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03/12/26 20:26:26
Name NOVASONIC
Subject 초짜의 분노~!
  나는 보았다. 그의 절망을.. 그의 허무함을..

마지막에 플레이그를 자신의 디바우러에 뿌리는 그장면.. 누가 보더라도 그것은 무언의 항쟁이었다.

  "대체 이맵에서는 어떻게 프로토스를 상대해란 말이냐?"

정말 말 많던 맵인 패러독스... 네오 버젼으로 수정되었다고는 하나... 솔직히 저번 리그에서도 테 VS 저 전의 밸런스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제일 문제는 프토 대 저그...

  여실히 이번 리그에서도 문제점을 보였다..

  과연 해결책은 없는가? 생각하기로 공중전에서 저그는 절대로 프토를 이길수 없다. 즉 이것은 정면 싸움으로 패러독스에서 저그가 프토한테 이길 방법은 없다는 뜻이다. 결국, 드랍같은 딴 방법을 쓰는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래도 논쟁이 끊이지 않을 것이라 본다. 과연 변종석 맵 제작자는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 내생각엔 이제 온게임넷도 맵을 공모해서 쓸때라 본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3/12/27 13:58
수정 아이콘
아무리 그래도 섬맵에서 저그가 불리한건 사실입니다.
패러독스2 가 나오면서 좀더 상대하기 편해졌다지만 그래도 불리하죠..
이동익
03/12/27 16:22
수정 아이콘
밸런스의 문제로 이겼다 생각되지 않습니다.
03/12/28 00:34
수정 아이콘
제 생각에도 조용호니까 저만큼 했다입니다. 대플토전에서 극강한 조용호선수니까 저만큼 싸운거지 솔직히 다른 타 저그유저가 패러독스에서 커세어 리버 그리고 마무리 캐리어 뻔한 이런패턴을 막을 선수가 떠올르지 않네요. 오늘 조용호 선수가 실수한점은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다만 박정석 선수가 실수를 하지 않았기때문에 이길수 없었던 거라고 봅니다. 앞선 생각일지 모르지만 이맵에서 프로토스가 실수하지않는 한 저그가 이기는것은 힘들다고 봅니다. 물론저그입장에서는 실수가 없어야겠지요.
헤이! 스파이크
03/12/28 16:12
수정 아이콘
결단력 역전패 라고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너무 해설진의 말을 맹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용호 선수가 중앙에서 붙어서 이길 병력이 아니었습니다.
디바우어가 양날의 독이 되는 겁니다.
공중전을 안밀릴라고 디바우어를 썼지만,
그유닛은 비싸고 다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플토를 압박하기 위한 지상병력이 나오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캐리어는 지상공격도 되고 커세어는 웹으로 지상병력을 바보로 만듭니다.
반대로 디바우어는 공중만 공격이 되구여
또 남는 인구수로 히드라를 쓰기에는 리버 템플러등에 같은 인구수에 역부족입니다.
디바우어가 스톰에 당하기만 하면 경기는 그릇치게 되는 겁니다.

오늘같은 저그의 전략은 성공의 가능성이 없습니다.
퀸 디파일러의 사용의 극대화가 필요할것으로 생각됩니다.
03/12/26 20:29
수정 아이콘
공중전에서 절대 이길 수 없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만..-_-;;
실제 공중 유닛만의 보유 상황이라면 어느 선수의 우위도 점칠 수 없었지만 박정석 선수의 캐논이나 템플러를 통한 대처가 있었기 때문에
조용호 선수가 쉽게 싸우지 못했던 거죠..-_-;;
겨울이야기a
03/12/26 20:31
수정 아이콘
저는.. 이번 패러독스2는 그렇게 크게 불리할거 같지는 않던데요..
분명 커세어 한부대 타이밍 전후에는 플토가 유리한건 사실이나
방금 경기처럼 저그가 자원력을 바탕으로 하이브 테크 올려서 디바우러 올렸을떈
조용호 선수가 거의 승기를 잡았습니다. 결정적으로 지상군의 부재로 경기를 패했을뿐...
물빛노을
03/12/26 20:32
수정 아이콘
테저전에서도 밸런스 문제는 심각했는데요?-_-? 오리지널 패러독스에서 밸런스 잘맞는 건 오직 TvsP 하나였습니다. 테란 상대로도 박상익-주진철 선수가 프로토스로 했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조용호 선수가 저그의 해법을 어느 정도 보여준 듯 합니다. 조용호 선수의 결단력이 아쉬웠네요. 상대가 박정석이다보니^^; 덧붙여 박정석 선수는 홍진호 선수에게 한번 퀸플레이를 당할 뻔했었으니 어느 정도 대비도 해왔겠죠. 오늘 정도의 경기가 나올 수 있다면 밸런스 문제를 논할 이유는 없을 것 같네요.
Ace of Base
03/12/26 20:34
수정 아이콘
조용호 선수의 결단력보다는 공격하러 갈수가 없었던것 같은데요.. 아무리플래그라지만 자꾸 치고 캐논쪽으로 빠지는 박정석 선수의 플레이에 대응하기가 어려웠던거죠......조용호 선수가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모모시로 타케
03/12/26 20:37
수정 아이콘
솔직히 오늘 조용호 선수가 이길 타이밍이 훨씬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박정석 선수가 중앙에 포톤을 깔기 시작하면서, 그리고 템플러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박정석 선수가 승기를 잡았다는 생각이 듭니다..그전까지는 조용호 선수가 분위기가 더 좋았죠
휘발유
03/12/26 20:37
수정 아이콘
예 제 생각에도 오늘 조용호 선수의 선전은
패러독스1 -> 패러독스2 의 변화가 아니라
조용호 선수의 전략, 운영의 영향이었다고 봅니다
스타리그광팬-_
03/12/26 20:37
수정 아이콘
저그가 플토를 이기는 경기를 본적이 있는데요.
김환중 vs 성학승 이었는데 그건 김환중 선수가 초반에 커세어를 많이
잃고 셔틀에서 병력 제대로 내리지도 못해고 너무 긴장을
한것 같아 진 경우인데 스타리그 올라올 정도의 플토실력자라면
아무리 플토에게 센 초짜라도 쉽게 이기기는 어려울 듯..
전 파라독스가 당연히 맵제외 될줄 알았는데 2가 나와서
밸런스 문제 해결한 줄 알았는데 솔직히 달라진게 없는 것 같은 느낌
겨울이야기a
03/12/26 20:38
수정 아이콘
온게임넷 해설진들은
중앙에 포톤깔고 진영 장악한 것이 별 도움이 안됬다고 하지만
전 승리의 가장 큰 원동력이 됬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을 먹음으로써 하템 and 포토캐논으로 인하여 디바우러가 쉽게 커세어+캐리어에 덤비지 못한 계기가 되었으며 조금씩 디바우러 감소..
중앙 진출 이후 포톤 4기로 조용호 선수의 5시 멀티파괴와 동시에 조용호 선수의 10시 지속적인 게릴라..
결국 조용호 선수 gg
패러독스나 남자이야기나 중앙 먹는 쪽이 이긴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
조용호 선수는 이것을 간파하지 못한듯,..
게다가 가장 큰 전략 미스로 박정석 선수 굶겨주기기 작전은 대 실패..
본진이나 멀티에 제대로 된 게릴라 한번 시도하지 못한채 멀티는 2번 ~ 3번 자꾸 파괴되고.. 디바우러는 한두기씩 계쏙 잃었으며 가디언은 힘도 못썼고.. 스컬지도 별 효용이 없었음
고로. 밸런스와는 문제없는 게이머의 전략이나 발상의 차이였음
겸이스퇄
03/12/26 20:39
수정 아이콘
섬맵이라 섬맵만든 제작자한테 탓하시면 섬맵사라지면 프토는 먹로 먹고살죠....ㅡㅜ 과거에 강도경선수가 스페이스오딧세이에서 전태규선수이긴것처럼 해법은 있얼꺼 같은데요..그런것가지고 맵 제작자에게 탓하는건 좀;;;
03/12/26 20:41
수정 아이콘
일단 제 생각에는 박정석선수를 혹은 토스를 가장 잘 잡는 조용호선수였기에 이정도의 선전이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오늘 조용호선수의 플레이들을 다른 저그유저들이 연구, 보완해서 더 완성된 전략을 들고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03/12/26 20:41
수정 아이콘
조용호 선수의 운영도 좋았지만
자연스럽게 패러독스의 본진의 모든 자원을 가져갈 수 있게 된 저그와
이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한타이밍을 빼앗기게 되는 다른 종족으로 바뀐 맵이 프로토스가 저그 상대로 강력할 수 있는 타이밍을 줄여서 좀 더 나아진 것 같습니다.
DeGerneraionX
03/12/26 20:43
수정 아이콘
...밸런스 안 맞는거 확실하게 인정하고 빼버리는게 낳지 않았을까...
그런데 "솔직히 저번 리그에서도 테 VS 저 전의 밸런스 문제는 없었다.."
이 대목은 좀...테 VS 저 전에도 밸런스 문제는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프로게이머들도 그렇게 생각했고 2로 와서 테 VS 저 전은 좀 괜찮아졌지만 1에서는 프 VS 저 전처럼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됨
김평수
03/12/26 20:58
수정 아이콘
조용호선수가 분명 좋은 타이밍이 있었지만..음, 뭔가 결단력이 아쉬웠네요.
세상 끝까지
03/12/26 20:59
수정 아이콘
공지사항은 읽어 보셨는지요? 15줄이 안되는군요.
03/12/26 21:06
수정 아이콘
제가 보기에는 밸런스를 탓할 게임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Keeper®∵
03/12/26 21:07
수정 아이콘
중앙장악에 아쉬움이... -_-;

중반까지 갑갑해 보이던 플토가 중앙장악후
가슴이 뻥 뚫린거 같은 느낌이 들었음.
03/12/26 21:08
수정 아이콘
이 글은 공지사항에 정해진 분량도 채우지 않았고, 연달아서 또 하나의 글을 작성하셨군요. 솔직히 성의도 보이지도 않고, 그다지 의미도 없어 보입니다. 그냥 하나의 글에서 두 가지 얘기를 하는게 나았을 것 같습니다.
레디삐~*
03/12/26 21:22
수정 아이콘
세상끝까지님// 전에 호미님이 이런글은 알아서 하신다고 했습니다 ^^ 이제 신경안쓰서도 되요.. 저도 저란말을 하고 싶지만..
Kim_toss
03/12/26 21:26
수정 아이콘
중간까진 제가 보기엔 조용호 선수가 더 좋아보였습니다..
조용호 선수가 결단이 부족했던 것이 문제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자원을 남겨가면서 중앙 장악에 힘쓴 박정석 선수의 대처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밸런스보다는 두 선수의 판단력 차이가 낳은 결과 같습니다..
안전제일
03/12/26 21:34
수정 아이콘
벨런스 문제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조용호 선수의 운영능력이 그렇게 까지 좋게 상황을 끌고가기는 했습니다만 조용호 선수의 플레이스타일 자체의 단점(?)때문인것 같았습니다.
엄재경님께서 언급하신 부분이지만..
지상 공격이 가능한 케리어를 가지고 아래에 포톤라인을 깔아서 커세어의 손실을 보충한 프로토스와 디바우러는 많이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소수였던 가디언에..지속적으로 가디언을 잃었던저그..갸웃
차라리 중앙 장악을 시도할때 즈음해서 히드라 드랍으로 그걸 원천봉쇄하는것은 어땠을까 싶어지는군요..
공중유닛에만 집착했다고 밖에는..(물론 웹도 있고 템플러도 있었지만 이쪽 역시 디바우러도 많았고..디파일러도 있었는걸요.)
양창식
03/12/26 21:50
수정 아이콘
적은 가디언과 정확치 않았던 마법의 사용, 그리고 중앙을 내줬다는 게 조용호 선수의 실수 같았습니다. 암울하다고 하지만 조용호 선수가 해법을 들고 온 것 같아 아직은 두고 볼일 같습니다. 그리고 또 실수라면...조용호 선수의 디바우어러가 있어야 할 곳에 없어서 멀티 견제에 자꾸 당했던 것도 큰 듯 싶습니다.
어딘데
03/12/26 21:59
수정 아이콘
가디언의 수가 많아지면 당연히 디바우러의 수가 적어질 것이고 그러면 공중전에서 밀릴 수 밖에 없죠
제공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조용호 선수는 필사적으로 노력했고
그 결과 어느 정도 제공권은 맞춰나갔지만 그 이후 상황에 있어선 이미 조용호 선수가 어찌 해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패러독스는 기본적인 맵의 컨셉이 바뀌지 않는 한은 어떤 수정을 가해도
일반적인 섬맵보다 저그가 플토에게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다크고스트
03/12/26 22:03
수정 아이콘
이번경기는 박정석선수가 잘해서 이긴 경기라고도 볼수있으니 앞으로 몇경기 더 지켜보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2,3경기 이후에도 저그가 연이은 패배를 하게 된다면 그때는 패러독스라는 맵 자체의 밸런스문제가 제기되어야겠죠.
플토리치
03/12/26 22:12
수정 아이콘
전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만, 물론 패러독스1이건 패러독스2건 세종족밸런스 중 저그를 제외한 테란, 프로토스가 약간정도 우세한 것은 느낍니다.
그렇지만 오늘 조용호(Z) VS 박정석(P) 경기는 밸런스 문제라고는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조용호선수가 디바우러와 뮤탈 그리고 스컬지떼로 박정석선수의 커세어숫자를 줄이고 두개의 가스멀티를 전부 먹어가며 경기를 이끌어나간적도 있었습니다. 단지, 공중/대공공격이 가능한 박정석선수의 커세어 그리고 중앙과 멀티 윗쪽을 장악한 포톤캐논, 멀티견제의 리버를 잘 활용한 플레이로써 경기의 흐름이 점차 박정석선수쪽으로 기울어가다가 후에 디바우러의 숫자가 줄어들며 GG선언을 한것으로 봅니다만;
양창식
03/12/26 22:14
수정 아이콘
한부대 두부대 가량의 가디언이 아니라 '조금'이나마 가디언을 더 만들어 두어서 포토 캐논을 툭툭 건들여주어서 어떻게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탱크 두부대 벌처 한부대보다 탱크 한부대 벌쳐 두부대가 더 무섭다고 하질 않습니까?^^;
플토리치
03/12/26 22:18
수정 아이콘
아....... 위에서 공중/대공공격이 가능한 박정석선수의 커세어 -> 공중/대공공격이 가능한 박정석선수의 캐리어로 정정하겠습니다-_-;;
미소가득
03/12/26 22:25
수정 아이콘
중앙의 가스멀티 둘 다를 조용호 선수가 먹은 상태가 한동안 계속 됐었는데도 밸런스 문제 때문에 어차피 끝에 가면 저그가 질 수밖에 없었다는 건 좀 이해가 가질 않네요. 그 때까지만 해도 조용호 선수가 확실히 유리한 상황이었고 자원상황이 박정석 선수보다 나았을텐데 히드라 드랍만 했어도 결과는 달라졌을 거라고 봅니다.
조용호 선수 중앙 멀티 둘 다 돌리고 박정석 선수는 미네랄 바닥났을 땐 전 박정석 선수 졌구나 싶었는데요.
진공날아골반
03/12/26 22:33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브루드링이 아쉬웠습니다.(정말 잘 싸운 조용호 선수 ㅠㅠ)
리버 떨어지는거 브루드링으로 잡고... 하이템플러,아칸 브루드링으로 잡고! 그럼 커세어가 퀸을 잡으려고 하겠죠. 그럼 디바우러 내미는 겁니다! 퀸 다수, 브루드링, 퀸의 마나 업에 투자할 가스는 충분 했을텐데...
테란 유저인 제가 모르는 퀸의 뭔가 꾸진(?) 부분이 있나요?
하수의 눈에는 간단한 공식인것 같은데... 오늘 보여준 조용호식 운영에
퀸의 브루드링 필수 업과 적극적 활용... 승산이 있을듯?
진공날아골반
03/12/26 22:36
수정 아이콘
퀸+히드라+디바우러로 센터를 미리 잡고 있었으면 캐논 건설도 안내줬을거라는 생각입니다만... 이론 처럼만 되면 제가 지금 여기서 리플 달고 있겠습니까? ㅠㅠ
공고리
03/12/26 22:40
수정 아이콘
제가 알기론 리버, 아칸은 브루들링으로 잡을 수 없습니다.
양창식
03/12/26 22:43
수정 아이콘
리버와 아칸은 브루드링이 안 됩니다; 브루드링보단 페러사이트가 아쉬웠는데..;
진공날아골반
03/12/26 22:46
수정 아이콘
안되는군요. ㅡㅡ; 대략 난감...
말도 안돼는 공식을 써서 저그 유저들의 화를 돋군건 아닌지...
죄송합니다.ㅠㅠ
Comet_blue
03/12/26 23:14
수정 아이콘
마지막 플래그는 아칸을 잡으려다가 실수한 것 같은데요..
헤이! 스파이크
03/12/26 23:21
수정 아이콘
크크 플래그로 아칸을 어떻게 잡습니까?
그냥 돌을 던진 겁니다.
어딘데
03/12/26 23:44
수정 아이콘
플래이그가 플토 유닛들한테 아주 효율적인 마법이지만 아칸한테 플래이그 쓰는 건 아주 비효울적이죠
플토 유닛들은 체력 부분이 손상 되면 다시 회복되지 않기에 체력 부분을 손상 시키는 플레이그는 플토 유닛들에게 아주 좋지만
아칸은 실드 덩어리에 체력이라고 해 봐야 15밖에 안 되는데 아칸한테 플레이그 쓰나 마나죠
03/12/26 23:53
수정 아이콘
마지막에 자신의 디바우러에 피를 뿌리는 장면은 -_ㅠ 뭐라 할 수 없는 숙연함;;
애송이
03/12/27 00:45
수정 아이콘
글쎄요.제가보기엔 이번엔 박정석선수가 '잘'했습니다.역전승이었구요.
밸런스의 역행의 현상을 보이긴 하지만 조용호선수의 결단력이 부족했던 한판이 아니었나 싶네요.
어차피 밸런스 역행인 이상 평지에서의 플토대저그의 밸런스의 역수와 다를게 없다고 보는데요?마지막으로 종석님 탓을 하는데.각 팀에 테스트 했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프로게이머들이 테스트하고 인정한 맵입니다.
03/12/27 01:31
수정 아이콘
어딘데님//음... 아칸의 순수 체력은 10 아닌가요? -_-; 갑자기 저도 헷갈리는군요;;
03/12/27 01:35
수정 아이콘
아칸은 실드 350에 체력 10이지요.^^
조용호 선수 입장에선 상당히 아쉬웠을 겁니다. 분명 유리하고 승리를 잡을 타이밍이 많았던 게임이었는데요.
수호천사칭구
03/12/27 10:57
수정 아이콘
제 생각에서 패러독스에서 저그의 해법은 역시나 하이브 테크의 유닛으로 프로토스의 유닛과 싸워 불만 한 거 같습니다. 퀸,디파일러 등의 마법 유닛의 활용 여부가 저그의 패러독스에서의 대 프로토스전 해법이 될듯...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57 [잡담] 돈 만원의 '가치(價値)'.... [3] 온리시청3560 03/12/27 3560 0
456 변은종 선수에게 [86] 박정훈8081 03/12/27 8081 0
455 많은 분들과 대화를 나눠 보았습니다... [78] 다크고스트6410 03/12/27 6410 0
454 4년간 저그를 고집한 허접 저그유저의 허접한 생각 [8] 기고만장특공4115 03/12/27 4115 0
453 [2탄이 아쉬운 영화] "배틀로얄 2 - 진혼가"를 보고나서... <경고:다량의 스포일러 포함!> [5] 저녁달빛4641 03/12/27 4641 0
452 [경기분석] NHN 한게임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3/12/26 1경기 [5] 글곰4220 03/12/27 4220 0
451 꼭 센터배럭을 했어야만 하는가? [74] 푸른보배6924 03/12/27 6924 0
450 사이버 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 기루~3116 03/12/27 3116 0
448 분위기 전환을 위해~ 오늘의 제4경기 Reach 대 Chojja의 경기의 최대 관전포인트 분석~ [14] ManG4306 03/12/27 4306 0
447 [잡담] 블로그. 세상의 끝에 서서 외치기 [7] 글곰3330 03/12/27 3330 0
446 온게임넷 홈피 메인 페이지 [4] 높이날자~!!4136 03/12/27 4136 0
445 나는 전략적인 게임을 보고 싶다 [25] ColdCoffee5152 03/12/27 5152 0
444 차기 msl에 대하여.. [21] 이준신5120 03/12/26 5120 0
442 훨씬 나아진 패러독스 II PvsZ [25] 김연우8195 03/12/26 8195 0
441 스타리그 결과에 대해서..(경기 결과 있음) [9] 농사꾼 질럿4949 03/12/26 4949 0
439 [함온스 문자중계 펌] NHN 한게임 03~04 온게임넷 스타리그 3주차 [1] Altair~★4186 03/12/26 4186 0
438 박경락 선수에 대한 심상치 않은 예감 [27] 고탄력SCV5432 03/12/26 5432 0
437 패러독스에서의 저그 해법~~!! [14] NOVASONIC4262 03/12/26 4262 0
436 초짜의 분노~! [44] NOVASONIC6378 03/12/26 6378 0
435 NHN스타리그..3주차.......과연 어떤 선수가 승리의 미소를.. [142] Slayers jotang7247 03/12/26 7247 0
433 一場春夢 [16] Lunatic Love5413 03/12/26 5413 0
432 혼자서도 극장 잘 가요. 공짜가 좋으니까요. [20] 구라미남4816 03/12/26 4816 0
431 . [34] 삭제됨7991 03/12/26 7991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