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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546 자신이 스타리그를 오래 보았다라고 느낄 때 [73] edelweis_s5202 04/09/12 5202 0
7545 테란은 왕좌를 놓고 싸우고, 프로토스는 전설이 되길 원한다... 그렇다면 저그는... [22] 청보랏빛 영혼4949 04/09/12 4949 0
7544 ▶2라운드 목표는 우승이다. 1라운드도 우승이었다. [16] 비롱투유4210 04/09/12 4210 0
7543 불멸의 이순신 안티 패이지 [52] BaekGomToss4993 04/09/12 4993 0
7541 놀라운 영화감독 미이케 다카시 (스포일러 주의) [13] 공공의마사지5876 04/09/12 5876 0
7539 더 높이..더 멀리.. 게임아이 고수를 향하여.. [7] 최강나다3348 04/09/12 3348 0
7538 love letter [4] 비오는수요일3427 04/09/12 3427 0
7537 홍초불닭을 먹어보고 왔습니다!!! [25] 아키[귀여운꽃4038 04/09/12 4038 0
7536 프로게이머와의 한판....그리고 GG [32] 쫌하는아이.5605 04/09/12 5605 0
7535 오랜 기다림끝에 찾아온 반가운 선물(무협소설 관련글입니다) [37] 비오는수요일3437 04/09/11 3437 0
7533 사람 낚는 어부 .. ?? (낚시글 나빠요~) [26] 비롱투유3581 04/09/11 3581 0
7532 여성팬에 대한 남성들의 치졸한 공격 [129] bobori12346544 04/09/11 6544 0
7531 SK T1의 부진 이유 " 샴페인도 술이다" [11] 왕자탄백마4632 04/09/11 4632 0
7530 e-sports협회의 임정호선수 프로게이머 자격정지처분에 대해. [11] GSRG4152 04/09/11 4152 0
7529 오늘 sky프로리그의 옵저버! [33] DafNen.c4950 04/09/11 4950 0
7528 토론, 문제제기, 의견표출상의 문제점 [1] 프렐루드3301 04/09/11 3301 0
7526 삼성칸의 연말 S급 억대선수영입 발언.. 과연 누구일까?? [80] GARIMTO MANIA6775 04/09/11 6775 0
7525 아까운 마음으로 본 프로리그 - kos와 boxer [4] Zihard_4Leaf3020 04/09/11 3020 0
7524 본격e-sports로망활극 - 제 3 화 지오, 말려들다 [15] 번뇌선생3429 04/09/11 3429 0
7520 SK Telecom T1..요즘 왜 이래? [6] 바카스3479 04/09/11 3479 0
7519 이용범선수 다시 봐야겠네요~(스포일러 다수) [7] 정석보다강한3181 04/09/11 3181 0
7518 [관전] EVER 스타리그 3주차 - 불꽃은 괴물마저 불살라버리고 [8] 헝그리복서4005 04/09/11 4005 0
7516 [심리분석]Ever배 스타리그3주차 1경기-그들의 머릿속에는..??? [10] 밀림원숭이3309 04/09/11 33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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