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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4 16:16
음 투나 님으로 가시는것이 아니구 SG 기획으로 복귀 하시는거군요.
그렇담 아직 게임단이 정해진것이 아니란 이야기니 다른 게임단으로 갈수도 있는건가요 ? 아니면 SG 에서 스폰싱을 받아서 새로운 팀으로 보내시는건가요 ? SG 팀으로의 복귀라고만 나와있고 투나에 두선수의 대우를 요청했다고 되어 있는걸로 봐서는 소속은 SG이되 팀은 투나 SG 가 아닌것 같은데.. 암튼 준호님도 메리크리스마스. ^^ 추신 : 언제 방문 인터뷰 한번 할까요 ? 투나팀 선수들하고 ^^
03/12/24 16:24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두선수 모두 이전 KTF에서와 비슷한 선에서 연봉대우를 해주겠다고 투나측에서 제의했으며 타 업체에서도 계속 제의가 들어오고 있기에 현재 고려중인 상태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업체가 정해지기전까지는 당분간은 두 선수 모두 투나소속으로 활동할것입니다.
03/12/24 16:27
음.. 아직은 유동적이라는 이야기군요. 아마도 새로 프로게임단을 창단하려는 쪽에서 많은 접촉이 있겠군요.. 남의 일인데도 혹시나 이윤열, 홍진호 선수가 불이익을 받을까봐 왜 제 마음이 안절부절인지 모르겠네요.
03/12/24 16:30
오옷.. 그럼 내일은 홍진호 선수 투나 sg 옷을 입고 나오시겠군요 ^^ 모쪼록 좋은 계약으로 선수들이 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송호창 감독님께서 수고해주십시오..
그나저나.. 동거생활은 편안하신지....? ^^;;;;;;;;;
03/12/24 16:32
참, 현재 진행중인 온게임넷 프로리그는 홍진호,이윤열 선수 모두
SG소속으로 출전하게 되며 MBC게임 팀리그는 KTF구단 엔트리에서 빠지게 된다고 합니다. MBC 팀리그 KTF의 8승중에 이윤열, 홍진호 선수가 7승을 거두었는데 앞으로 4U 팀과의 승자조 결승이 더욱 험한 길이 되겠군요.
03/12/24 16:35
4U 팀과의 승자조 결승에선 KTF도 박정석 변길섭선수가 포함된 엔트리가들어가지 않을까...하는생각...(근데 진짤까요;; 한빛...)
03/12/24 16:40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기업 신생팀 창단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아무래도 자금사정이 좋으면 그만큼 환경도 좋아지겠죠. 이뤄져랏 얍~! ^^ 우후후~ homy 님 방문 인터뷰 꼭 이뤄주시길~ 기대됩니다 ^ ^
03/12/24 16:40
ABBA님 절대 두선수가 불이익 받는일은 있을수 없을것이며 있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rits님 호서윙즈의 그분은 저와 동명이인이죠 ^_^;;. 하하하님 예전에 그 허접해설 이준호가 저 맞습니다;;; (_ _*)
03/12/24 17:29
despite님....절대 올해만큼은 !! (솔직히 저녁에 승원씨와 이미 약속을;;;) 두 30대 남정네의 크리스마스 이브는 아름다울거에요 T_T
03/12/25 04:18
막군님의 글과 코멘트를 옮깁니다.
불펌이라 이렇게 조치하였습니다. ======================== 막군 http://makgoon.x-y.net 송호창 감독님이 지노동에 쓰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SG기획 대표 송호창 입니다. 조금 더 일찍 글을 올리려 했으나 연말이다 보니 저 역시 조금 바쁜지라 이제서야 글 올리게 된점 사과드립니다. 먼저 여러분들께서 제일 큰 관심을 갖고 계신 부분인 홍진호, 이윤열 선수의 거취문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03년 12월 24일 두선수와 KTF구단과의 계약기간이 종료되어 2003년 12월 25일부터 홍진호, 이윤열 두 선수는 SG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홍진호 선수의 경우 25일 프리미어 리그 2-3위 결정전 이후부터 SG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으며 이윤열 선수의 경우 12월25일 부터 SG소속으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수별로 그간의 얘기를 다시 정리해보면. 홍진호 선수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조건을 저에게 전해주며 KTF측과의 협상권을 저에게 일임하였고 전 그 조건을 갖고 KTF측과 대우 및 연봉에 대한 협상을 하였으며 그 결과에 대한것을 홍진호 선수에게 다시 전해주며 재계약에 대한 결정권은 선수 본인에게 넘겨주었습니다. 홍진호 선수의 결정은 재계약을 포기하고 저희측으로 복귀하겠다였으며 저흰 홍선수 본인의 결정대로 12월25일부터 SG기획 소속으로 홍선수를 복귀시켰습니다. 이윤열 선수의 경우는 홍진호 선수와 조금은 다릅니다. 이윤열 선수는 재계약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KTF측에 선수 본인이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통보하였고 저희측으로의 무조건적인 복귀를 본인이 원하였기에 저희측에서는 선수 본인의 의사대로 SG기획으로 복귀를 시켰습니다. 홍진호 선수와 이윤열 선수의 팬카페에 올라온 그간의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걱정 그리고 응원들이 두선수는 물론 저에게도 큰힘이 되더군요. 하지만 자신의 추측에 의한 내용을 사실처럼 올리시며 절 비난하시고 욕하신분들도 상당수 계시더군요. 예전 이윤열 선수의 KTF구단 재계약시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절 성토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있으시더군요. 당시 저 역시 흥분한 상태였던지라 미숙한 글을 올려 더 의구심만 불러일으켰기에 참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당시 있었던 일들을 다시 정리해 보면 에이젼시인 절 배제한 상태에서 기업측과 계약한 이윤열 선수에 대해 협의회측에서 내린 결정이었던 보이콧에 대해 이번 협회측의 결정을 최대한 막도록 노력할것이며 이후 저와 이윤열 선수와의 계약을 파기해도 무관하다라고 이윤열 선수의 아버님께 말씀드렸고 그로 인해 제가 협의회측으로부터 6개월 활동 정지라는 징계를 받음으로서 보이콧에 대한 내용은 취소되었습니다. 당시 인터넷 각 게시판에 추측성의 여러글들이 올라왔지만 이러한 내용을 밝히진 않았습니다. 어찌되었든 KTF구단과 재계약한 선수 본인이 생활하기에 가장 힘들어 할것 같기에 더더욱 그랬습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이 재계약을 포기하고 복귀를 결정하였기에 이제서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차후 저에 대한 추측성 글을 사실처럼 가장하여 인신공격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하여 강경하게 대처할것입니다. 홍진호 선수의 경우 저와 서류화된 계약서조차 없습니다. 단지 구두상으로의 예전 계약일 뿐일진데 왜 저에게 홍선수가 모든걸 일임하고 맏기겠습니까. 전 선수들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친동생처럼 생각합니다. 만약 어떤분들의 말씀처럼 제가 선수를 이용해 돈벌기에 혈안이 되어있더라면 홍진호,이윤열 두 선수를 억지로라도 KTF와 재계약 시켰을겁니다. 두선수와 저와의 에이젼시 계약에 대한 부분은 대외비이기에 조목조목 다 말씀드릴순 없지만 절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것과 같은 “노비문서”식의 계약은 아닙니다.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 계약이 통하겠습니까;; 특히나 이번 두선수의 복귀에 대해서는 두선수 개인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였고 선수 본인이 원하는바대로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더 많은 대화를 통하여 선수들과 공감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며 선수들을 위한 선수들에게 필요한 에이젼시가 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현재 두 선수에 대한 대우는 이전 KTF측과 비슷한 금액 선에서 연봉대우를 해줄것을 투나측에서 밝혔으며 다른 여러 기업체에서도 저희측에 문의를 해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다가오는 2004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선수들에게 있을거라고 예측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SG를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 SG 기획 대표 Toona SG 게임단 감독 송호창. 그냥 단지 많은 분들이 보시라는 뜻에서 올린겁니다. ^^ 홍진호선수와 윤열선수, 결국 이적 확정 된게 맞군요. 두 선수의 멋진 모습을 투나에서 계속 될것을 기대하며... 즐거운 하루 되세요. IP Address : 220.87.107.202 어쩌라고 (2003-12-24 16:41:38) 처음 꼬리말을 올리네요..;;결국 이적이 확정됬군요..송호창감독님께서 저렇게 말씀하시는걸 보니..정말 진심인것 같네요...아무튼 진호선수와 윤열선수 모두 발전하시길~~^^* 브라운신부 (2003-12-24 16:43:35) 모두에게 좋은 이브 선물이었으면 하네요. 그런데 이용범 선수의 경우는 어떤 사유로 무소속으로 풀렸는지 궁금하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만 있던데... 팬큐매니아 (2003-12-24 16:45:59) 투나 SG는 강력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되었네요. 두 분 모두 잘되시길 바랄께요. ^^ 지노애완용히드라 (2003-12-24 16:46:31) 송감독님께서 차마 말하지 못했던 저런 일들로 이윤열선수가 그동안 많이 힘들어했었나 봅니다.. 그러니 아예 재계약 시도도 안했겠죠.. 이윤열 선수 이제 힘내요^ ^ <그리고 어딜 가나 남얘기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많죠.. 송감독님도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힘내시구요!!^^> 막군 (2003-12-24 16:48:21) 그러고 보니 내일 경기부터 홍 선수는 SG 유니폼을 입게 되고, 프로리그에도 계속 볼수 있겠군요. 아아 좋아라 ^^ TheMarineFan (2003-12-24 16:51:46) 투나SG 순식간에 온게임넷 프로리그 우승후보로 올라섰군요. 두 선수가 없어도 지금 성적이 좋은데 말이죠. 유이 (2003-12-24 16:53:47) 헉... 그러고 보니 홍진호 선수를 프로리그에서도 볼 수가 있군요... ^^; 온겜넷 밖에 안나와서 홍선수의 경기를 못보는 바람에 나름대로 우울했는데 정말 아이 좋아라.... ^^ fineday (2003-12-24 16:55:24) 핫.. 투나.. 무섭습니다. 제가 두려워 하던데로 되고 말았군요.. 엠겜 4시드 압박.. --;;; 투나 화이팅 입니다. --;; (그치만 무섭습니다.) 하루나 (2003-12-24 16:58:55) 그럼 두선수는 계속 투나인건가요? 다른곳에서도 문의가 들어온다니 다른 기업으로 갈수도 있다는 건가요...아무래도 후자인듯한데요. 혹시 또 다른데로 가게되면 팀리그가 꽤 애매해진다는;;; 마요네즈 (2003-12-24 17:00:15) 투나SG는 팀플만 잘 보완한다면, 프로리그의 가장 강력한 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나저나, 한빛팀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한창수 (2003-12-24 17:00:17) 홍진호 이윤열 선수 그간 KTF에서 많이 힘들었었군요.. 이제 힘내세요..그리고 좋은 성적으로 팬들이나 SG측에 보답하시길 낭만다크 (2003-12-24 17:04:54) 프로리그 개인전 대기 3인방... 이병민, 홍진호, 이윤열... 대략 난감;; 낙화유수 (2003-12-24 17:05:23) 미안하지만, 투나 SG가 정확히 어떤 곳인가요? KTF는 이동통신회사이고 오리온은 제과회사인데.. 투나 SG는 ? 뜬금없이 미안합니다. 낭만다크 (2003-12-24 17:07:26) 의류.. 관련 회사인듯.. (프로리그 중간에 언급하신;;) 다크고스트 (2003-12-24 17:09:08) 낙화유수님//투나 SG는 쇼핑몰 회사입니다. 연봉도 두선수에게 KTF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해주는 투나...지금까지 무료봉사해온 선수들에게 7천만원차이로 게임단을 포기한 대기업 오리온과는 대조적인 모습이군요.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카나타 (2003-12-24 17:11:31) 밑에 이준호님의 꼬리말도 퍼올립니다. 이준호 (2003-12-24 16:24:08)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두선수 모두 이전 KTF에서와 비슷한 선에서 연봉대우를 해주겠다고 투나측에서 제의했으며 타 업체에서도 계속 제의가 들어오고 있기에 현재 고려중인 상태입니다. 따라서 정확한 업체가 정해지기전까지는 당분간은 두 선수 모두 투나소속으로 활동할것입니다. 카나타 (2003-12-24 17:22:10) 쇼핑몰 회사의 이름은 투나 SG가 아니라 그냥 투나입니다. SG는 송군의 약자로 알고있습니다. 백년째초보 (2003-12-24 17:24:45) 사실 예전 이윤열선수와 송호창감독님 사이에 문제가 화제가 됐을때는 사실도 잘모른채 송호창 감독을 욕했었는데 이글 보니까 감독님이나 선수들 모두 마음고생이 있었던것 같네요.. 아무튼 이적이 결정된 시점에선 새집에서 새롭게 마음다지고 선수들,감독 모두 멋진 2004년이 되길 바랍니다~!! 리안[RieNNe] (2003-12-24 17:35:59) 투나SG 엄청난 팀이 되어버렸네요^^; 이윤열, 홍진호 선수, 그리고 감독님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다크고스트 (2003-12-24 17:36:11) 이렇게 되고나니까 이운재선수가 난감해지겠네요. 자신의 기량을 좀더 발전시키기 위해 KTF로 간것인데 그중 가장 강력한 테란유저였던 이윤열선수가 떠나버리는군요. 한웅렬선수도 복귀한지 오래되지않아 아직 제기량을 완전히 발휘하기까지는 좀더 시간이 필요할거같고 남은것은 김정민선수인가요? 박정석테란김정민 (2003-12-24 17:39:20) 아직 소문일뿐입니다만 변길섭선수가 KTF로 온다면 그래도 괜찮아 질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제 생각일 뿐입니다만 4U팀이 스폰서를 얻으면서 그 팀에 홍진호선수나 이윤열선수 중 한명이 들어간다면.. 이 팀도 꽤나 밸런스 파괴 팀이 될 듯..(사실 지금 자체만으로도 강력한 팀입니다만..) 義劍無敗=GunDam부활 (2003-12-24 17:40:35) 송호창 감독님의 글 저번 글과는 다르게 이번 글은 무척이나 잘 쓰셨군요 데몬부활 (2003-12-24 17:47:17) 부디 홍진호선수 투나SG가서도 계속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물론 이윤열 선수도 마찬가지로요..^^ 카나타 (2003-12-24 17:48:42) 한빛팀도 새 스폰서를 얻으면 한빛팀에 홍진호선수나 이윤열선수 중 한명이나 두선수 모두 들어갈수도 있죠.. 살라딘 (2003-12-24 21:34:51) 내일 플레이프전 좌석신청 진호동으로 신청했는데 투나 팀복을 입고오는 홍진호 선수. 정말 기대되네요 Rainie (2003-12-24 23:27:03) 그런데요 투나SG랑 SG기획이랑 다른건가요? 윗글에 감독님 말씀에 투나SG이야기는 안나오네요. 김선우 (2003-12-25 00:07:58) 예전 Boxer의 개인 스폰을 통한 동양과의 계약후 얼마후 Yellow,Nada 두 선수 동시에 KTF팀으로 임대계약을 한거죠.그 임대기간이 지났고 재계약을 하지않아서 다시 돌아갈 팀으로 가는데 이미 IS팀은 남아있지 않는 거죠.당연히 예전 IS의 송호창감독이 이끄는 투나 SG로 들어가는군요. 예전 Boxer,Yellow,Nada 이 선수들이 한벤치에 앉아 있던모습이 그립네요. 지혀뉘~ (2003-12-25 01:03:31) KTF팀을 싫어하시나요 선수들이 흐흐흐.... 철새는 날라가고 다신 오지않네~~~ 에헤라~ 저 술 안마셨어요~ 진공두뇌 (2003-12-25 01:20:58) 아 그리고 프로리그나 팀리그는 시즌 도중 선수가 이적하면 그선수는 출전하지 못하는거 아닌가요? 투나, 프리미어리그와 차기 팀리그를 모두 노릴 공산이 크군요. 두렵습니다-_-; [AMD화이팅이라고 조그맣게 외침] 물빛노을 (2003-12-25 01:33:41) 진공두뇌님//프로리그의 경우 당 라운드는 출전하지 못합니다. 즉, 홍-이 선수는 2라운드부터 투나 소속으로 출전할 수 있습니다.
03/12/25 04:27
음 KTF 원.투펀치가 모두 빠지게 됐네요.
4U와 KTF 팀리그때 KTF의 엔트리가 궁금해 지는군요. 15줄이 않되는군요 -_-;
03/12/25 10:28
결국 로그인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저씨 ㅇㅇ/ 음 ,오늘부터 투나 유니폼을 입고 나온다는 소리가 있더라구요. (아니 근데 동거중이라니 아저씨 자제요-_-;) 뭐, 이렇든 저렇든 선수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야;
03/12/25 11:57
15줄이 안되고 같은 주제의 글인 송감독님의 글펌이 있어 우선 삭제하였으나 송감독님의 글펌이 허락없는 무단펌임을 알게 되어 이렇게 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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