표를 보여주는 것 같네요.
12/07/02 20:24
수정 아이콘
슬레이어스 코카 최종환선수가 듀얼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12/07/02 20:31
수정 아이콘
서성민선수가 듀얼토너먼트 진출합니다.
이로서 3테란 8저그 5토스 확정입니다.
12/07/02 20:37
수정 아이콘
아 고병재 ㅠ.ㅠ 테란 무너지네요.
12/07/02 20:40
수정 아이콘
듀얼 토너먼트 조 대진은 종족 배분을 하기 때문에 3개조는 2저그,1프로토스,1테란이 되고 1개조는 2저그,2프로토스 이렇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12/07/02 20:40
수정 아이콘
밸런스대로!!! 하지만 본선 진출은 2테란 5저그 1토스 예상해봅니다.
Marionette
12/07/02 20:42
수정 아이콘
그나마 테란이 할만한 안티가와 묻혀진 계곡이 쓰였음에도 이런상황이라니...
12/07/02 20:44
수정 아이콘
mvp스나이퍼 권태훈선수가 듀얼토너먼트 진출합니다.
아까 윗글에서 이원표선수 진출했다고 썼는데 아직 결정된것은 아닌가 보네요 수정하겠습니다.
12/07/02 20:58
수정 아이콘
이와중에 한상용 8게임단 코치님은 원이삭선수가 거만한 컨셉으로 인터뷰한것을 인성이 안됬다고 까고 있으십니다;;;
http://www.playxp.com/sc2/bbs/view.php?article_id=4040622
Marionette
12/07/02 21:00
수정 아이콘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category=13439&id=1233947
원이삭 선수의 인터뷰입니다
제목에서부터 장민철 선수의 '컨셉'이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8게임단 한상용 코치와 남윤성 기자간의 트위터는... 그저 할말이 없군요
12/07/02 21:03
수정 아이콘
저런 인성을 가진 코치가 팀을 코치하니까 좋은 멤버 놔두고 팀성적이 그 모양인가 보네요.
12/07/02 21:05
수정 아이콘
한 코치님 진짜 실망입니다.
12/07/02 21:06
수정 아이콘
정승일 선수가 듀얼에 진출하면서 오늘 예선이 끝났습니다.
12/07/02 21:10
수정 아이콘
데일리가 원이삭선수 인터뷰를 자극적으로 편집했더군요;;

장민철선수 컨셉을 따라했다는 이야기는 빼놨죠.....

게다가

포모스
- 협회 소속 프로게이머들이 스타2 하는 것을 봤는지
▶ 솔직히 말하면 실망스럽긴 하다. 하지만 시작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이해는 된다. 나와 스타리그에서 대결을 할 때는 그런 경기력이 아니었음 좋겠다. 이겨도 재미가 덜 할 것 같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잘하셨으면 좋겠다.

데일리
Q 최근 협회 소속 선수들의 스타2 경기력은 어떤가.
A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것은 알지만 솔직히 실망감이 든다. 나와 스타2 경기를 하게 된다면 그런 경기력은 보여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이긴다고 해도 기분이 별로 좋을 것 같지는 않다.

둘다 도발컨셉은 똑같지만 후자쪽이 좀더 자극적이네요...
12/07/02 21:10
수정 아이콘
시드 제외하고 2테란, 6저그, 4프로토스가 진출합니다.
12/07/02 21:11
수정 아이콘
래더게임중 8게임단 선수 한명이 바코드 아이디로 지고 욕하고 나갔는데

다른팀 인성이 안됬다고 까기는 좀
12/07/02 21:12
수정 아이콘
디스이즈게임에서는 제목에서부터 “오늘 인터뷰는 민철이 형 콘셉트” 이라고 써놨습니다.
변현우선수 인터뷰도 그렇고 같은 인터뷰가 정말 다르게 해석되네요
12/07/02 21:12
수정 아이콘
어익후 벌써부터 스토리 나오기 시작하나요 크크
12/07/02 21:14
수정 아이콘
데일리나 포모스는 일부로 꼬투리 잡아 스2 선수들을 욕되게 보일려고 작정한 것처럼 보이네요.
Marionette
12/07/02 21:14
수정 아이콘
충분히 예상되었던 일이기는 한데...
결국 현실이 되어버렸죠
12/07/02 21:14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그런 느낌이 확 느껴집니다. 악의적으로 인터뷰를 살짝살짝 틀은 느낌입니다.
12/07/02 21:24
수정 아이콘
한상용 코치님... 예전에 우스운자 준우스운자 발언때도 그랬지만... 이번 발언도 좀... 인성 드립치셨는데 코치님은 지성이 안돼 보여요...
12/07/02 21:31
수정 아이콘
각 사이트마다 동일한 내용이 다르게 해석되는 경우가 오늘만 몇번째인지;
12/07/02 21:42
수정 아이콘
포모스에는 그래도 장민철 컨셉이라고 있긴 하네요.
kimbilly
12/07/02 21:45
수정 아이콘
2012 온게임넷 스타리그 오픈 예선 1일차, 듀얼 진출자 명단
- Z : 강동현 권태훈 이준 정승일 최종환 황도형
- P : 강초원 김학수 서성민 원이삭
- T : 변현우 이정훈
abstracteller
12/07/02 21:55
수정 아이콘
근데 변현우는 아직도 겜하나요? 그때 그런짓을 하고?
12/07/02 22:03
수정 아이콘
저런 사람들이 코치니 기자니 하고 있으니 뭐 답이없네요.
12/07/02 22:03
수정 아이콘
공식 발표 외에도 팀 내에 자체적으로 징계를 했죠.
당시 진출중인 대회 다 포기하고 팀단위리그에서도 출전을 안시키는등 징계를 했습니다.
베인링
12/07/02 23:33
수정 아이콘
공부를 했어야 글을 제대로 읽을줄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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