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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6/26 19:57:14
Name SKY92
Subject tving 2012 스타리그 8강 C조 이영한vs이영호(+레전드매치 박정석vs박성준)(2)
tving 2012 스타리그 8강 C조-용산 상설경기장 PM 7:30~

스타리그 레전드 매치 네오 레퀴엠
박정석(P) VS 박성준(Z)

☞이영한(Z) VS 이영호(T)
1경기 글라디에이터
2경기 네오 그라운드 제로
3경기 네오 일렉트릭 써킷
4경기 신 저격 능선
5경기 글라디에이터

*승자는 4강에서 정명훈(T)vs어윤수(Z) 승자와 대결

* 생방송 보기 : NATE (Mobile) / YouTube (Mobile) / Daum / NATE / YouTube / ongamenet



자 레전드 매치 시작합니다~


과연 박정석이냐 박성준이냐~


많은 관중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네오 레퀴엠에서 경기가 곧 시작합니다

어느 선수가 승리로 장식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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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쿠만사
12/06/26 19:57
수정 아이콘
하드코어 질럿한번 나왔으면!!!
RegretsRoad
12/06/26 19:57
수정 아이콘
이럴때도 뉴비기닝이나와야하는지 ㅡㅡ [m]
캐리어가모함한다
12/06/26 19:57
수정 아이콘
시작하자마자 드론 누르나 안누르나부터 봐야할듯!
12/06/26 19:57
수정 아이콘
두 선수 싱글벙글이네요 흐흐
To Be A Psychologist
12/06/26 19:57
수정 아이콘
뉴비기닝 진짜 꼴보기 싫은건 저뿐인가요
사티레브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꼼: "오 이맵뭐야 이런맵도있었어?"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박정석 3시 박성준 6시
불쌍한오빠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최고의 선수면 대우를 좀 해달라고!!
파쿠만사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하악 웁스 리치..저 아이디를 얼마만에 보는건가....
겜알못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재밌겠네요!!!
불쌍한오빠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박성준의 남성팬은 대단하죠 크크크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진지먹자면 0809시즌에 쓰인 맵이죠 크크크크 이영호선수도 알고 있을거예요 크크크
greensocks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와.. 이게 바로 스타리그죠......ㅠㅠ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아우 관중들 진짜ㅜㅜ 감동이네요...레젼드매치로 광고 못딸까요
CrazY_BoY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용산 풀방이네요... 크크크...
RegretsRoad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4드론은 안하네요 [m]
KalStyner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망토가 펼쳐진 우산 같아요.... [m]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증스기형의 파워인가요 ㅜㅜ
o에코o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와...사람대박많네요...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왜 프로토스를 하는지 못보여주는데..... 하드코어인가요?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근데 온겜 측에서는 레전드 매치 때야말로 뉴 비기닝 홍보할 최적의 때죠.
겜알못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덜덜
DavidVilla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크크 이승원 드립이네요~ 등짝!
파쿠만사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
12/06/26 19:58
수정 아이콘
본진파일런이네요? 앞마당 파일런인줄알았는데
greensocks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위치가 딱 조용호선수한테 하드코어 했던 그 위치네요..
파쿠만사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아 진짜 엠에셀 중계진 너무 그립네요...ㅠㅠ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스타리그 해설은 잘 모르는듯..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9게이트~ 근데 박성준 오버로드가 제대로 가요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박정석 선수가 저그전에서 그나마 가장 잘했던 것이 투게이트였는데...
초장부터 자신 있는 거 한다더니만...
DavidVilla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이야~ 질럿 달리나요~
사티레브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넵 ㅠ 저도 긴가민가 크크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하드코어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헉 sky 스타리그 저 로고 어디서 구하신거죠?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귀신 같은 정찰운 크크크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언급해주셨네요.
캐리어가모함한다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하드코어 안 먹힐 분위기인데 ㅠㅠ
DavidVilla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와.. 저건 박물관으로 보내야 크크
마프리프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우와 감동이내 2002년 ㅠㅠ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아, 진짜 저 풍선 ㅠㅠ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10년 묵은 막대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우와 크크
겜알못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와 막대풍선 크크크
불쌍한오빠
12/06/26 19:59
수정 아이콘
우와 저걸 간직하다니!!!
파쿠만사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헐..저거 골동품 아닌가요? 10년된 막대풍선;;;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역시 2게이트 할줄 알았네요 크크크크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박물관으로 가야죠
사티레브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골동품 !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엔 타로 리치!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헐 2002년 막대풍선을 가지고오시다니... 역시 박정석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대신 이영호선수는 기요틴이 뭔맵인지 모르죠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팬들 반응도 그렇고 자료도 그렇고, 역시 레전드의 힘 ㅠㅠ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박정석의 프로브!!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은퇴식 때 마지막으로 외친 구호가 파워 펀치 프로토스 파이팅이었습니다 크크크
파쿠만사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오오오 프로브 견제 대박..크크크
12/06/26 20:00
수정 아이콘
5게임했다고? 프로브컨보니 50게임은한듯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박성준 목잘린사람 같아요 ㅠㅠ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크크크 시작하자마자 공격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나 간다 크크크크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팀플 질럿의 표본 같았던 박정석 선수였죠!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프로브 4프로브까지~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결승전에 임진록 한다면 사람 미어터질 것 같네요
캐리어가모함한다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오호 프로브 동반!!
파쿠만사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이야 진짜 클래쉭한 경기네요..크크크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5질럿 4프로브~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코엑스 폭발..
12/06/26 20:01
수정 아이콘
여러분들은 왜 프로토스를 하십니까 모드 나오나요!!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저글링 짱 많네요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박정석의하드코어!!!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우와 박성준선수 대박이네요.
완전 현역때막는거같아요
파쿠만사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여러분은 프로토스를 왜하십니까!!!!!!!!
RegretsRoad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m]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와 대박 질럿컨트롤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으악 이게 뭐야
마프리프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여러분은 프로토스를 왜!!!!!!!!!!!!!!!!!!!!!!!!!!!!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아 프로브가 놀았는데도 저글링이 역시 안 되네요!
너무 쉽게 봤어요!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잡나요 크크크 저글링 ㅠㅠ
사티레브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끝나나요 크크크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박성준 크크크크 이건 대굴욕인데
캐리어가모함한다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오호 잡겠는데요!!!
DavidVilla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
greensocks
12/06/26 20:02
수정 아이콘
헐!!!! 크크크크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헐 드론하고 정말잘달라붙었는데 이게 막혔나요
하드코어가 이렇게강했나요? 덜덜덜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스포닝풀 깨졌어요~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아, 진짜 토스 하드코어의 로망이란, 크크크.
o에코o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잘하는데요?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이야 프로토스는 이거죠
파쿠만사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헐스포닝 깨졌어요..ㅠㅠ 아 투신 어쩔...ㅠㅠㅠ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lol 크크크크크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박정석의 하드코어 크크크크
대청마루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박성준 억제기 날아갔음요 크크크
캐리어가모함한다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역시 레퀴엠! 맵 선택이 신의 한수였네요!
RegretsRoad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토스의 로망.. [m]
방과후티타임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여러분은 프로토스를 왜하십니까. 크크크크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프로토스는 하드코어때문에 하는거지 크크킄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대박이네요
박성준이 졌어...
파쿠만사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아 진짜 프로토스의 로망...ㅠㅠ
바다밑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만세 했는데 크크크크
불쌍한오빠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박정석선수 너무 독하게 준비하고 나왔는데요 크크크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뚫렸을 때 박성준선수 표정이 진짜 엄청 열받은...
12/06/26 20:03
수정 아이콘
경기는 허무하게 짧게 끝나네요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하 영웅 그리울겁니다 ㅠㅠ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박성준 선수가 방만하게 하다 완벽하게 이기려고 했는지 너무 간 보다가 훅 갔네요, 흐흐.
the hive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박정석!!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gg와함께 엘리 ㅠㅠ
파쿠만사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하아 투신 어쩔....ㅠㅠㅠㅠㅠㅠ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이영호선수는 보면서 힘받겠는데요 크크크크
국카스텐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너무 일찍 끝나 아쉽네요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3판 하면 안 되나요 ㅠㅠ
마프리프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질럿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CrazY_BoY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박성준 선수는 아쉽겠네요...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한판 더 ~
겜알못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으엌 크크
RegretsRoad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걍 9풀하지 ㅠ [m]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박정석 네임콜 크크크
greensocks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아.. 해설로 이승원해설이 있었으면 정말 더욱더 감동이었을텐데.. ㅠㅠ
o에코o
12/06/26 20:04
수정 아이콘
근데 박정석 선수 잘하던데여? 제가 본 레전드매치중에 반응속도 컨트롤 제일좋았어요
바다밑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와 사람많네요 헐
파쿠만사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한판더..크크크크크크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ㅜㅜ 근데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박성준 선수가 이길 거라 생각하신건가요? 은퇴 경기가 예능이라고 했지만 그래도
최근까지 스1한건 박정석 선순데 흐흐;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토스는 역시 남자들의 연호가!
캐리어가모함한다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에구 영웅이 이긴건 멋있는데 너무 빨리 끝났네요 ㅠㅠ
불쌍한오빠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4강간 분위긴데요 크크크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한판 더 해야죠..
파쿠만사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한판더 하고 다음맵은 머큐리 가죠?!
운체풍신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역시 하드코어는 토스의 로망이에요
DrakeDog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무당스톰 보고싶었는데...
사티레브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진짜 스타못하는 친구하고 할때 노스포닝투멀티 가져갈때 치즈러시로 확 밀려버릴때 느낌이네요 크크
캐리어가모함한다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박정석 선수가 이기는 시나리오는 요거 딱 하나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맞은거죠 크크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전화하고 왔는데 끝났.,....ㅜ ㅜ [m]
불쌍한오빠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박성준의 토스전은 수준이 다르기에...
증석선수 은퇴식에서 황신에게 털렸던것도 크고요 크크
New)Type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여러분은 프로토스를 왜 하십니까? 하드코어 질럿러쉬가 정말 좋기때문에!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은퇴식 때는 도대체 뭘 한겁니까 흑흑
이게 박정석이지...
이녜스타
12/06/26 20:05
수정 아이콘
전 등짝이 이길거라 예측했습니다. -_- 운영으로 갔어도 이겼을거라 봅니다. 홍감독과 한거 빼면 박정석선수 마지막 예선 저그전이 꽤 준수했거든요.
마늘향기
12/06/26 20:06
수정 아이콘
좀 늦은 풀이었는데, 사실 이 빌드는 하드코어에 약하죠.
겜알못
12/06/26 20:06
수정 아이콘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쉽긴 하네요 ㅠ
12/06/26 20:06
수정 아이콘
아쉽긴 하네요 한판 더하면 안되나요?
12/06/26 20:06
수정 아이콘
이야... PGR 90%가 프로가 박정석 선수가 질거라고 하고 은퇴식때 홍감독에게도 졌다고 다들 기대하지 말라고 했건만
오늘은 짧았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이래서 스타는 몰라요~
o에코o
12/06/26 20:06
수정 아이콘
지금 이선수들이 계속해서 활동했으면 스1인기가 여전했을까요? 정말 이떄 선수들 스타성이 너무 대단하네요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06
수정 아이콘
저그전이기 때문에, 흐흐;
12/06/26 20:06
수정 아이콘
재밌네요...
양산형 경기보단 훨씬 재미있네요 흐흐
12/06/26 20:06
수정 아이콘
박성준선수 역시 현역답네요

아직 승부욕이 있어요
12/06/26 20:06
수정 아이콘
오버풀이었어요~ 사실 하드코어 막는건 오버풀보다 12앞이 차라리 낫다는..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박성준선수보니까 새삼스럽게 병행하는 선수들이 더 대단해보이네요.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들어가기전부터 지고시작.... 서운했겠네요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온겜에 대한 무언의 항의 ㅠㅠ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o에코o님//그러게요, 요새 불판이 흥한 건 레전드매치 밖에 없네요 [m]
바다밑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수박바 머리 아쉽네요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확실히 스타성은 예전 선수들을 따라갈 엄두조차 못 내는군요
불쌍한오빠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진지하게 했다는 박성준
멋있네요!!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박성준 진짜 대인배 마인드네요 감동입니다
New)Type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박정석이 그래도 팀플만 몇년을 한 토슨데
질럿컨트롤은 아직도 예술이네요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초반에 저글링 본진에 있다가 너무 늦게 튀어나온 게 아쉽다면 아쉽네요.
파쿠만사
12/06/26 20:07
수정 아이콘
아 진짜 멋지네요 박성준... 솔직히 저같으면 레전드매치도 안나왔을텐데... 하아.. 진짜 남자네요
greensocks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와. .그러고 보니 오늘 저그는 태풍, 테란은 KT의 이영호네요 크크크크
서로 격려해주는 시간 볼만하겠는데요 크크크크
불쌍한오빠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팀플이야 뭐 지금해도 크크크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경기를 한 세네경기마다 나와서 근근히 이겼으면...
캐리어가모함한다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박성준 선수 은근히 자존심 상한거 같네요...스타테일 숙소가서 나진 잡으라고 집합시키는건 아닐련지 -_-;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박정석선수가 이영호선수 소개하고 박성준선수가 이영한선수 소개하겠죠
CrazY_BoY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크크크... 모쿠자와 박성준... 크크크...
꼽사리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모쿠자 갱갈기세 크크크크크
RegretsRoad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박성준 정말 대인배네요 [m]
사티레브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갱갱!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모쿠자가 와있었네요 크크
루스터스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이 방법 말고는 길이 안보였는데 그게 먹힌거죠.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투신의 혼을 잇는 공격형 저그 이영한의 승리를 기대합니다
대청마루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모쿠자 부시에서 갱 대기중이었군요 크크크크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08
수정 아이콘
스타리그 전향할 필요가 없겠죠 ㅠㅠ
12/06/26 20:09
수정 아이콘
역시 박성준선수가 이영한선수 소개하죠~
12/06/26 20:09
수정 아이콘
나와주세요 이영한선수!!

박성준선수도 이영한선수 아낄것 같아요 크크크
12/06/26 20:09
수정 아이콘
태풍!
12/06/26 20:09
수정 아이콘
이영한선수도 살이....덜덜덜
불쌍한오빠
12/06/26 20:09
수정 아이콘
임요환선수가 스타리그 4강 갔다면 연간후원도 꿈이 아니죠...
12/06/26 20:09
수정 아이콘
둘이 닮았네요 이렇게 보니까
12/06/26 20:09
수정 아이콘
헉 이영호선수에게 어마어마한 환호성;;
불쌍한오빠
12/06/26 20:10
수정 아이콘
진정한 후계자 크크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10
수정 아이콘
박성준 대 이영한이라...
그러고 보면 이영한 선수는 홍진호 선수 쪽보다는 박성준 선수 쪽이 더 어울리는 면이 있네요.
New)Type
12/06/26 20:10
수정 아이콘
KT 우승자라인 vs 무게감 있는 저그네요
12/06/26 20:10
수정 아이콘
이영호선수 정말많이준비했다고 하니 뭔가 듬직하네요
12/06/26 20:10
수정 아이콘
이응이응히읗 매치
12/06/26 20:10
수정 아이콘
영호가 많이 준비했다고하면 질거 같지가 않아요
불쌍한오빠
12/06/26 20:10
수정 아이콘
결승현장이나 용산현장 가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이영호선수가 인기가 제일 많아요
안티도 제일 많지만 크크크
12/06/26 20:10
수정 아이콘
질 줄 알았는데 이겨서 당황한 영호 크크
o에코o
12/06/26 20:11
수정 아이콘
그건진짜.....후..again SO1...
불쌍한오빠
12/06/26 20:11
수정 아이콘
그래도 박정석선수는 개인리그+프로리그 다 우승한 선수죠!!
12/06/26 20:11
수정 아이콘
박정석선수가 역시 이영호선수 멘토답네요
12/06/26 20:11
수정 아이콘
박성준의 후계자 이영한 VS 박성준을 뛰어넘을 4회 우승에 도전하는 이영호
12/06/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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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석 앞에선 작아지는 갓 흐흐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이영호선수 할머니도 정말 tv로 열심히보셔서 크크크크
마프리프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기싸움 크크크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근데 확실히 레전드 매치 너무 재밌네요.
경기 질이 떨어지는 모습들이 있긴 해도 색깔이 있고 스토리가 있고...

아, 이제 한 달 남았다니 ㅠㅠ
불쌍한오빠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오늘 경기는 갓vs할머니버프 라고 봅니다 크크크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우리 할머니는 집에서 응원하심 크크크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스1의 이영호는 정말 든든하네요~ [m]
겜알못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크크
불쌍한오빠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이젠 아프리카를ㅠㅠ
겜알못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할머님 대결 크크크
o에코o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근데 뭔가 오버랩되지않나요?
질레트 4강 최연성(저그한테안지는 테란) vs 박성준(공격형 저그)
오늘스타리그 이영호(13연승저그전 테란) vs 이영한(공격형 저그)

오늘도 과연 again 질레트??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스타리그 유투브주계 바둑중계로 돌변..
12/06/26 20:12
수정 아이콘
이영호선수는 5전제에서 질 것 같지 않네요.
12/06/26 20:13
수정 아이콘
나도 나중에 늙으면 저런 손주 얻고싶네.....
불쌍한오빠
12/06/26 20:13
수정 아이콘
20살에 10억 넘게벌었으면 든든하죠 크크크
12/06/26 20:13
수정 아이콘
그때 크립 한번도 못밟아서 5:0이었었죠 아마?
12/06/26 20:13
수정 아이콘
태풍 진짜 요즘 기세 좋거든요!
삼칸이 이영한-신노열 둘 다 데려간 게 정말 신의 한 수 였습니다.
12/06/26 20:13
수정 아이콘
손석희선수랑 이영한 선수랑 닮지 않았나요? [m]
불쌍한오빠
12/06/26 20:14
수정 아이콘
군대가서 머리 잘라봐야 검증이 될 것 같은데요 크크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14
수정 아이콘
박성준 선수 때문에 괜히 그런 느낌 나네요, 흐흐.
4강이 예측이나 흥행 대진대로 진행되고 있는데 혹시 모를 변수라면 이번 경기가 아닐까 싶네요.
12/06/26 20:14
수정 아이콘
살이 좀 차이가...
12/06/26 20:14
수정 아이콘
VKRKO 님// 살찐 손석희.... [m]
12/06/26 20:14
수정 아이콘
박성준선수는 현역때 이영호선수를 이겨본적이 없 ㅠㅠ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15
수정 아이콘
결승은 세 종족 다 못 올라가는 것도 아쉽군요 ㅠㅠ
New)Type
12/06/26 20:15
수정 아이콘
진짜 최연성이 질거라고 아무도 상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크립도 못밟는 관광을 당할줄이야. 크크

최연성 vs 성학승 4:0 생각도 나네요
greensocks
12/06/26 20:15
수정 아이콘
사실 공식전은 1경기밖에 없죠.. .크크크
불쌍한오빠
12/06/26 20:15
수정 아이콘
그래도 김택용선수랑은 6:6인가 그래요ㅠㅠ
12/06/26 20:15
수정 아이콘
이제 스타2로 넘어가니 박성준 vs 이영호가 다시 가능하긴 하겠네요.
12/06/26 20:15
수정 아이콘
에버08 테란 안 만나서 우승했다고 까이다가 그 다음 인쿠르트 개막전 이영호 찍었는데 HELL!!
12/06/26 20:16
수정 아이콘
불판 갈죠
New)Type
12/06/26 20:16
수정 아이콘
그렇게 하면 박성준이 훨씬 세겠죠. 크크
부스터온
12/06/26 20:16
수정 아이콘
시즌 2 재개 이후 오랜만에 각 잡고 스타 보렵니다.

박정석, 박성준 선수 스타의 전성기를 이끌어줘서 감사했습니다.
이영호 선수 꼭 4회 우승의 위엄을 달성하기 바랍니다. 화이팅!
12/06/26 20:16
수정 아이콘
다음팟이나 온게임넷 홈피, 네이트도 있습니다~
드랍쉽도 잡는 질럿
12/06/26 20:16
수정 아이콘
남은 레전드 매치들도 기대되네요.
갈수록 수준이 업!
12/06/26 20:17
수정 아이콘
저도 그래요.
이영호+박정석,이영한+박성준 그리고 최연성 vs 박성준.
먼가 느낌이...
12/06/26 20:17
수정 아이콘
지금 생각해보니 여러분은 왜 프로토스를! 경기도 레퀴엠에서 했었네요.
12/06/26 20:17
수정 아이콘
스1때 박성준선수가 한번도 못이겨봤었군요.;;
하지만 지금 당장 스2로 겨룬다면 그 반대로 이영호선수가 한판도 못이기려나요..
12/06/26 20:17
수정 아이콘
박성준, 박정석 선수 오랜만에 봐서 정말 좋았네요. 박정석 선수는 감독하시는일 대성했으면 좋겠고, 박성준 선수는 곧 있을 온게임넷 예선
통과하셔서 다시한번 스타리그 도전하는 모습 보고싶네요
12/06/26 20:18
수정 아이콘
한 판은 따지 않을까요.
이영호 선수도 점점 발전하는 게 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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