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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6 16:28
달려라태꼰부이님// 감독님 어제 감독님을 사모하는 여러 여인들을 보았는데 ㅜ.ㅠ 조금 시야를 넓혀 pgr에서 좋은 인연을.. [퍼억~~]^^;
푸른별빛님// '재균'이 아닌가요?-_-a
03/12/26 16:28
헛.. 전 3212 블랙 무광을 선물해 줄려고했는데^^;; 이제균감독님..너무 그러지마세요.. 감독님에겐 여친보다 좋은 부산사나이.싱크. 전위파크.특공테란.조용한 컨트롤이 있잖아요..솔찍히 여친보다 낳다..
03/12/26 17:19
ㅠㅠ 저랑 딱 똑같은 상황이네요..글구 저도 혼자서 이게 꿈일까..아니
꼭 이렇게 숨쉬고 있는게 꿈같다고 혼자서 생각하고..또 슬퍼지져.. 내가 자꾸 이렇게 사는게 꿈같다구 하룻밤 꿈같다는 소리를 자주하자.. 친구들이 절 "운몽선생"이라고 부르기 시작하더군요..
03/12/26 17:58
태꼰부이 감독님// 그렇습니다..전위와 조용한 컨트롤을 건네주시기만 하면 제가..감독님이..그만하라고 할때까지!!!
무한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Lunatic Love님// 저도 스타 좋아하지만... 여자에게는 마우스보다는...반짝이는 그런 선물이...더 좋답니다.. (파일런과 아칸들..같은..쿨럭)
03/12/26 18:43
사랑하는 남자의 잊어야 한다는 고독한 심리를 담은 글인데 왜 리플들이 딴데로 새고 있을까요...-_-
제가 저런 경우를 겪어본적은 없지만.. 참 남자로써는 과감한 결단이 필요할듯..ㅇ_ㅇ 루나틱 러브라... 아이디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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