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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5 18:53
단점 2번은 다음 프리미어리그가 이루어 진다면
맵이야 바뀌겠죠 3번은 그대로 했으면 하는 생각 입니다. 5번은 조금 난감하지만 프로들의 세계니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3개의 맵에서 경기를 해야한다는 부담이 있겠지만 대부분 알려진 맵이고 선수들 대부분 로템은 빼지않죠.
03/12/25 19:08
개선점 중 1 번 선수 선발이란 것이 매우 난감하겠네요.
결국 감독 추천이나, 팬투표에 의하는 것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될시에는 리그에서 선수의 수는 정해져 있는데 누구는 뽑고 누구는 뽑지 않으면 선수들이 매우 불만을 가지게 될 것이 뻔하고, 팬투표란게 워낙 대중심리가 강해서 실력과 인기도가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대응법으로는 1. 감독이 각 팀에서 3명씩 예선권을 부여해서 총 16명을 결정하는예선전을 치룬다. 2. Ongamenet , mbcgame , gameTV , iTV 에서 프리미어리그가 개최되기 전에 기준을 두고 상위랭커 4명씩에게 출전권을 준다. 단, 여러 리그에 걸쳐 좋은 순위를 내었을 경우에 16명이 모두 채워지지 않았을 경우에는 kpga 랭킹에 의하여 차순으로 결정된다. (물론 gameTV가 부활한다는 조건하에서요.)
03/12/25 19:09
온게임넷도 포함해서 온게임넷 맵과 엠비씨 게임 맵을 합쳐서 맵을 선정한다면 오래된 맵도 퇴출되고 상대 방송국의 맵에서 중계하는 중계진을 볼 수 있는 볼거리도 나올텐데요.. 온게임넷과 엠비씨 게임 양 체제로 나가면 지금보다 시청률이 훨씬 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유 중에 하나가 '온게임넷을 따라잡기 위해서' 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같이 협력해서 더욱더 권위있는 대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p.s : 엔터 더 드래곤의 맵 설명을 하는 엄재경님과 노스텔지아의 맵 설명을 하는 이승원님을 볼 수 있으면 정말 좋을텐데요
03/12/25 19:17
가장 치명적인 단점!
바로 게임티비가 나오는 집이 엄청나게 적다는거죠 스카이라이프 신청해야볼수 있는 방송이니만큼 엠겜에서만 하던가 온겜이랑 가치하던가
03/12/25 19:19
글쓰신분말씀에 대부분 동의합니다 . 단점중 특히 저도 테란이지만-_- 일단 맵의 제작과 선정에 힘써야겠구요 - , 석연치않았던 선수선발과정도 예선이라던지해서 확실히 결정한다면 차기대회때는 더 좋은모습을 보일수있을것 같네요 .
03/12/25 19:24
엠겜 . 온겜넷이 훨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맵은 빨리 좀 바꿨으면 하군요 특히 짐레이너스메모리는 저그 vs 플토 최악의 밸런스입니다. 로템은 8시.섬멀티가 바꼈다고는 하지만 식상하기는 마찬가지죠-_-
03/12/25 19:39
선수 선발의 기준 투명성에 동의합니다..
분명 리그가 시작될때 감독님들끼리 모여서 상위 30%이였던가요? 그렇게 회의하셔서 뽑으셨다는 말을 들었지만... 정말 석연치 않았던 부분이 있었다는걸 인정하셔야 할껍니다 더더욱 이번 리그 출전을 못하신 선수 팬이라면.. 이해하기 힘드실껍니다 그리고 맵도 조금더 공정성을 기울여야 할 필요 분명히 있습니다 아직 이번 리그가 다 끝나지 않았지만... 다음 리그에서는 쓴소리가 안나왔으면 좋겠네요.. 중간에 사건도 안터졌으면 좋겠습니다 -_-
03/12/25 19:43
새맵보다는 이미 밸런스가 검증된맵들을 썼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온게임넷의 노스텔지아처럼 3종족 모두 승률이 비슷비슷한 맵을 썼다면 아마도 마지막에 남은 종족이 전부 테란은 아니었을듯 합니다. 이번 프리미어리그 맵들은 프토유저들이 설자리를 잃어버린 맵이었다고나 할까요...실제로 프토유저들의 성적들도 시원치 않았죠. 그나마 박용욱선수가 선전했으나 결국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고 강민, 박정석, 전태규선수같은 강자들이 제대로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테란과 저그만이 존재했던 대회...종족상성상 저그에게 강한 테란이 모두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하면서 어떻게본다면 역대 가장 규모가 컸던 게임리그가 제2의 핫브레이크 마스터즈가 되어버렸네요. 여러가지로 아쉬웠습니다.
03/12/25 19:44
정말 차기 리그를 엠겜이랑 온겜이서 한다면
색다른 해설자 조합으로 방송해도 괜찮은거 같은데요 지금은 두 방송국이 같이 리그를 진행한다는 느낌이 안나니깐 괜찮은 방법아닌가요 엄재경해설과 이승원해설이 같이 한다면 아주 색다른 기분일것 같습니다 불가능한것인지...
03/12/25 19:50
예전에 어떤 분이 말씀하셔서 문득 든 생각인데 WCG에서 쓰인맵을 써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용범 선수(저그)가 우승했고, 프레드릭(프토), 기욤(프토)선수가 2,3위를 차지한 만큼 테란에게 다소 불리한 면이 있었던 것 같구요....어떤 맵에선 프레드릭 선수가 테란으로 한 만큼 테란이 해볼만한 맵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맵이름을 전혀 모르는 지라...)
WCG맵은 거기서만 쓰이기엔 나름대로 아깝다는 생각이.....
03/12/25 19:52
다음 리그가 열린다면 선수들 선발은 이번 프리미어리그 전체 1,2위에게 시드배정하고 나머지는 각 구단에서 각각 2명씩 KPGA 랭킹순으로 선발해서 참가했으면 좋겠습니다. 맵은 새로 제작하는거보다는 기존에 밸런스가 잘맞았던 맵들을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 제작하는 맵도 밸런스를 장담할수 없기 때문이죠. 이렇게 되면 총 24명이 참여하게 되는군요. 좀 많기는 하지만 각팀에게 공평하게 기회가 돌아갔으면 합니다. 이번 리그에 KTF선수들은 5명이나 나오고 삼성칸팀은 한선수도 나오지 못했죠.
03/12/25 20:03
경기맵을 일주일전에 미리 추첨한다는건 좋은것 같은데요.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의 입장에서도 전략을 미리 세워 올 수 있고, 시청하는 입장에서도 준비해온 경기를 보는 것이 훨씬 재미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선수선발은 실력이나 랭킹, 혹은 기준된 범위 안에서의 리그 성적등을 토대로 이뤄지는 것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팀당 몇명씩 차출하는 방식은 상위 랭커를 많이 보유한 팀의 선수들에게는 다소 불공평한 처사라고 할 수 있을겁니다.
03/12/25 21:28
개인적인 견해로는 프리미어리그가 상시화 되어 왕중왕전과 같은 의미를 가졌으면 합니다. 이종격투기에서도 프라이드 그랑프리같은 것이 있듯이 상반기 하반기 각각 2회정도 편성되어 당해분기의 주요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결승 혹은 4강)와 KPGA 누적 순위와 같이 종합성적에서 높은 순위를 나타내는 선수 반반을 섞어서 경쟁을 하는 것이죠. 맵의 경우는 그 분기에 쓰였던 맵중에서 가장 호평을 받은 맵들을 선정하면 물의가 적을테고요. PGA같은 골프대회에선 그해의 상금랭킹으로 20명정도만 출전하는 대회가 있자나요. 그런 느낌으로 만든다면..대회 권위도 높아질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의미부여도 될 것이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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