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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7/21 09:40:31
Name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입상자길갈
Subject [보건] 7월 21일
□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7월 21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149,984명으로 총 16,442,89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5,095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6,684,839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7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726명, 해외유입 사례는 5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82,265명(해외유입 11,034명)이라고 밝혔다.

 ○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6,69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4,191건(확진자 352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366건(확진자 1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40,247건, 신규 확진자는 총 1,784명이다.

 ○ 신규 격리해제자는 1,287명으로 총 161,634명(88.68%)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18,57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14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60명(치명률 1.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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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1784 사망 1 격리해제 1287
(해외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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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1726
7/14 1568
7/07 1168
6/30 759
(국내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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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목요일인 내일은 더 아찔할 거 같군요..
불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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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SS vegeta
21/07/21 09:41
수정 아이콘
군인들 포함 안됐나봐요..?
21/07/21 10:01
수정 아이콘
포함됐으면 2000명 넘었겠네요.
블랙핑크
21/07/21 10:10
수정 아이콘
포함하면 2천명 넘어버리니까
일단 오늘은 반영 안한거 아닐까요
2000명 돌파!는 좀 상징적인 숫자로 충격이 올테니..
라이언 덕후
21/07/21 09:52
수정 아이콘
상황상 2주 연장이네요. 자영업자분들도 대통령 지지율이 더 높아졌다니까 원동력은 있을듯
그랜드파일날
21/07/21 12:56
수정 아이콘
인원, 시간제한만 하고 영업제한은 거의 안건드려서 그런 것 같은데, 이게 이렇게 해서 상황이 나아지면 베스트인데 애매하게 현상유지만 하다가 연장해버리면 더 나빠질 수 있는...
21/07/21 10:04
수정 아이콘
4단계라고 하지만 체감상 최초 2단계보다도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는 느낌이죠. 4단계임에도 주변에 휴가 안 가는 사람도 저 밖에 없더군요. 더 조이자니 반발이 너무 심하고 이대로하면 확진자 감소는 기약이 없고... 어렵네요.
21/07/21 10:32
수정 아이콘
애시당초 거리두기 효과가 정부에서 말한대로 2주만에 나타나질 않죠.. 최소 한달은 둬야 효과가 나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짧고 굵게라는 슬로건을 건건지 모르겟음..
21/07/21 13:07
수정 아이콘
구 거리두기 3단계 짧고 굵게 외치던 분들이 많아서..
빼사스
21/07/21 10:54
수정 아이콘
양양에서 마스크없이 풀파티하는 사진 보고...으음. 쉽지 않겠구나 싶었네요
21/07/21 11:19
수정 아이콘
초기처럼 걸린다고 죽는 병이 아니구나 인지하면서(특히 젊은 층), 예전처럼 개인이 방역수칙 이상으로 주의하지 않고, 선을 넘을랑 말랑 딱 방역수칙위반만 안걸릴 정도로 외부활동을 하니까 거리두기 단계가 올라가도 예전만큼의 효과가 안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21/07/21 10:56
수정 아이콘
청해부대 PCR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301명 중 266명 확진, 12명 재검, 23명 음성이라고 하네요.
내일 확진자수에 포함된다고 합니다.
OvertheTop
21/07/21 11:09
수정 아이콘
(수정됨) 4인이상 모임 억제하는 거리두기를 너무 오래했죠. 반년넘게 해버렸어요. 다 따지면 거의 일년이겠네요. 이정도 고강도 거리두기를 무작정 오래 지속하는게 과연 가능할지.....
이 정도로 오래하는 나라가 있긴 했는지....

더구나 예전엔 코로나에 대해 영구적 장기손상등 이상한 소리도 많고 마치 죽을병처럼 무섭다는 소문도 팽배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죠.
사람들을 달래는것도 쉽지 않을듯 합니다.
라이언 덕후
21/07/21 11:16
수정 아이콘
근데 뭐 이것도 여론싸움이라... 확진자 수를 보니까 여론이 풀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이 나올 것 같지는 않네요.
빼사스
21/07/21 14:02
수정 아이콘
아예 사람들 이동 봉쇄를 한 유럽국가도 많은 걸 떠올려 보면, 우리는 그래도 숨통은 풀어놓고 죄고 있는 거라 봅니다.
그랜드파일날
21/07/21 12:34
수정 아이콘
유럽 같은 경우 집 내에서도 2인 이상 만나지 마라를 6개월 지속한 곳도 있습니다...
OvertheTop
21/07/21 15:5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어딘가요? 작년에 폭발적일때 아닌가요? 그리고 그거 권고 아닌가요? 마스크도 안쓰는 나라들인데..... 과연 강한 규제가 가능했을까 싶네요.
Janzisuka
21/07/21 16:03
수정 아이콘
최근 다시 조여서 마트도 혼자나가게하고 봉쇄하던데 ㅠㅠ
OvertheTop
21/07/21 16:15
수정 아이콘
제가 잘 몰랐네요. 저도 유럽애들하고 일을 좀 하는데, 걔들은...... 그냥 다녀요. 영국 예전에 봉쇄조치한다고 해도... 마스크도 안끼더군요. 더 놀라운건 제재도 안해요. 걔들 봉쇄랑 우리 봉쇄랑 느낌이 다른듯 해서 말입니다. 제 개인적 경험을 가지고 일반화해버렸네요.
그랜드파일날
21/07/21 16:3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음... 느낌이 다르긴 한데 안좋은 쪽으로 다릅니다. 아예 나가질 말라라서요. 필수 산업군 몇 개 말곤 다 닫았죠. 오죽하면 락다운 좀 해제했다고 보리스 존슨이 머리 자르는 퍼포먼스 했겠습니까. 미용실도 닫았던거죠. 음식점 안에서 식사 안되는 건 당연하고요. 외출도 외출증 들고, 산책만 허용했죠.

그리고 영국애들이 봉쇄 시절에 마스크도 안쓰고 다닌다는 건 좀 이상합니다. 거기는 오히려 한국과 달리 현장 경찰이 세서 안쓰는 사람 전부 잡아내는데요? 당장 제 여자친구(영국 사람입니다)도 마스크에 페이스실드까지 하고 일했고, 거부하는 사람 있으면 바로 경찰 부를 수 있었는데요.
물론 지역,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만 인구 밀집된 맨체스터, 리즈, 런던 지역은 마스크 잘 썼습니다.
OvertheTop
21/07/21 16:55
수정 아이콘
제가 몇가지를 곡해했었나 보네요. 들을때 보면 걔들은 코로나 진단도 각자 알아서 하는 방식이라 양성떠도 음성이라고 말해버릴수 있다는...... 그런식으로 뭔가 엉성하다는 몇몇 사례를 들으며 뉘앙스를 제가 잘못 곡해했나 봅니다.
그랜드파일날
21/07/21 16:41
수정 아이콘
권고 아닙니다. 오히려 한국보다 더 빨리 강제했어요. 유럽 애들도 마스크 잘 쓰는데 좀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미국이야 트럼프가 정치화시켜서 망친 거고, 유럽 같은 경우는 초기에 한국 같은 KF-94, KF-80이 없던 게 문제지 천마스크 같은거라도 만들어서 썼습니다. 애초에 안쓰면 시설 이용이 안되는걸요.

작년에 폭발적일 때 이야기드린 건 이정도로 오래 하는 나라가 있냐 하셔서 기간을 말씀드린 겁니다. 특히 호주는 확진자만 적다 뿐이지 진짜 끔찍한 수준입니다.
OvertheTop
21/07/21 17:05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21/07/21 13:12
수정 아이콘
우리 거리두기 최고단계보다 더 엄격한 봉쇄령을 대유행때마다 4주+4주씩 때리던 게 유럽 국가들인데요..
21/07/21 16:16
수정 아이콘
그냥 막검색으로 찾을 수 있는 독일 연방정부 차원의 조치만 좀 봤는데
2020년 3월 22일 가족 제외 공공장소 2명 이상 모임 금지 조치-> 5월 3일까지 연장 -> 5월 초부터 일부 제한 완화하여 6월 5일까지 유지
2020년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5명까지 사적 모임 허용 -> 12월 20일까지 연장 -> 1월 10일까지 연장 -> 1월 31일까지 연장 -> 2월 14일까지 연장 -> 3월 7일까지 연장 -> 4월 18일까지 연장
연장시마다 조치는 조금씩 달랐지만 대체로 부분봉쇄는 한국의 구 2~2.5단계 수준이었고 전면봉쇄 수준도 있었네요
OvertheTop
21/07/21 16:24
수정 아이콘
작년에 얼마나 했을까 싶었는데 엄청 했었네요. 그래도 기간으로는 우리나라가 곧 능가할 수도.......
그랜드파일날
21/07/21 16:46
수정 아이콘
한국이 좀 특이하긴 합니다. 모임은 막는데 시설은 여는 식이거든요. 헬스장이나 노래방 같은 고위험군도 열긴 여니까, 순수하게 봉쇄 수준으로만 따지면 굉장히 낮은 축입니다.
근데 모임을 극단적으로 막아요. 숨 붙이는 수준에서 영업은 허용하겠지만 보상은 절대 안하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보입니다.
21/07/21 15:03
수정 아이콘
재택안시키고 출근때리는게 제일 문제라고 봅니다. 일반 직장인들도 반발심리가 안생기기가 어려워요. 아니 실내집합 하지 말라면서 사무실에는 다 박아놓고 일시키는데 왜 사적인건 안돼? 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어요
식스센스
21/07/21 15:45
수정 아이콘
22222222222

진짜요 이게 제일크죠
마이스타일
21/07/21 17:03
수정 아이콘
민간인들은 모이지 말아라. 하지만 우린 밖에서 골프는 쳐야겠으니 캐디는 제외.
플래쉬
21/07/21 17:22
수정 아이콘
오늘 10시에 화이자 1차 접종했습니다. 팔에 근육통이랑 몸이 나른하네요 ㅠㅠ
백신 맞고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 슬픔.. ㅠ
뜨거운눈물
21/07/21 17:57
수정 아이콘
어제가 역대급이였는데 지금 코로나라이브 뭔가요.. +100명
VictoryFood
21/07/21 18:25
수정 아이콘
어제는 7시 타임에 400명 늘어난게 컸는데 오늘은 어떨런지 걱정입니다.
머나먼조상
21/07/21 18:07
수정 아이콘
오날 추세만보면 1900 찍을기세네요...
내일 파병군인들 추가된다면 2000은 무조건 넘을거고요
21/07/21 19:21
수정 아이콘
다행히도 지금은 훅 꺾였네요
21/07/21 19:21
수정 아이콘
http://naver.me/5L3cj6zf
오후 6시까지 청해부대 270명 포함 1557명 신규 확진
… 확진자 수의 상태가
valewalker
21/07/21 19:22
수정 아이콘
18시 기준 청해부대 합쳐서 1557명..
JP-pride
21/07/21 19:29
수정 아이콘
국노야….
21/07/21 19:36
수정 아이콘
결국 백신이 발목잡는거죠..
조커82
21/07/21 19:46
수정 아이콘
감염쪽 교수들하고 대중들 시선하고 조금 달라지는 느낌이네요. 이분들은 초창기부터 늘 그랬긴 하지만
김우주 고려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낮에는 4명까지, 밤에는 2명까지 모이는 4단계가 엄격하긴 하지만, 유흥시설 일부를 제외한 다중이용시설은 대부분 풀어줬다"며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아니라 사실상 ‘개인 간 거리두기’ 정책”이라고 지적했다. 델타 변이에 대응하고 이동량을 줄이려면 다시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주로 김우주, 천은미 같은 교수들이 봉쇄론을 주장하는 중인데. 별로 반응은 안좋습니다. 니들은 봉쇄해도 월급 나오잖아? 수준의 반응.
그랜드파일날
21/07/21 19:52
수정 아이콘
천은미는 좀 그런데 김우주 교수님은 방역 쪽에선 권위자이긴 합니다(대한민국에서 거의 비교할 대상이 없을 정도로 위대한 업적을 남기셨죠).
하지만 의료전문가의 입장이라는 것은 참 여러가지 의미를 가질 수밖에 없죠.
다중이용시설은 제한하되 학교와 같이 중요한 곳은 열고(진짜 학교는 욕먹어야 하는게, 한국보다 확산세가 훨씬 심한 나라들도 학교는 어떻게든 지켰는데 참 참담할 따름입니다), 자영업자 보상책을 꾸리는 [사이다]가 필요한데 현실은 그냥 어영부영 1~2천명 왔다갔다 하다가 백신 속도전으로 일내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조커82
21/07/21 20:06
수정 아이콘
뭐가 완전히 거꾸로돌아가고 있어요.
보상책 마련이 어려우니 시설 운영 제한은 빡세게 못하고
일은 해야하니 학교는 닫고, 학교 닫으면서 시설운영제한이 안되니까 애들은 카페, 스터디카페, 독서실, 학원을 가고...
부모도 맞벌이 하는 부모가 상당수니까 아이들이 학교를 안가도 다른 시설을 다니는 것에 대해 관리가 될 리가 없고
오히려 부모가 일을 하니까 학교만 문닫는다고 감염 위험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학생 확진자 확진 원인의 1순위가 가족간 감염이죠.)
그랜드파일날
21/07/21 19:47
수정 아이콘
청해부대 270명 추가됐네요.
21/07/21 20:06
수정 아이콘
mbc뉴스발로 좀 안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이스라엘 정부가 발표한 이야기인데 화이자의경우 고령층 접종후 약 7개월정도 지난 현시점기준으로 예방율도 약 40퍼센트정도 떨어졌고 중증화예방률도 약 60퍼정도 감소하는것으로 이야기 되고있습니다...
약종을 불문하고 거의 부스터샷은 확정인듯싶고 우리나라도 초기에 접종한 고령층에 대한 접종계획이 또 필요해진듯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a7skiv_i8I
해당뉴스 링크입니다.
빼사스
21/07/21 20:07
수정 아이콘
청해부대 270명을 합쳤는데도 고작 70명 더 많은 수준이면 상당한 선방이네요
호머심슨
21/07/21 21:39
수정 아이콘
코로나불판좀 망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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