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03/12/25 01:38:23
Name 동양fan
Subject 오리온과 재계약에 대한 저의 허접한 의견입니다.
* 오리온 팀의 팬으로써 오리온팀에 대한 의견을 일방적을 적었습니다.
   이렇게 한 팀에 대한 의견을 적어도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올립니다.
   허접해도 이해해 주세요 ^^

--------------------------------------------------------------------------

안녕하세요.....

우선 저도 오리온팀의 왕팬으로써 전혀 악의 없이 이런 글을 올립니다.

우선, 재계약을 하지 못한것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양측에서 제시한 가격대의 차를 결국 좁히지 못하고 재계약을 하지 못했다는 점이 더욱 그렀습니다.

제가 알기론 동양과 정식계약을 한 선수는 임요환 선수 밖에 없고, 나머지 선수들은 회사에서 나오는 운영비와 요환님의 연봉조금(확실한것은 아님)으로 팀 생활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양 오리온은 확실히 눈에 띄는 성적을 안겨 주었습니다.

온게임넷 팀리그 우승, 최연성 MSL 스타리그 우승, 박용욱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정식대회는 아니지만 김성제 선수의 KBK 제주대회 우승, 그리고 현재 MSL 팀리그 승자조 결승까지 진출.....

그야 말로 상이란 상은 거의 모두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양대 스타리그 우승과 양대 팀리그까지 노리는 동양팀의 이런 파죽지세에서 재계약을 하지 못했다는 것은 동양팀의 팬으로써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재계약을 하지 못한 이유는 아까도 언급했듯이 바로 금전 문제 였습니다. 동양팀이 제시한 금액은 각 선수 연봉과 감독의 연봉을 포함해 4억5000~4억2000만원 이라고 하고 오리온에서는 3억5000만원을 제시했었고 결국 이 차는 좁히지 못하여 재계약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4억 5천 도 적다고 생각됩니다.
감독님과 선수들 7명(임요환,최연성,김현진,박용욱,김성제,이창훈,박강근) 선수와 이 연봉에 팀운영비까지 포함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째든 그 정도 돈이면 이런 파죽지세로 프로게임계를 석권하고 있는 동양팀에게는 절대로 많은 돈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오리온 측에서는 '실질적인 마케팅 효과부분에서 인증이 안된 프로게임팀에게 3억5000만원 이상을 투자하기는 힘든 결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마케팅이 효과부분이 적다니......

그러나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동양 오리온 측의 입장에서 이해 하려고 노력해 봤습니다.

사실, 어떤 한 게이머의 팬이라면, 아님 스타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것도 아님 겜방송사의 팬이라면..... 동양 오리온이라는 팀을 모르는 이는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오리온 측에서는 마케팅 효과가 적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동양 농구팀과 비교하시는 글이 있길래 이런 글을 올립니다.

동양 농구팀은 한때는 33연패까지 하면서 최악을 달리는 팀이였습니다. 그러나 회사측에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결국 시즌 우승까지 하며 지금 2003~2004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게임단 동양은 아주 좋은 성적을 냈으면서도 지원은 안타깝게도 농구단보다는 훨씬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 큰이유의 하나는 바로 농구단은 공중파를 탄다는 점입니다.

게임 방송사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은 방송사는 온게임넷 이라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 온게임넷 시청률을 혹시 아실찌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5% 입니다.

5% 라는 수치는 케이블 방송사중에서는 굉장히 높은 수치이지만 일반 공중파 방송사의 드라마 시청률이라면 아마 조기 종영감일 것이빈다.

저희같은 팬의 입자에서는 쪼금 당활스러울찌도 모르지만 사실입니다. 온게임넷이 만약 공중파 방송사였다면 그보다 훨씬 높은 수치 일 것입니다. 아마 최소한 20% 정도는 됬겠죠... 그러나 온게임넷은 케이블 방송사이고 따라서 대한민국 모든 사람이 볼수 있는 방송이 아닙니다.

이런 점에서 동양 측은 마케팅 효과가 적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제 칭구 중에도 프로게이머 하면 임요환은 알아도 임요환선수가 동양팀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칭구가 대다수 입니다.

아니 프로게임단이라는 것 조차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칭구들이 더 많습니다.

이런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저희 같은 매니아 층에서는 인기지만 막상 사회에 나가면 그렇게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팬층이 농구단보다 게임단이 훨씬 많다고 쳐도, 공중파 방송과 케이블 방송에 대한 마케팅 효과....

아무래도 공중파가 유리한것은 사실입니다. 대단히 많이 유리하죠......

잘 모르겠지만 cf 15초 정도 방송에 내보내는것이 엄청난 돈이 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농구단 동양 vs TG 같은 경우에 중계방송을 한다고 생각해 보십이오.................

이것도 돈 받고 중계하는것인지는 모르지만 그 하나만으로도 기업에서는 엄청난 광고 효과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이러한 이유 하나때문에 마케팅 효과가 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솔직히 정말 안타깝습니다.

프로게임시장은 점점 커져가고 있고, 머지 않아서 공중파까지 진출할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저는 지금의 이 프로게임시장보다는 장차 더 발전된 프로게임계를 기업들이 봐 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가치가 있는 미래에 투자하는 것은 절대로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프로게임계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더욱더 발전된 프로게임시장이 탄생된다면 아마 오리온도 많은 후회를 할 것 입니다.

아니 그때는 이미 또 오리온이 프로게임단을 만들지도 모르는 일이긴 하지만요....

지금은 무소속인 4U 팀이 조금더 좋은 스폰서를 만나서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kor 팀과의 팀리그는 정말로 멋졌습니다.

이런 어수선한 분위기를 잘 헤쳐 나가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앞으로 조금더 좋은 스폰서를 만나셔서 MSL 팀리그도 석권하기고, 온게임넷 , Mbc Game, GameTv 등 모든 게임대회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내시길 빌며.......

이상 저의 허접한 개인 의견이였습니다. 앞뒤 문맥이 이상하고 글에 타당성이 없어도 이해해 주세요 ^^ 그럼 이만

모두들 Merry Christmass and Happy New years~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GuiSin_TerraN
03/12/25 01:45
수정 아이콘
마케팅 효과가 적건어쩌건

농구선수 한명 연봉정도의 돈을 투자하기 아까워 팀을 버린 오리온.

사견입니다만, 분명 손해입니다.
진짜 엑스터시
03/12/25 01:49
수정 아이콘
POS를 얕보는건 아니지만요..
LG같은 대기업이 POS에 간건 좀 아쉽습니다..
아..4U로 갔으면 어땠을까 -_-
다크고스트
03/12/25 01:51
수정 아이콘
공중파방송이 되면 좋겠지만 전 공중파방송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온게임넷 스타리그...하루 일정이 빨리 끝나면 2시간, 길게는 3시간도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쩌면 스타리그 중계중에도 "정규방송 관계로 여기서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란 말을 보게 될지도 모르죠. 게다가 이것도 방송이 되었을때의 걱정거리입니다. 일단 게임중계로 인해 오후방송시간이 대폭 앞당겨질거같진 않습니다. 방송시간이 그대로라면 어린이 프로그램이 모두 끝나는 시간은 6시반에서 7시정도...결국 이때부터 게임중계를 해야하는데 9시이전에 일정을 마친다는것도 너무나 힘든일이고 저시간대에는 시청률이 보장되는 일일드라마 및 몇몇 쇼프로그램이 있죠. 그것을 배제하고 게임중계를 한다는것은 방송국 입장에서는 모험에 가까운...그것도 가능성이 희박한 모험을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분야보다 확실히 자리가 잡힌 스포츠분야도 MBC-ESPN, SBS 스포츠채널 등의 전용 스포츠채널을 통해 스포츠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보다 아직 자리가 덜 잡힌 게임분야가 공중파를 타는것은 어쩌면 영원히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를겁니다.
다크고스트
03/12/25 01:53
수정 아이콘
진짜 엑스터시듬뿍님//LG가 POS에 지원을 시작한것은 4U팀이 오리온과 협상이 결렬되기 전이었죠. 지원을 이미 시작해놓고 이제와서 스폰팀을 바꾸는것은 아주 모양새가 안좋은 일입니다.
03/12/25 01:55
수정 아이콘
음, 여기저기서 이 분의 글을 보게 되네요 오늘..
하고 싶은 말은.. 이미 끝난 일 이제 와서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그냥 오리온은 아예 게임계를 떠난 격이 되는데 이젠 관심도 없습니다~
기업의 입장이야 어쨌든 지금 그 입장을 이해해 줄 필요가 우리에게 있나요 뭐.

그리고 농구가 공중파를 타고 일반인들에게 익숙한 스포츠라 할지언정-
언제 우리가 오리온더러 농구계만큼의 투자를 해달라고 했습니까.

그냥 농구 선수 한 명 치의 연봉을 게임팀 하나에 투자해 달라고 했을 뿐인데..
그렇게 오리온이 지금의 4U의 스폰을 하면서 얻는 마케팅 효과가
농구 선수 한 명치의 연봉 수준보다도 못한 것인가요.

사실 안타까워 해야할 쪽은 우리가 아니라 오리온이죠.
어떤 판단으로 그렇게 생각을 했는지는 몰라도 한참은 오산이었습니다.
높이날자~!!
03/12/25 02:00
수정 아이콘
저번에 어느 신문 기사에서 봤는데
케이블 50%시청률이

공중파방송 까지 다쳐서한다면 10%후반의 시청률이라고 들었습니다 :)

10%후반대의 시청률이라면 충분히 괜찮은 시청률이죠 ^^;

동양 분명히 안타까워 할때가 올겁니다!
다크고스트
03/12/25 02:07
수정 아이콘
아마도 오리온은 임요환선수 한명의 마케팅효과는 인정하지만 오리온팀 전체의 마케팅효과는 인정하지 않는거같네요. 애초부터 계약도 임요환선수 개인 스폰서형식으로 계약을 한거부터 보면요. 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임요환이란 이름석자는 다 알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게임방송을 즐겨 보지 않는 사람은 최연성이 누군지, 박용욱이 누군지, 김성제가 누군지 알지 못합니다. 임요환선수와의 실력차는 크지 않아도 인지도 면에서는 정말 큰 차이가 있거든요. 그전까진 선수들이 무료봉사했기 때문에 마케팅효과가 있든 없든 손해는 안보니까 상관이 없었지만 이제 선수들이 조건을 제시하자 지금 게임계규모에 3억 5천 이상은 무리라고 자신들이 판단한거겠죠. 선수들이 생활하는 경비가 얼만큼 드는지 자세히는 몰라서 저액수가 많다, 적다는 말못하겠군요. 어쨌든 4U팀 하루빨리 좋은 회사에서 스폰받길 바랍니다.
고탄력SCV
03/12/25 08:00
수정 아이콘
님의 의견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그런데 제가 알기론 오리온 자체가 9개의 케이블 방송을 갖고 있고
온게임넷에서도 대주주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이 게임마케팅효과에 대해 전혀 문외한이라고는 볼 수 없고 알긴 알지만 대기업이다보니 전체 마케팅 예산에 대해 융통적이지 못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 광고 마케팅도 안할 수는 없는데 게임스폰 쪽으로만 갑자기
예산이 늘어난다는 것이 부담이 된 것이 아닌가,,,그렇다고 오리온
팀의 우수한 활동이 정확히 매출에 얼마나 영향을 끼쳤는지가 숫자로
나오기도 힘든 현실이니...
대개 기업들은 아직도 간접광고인 홍보보다는 직접적인 광고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모모시로 타케
03/12/25 10:07
수정 아이콘
만약 온겜넷 스타리그를 각 방송사 스포츠 뉴스에서 때려주기라도 하면 동양이 흔쾌히 잡았겠죠..스포츠 신문에도 5~6면 정도에 나오고..
03/12/25 10:21
수정 아이콘
제가 알기론, 프로리그의 시청률이 공중파, 케이블을 불가하고 프로농구의 시청률보다 높았었다고 들었습니다.(지난 시즌에 말이죠!) 그래서 신문 기사도 났었던 걸로 기억을..;;
흠..동양은 분명히 후회할겁니다!! 4U팀은 곧 좋은 스폰을 잡으실꺼에요^^
03/12/25 10:51
수정 아이콘
공중파 프로농구 시청률 보다 온게임넷 프로리그의 시청률이 높은게 사실일까요? 결승전쯤이면 몰라도 보통땐 힘들거라고 봅니다. 사실 pgr내에서 보면 게임시장이 많이 성장한것 같지만, 사회전체에서의 인식은 크게 나아진것이 없죠. 가끔 공중파 티비에 선수들이 나오곤 하지만 아직 사람들의 인식은 '이야 프로게이머 해서도 티비에 다 나올수 있네~' 이정도 인게 사실입니다. 아쉽지만 대다수의 사람은 e-sports시장을 유망하다고 보고 있지 않고 또 많은수는 e-sports라는 존재도 모르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그같은 사회의 인식을 반영한것이 이번 오리온측과 4u팀의 재계약 건이구요. 씁쓸하지만 아직 사회전체에서 농구선수1명보다 4u팀전체가 인정받지 못하나 봅니다. ㅡ_ㅡ
기다림...그리
03/12/25 11:39
수정 아이콘
시청률면에선 프로스포츠가 오히려 더 못하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최근들어 프로스포츠의 시청률이 상당히 낮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스포츠의 강점은 신문등 언론매체를 통한 노출효과라고 볼수있죠 스포츠신문 1면에 결승전소식이 한번이라도 실리게 되면 기업들의 생각도 아마 변하게 되지 않을까요??? 저의 바람일뿐이지만요
비류연
03/12/25 11:53
수정 아이콘
사실 프로농구, 공중파를 탄다는 것 뿐이지 요즘은 별로 관심을 얻지 못하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저와 저의 주변만 해도 프로농구는 가끔가다 결과만 확인하는게 사실이구요.( 물론 사회에선 게임의 시청률 역시 낮습니다. 관심도 역시 떨어지구요)
03/12/25 12:11
수정 아이콘
솔직히 농구에 들어가는 돈 10분의 1정도만 있으면 팀은 잘돌아가죠
싸부+_+
03/12/25 12:36
수정 아이콘
오리온이 농구단에 돈쓰는 만큼만 돈을 썻다면
재계약은 물론 했겠죠,
진짜 껨프에서 초코바 판돈만 해도
5억은 넘겠다고 생각드는 군요,,,,
jjangbono
03/12/25 12:37
수정 아이콘
예전에 신문에서 온겜넷 프로리그가 하는시간대에 10~20대 남성의 시청률이 공중파보다 높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요. 쩝... 오리온이 7천만원정도차이 때문에 포기하다니.. 상당히 실망이네요.
Quartet_No.14
03/12/26 06:51
수정 아이콘
게임리그 시청률이 공중파 시청률보다 약간이나마 높다고 해서 광고효과가 큰게 아닙니다.. 농구나 야구의 경우 거의 매일 경기를 갖죠.. 그 경기의 결과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방송 3사의 뉴스프로그램들을 통해서.. 간접광고가 되구요... 9시 뉴스 이후에 나오는 스포츠뉴스의 경우 시청률 매우 높습니다.. 말 그대로.. 수백만명이상의 시청자가.. 본다는 거죠.. 상위권팀일 경우 그 효과는 더 크구요.. 그리고.. 매일 모든 일간지나.. 스포츠지에서도.. 그 기업들의 기업명은 계속해서 실리구요.. 비록 시청률이 게임리그가 높다고해도.. 어쩌다 가끔 가쉽거리 기사정도만 나오는 현 상황에서 프로스포츠보다 광고효과가 크다고 말하는건.. 잘못된 생각 같군요..
제가 기업경영자의 입장이라면... 5억의 돈으로.. 스타급 농구선수를 한명더 영입해서.. 상위권성적을 유지하는게.. 훨씬 이익이라고 생각될겁니다.. 30만 동양의 스타팬에게 욕을 먹더라도.. 나머지 수천만 국민에게.. 기업을 각인시키는게 훨신 이익이라고 보는거죠..
그리고 게임단에 투자한거에 대한 가시적인성과를.. 주주나 기업의 최고 경영자들에게 보여주어야만 하는데.. 게임단운영에 대한 광고효과의 객관적인 데이터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게임단을 운영하고자 하던 몇몇 주부부처 사원들이... 그사람들을 상대로 설득하는데도 한계가 있겠죠.. 특히.. 대주주나 경영자들이.. 나이많으신분들이 대부분일텐데요..
흠.. 그리고 우리들이 몇몇 스타게시판에 동양을 성토하는 글들을 올려봤자.. 과연 그 고위층 경영자들이나.. 대주주들의 귀에 들어가기나 할련지..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99 결국 스타 끊는 거 포기했습니다... [9] SonGoku4195 03/12/25 4195 0
398 손에 끼는 장갑형 마우스가 나왔다는군요 [15] hiyogg7006 03/12/25 7006 0
397 오늘 프리미어리그 예상해봅시다! [108] nting8583 03/12/25 8583 0
396 [절대광고글 아님!!] 휴대폰 요금이 부담되십니까?? [8] Marionette5454 03/12/25 5454 0
395 [잡담]이영도님의 신작 '피를 마시는 새' 연재시작하더군요. [21] 실비아스5734 03/12/25 5734 0
394 안녕하세요 이준호입니다. [20] 이준호7738 03/12/24 7738 0
392 베틀넷 안 좋은 추억 스케치..... [25] Ace of Base4577 03/12/25 4577 0
390 게임스페셜 크리스마스 방송분을 통한 itv 설명 [11] 세현사장님6105 03/12/25 6105 0
389 오리온과 재계약에 대한 저의 허접한 의견입니다. [17] 동양fan5999 03/12/25 5999 0
388 물빛. 크리스마스. 기다림. 낯설도록 치명적인 기다림... [3] 3577 03/12/25 3577 0
386 [잡담]드디어 본 실미도..... [20] 박지완4662 03/12/24 4662 0
384 레골라스 럴수럴수 이럴수가~~ [31] Trekker6335 03/12/24 6335 0
382 지구 속의 또 다른 인류.. (지구공동설) [18] 낭만다크5060 03/12/24 5060 0
381 나의 전할수 없는 이야기 [7] 요환짱이다3631 03/12/24 3631 0
378 난감한 크리스마스의 성토.. [22] 원츄-_-b5128 03/12/24 5128 0
376 프로토스가 vs테란전 이길 방법은 없는가..? [31] 한창수7458 03/12/24 7458 0
374 Happy Christmas!! & Happy New Year!! [7] Crazy Viper3964 03/12/24 3964 0
373 FM 89.1 오후 4시 이금희의 음악산책...[ps. 화요일 챌린지 리그 잡담] [4] 브라운신부5217 03/12/24 5217 0
370 7가지 행복을 누리세요. 서창희3237 03/12/24 3237 0
365 작년 이 맘 때 쯤이었군요... [5] Utopia4069 03/12/24 4069 0
364 저만의.. 스타를 끊는 확실한 방법.. -.- [7] 낭만다크4627 03/12/24 4627 0
363 공식경기 최다연승 기록에 관한 고찰 [13] Altair~★6969 03/12/24 6969 0
362 그 분들이 남기신 귤 조각 하나하나 As Jonathan3790 03/12/24 3790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