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1/11/30 02:02:12
Name 니시노 나나세
Link #1 KBO
Subject [스포츠] 크보 각 구단 마지막 신인왕
기아  2021년

이의리 - 19경기 4승 5패  94.2이닝  93K
era 3.62  war 2.35


KT  2020년

소형준 - 26경기 13승 6패  133이닝  62K
era 3.86  war 2.33


LG  2019년

정우영 - 56경기 4승 6패 1세 16홀  65.1이닝  38K
era 3.72  war 0.66


키움  2017년

이정후 - 144경기 179안타 2홈런 12도루 111득점 47타점
.324  .395  .417  .812  war 3.66


삼성  2015년

구자욱 - 116경기 143안타 11홈런 17도루 97득점 57타점
.349  .417  .534  .951  war 4.99


NC  2014년

박민우 - 118경기 124안타 1홈런 50도루 87득점 40타점
.298  .392  .399  .791  war 3.75


두산  2010년

양의지 - 127경기 100안타 20홈런 4도루 48득점 68타점
.267  .348  .471  .819  war 3.71


한화  2006년

류현진 - 30경기 18승 6패 1세  201.2이닝  204K
era 2.23  war 7.78


SSG  2000년

이승호 - 42경기 10승 12패 9세  139.2이닝  132K
era 4.51  war 3.04


롯데  1992년

염종석 - 35경기 17승 9패 6세  204.2이닝  127K
era 2.33  war 8.40


신인왕과 MVP를 동시에 수상한 류현진도 대단한데
아예 팀을 우승시킨 염종석도 대단하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곧미남
21/11/30 03:40
수정 아이콘
염종석, 류현진 후덜덜
이웃집개발자
21/11/30 04:46
수정 아이콘
1992년이... 마지막이라고...
지니팅커벨여행
21/11/30 07:54
수정 아이콘
기록에는 아직 7년이 더 남았...
더치커피
21/11/30 06:21
수정 아이콘
정우영은 엘지 역사에서 나름 손꼽히는 초반 커리어를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논란이 있긴 했지만 어쨌든 신인왕을 탔고, 그 후에도 2년차 3년차로 갈수록 성적이 계속 우상향 중이네요.. 1차지명급 신인도 아니었는데 기대치 대비 성적이 꽤 좋습니다
무적LG오지환
21/11/30 09:42
수정 아이콘
뽑았을 때는 김동수 학연픽, 뭔 2차 2라로 뽑냐! 소리 나왔었죠 크크

물론 저런 평이 이해가 가는게 지명 당시에는 구속이 140도 안 나오던 흔한 옆구리였던지라 크크

스캠에서 무슨 짓을 했는지 갑자기 140 후반 던진다는 소리 들렸을 때도 '구속이 올라도 그렇기 올랐을리가?!?!'라는 반응이 나오다 시즌이 개막하는데...
21/11/30 07:20
수정 아이콘
구자욱 war보고 와 하면서 누가 더 없나하는데 류현진 와 하는데 염종석 덜덜덜
더치커피
21/11/30 09:44
수정 아이콘
저 목록에는 없지만 양준혁 박재홍도 신인시절 장난 아니었죠
21/11/30 13:39
수정 아이콘
이종범이 신인상을 못받았는데, 93양준혁 스탯을 보면 완벽하게 납득이 가죠...
하지만 신인상 대결에서는 졌어도 2세 대결에서는 이겼다!
더치커피
21/11/30 13:56
수정 아이콘
그 해에 양준혁 말고도 김경원 박충식도 미쳤던지라 이종범이 신인왕 타긴 어려웠죠
진짜 역대급 신인경쟁이었음
강동원
21/11/30 07:42
수정 아이콘
그래도 20세기로 자르면 동지가 한 팀은 있네...
월급루팡
21/11/30 08:52
수정 아이콘
1992년에 정민철이 신인상을 못 받은 이유, 빙그레가 우승하지 못한 이유...
소독용 에탄올
21/11/30 09:35
수정 아이콘
이순철이 유일하던 기아가 갱신에 성공했으니 다음은 롯데가 갱신해야…
신류진
21/11/30 11:00
수정 아이콘
롯데는 신인왕이 나와야 우승하는건가
21/11/30 12:16
수정 아이콘
여윽시 롯데다^^
올해는다르다
21/11/30 12:18
수정 아이콘
그 구단
21/11/30 18:17
수정 아이콘
설마 류현진은 아니겠지? 하고 내렸는데 ㅠㅠ
Twice나연
21/11/30 19:53
수정 아이콘
war 0.66 신인왕은 놀랍긴하네요
StayAway
21/11/30 21:07
수정 아이콘
염종석은 준플옵부터 또 어마어마하게 던져서..
이안페이지
21/11/30 21:08
수정 아이콘
류현진은 진짜;;;
한화만 아니면 20승 찍었음
차단하려고 가입함
21/11/30 21:28
수정 아이콘
(수정됨) 2006년 한화는 약팀이 아니라 한국시리즈 진출한 강팀이었죠. 2007년에도 3위로 po까지 갔습니다. 한화의 악몽이 시작된건 2008년 올림픽 브레이크 이후부터에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6] jjohny=쿠마 20/05/10 117324 0
공지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154874 0
공지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222112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4] 17/10/25 283883 0
65737 [연예] [아이브] 'ELEVEN' 인가 트리플 크라운 & 음방 '11'관왕 달성 [2] Davi4ever340 22/01/23 340 0
65736 [스포츠] [테니스] 나달 앞에서 테니스 대충 치면 안 되는 이유... [11] 우주전쟁1623 22/01/23 1623 0
65735 [기타] 격알못 유튜버 [7] 물맛이좋아요2509 22/01/23 2509 0
65734 [스포츠] 순수실력 No.1 쿼터백의 라스트댄스 결말 [16] 함바집3524 22/01/23 3524 0
65733 [연예] 최근 알게된 한국 일본 혼혈 기타리스트 [10] 랜디존슨3659 22/01/23 3659 0
65732 [연예] 개승자 4라운드 2팀 5라운드 2팀 영상 [2] 빼사스1020 22/01/23 1020 0
65731 [연예] 신인 그룹 토요태의 첫 데뷔 무대! "Still I Love You" [22] 강가딘2886 22/01/23 2886 0
65730 [스포츠] [해축] 리그 12연승 중이던 맨시티의 연승행진을 막은 팀은 바로.gfy [4] Davi4ever3586 22/01/23 3586 0
65729 [스포츠] 2021년 삼진을 잡아낸 최고의 강속구들 [4] 물맛이좋아요2584 22/01/23 2584 0
65728 [스포츠] [해축] 맨유 vs 웨스트햄의 4위 결정전에서 터진 극장골.gfy [7] Davi4ever3023 22/01/23 3023 0
65727 [스포츠] [해축] 2주만에 에버튼을 적으로 만난 디뉴.gfy [8] Davi4ever1986 22/01/22 1986 0
65726 [연예] 소시 공계가 일을 한다고? [7] KIMTAEYEON4047 22/01/22 4047 0
65725 [스포츠] [NBA] 스테판 커리, 커리어 첫번째 위닝 버저비터 [5] 그10번3235 22/01/22 3235 0
65724 [스포츠] [여농] '파죽의 17연승' KB, 역대 최소경기 정규리그 우승 확정 [6] 강가딘1943 22/01/22 1943 0
65723 [연예] 아이브, 음악중심 1위 10관왕 달성.. 걸그룹 데뷔곡 최다 1위 경신 [8] 아롱이다롱이3322 22/01/22 3322 0
65722 [스포츠] [해외축구] BBC 해외축구 이적가쉽 [12] v.Serum1943 22/01/22 1943 0
65721 [연예] 아이유가 해명하는 골디 시상식 길치유.jpg [3] VictoryFood5289 22/01/22 5289 0
65720 [스포츠] [NBA] 지금 공중에서 분명 1초정도 멈춘거같은데?? [17] v.Serum4545 22/01/22 4545 0
65719 [스포츠] '악마의 재능' 어린 투수에 너무 가혹하지 않나요? [59] 빨간당근7087 22/01/22 7087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