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학년 겨울방학계획(총 42쪽 ㅠㅠ ) 을 학생수에 맞게 복사하다가,
도저히 점심시간 점에 끝내기가 힘들거 같아 다시 PGR 들어와서 글 남깁니다...
추가로 3학년과 5학년께 더 남아 있죠
이번에는 간단히 말하겠습니다.( 목이 아파서요.. . )
이건 제 스타일에서 나오는 게임운영방법인데요. 좀더 부자스럽게 하고싶은 마음에서
자주 쓰는 게임 운영법입니다..
1. 노게이트 프로브만 뽑습니다..
▷▶ 7파일런-9게이트 이런거 말구요, 8파일런 10게이트정도?
물론 정찰간 프로브로 저그 진영을 보고 게이트건설짓는 타이밍을 조절해야 합니다.
2. 상대방이 해처리부터 피면, 게이트 하나 건설해 놓고, 프로브만 뽑습니다.
▷▶ 노질럿입니다.. 그리고 빠른가스 채취를 하세요..
1게이트-개스 테크군요(개스보다는 프로브숫자에 신경쓰셔야합니다)
3. 상대방 스포닝풀 완성되기 직전쯤에 질럿한마리 눌러주고, 3게이트 합니다.
▷▶ 초반 노질럿으로 남는자원을 프로브에 투자한게 요기서 발휘됩니다..
공격해서 끝장볼거 아니면, 어영부영 공격하다가 질럿 잃기보다는, 일단 저글링러쉬
막을 타이밍에 맞춰서 질럿을 생산하고, 남는 자원을 프로브와 게이트로 소비하는거죠.
4. 3게이트에서 꾸준히 질럿을 뽑으며, 질템테크를 탑니다..
▷▶ 가스 일찍캐서 좀 여유로울거에요, 아칸도 만드시고, 드라군도 뽑아주세요!
뮤탈날라올때 아칸 대기되어 있습니다.
질럿발업보다는 템플러사원부터(질럿의 질보다 3게이트 양으로 압박합니다)
기본적인 굵은 게임운영법은 위에 써놓은것과 같구요. 좀더 쉽게 풀어드리자면,
초반 노질럿으로 상대방 스포닝풀완성에 맞혀서 병력생산,
빠른 개스 채취로 후반 하이테크유닛 확보에 여유를 두고,
3게이트 질럿양으로 압박, 질템테크와 로보틱스 테크를 타는데 좀더 편합니다..
개스를 일찍 캐니, 질럿 7~8마리 찍고 일찍 드라군수를 모아놀 수 있는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머 저그한테 초반 압박을 가할 수 없고, 저그가 정말 부자스럽게 배째드론하면 어떻하냐?
하시면, 잘해야죠 !! ㅠㅠ 라고 밖엔 어쩔수 없네요...
보통 저그유저님들이 앞마당에 해처리를 짓지 않으시고, 본진에 더블하시거나,
언덕쪽에 해처리 지으시고, 다수 저글링 생산후, 앞마당 가져가시니,,
3게이트 폭발할때쯤이면 , 그럭저럭 싸울수 있다고 봅니다.
(해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Ps 1 : 가스 많이 남아서, 아칸 많이 뽑을수 있습니다.
Ps 2 : 머, 이렇게 해서라도 여러 타개법을 찾아보야죠..
Ps 3 : 전 다시 복사하러 갑니다. . 아 ~ 으으으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