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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3/12/24 22:08:28
Name Trekker
Subject 레골라스 럴수럴수 이럴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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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시온
03/12/2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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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골라스의 진실은 옛날부터 알았었음.....=_=
낭만다크
03/12/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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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고 몰텐슨(아라곤 분)과 리브타일러(아르웬 분)가 키스하는 사진도 있더군요 -_-;
비고는 이혼하고 흑인 애인이 있는 걸로 알고..
리브는 얼마전 락커와 결혼을 했습니다만..
미국은 뭐 좀 개방적인가 봅니다ㅋ
03/12/2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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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win bbs에서 서핑하다가 재미있어서 퍼왔어요..
아라곤이 그렇게 나이가 많을줄이야.
낭만다크
03/12/2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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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올랜도 블룸(레골라스 분)보다.. 데이빗 윈햄(파라미르 분)이 더 꽃미남인 거 같음.. =_=
남자다운 걸로 치면 역시 비고나 션빈(보로미르 분).. 아.. 곤도르의 후예들이여ㅠ
안전제일
03/12/2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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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중간쯔음 부터 사라진...파라미르.쿨럭-
원작에서는 제일 멋진 케릭터중 하나인것을....(완전판 나오면 파라미르 이야기도 있는거죠?그쵸?피터 아저씨이..ㅠ.ㅠ)
03/12/2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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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은 -- 머리스타일에 따라 완전 딴사람처럼 보이는군요..
낭만다크
03/12/2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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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미르.. 너무 안타깝더군요..
영화=소설 이라는 명제 자체가 모순된 것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너무 바뀌고 짤렸습니다 -_-;
왕의 귀환편인 5, 6권에서..
5권은 끝부분의 1/3 정도가 잘린거 같고..
6권은 중간부터 끝부분 까지 1/2이 어디로 가버렸습니다 -_-;
03/12/2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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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씨(?)는 안성기씨 feel 이 나는데요~
낭만다크
03/12/2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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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 속, 샘의 실제 딸이 영화 마지막 장면에 샘과 로지의 품에 안기는 엘라노르로 나옵니다.. ^^
그것 말고도 피터 잭슨 감독이 장난 많이 쳤습니다 -_-;
언뜻 기억나는 것도.. 정말 많네요..
왕의 귀환 편에서는 각종 기술팀의 직원들이 곤도르의 기사, 병사로 출연했구요..
두 개의 탑 편에서는 감독이 직접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_-;
(사루만이 산악인을 봉기시켜 로한을 공격하게 할 때 잠깐 나오는..)
그리고 감독의 딸과 아들이 헬름 협곡의 동굴에서 나오구요..
반지 원정대 편에서는 또다시 감독의 아들과 딸이..
영화 초반, 빌보가 어린 호빗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에 잠깐 출연합니다.. ^^
신유하
03/12/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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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들 모두들 레골라스(올랜도 블룸)의 진실을 알고 모두들 실망했다는-_-;
저는 그냥 계속 반지의 제왕에서의 모습만 생각하렵니다 ㅠㅠ
나나 -_ -
03/12/2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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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타일러는 얼굴도 긴데 몸도 참 기네요(초 부러움)ㅡㅡ;
리브 타일러가 문맹이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진짜 인지 궁금;;
덴장.. 비벼머
03/12/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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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골라스가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그 대장장이로 나왔던 사람이죠??
저도 친구가 쟤가 반지의 제왕에서 그 활쏘는 엘프야 할때 못믿었었는데..
자일리틀
03/12/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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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 타일러는 에어로 스미스에 보컬 스티븐 타일러와 모델 베베 뷰엘의 딸로도 유명하죠...
남자친구도 있다는 소문이 -_-^ 키도 178cm로 크고..
개인적으로 한 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담배를 핀다는 거죠.. (나만그런가..-_-;;)
03/12/2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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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그래도 리브 타일러 너무 예쁜데요 ^^;;;
푸른별빛
03/12/2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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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롬은 블랙호크에서도 나왔습니다. 초반에 헬기에서 추락한 블랙번 일병이었죠 ㅡㅡ;;
Lt.Commander
03/12/25 00:20
수정 아이콘
다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프로도의 충실한 하인 역으로 나오는
션 애스틴은 예전에 나온 구니스 라는 영화의 주인공 아이였죠(형이 있고, 조그만 물건을
항상 입에 대고 빨아들이는...)
예전 그 귀엽던 모습이 이렇게 변할줄은,,
푸른별빛
03/12/25 00:41
수정 아이콘
Lt.커맨더님 정말입니까?? 전혀 상상이 안갑니다 @.@
그러고보니 구니스 멤버들...다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냉장고
03/12/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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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파라미르가 좀 아쉽네요. 왕의 귀환이 나오기전에 인터뷰에서는 분명 파라미르가 멋있게 나온다고 해서 잔뜩 기대했건만...책에선 정말 멋있어요!! 현명하고 사려깊은 사람이죠. 진정한 외유내강!! 그래도 그나마 잘생긴 사람이 그 역을 맡아서 다행이에요 ^^ 2편보다 더 잘생기게 나오긴 했더군요 확실히..
세상 끝까지
03/12/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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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레골라스의 진실이라는게 뭐죠..?-_-
세현사장님
03/12/25 01:15
수정 아이콘
어제 학교에서 단체 영화관람 때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를 드디어 봤는데요.
전편을 몰라도 꽤 재미있게 봤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전편을 못 봐서 그런 것인지 감동적인 부분은 없더군요 -_-
(그런데 프로도역 배우의 키는 현실에서도 작은 건가요? 대략 160cm쯤으로 보인다는...)
어딘데
03/12/25 01:36
수정 아이콘
우드는 실제로도 작습니다 165전후라고 하더군요
처음 영화 만들때 일부러 작은 배우를 캐스팅했다고 하더군요
03/12/25 02:45
수정 아이콘
아라곤 58년생 프로도 81년생 샘 71년생 아르웬 77년생 (ㅠ.ㅠ) 레골라스 77년생 그리고 김리는 레골라스와 20년 정도 차이나는걸로 알고 있어요. 크 영화를 재미있게 봐서인지 실명이 아닌 영화이름으로 썼네요 ^^;
하하하
03/12/25 06:20
수정 아이콘
헉 간달프가 아니고 아라곤이 58년생이라면 우리나이로 대략....-_-;;;
03/12/25 08:15
수정 아이콘
일라이저 우드는 팀버레이크랑 많이 닮은 것 같네요.
03/12/25 10:23
수정 아이콘
파라미르와 에오윈의 로맨스를..확장판에서 기대합니다..ㅠ_ㅜ
파라미르..정말 원작에선 가장 멋있는 캐릭터 중에 하나인데..너무 축소되어 아쉽기만 하다는..
new[lovestory]
03/12/25 12:23
수정 아이콘
trekker님/ 내용과 상관없는 질문이지만...윤열동 운영자분 아니신지요?
구름방석〃
03/12/25 21:49
수정 아이콘
잇힝~ 피핀♡
정석보다강한
03/12/25 22:30
수정 아이콘
저 어제 봤습니다.. 아아아~~ 우리의 엘프 레골라스는 금발보다 갈색머리가 낫네요. 근데 질문이.. 반지의 제왕은 영국 영화인가요? 영화에 나오는 대부분의 배우들이 영국식 영어를 구사해서.. 헐리웃 영화같은 특수효과에 참 헷갈렸답니다-_-
03/12/26 02:33
수정 아이콘
올랜도 블룸은 잊고 레골라스만 기억하기로 암시를 걸었는데 이렇게 보여주면 미워요ㅠ_ㅡ
03/12/26 11:30
수정 아이콘
원래 레골라스 팬이지만, 이런 모습도 제 눈엔 귀엽기만 한데요(콩깍지인가 ^^; )
77이라니, 개구쟁이 같구만..
03/12/26 11:32
수정 아이콘
역시 아라곤은 긴 머리가 어울리는군요.
그리고 역시나~! 파라미르 멋져요 ㅜㅜ
내일부터 반지의 제왕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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