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1/08/25 10:09:22
Name 마빠이
Subject 온게임넷이 드디어 lol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https://pgr21.com/zboard4/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8&sn=on&ss=off&sc=off&keyword=마빠이&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5074

얼마전 제가 올린 글 입니다.
물론 이글 때문은 아니지만 그래도 온겜이 이제 알파테스트를 시작하는 lol을 발빠르게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lol은 일번달 30일까지 알파테스터 를 모집 중입니다.: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741838&board=0&category=13702&subcategory=&page=3&best=&searchmode=title&search=&orderby=&token=)

현재 네이버 '리그오브레전드한국커뮤니티' 카페에서는 온게임넷이 직접한 의견수렴 공지가 올아온 상태이고 설문조사를 하고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vod가 올라오지 않는 상태라서 아직 머라 자세한 의견은 남길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아마 나름 신경쓴 고화질을
기대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현재 카페에 올라온 공지글입니다.

카페 내 미디어 카테고리에 있는 WCG LOL VOD 게시판에 올라오는 리그 VOD 영상을 보신 후
아래의 내용을 "질문마법사 게시판" 에 올려 주시면
총 50분을 추첨하여 영화 관람권 1인당 2매씩 증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려주시는 의견은 더 나은 LOL리그 진행과 중계 등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쓰이며,
추첨 및 의견 수렴은 온게임넷 측에서 담당하게 됩니다.
질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지난 WCG LOL방송을 보고 건의사항(혹은 개선사항)은 무엇인지?
:출연진, 방송 화면 구성 등 어떤 내용도 상관이 없습니다.

2. WCG LOL 방송을 통해 얻고 있는 정보가 있는지?(기존에 몰랐거나, 더 깊게 알게된 내용이 있는지)

3. 향후 이 부분은 꼭 방송을 해줬으면 하는 점은 무엇인지? (드래프트, 챔피언 정보 등)

4. 온게임넷을 제외하고 선호하는 방송이 있는지?(해외리그, 개인방송 상관없습니다.)

5. 방송을 통해 보고 싶은 선수가 있는지?

6. 향후 온게임넷에서 LOL에 대해서 정규 프로그램 제작을 한다면 시청할 욕구가 있는지? 그리고 원하는 방송시간은 언제인지?



상당히 디테일하게 방송시간 또는 정규프로그램 제작 까지 질문을 하는것을 보면 현재 온게임넷이 lol에 상당히 신경쓰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현재 lol은 처음 출시하는 게임이 아니라 이미 해외에서 2년간 서비스를 하고있고 한국에서 현지화만 하고
출시하기에 알파테스터로 서버와 한글화에 대한 것만 이루어진다면 한국 정식 출시는 이미 상당히 가깝게 와 있다 볼수 있기에
현재 온게임넷도 발빠르게 시장을 먼저 선점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볼수가 있습니다.

현재 개인적으로는 wcg는 상당히 불편하게 시청했지만 이건 이번 iem에서 볼수 있는 옵저버 모드를 사용한다면 다 해결이 되는
것이고, 문제는 해설과 옵저버의 문제인데 aos의 특징상 전략이나 전술은 둘째치고 기본적으로 외워야할 챔피온이나 스킬들
그리고 아이템들이 엄청나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머 흔히들 우리들끼리야 qwe 이렇게 쉽게 표현하지만 해설에서 저런 표현을
한다면 약간은 없어보이는? 표현이기에 스킬네임 이나 아이템 같은건 많이 외우고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냥은 아니고 lol을 2명이서 해설한다면 그 부담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힘들더라고 시작부터 캐스터 한분 해설자 두분 이렇게
총 3명으로 방송진행 하는것을 강력히 추천? 합니다. 저도 vod가 올라오는데로 카페에 따로 글을 올려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막눈 선수가 나온다면 가장 좋을거 같네요 ^^;)

마지막 으로 현재 lol은 전세계 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고 무엇보다 e스포츠로 도 수많은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중국 시장에서도 lol이 인기를 끌고있기에 충분히 중국시장 까지 노려볼만한 매력적인 컨텐츠 입니다. 이왕 리그를 연다면 국내의 유명
선수는 물론 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인기팀들 까지 초청해서 리그를 연다면 엄청난 시청자를 확보할수 있을거라 봅니다.


ps 이건 짬으로 lol 베스트플레이 를 모아논 유튜브 영상입니다.
럭스 궁으로 트리플킬 하는것이랑, 중간에 어떤캐릭이 수풀시야를 이용해서 컨으로 잡는 영상이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1/08/25 10:13
수정 아이콘
아 이거 정말 맘에 드네요
어차피 프로리그가 대폭 축소될게 뻔한데 롤 리그 꼭 성공적으로 유치했으면 합니다. [m]
11/08/25 10:15
수정 아이콘
그런데. 해외선수 초청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온게임넷에 50 억짜리 롤 리그보다 매력적잉 무언가가 있을지 의문이에요
돈이 되든 뭐가 되든 말이죠 [m]
마빠이
11/08/25 10:19
수정 아이콘
온게임넷이 단독으로는 하지 않을 겁니다.
라이엇게임즈 한국지사와 서로 시너지를 낼수있는
협의를 당연히 할것이고 제가 예상하는 거지만 출시
초기 라이엇게임즈 에서도 한국에 투자를 할것이기에
온겜넷 에서도 억대 리그가 나올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시즌2 챔피온쉽이 1년을 아우르는 리그이기에
시간은 충분히 맞출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또한
11/08/25 10:37
수정 아이콘
슬슬 다른 길을 찾네요.

예전에 저작권으로 한참 싸울때 리플로 한번 이야기했었던 것 같은데... 방송사가 케스파를 먼저 버려야, 스1에 집착하지 말아야 방송사로서는 살 길이 생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 번 여유를 찾고 나면 이 판도 오래 끌고 갈 수 있겠죠.
행복하게살자
11/08/25 10:42
수정 아이콘
온게임넷에서 하는 wcg대표선발전을 봤는데요, 전용준+오성균해설 조합 정말괜찮더라구요. 특히 전용준해설은 정말.. 최고의 캐스터라는걸 lol중계에서도 유감없이 보여준것 같습니다.

중계보니까 일단은 초보자들을 위한 해설을 주로 하시던데, 해설은 지금처럼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아직 lol을 접하지 못한 사람이나, lol을 접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니까요. 그리고 스타 초창기에 '엄재경의 스타이야기'같은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처럼 lol입문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만 안습인건 화질-_-;;.... 온겜홈피에서 보니까 아이템도 안보이고, 몇킬을 했는지도 안보이고... 화질개선은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적어도 아프리카 수준의 화질정도는 필요해 보입니다.
낭만토스
11/08/25 10:53
수정 아이콘
그런데 LOL은 약간 넘어야 할 산이 많아 보입니다.
일단 적당히 고수들의 경기라면 갱킹도 많이 나오고 그러겠지만
정말 현재 초고수들의 경기는 초반 킬도 안나오죠. 그 이유는 다들 엄청난 맵 장악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엄청난 위치선정과 심리전으로 초반에는 다들 CS먹기 바쁘죠.
물론 어느정도 아는 사람은 저게 얼마나 대단한건지 보이죠

(마치 이종격투기에서 그라운드로 넘어갔을때 그냥 서로 뒤엉켜있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 처럼 루즈해보이지만
그라운드 기술을 아는 사람에게는 지금 몇번의 심리전과 위치선정을 위한 싸움이 오고갔는지 보이는 것 처럼요.)

그렇게 킬 안나오고 하다보면 모르는 사람에겐 '아 뭐하는거야 엄청 지루하네...재미없어' 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실제 이번 두번의 결승전 중에도 관중중에 자는 사람도 많이 보였으며 계속 보다보니 저도 졸리더라고요 -_-;;

게다가 옵저버 화면을 사용한다고 해도 장착하고 있는 아이템이 뭔지 잘 분간이 안가기도 하고요
(LOL을 했어도 30렙정도는 찍은 사람이어야 분간가능하다고 봅니다)


화질개선과 LOL에 소양이 깊지 않은 사람을 어떻게 끌어들일 것인가가 관건이라고 봅니다.
몽키.D.루피
11/08/25 10:55
수정 아이콘
좋은 현상임에는 틀림없습니다.
11/08/25 10:58
수정 아이콘
해설을 한명 더 영입한다면 ccb 출신의 빛돌님이나 그런분 영입해서 카오스 팬들을 좀 잡으면 괜찮을듯 한데요 [m]
방과후티타임
11/08/25 11:01
수정 아이콘
Intel익스트림 마스터즈대회를 보니 영웅별 궁극, 서모너스펠의 쿨타임과 킬데스, 파밍과 번 돈의 양, 타워까지 자세하게 나오니까 의외로 보는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온게임넷걸 봤을때 화질도 별로였고, 정보도 적어서 안보이는 느낌이였거든요.

해설은 닥말, 전용준 조합 괜찮은것 같습니다.....한명 더 영입해서 3인체재가 더 좋아보이는데 빛돌님을.....뭐 일단 해봐야 알겠지만 LOL을 즐기는 저로서는 리그가 열렸으면 좋겠네요
11/08/25 11:11
수정 아이콘
그리고 앞으로 철권 태그2도 리그로 열고 다양한 리그를 만들어 낸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m]
마빠이
11/08/25 11:13
수정 아이콘
그렇죠 일단 온게임넷 자체 라이브방송 서비스 화질이 상당히 구려서 ;;
이걸좀 어찌어찌 해야하는데 말이죠 케이블이야 이제 12년부터 점차적으로
디지털로 전환이 되지만 하루빨리 라이브방송도 화질이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마빠이
11/08/25 11:17
수정 아이콘
제 개인적으론 5vs5 플레이시 3명은 각 라인하나당 1명씩 라인쓰고
기존 1명이 도는 정글을 2명이 돌아다니게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정글몹 들의 경험치를 2명이 먹어도 충분할정도로 올리고 대신 난이도를
혼자서는 잡지 못하게 하는 것이죠, 이렇게 되면 정글은 무조건 2명이 돌아야
하고 1명이 하던 갱은 실패할 확률이 높지만 2명이서 하면 확률이 높고 좀더
필드에서 전투가 활발해 질거라 생각합니다.

이건 제가 예전부터 생각했던건데 한국에 베타를 시작한다면 꾸준히 피드백을
넣어볼 생각입니다. ^^
11/08/25 11:31
수정 아이콘
이번에 도미니언이 추가되고 한게임당 게임이 15~30분 사이라고 했을때 방송용으로 재미있을듯 합니다.
장난감
11/08/25 11:32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그나마 AOS 중에선 lol이 보는 게임으로서는 제일 괜찮아보이더군요
그래서인지 옵저빙 모드는 정말 맘에 듭니다. 화질이나 해설은 충분히 해결할수 있는 부차적인 문제구요..

문제는 역시..lol을 접하지 못한, 혹은 초보들이 얼마나 게임을 잘 이해할 수 있을지..
lol 이 한국에 들어온 뒤에 얼마나 제대로 정착이 되고, 그 리그를 적절한 때에 개최하는 것이겠죠.
물론 해설이나, 그전에 초보들을 위한 별도의 lol 프로그램 등을 개설하는 방법도 있구요.

RTS나 격투게임과는 달리.. AOS는 보는 사람들이 게임 이해도 장벽이 꽤 크니까요.
전체적인 시스템만 이해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각 영웅들의 스킬이나 아이템들도 제대로 알아야 하죠.
11/08/25 11:46
수정 아이콘
빛돌 형님은...Army go....
11/08/25 12:36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해도는
RTS < AOS < 격겜
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야 워낙많이봐서 이해가 잘되는것같이 느낄뿐이지 생소한 RTS 보면 제일 알아먹기 힘들죠..
PGR끊고싶다
11/08/25 13:36
수정 아이콘
한번도 안해본게임이지만 좋은소식이네요.
pgr보면 이게 요새 대세게임같던데 방송타면 인기몰이급행열차에 타는거겠네요. 스타,철권정도빼곤 볼게없는 게임방송인데 이 참에 좋은컨텐츠하나생기면좋겠네요.
모십사
11/08/25 13:45
수정 아이콘
이스포츠 전체로 봤을 때 장기적으로 스타판이 줄어들고 다른 게임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바람직하다고 보이네요.
솔직히 그 동안 프라임타임에 스타 외엔 다른 것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었죠.
다른 리그가 끼어들 틈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물론 철권이나 카트나 스포 서든 등의 리그가 있긴 하지만 프라임타임에는 언제나 스타만 있었지요.
그런데 이제 그 시간대에 다른 게임들이 선보일 여력이 생긴 겁니다.
lol 이 얼마나 인기를 끌고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최악의 경우가 발생하더라도 대체할 게임은 무수합니다.
이를 계기로 종목의 다양화와 함께 이스포츠의 진정한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11/08/25 14:31
수정 아이콘
보너스 영상 정말 웃기네요 크크크크크크크크크
거북거북
11/08/25 16:53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크크크크
자신있게
11/08/25 17:34
수정 아이콘
그런데 최근 게임게시판을 점령하다시피 했던 우려글은 모두 스타1 판이 없어질까봐 걱정하는 글 아니었나요? 온게임넷에서 LOL을 방송하는 것이 e-sports 판에는 좋을지 모르겠으나 PGR의 주된 관심사인 스타1 판에는 별다른 영향을 못 줄 것 같네요. 사실 e-sports 판만 놓고 보면, 스타2나 LOL 등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더 많은 상태입니다. 게임게시판을 점령하면서 걱정할 정도도 아니구요. MBC 게임이 문을 닫는 것도 주구장창 스타1만 방송했는데 스타1 흥행이 떨어져서 닫는 것이죠. 만약 다른 종목들이 많이 생겨나서 게임 방송국이 유지된다해도 스타1이 그 힘을 타고 다시 흥행하느냐는 미지수네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자연스러운 이동이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낭만토스
11/08/25 17:49
수정 아이콘
RTS의 경우 그렇겠지만 스타의 경우 좀 직관적이지 않나요?

'뭔진 잘 모르겠는데 사람종족이 탱크데리고 가서 괴물(혹은 벌레)을 막 죽이고 있어! 사람이 이기고 있군! 탱크의 위엄이 장난 아니네 다 녹네 녹아'

이정도는 느끼니까요. 그래서 이렇게 오래 한 것일지도요....
블루 워커
11/08/25 18:34
수정 아이콘
저 동영상에서... 럭스궁이 어떻게 저런 데미지가 나오죠?? AP올리는건 도란링밖에 없는거 같은데..
마빠이
11/08/25 18:56
수정 아이콘
아마 럭스 기본패시브가 데미지를 극대화 시킨거 같습니다.

럭스한태 스킬은 맞은 챔피온은 디버프가 생기는데요 럭스가 그 디버프 걸린
챔피온을 때리면 데미지를 추가시켜주는 패시브 디버프 입니다.

아마 이것이 조합이 되면서 저런 데미지가 나온거 같습니다. ^^
11/08/25 18:59
수정 아이콘
저게 hp가 한번에 달아서 그런데 누누의 absolute zero와 같이 맞았습니다. Absolute zero는 순수 기본 대미지가
LOL 게임중에서 가장 큰 울티입니다. 3렙인가 기준으로 1050정도의 무지막지한 ap대미지가 들어갑니다.
거기에 럭스 울티가 400~500정도 들어가구요.
동영상은 저렙이라 누누울티 600에 럭스 울티 300정도 대미지가 들어가고 마무리 했습니다.
11/08/25 19:00
수정 아이콘
럭스 패시브는 평타에 적용됩니다^^; 스킬들끼리는 적용이 안됩니다~
마빠이
11/08/25 19:05
수정 아이콘
헐그렇군요 ㅠㅠ
블루 워커
11/08/25 20:21
수정 아이콘
호오..그렇군요...아직 10렙이라 누누는 해보지도 않았는데 두개의 궁이 동시에 들어간거였군요!!
방과후티타임
11/08/25 21:38
수정 아이콘
장판스킬중 가장 강력한 스킬이지만, 초중반엔 맞추기 정말 힘들고, 후반엔 3초 되기 전에 대부분 먼저 맞고 죽는 바로 그 스킬!
11/08/25 22:30
수정 아이콘
우리가 스타를 정말 많이 했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스1의 경우 좀 직관적이긴 하지만
스타를 모르는 사람이 봤을때 모르는건 똑같다고 봅니다..
사람종족이 탱크를 데리고가서 벌레를 죽인다.. 이정도의 정보 습득은 다른 어떤게임을 해도 대부분 알수있을정도의 수준 아닐까요?
FPS 의경우라면 저사람이 돌격해서 총쏴서 죽였다..
AOS 라면 적영웅을 죽이고 타워를 밀었다..
격겜은 많이 때려서 ko 로 이겼다
정도는 누가봐도 알수있듯이 말이죠.. 오히려 그런면에서는 다른장르의 게임이 더 알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장난감
11/08/25 23:13
수정 아이콘
RTS의 경우에는 일꾼으로 돈을 모아서 건물짓고 병력을 뽑아 싸워 이긴다..
이것만 알면, 유닛이나 스킬, 세부적인 시스템을 모르더라도 충분히 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워3의 경우엔 언킵이라든지, 각 영웅들의 스킬이나 아이템 등 스타보다 더 복잡하죠. 상대적으로 스타가 RTS 중에서도 단순한 편은 맞죠

격겜이야 2명의 케릭터가 많이 때려서 이긴다 정도의 정말 원초적인 시스템이구요

하지만 AOS의 경우엔 워3의 영웅같은 애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LOL의 경우엔 챔피언이 80명이 넘죠.
전체적인 시스템 이외에도 그 많은 영웅들의 스킬도 알아야 하며, 아이템도 있습니다.
전투자체가 RTS나 격겜과 달리 구체적인 스킬이나 능력 등을 모르면 전투양상 자체를 이해하기 힘듭니다.
특히나, 개인별로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싸우고, 초반엔 낭반토스님 말씀처럼 초보들은 상황을 알 수 가 없죠.

다른 이스포츠 종목에 비해, AOS 장르는 시청자들이 게임을 제대로 즐겨본 유저들에 국한 될수 밖에 없습니다.
lol의 경우엔 기본적으로 무료게임이고, 유저수 또한 북미에서 와우를 제칠 정도로 엄청난 유저들을 확보했기 때문에
지금처럼 리그가 흥하고 있는 것이죠
낭만토스
11/08/25 23:47
수정 아이콘
aos 정말 복잡하죠. 쟤가 우리편인지 적인지 분간도 안갈뿐더러(스타는 봐도 인간,괴물, 외계인 명확하죠)
격겜은 뭐 애초에 비교를 거부할정도로 명확한거고
fps도 나름 명확하죠.
스타가 단순 RTS로 묶이기엔 그런 가독성이 뛰어나단 뜻이었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5774 2011 Sony Ericsson GSL Nov. - Code S, 32강 1회차 #1 [227] kimbilly3203 11/11/01 3203 0
45772 [펌]케스파는 스스로를 개혁하지 않는 이상 스타2 판에 들어와선 안 됩니다. [18] 리멤버6695 11/11/01 6695 0
45771 디아블로3 한정판이 정식 발매 될 거 같습니다 [30] 6495 11/10/31 6495 0
45770 스타1 선수들의 스2 병행은 사실인거같습니다. [77] dfsefsfdfefs9853 11/10/31 9853 0
45769 2011 스타크래프트2 상금랭킹 TOP 20 (10.31) [4] sleeping0ju3376 11/10/31 3376 0
45768 셧다운과 여가부, 그리고 블리자드 [32] 스치파이4314 11/10/31 4314 0
45767 BlizzCon 2011 현장 취재 - 정종현-임재덕 선수의 군단의 심장 신유닛 체험기 [41] kimbilly39701 11/10/30 39701 0
45766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 스타2 : 16강 D조 [244] kimbilly4871 11/10/30 4871 0
45764 WCG 2011 한국 대표 선발전 - 스타2 : 16강 C조 [175] kimbilly4336 11/10/29 4336 0
45763 [영상] Dear. 이현주... [7] 염력의세계4740 11/10/29 4740 4
45762 스2갤 문학-광장 [6] 럭스4423 11/10/29 4423 0
45761 이영호 선수가 스타2를 플레이 하고 있다는 말이 트윗에 떴네요. [30] 순유묘10058 11/10/28 10058 0
45760 리그디스 이벤트전 스타테일 vs TEAM OP [109] 마빠이5218 11/10/28 5218 0
45758 2011 Global StarCraft II Leauge Nov. - Code S, 조 지명식 [104] kimbilly3927 11/10/27 3927 0
45757 곰TV, 2012 GSL Tour 부터 적용되는 GSL Nov. 의 경기 방식 공개 [28] kimbilly4084 11/10/27 4084 1
45755 박지수선수의 본격적인 GSL정복이 시작되었습니다 [29] DJLORD8986 11/10/27 8986 0
45754 요새 스타판에 안 좋은 소식들만 날아오네요.. [39] 강민화이팅11171 11/10/26 11171 0
45753 BlizzCon 2011 현장 취재 - 한국 선수들과 함께한 스타2 결승전 영상 스케치 [3] kimbilly4164 11/10/26 4164 0
45752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 패치 1.4.2 PTR이 공개되었습니다. (북미) [30] purplejay6715 11/10/26 6715 0
45751 BlizzCon 2011 현장 취재 - Day 2, 폐막식과 Community Summit 스케치 kimbilly3376 11/10/26 3376 0
45750 BlizzCon 2011 현장 취재 - Day 1, 개막식과 행사장 현장 스케치 [1] kimbilly3578 11/10/26 3578 0
45749 지금까지 알려진 복제자의 특징 [44] RPG Launcher6465 11/10/25 6465 0
45745 확장팩에서 기존유닛을 삭제한다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8] 그라믄안돼7154 11/10/25 7154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