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
:: 이전 게시판
|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03/12/17 20:38
I will be back!!
저는 아직도 그가 돌아오는 걸 믿쑵니다!! GARIMTO가 짱이야!!! (핫....Reach도 짱이야....)
03/12/17 21:52
진짜 MBC게임에서 준우승을 한 그 모습을 다시 볼 수 없는
현실이 개인적으로 안타깝다는...솔직히 그때 올라갈거란 생각을 처음부터 할 수 없었던 것도...단지 상대가 저그라는 이유때문이었습니다. 프로토스의 날고 기는 영웅이라도 신예저그에게 지는 현실은 이변이라는 말로는 설명해서는 안되는 그런 개념의 것이죠.
03/12/17 22:31
Reach가 무대에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다음시즌에는 ChRh나 TheMarine이 부활의 눈물을...
03/12/17 22:47
Reach...너무 아파하지 마세요..너무 미안해하지도 마시고요..
팬들은 당신의 승리에만 환호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주세요. 당신이 이렇게 아파하시면 저 같은 주책맞은 이모(? 흠흠)누님팬 가슴은 미어집니다.. 게임이 잘 안풀리실때는 하얀파도 부서지는 바다 아니면 가까운 한강변이라도 다녀오세요^ ^ 화이팅입니다~!
03/12/17 22:59
Reach!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게이머 입니다. 얼마전 엠겜 마이너리그 결정전 때도 열심히 응원했었죠. 아쉽게도 탈락하고 말았지만요. 정석 선수가 얼마나 무거운 마음으로 저런 글을 썼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저립니다. 그렇지만, 영웅은 다시 돌아올거라는 믿음도 함께 가져 봅니다.
박정석, 화~~이~~팅!!!!!!!
03/12/17 23:43
박정석선수 테란전이나 토스전은 아직두 작년 스타계를 호령하던 영웅리치의 모습이 변함없다고 생각되나..저그전의 마인드를 조금 잃어버린거 같습니다..좀 갈팡질팡 당황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거든요..저그전의 예전9연승 하던 시절의 자신감만 찾으면됩니다..그럼 자연스럽게 영웅의 부활은 시작되는것이죠..이번 한게임배에서 좋은 성적거둘거라구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03/12/18 03:40
저를 스타에 미치게 만든 장본인 박.정.석............ 선수... ( 호칭 안붙였다가 혼날까봐요.. ^^;;)
아직도 온 스타계 게임계를 통틀어 당신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장 우러러하는 게이머입니다아아!!! 당.연.히. 엄청난 물량과 무당스톰을 타고 돌아오실것으로 믿습니다! .... 아멘 -_-.....
03/12/18 18:56
저 역시..진짜 스타에 빠져든건 박정석 선수의 강력함 때문이었습니다..
특히나 대 저그전 말이죠..특히..전에 홍진호 선수 전이었나..로템에서 템플러 어카이브 2개 짓고도 힘에서 제압했던 경기였던 것 같은데요.. 박정석 선수..대 저그전의 강력함을 다시 보여주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