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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3/12/20 12:35:15
Name 머린이야기
Subject 여러분!! 01년 스카이배를 기억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어제 자다가 문득 01년 스카이배(스카일배) bgm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스카일배..정말 제 생각으로는 가장 재밌고 또 깔끔하고 잘 정리된 대회였던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화려한 bgm.... 지금 들어도 가슴이 울리는..

제가 2년전에 아파트 살다가 주택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스타를 그렇게

별로 재미있게 생각하지도 않고 포트리스만 했었는데 이사간 집에서 채널을 돌리다 보니

스카일배 개막전 예고편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이 금요일 저녁 8시!!

저는 그냥 할것도 없고 해서 챙겨보기로 했죠. 딱보니 개막전..

임요환 vs 조창우  맵 : 네오버티고

임요환선수와 제 이름이 비슷하여 그리고 또 임요환선수가 그때 너무 유명하여서 알고

있었지만 조창우 선수는 몰랐었죠. 경기가 한 중반쯤 됬을때 해설진분들은 조창우 선수를

도깨비 저그라고 하였고 임요환선수는 테란의 황제라고 하였습니다. 그게 조창우 선수가

스탑러커를 하였는데 임요환선수가 알아채서 말이 많았던 경기였죠 ^^

이때 임요환선수가 스컬지에 이레디에잇을 걸었다는 ;;

그때 임요환선수를 도깨비잡는 귀신이라고...하더군요..^^

그리고 기억나는 경기가 홍진호 vs 세르게이 맵 : 네오버티고

이경기가 기억나는 이유는 그 때쯤 온겜넷에서 라이벌리벤지라는 프로그램을 했었는데

그때 홍진호선수가 스카이배라서 파란머리로 염색했는데 세르게이 선수한테 어이없게

졌다고 복수를 신청하였다고 해서 엄청 웃겼습니다.

그때 버티고는 앞마당언덕과 앞마당 언덕과의 거리가 짧아서 하드코어가 엄청

강력했는데 홍진호 선수가 대처를 잘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끝난 게임이었죠

그때 세르게이선수는 러시아에서온 선수였고 대테란전 3포지로 유명한 선수였습니다.

그다음은 홍진호 vs 조형근 맵 : 크림슨 아일즈

크림슨 아일즈라는 맵은 스카일배에 딱 한번 쓰인 맵인데요 그때 해설하시는 분들이

홍진호선수가 저번시즌(코카콜라)배때 딱 조형근 선수 같았다고 하시며 조형근 선수가

홍진호선수 처럼 될수도 있다고 하시며 신예인 조형근 선수에게 좋은말을 해주셨죠.

경기내용은 두 선수다 초반 빠른 2가스 확장을 하고 뮤탈전을 하였는데 조형근 선수가

뮤탈싸움에서 크게 한번 이기자 홍진호 선수 체제를 히드라로 변환하여 상대 본진에

나이더스커널 뚫어서 본진 다 날리고 그 다음에도 계속 나이더스 커널 시도 하지만

들키고 최후의 오버로드 히드라 + 디파일러 플레이그 드랍이 가지만 중간에 조형근 선수

뮤탈리스크한테 들키고 홍진호선수 GG...그때 나이더스커널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손에 땀을 ㅡㅡ;;; 그리고 말이 필요없는 명경기가 있죠..

김동수 vs 김정민  맵 : 네오버티고

그때쯤 데일리 게임북인가? 그런 스타정보 프로그램에서 김동수 선수의 전략을

어택땅 토스라고 설명을 해 주더군요~ 초반 4마리 2벌쳐 1탱크 3scv로 조정현류

조이기를 가는도중 다크템플러 발견해서 다시 뒤로 빼고 다크 막은다음에

김정민선수는 멀티를 하고 장기전 돌입하고 중앙을 천천히 조이는데 김동수선수

옵저버 하나 안뽑고 질럿 + 템플러 + 다크템플러 + 아콘 + 캐리어로 끝까지 싸우다가

막판에 김정민선수 베쓸의 emp도 써보지만 자원이 없어서 gg.. 아 이때

김정민선수가 언덕위에 있는 김동수선수의 넥서스를 탱크로 쏘는데 커맨드센터로 시야

확보를 하면서 넥서스가 꺠지자 바로 앉아서 일을 하는 그장면... 잊혀지질 않네요..

16강에서는 이정도가 있구요.. 8강에서는..

김동수 vs 김대건 맵 : 사일런트볼텍스(네오싸일런트볼텍스인가? 잘 모르겠음 ㅠㅠ)

대프로토스전 탱크 간격과 벌쳐 : 탱크비율이 환상적이라던 김대건 선수를 상대로

상대 앞마당에 로보틱스 짓고 리버드랍... 정말 멋졌습니다 +_+

그때 김동수선수를 한창 응원했는데 말이죠.. 16강에서 김정민 선수와 보여준 그 경기

땜에.. ^^  아쉽게도 8강에서는 기억나는 경기가 별로 없네요.. 있다면

임요환 vs 김동수 맵 :  인큐버스 이 경기 인데 이 경기도 임요환선수가 벌쳐 난입으로

비교적 쉽게 이겼기 때문에 그리 기억이 오래가지는 않구요.. 4강에서는 다 기억에 남죠^^

임요환 vs 김정민 2차전 맵 : 인큐버스

1차전에서 진 김정민선수는 빠른 섬멀티 전략을 들고 나와서 한타이밍 빠른 배틀크루져

전환으로 배틀+탱크로 중앙장악 하지만 임요환 선수는 김정민 선수 본진드랍해서

건물 다 부시고... 김정민선수도 배틀+탱크로 임요환선수 본진 다 밀고..

나중에는 서로 다른 스타팅 한개씩 가져갔지만..배틀을 보유한 김정민선수의 승.

임요환 vs 김정민 1차전 맵 : 크림슨 아일즈

탱크골리앗 드랍싸움을 계속 하다가 나중에 멀티 거의 비슷하게 먹고 김정민선수가

약간 불리했을때 스타포트가 밀집된 지역에 짓는 그 엄청난 터렛이란... 임요환 선수가

배틀 1부대정도 있는데도 못들어가더군요.. 결국 임요환선수는 다른곳 멀티한군데

파고하자 김정민선수 배틀모을 시간이 주어졌고 배틀을 모읍니다.. 엄청난 터렛밭을

배틀로 어느정도 쓸고 골리앗드랍을 하여서 싸웠지만 그 엄청난 터렛의 힘이란..

임요환 선수 배틀 거의다 죽고 김정민 선수 배틀 한 4~5마리 남았죠..

하지만 엄청난 자원을 먹은 임요환 선수의 다시나타나서 공격하는 배틀의 김정민선수 gg.

김동수 vs 홍진호 맵 : 인큐버스

4강에서 홍진호 선수가 하는 경기는 이때부터 잼있었던것 같습니다 .~

김동수 선수가 평지입구맵의 입구를 파일런 + 질럿 줄세우기로 막으면서 한기 한기

추가 될때마다 한기씩 앞으로 나가고..정일훈 캐스터께서 군대에서 훈련하는 모습같다고

하시더군요 ^^ 그렇게 조금씩 전진하자 홍진호선수 저글링 러커 오지만 좋은 타이밍에

캐논 1기건설.. 하지만 캐논이 저글링에 의해 깨지고 러커가 1기 살아남는데 김동수선수가

!!! 질럿을 위에 세워놓고 아콘으로 잡는것이었습니다 !!  지금이야 배틀넷에서 저도 가끔

합니다만..^^;; 그때는 정말 감동이었죠... 그리고나서 홍진호선수의 추가멀티를 막은

김동수선수 승.

그렇게해서 결승에서 만난 임요환 선수와 김동수선수... 결승과 3,4위전에서도

엄청난 명경기가 많이 있었지만 저는 결승전 4경기를 꼽고 싶네요. 속업셔틀이 리버드랍

하고 도망가는데 임요환선수가 레이쓰무빙샷으로 그 빠른 셔틀을 잡던!!

셔틀이 다 잡혔는데도 질럿 리버 드래군을 또 드랍하던!!

임요환 선수의 멀티를 두고 좌 , 우에서 셔틀이 2,3기씩 교차하며 떨궜던 그 장면을

보시며 엄재경 해설위원께서는 "저게 프로토스의 둔드랍이죠~~!@@"라고

하시던 그 장면 하나하나가 다 떠오릅니다.. 저런것들은 지금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하답니다 ^^.. 정말 01년 스카이배는 정말 환상적인 대회였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 01년 스카이배에 가장 가까운 대회는 올림푸스배였던것 같습니다..
   올림푸스배때도 bgm 장난 아니었죠~~
  
언제쯤 01년 스카이배같은 bgm을 다시 들을수 있을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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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03/12/20 12:52
수정 아이콘
제가 스타에 푹빠지게 한 경기가 16강 김동수선수와 김정민선수의 네오버티고 전이죠..... 그뒤로 김동수선수의 팬이 됐다는.......
개인적으로 가장재미있었던 결승전이 2001 스카이였습니다.
조이고 풀고 조이고 푸는 1, 5차전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왕중왕전에서는 6명의 선수에게 각자의 한자를 부여한것이 인상깊었죠
임요환 선수가 황제 "제"짜던가요? 김동수 선수는 힘 "력"... 김정민선수는 바를 "정" 홍진호선수는 바람 "풍" 조정현선수는 대나무 "죽" 장진남선수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쾌"?? 였던것 같네요
이 글을 보니 그때의 낭만(로망 ^^)이 그리워지네요
03/12/20 13:02
수정 아이콘
둔드랍이 아니라 둠드랍 아닌가요??
03/12/20 13:05
수정 아이콘
라이벌리벤지 프로그램이 다시 부활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재미있었는데
그랜드슬램
03/12/20 13:15
수정 아이콘
ㅋㅋ and ㅎㅎ 등의 표현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세인트리버
03/12/20 13:19
수정 아이콘
제가 처음 스타리그를 보기(그러니까 생방송으로 챙겨서..) 시작한 게 01 sky였었죠.. 헉.. 그러고보니 벌써 몇년이..--; 개인적으로 가장 손에 땀을 쥐면서 봤던게 스카이배 결승전 1, 5차전.. 그 이후 김동수 선수 팬이랍니다(아직까지도요!) 돌아오세요~ 동수선수~
Classical
03/12/20 13:23
수정 아이콘
가림토가 4강 3경기(인큐버스)에서 승리후 결승진출 확정이 결정된 순간 팔을 쭉 뻗었던 그 장면이 멋있었죠. 대략 14개월만에 OSL결승진출...
16강 가림토와 더마린경기에서 맵이름에 오타..
가림토와 세인트이글과의 8강 3주차 경기는 오리지널 사일런트볼텍스
Classical
03/12/20 13:24
수정 아이콘
아 그리고 박서와 더마린 4강 3경기는 사일런트 볼텍스입니다.
1경기가 크림슨 아일즈
03/12/20 13:34
수정 아이콘
제 친구와 저는 개인적으로 osl sky는 모두 좋아합니다 2001이나 2002나... 임요환선수의 전승 결승진출... 박정석 선수의 영웅탄생등...
박정석테란김
03/12/20 13:37
수정 아이콘
저도 sky배는 2001, 2002 모두 좋아합니다. 가림토의 한편의 드라마였던 2001과 영웅탄생의 2002...
soundofsilence
03/12/20 13:50
수정 아이콘
16강 이재항 선수와 안형모 선수의 경기도 정말 대박이였죠.
뮤탈이 늦은 안형모선수의 히드라 선택, 맞엘리전...
게임 후반부에 엄재경 해설께서 "야~ 제가 지금까지 본 저그대 저그 경기 중에 제일 재미있는 경기입니다"라고 까지 이야기하시죠. 그 날 홍진호 선수와 조형근 선수의 경기, 김동수 선수와 김정민 선수의 경기도 열렸었는데 정말 잊지못할 빅경기가 무더기로 나온 날이었죠.
설탕가루인형
03/12/20 13:57
수정 아이콘
게르게이 선수가 정유석 선수를 상대로 쓴 3포지도 정말 경악이었죠.
오죽하면 이런 말까지 나왔겠습니까.
"세르게이가 남긴 것은 3포지와 so good"이라고요. (개인적으로 박서와
세르게이의 경기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Apatheia
03/12/20 13:59
수정 아이콘
그날, 스스로에 대한 분노로 창백하게 굳어진 제 본진의 얼굴을 처음 실제로 봤더랬습니다. 팬의 가슴앓이는 숙명일 수밖에 없다는 걸 처음 깨달은 날, 늦은 경기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니 이미 11시가 넘었더군요. 서울에서 인천까지 택시를 타고 오는 내도록 그 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렸습니다. 영웅 탄생. 그러나 그 뒤엔 언제나 패자가 있다는 걸, 너무도 아프게 깨달아 버린 날이었습니다... 제겐요.
리드비나
03/12/20 14:00
수정 아이콘
그러고보니 빅경기 정말 마니나왔져.. 홍진호선수 16강에서 재경기 끝에 올라가고 세르게이 선수의 그 특이한 스타일의 플레이등등 많은게 기억나는 리그였네여 스카이 2002
03/12/20 14:06
수정 아이콘
역대 최고의 리그, 16강부터 결승까지 재밌는 경기가 가장 많았던 리그라고 생각함. -_-;
정유석 선수를 상대로 세르게이의 역전극도 굿(3포지 경기 -_-). 임요환 vs 박정석이라던가 김정민 vs 박정석 경기도 재밌었고... 김동수 선수의 경기도 모조리 재밌었고... -_-b
03/12/20 14:21
수정 아이콘
01 sky배의 하이라이트는 물론 임요환선수 대 김동수선수의 결승전이 었겠지만, 결승전 말고 다른 빅경기는 김동수선수 대 김대건 선수의 경기였죠. 사일런트 볼텍스에서 더블커맨드하는 테란에게 전진로보틱스 리버로 경기를 끝냈던 김동수선수의 경기.. 그거 끝나고 베넷에서 플토 대 테란하면 맨날 플토가 앞마당에다가 로보틱스 짓더라고요...
송호정
03/12/20 17:09
수정 아이콘
스카일배가 아니라 스카이배겠지요. 잼있다 이런 표현도 자제해주시구요. 띄워쓰기 신경써주세요. 글 고맙습니다.
03/12/20 17:10
수정 아이콘
띄어쓰기입니다.
송호정
03/12/20 17:13
수정 아이콘
지적 감사합니다.
머린이야기
03/12/20 17:46
수정 아이콘
제가 쓴 스카일배는.. 스카이배가 2개입니다.
01년 스카이배 , 02년 스카이배 01년 스카이배를 스카일배라고 한겁니다;
BrooDLinG
03/12/20 18:49
수정 아이콘
저는 2001 SKY때가 관중매너가 가장 좋았던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사람이 좀 적어서 그랬던것도 같지만 관중매너는 최고였던거 같네요
얼마전에 2001 SKY배 결승전 5차전 경기를 봤는데 화면에 김동수선수
어머니께서 나오시자 팬들이 박수를 쳐주었던 것도 기억에 남네요
03/12/20 19:25
수정 아이콘
머린이야기님, 스카일배라 재미있습니다. 저도 왜 스카일배라고 적으셨을까? 오타일까? 하고 궁금했는데, 그런 숨겨진 뜻이... 하하
띄워쓰기, 압권이네요
03/12/20 19:41
수정 아이콘
sky 배 되게 재밌는..

개인적으로 2002 때 영계틱(퍽)한 박서의 모습이 너무 귀여운..
물빛노을
03/12/20 20:15
수정 아이콘
전 김대건 선수 덕분에 스카1배가 즐거웠지요^^ 또, 안타까웠구요ㅠ0ㅠ
안전제일
03/12/20 20:21
수정 아이콘
좋은 대회로 기억합니다. 좋은 경기도 너무 많았고..좋은 선수도 많았고..
사실.......하고싶은말은.
정일훈 케스터님! 특별전이라도 좋으니 스타중계를 한번만 해주세요!인거죠.--;;퍼억-
03/12/20 22:03
수정 아이콘
김동수 선수를 저에게 준(-_-; 처음 알게 해주고 팬이 되게 해주었단 뜻입니다. ) 추억의 스카이 1배...
한경기, 한경기 정말 감회가 새롭네요.
가림토... 빠른 복귀를 기대합니다.
03/12/20 23:34
수정 아이콘
2001 스타이배는 뭐니뭐니 해도 김동수선수가 히어로였죠. 어택땅 프로토스부터 시작해서 결승전에서의 피말리는 조이기 뚫기. 정말 재미있는 대회였어요. ^^
브라운신부
03/12/20 23:49
수정 아이콘
전설의 메카닉 김대건 선수를첨이자 마지막으로 볼 수 있었던 2001 스카이 대회였죠.. 테란의 빛과 그림자..
03/12/21 15:38
수정 아이콘
어택땅 프로토스 정말 잊지 못할 겁니다. 김동수 선수이기에 그런 플레이를 생각해내고 또 할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해요. 중계를 이때부터 보지 못한게 한이 됩니다. 물론 님께서 언급하신 경기들은 VOD로 다 봤긴 하지만요.
햇빛이좋아
03/12/22 08:24
수정 아이콘
4강전인가 그때 임요환 선수 어머니도 보이셨는데 이기고 박수 치는 팬들은 모습 그떄당시의 여자분들은 거의 없서던것 같은데 지금은 역시 팬층이 넓어졌나봐요. 그리구 김대건 선수는 왜안돌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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