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1/11/26 10:16:29
Name 손금불산입
Link #1 spotv
Subject [스포츠] [해축] 콘테 "토트넘 수준이 높지가 않다."








FFEDfZoWQAYyUPh.jpgScreenshot-2021-11-26-at-10-10-02-Europa-Conference-League.png

무라는 컨퍼런스리그에서도 전패를 당하던 팀이었는데 토트넘이 로테를 돌리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후반 직후 급하게 주전 자원들을 넣으며 10명인 상태에서도 동점골을 넣었지만 경기 막판 극장골을 허용하며 결국 패배를 떠안게 되었습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216&aid=0000118143
충격패에 '개탄' 콘테 감독, "토트넘 수준 높지 않은 게 사실"

"부임 후 3주가 지나고 나는 상황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현재 토트넘의 수준은 높지 않은 게 사실이다. 우리는 선수단의 퀄리티를 더 높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다른 상위팀들과 비교했을 때 격차가 분명히 존재한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343&aid=0000109264
'초고난도 미션' 토트넘에 넋 나간 콘테

"기술·전술·정신… 모든 면에서 저조하다. 토트넘 홋스퍼를 경쟁력 있는 클럽으로 개선하려면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나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일을 수락했다. 그리고 알게 됐다. 내가 나와 내 커리어에 중요할 '엄청난 도전'에 직면했음을 말이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1/11/26 10:18
수정 아이콘
"못한다 못한다 말로만 들었지 이렇게 못할줄은 몰랐다"
카사네
21/11/26 10:20
수정 아이콘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어요...
Naked Star
21/11/26 10:20
수정 아이콘
혹시나 했겠지...
나막신
21/11/26 10:21
수정 아이콘
세이콘테식 선수탓
갓누.. 그립읍니다
위르겐클롭
21/11/26 10:23
수정 아이콘
(대충 로이스터 짤)
스토리북
21/11/26 10:23
수정 아이콘
참을 만큼 참았다. 꼰대 아웃!
플리트비체
21/11/26 10:24
수정 아이콘
실점도 다 수비 실수가 크던데..
감독이 불쌍한 적은 처음이네요
제리드
21/11/26 10:24
수정 아이콘
"내 커리어 최대의 도전"
아스날
21/11/26 10:25
수정 아이콘
무리뉴가 양반이었나..
더치커피
21/11/26 10:26
수정 아이콘
이제 선수 사달라고 본격적으로 요구하겠군요 크크
대체공휴일
21/11/26 10:26
수정 아이콘
형 그건 우리도 알아 잘해봐
마카롱
21/11/26 10:29
수정 아이콘
김민재 사자
강가딘
21/11/26 16:24
수정 아이콘
안수 파티
21/11/26 10:33
수정 아이콘
무라라는 팀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운이 없었던 거 같지만 그래도 이런 팀에도 지는군요.
Anti-MAGE
21/11/26 10:36
수정 아이콘
은돔 ,알리 , 세세뇽.. 크크크.. 얘네는 진짜 갱생이 가능한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케인은 진짜 맛이 간 느낌입니다. 세탁골이 있다고 해도.. 저번 시즌과는 진짜 너무 달라요. 커리어 정점찍고 내려오는건가...
꿈꾸는사나이
21/11/26 10:39
수정 아이콘
케인은 동기부여가 안되서 맛탱이간 느낌...
억지로 잡아 놓는게 좋은 선택이었나 모르겠어요.
21/11/26 11:09
수정 아이콘
잉글 국대에서 날라다니고 온거보면 클래스 아직 안죽었는데, 클럽오면 저러는거보니 진짜 동기부여가 안된것 같기도 해요..
21/11/26 11:24
수정 아이콘
보내주면 귀신같이 잘할 겁니다
태업이 아니라 토트넘에서는 목표달성이 되는 게 한 개도 없었으니까요... 번아웃느낌
집으로돌아가야해
21/11/26 12:12
수정 아이콘
토트넘 입장에선 더더욱 보내면 안되겠네요. 다른팀에 가서 토트넘 폭격할 거 생각하면;;
21/11/26 12:21
수정 아이콘
무한 딜레마가 이 상태가 진행되다가
1. 자유계약으로 나가서 토트넘 보면 세레머니만 안하고 우승 커리어 조졌다고 공격하는 분노의 폭격기 (요즘은 관리 잘되서 이때도 절정기 마지막)
2. 보내주면 고맙다고 정중한 모습과 함께 전성기 육체로 폭격기
...그냥 이번에 얼마였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거하게 지른거 받아줄 때 빨리 보내고 콘테를 섭외하지 싶은..ㅠㅠㅠㅠ
21/11/26 13:44
수정 아이콘
맨시티가 140m 까지 낼 용의있다는 말이 나왔었죠. 아무리봐도 그때가 고점같은데 팔고 리빌딩이나 하지 싶다가도 아니 사람같지도 않은 녀석들이 우글거리는 선수단에 케인까지 없으면 어떻게되나 싶은 딜레마.
21/11/26 14:03
수정 아이콘
그리고 저게 유로가 아니라 파운드니까 액수로 생각하면 (...)
레비는 경영은 잘하는 거 같은데 선수단 운영에서는 진짜 못하는 거 같아요.
에릭센도 최고점의 1/4에 팔고... 케인은 하는 거 봐선 재계약 안하고 자유계약 각이 쎄게 보이고..
21/11/26 14:07
수정 아이콘
예전엔 레비가 장사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에릭센 보고 생각 바꼈습니다. 아 이놈 그냥 존버충이구나 -0-
21/11/26 14:13
수정 아이콘
대박으로 판 건 제 기준에는 가레스 베일밖에 없습니다.
영입은... 손흥민 선수? 크크크크크
Old Moon
21/11/26 13:14
수정 아이콘
비싸게 받을 수 있을때 돈이라도 챙겼어야 되는데 이제는 그렇게 많이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날렸죠.
나랑드
21/11/26 12:36
수정 아이콘
저 경기는 손흥민도 뛰었었는데요. 팀이 노답이에요.
21/11/26 10:37
수정 아이콘
나는 알고 있었지롱~
캬옹쉬바나
21/11/26 10:37
수정 아이콘
은돔, 알리, 세세뇽, 산체스...
뜨와에므와
21/11/26 10:39
수정 아이콘
예습 안했냐?
Liberalist
21/11/26 10:44
수정 아이콘
토트넘 뎁스가 습자지인거야 뭐 모르는 사람이 없는 수준이니... 레비가 이제는 선수를 좀 사줘야죠.
냉이만세
21/11/26 10:47
수정 아이콘
진짜 토트넘이라는 팀이 다시 한번 날아오를수 있을까요???
Dynazenon
21/11/26 10:55
수정 아이콘
무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징더다맥
21/11/26 10:59
수정 아이콘
컨퍼런스에서 2위 경우의 수를 따져야하다니 크크크
부질없는닉네임
21/11/26 11:01
수정 아이콘
무라라는 팀을 처음들어서 검색해보니 슬로바키아도 아니고 슬로베니아 리그 소속이네요
21/11/26 11:04
수정 아이콘
한국표현으로 치면 "나 현타왔어" 상태인듯 크크

근데 포체티노가 자꾸 챔스끌고가고 결승도 가보고 해서 그렇지 원래 토트넘은 중위권 팀이었죠.

반대로 콘테가 토트넘에 트로피 가져다주면 어마어마한 커리어 세우는것일듯.
Jon Snow
21/11/26 11:05
수정 아이콘
무버지 그립읍니다 ㅜ
지켜보고 있다
21/11/26 11:12
수정 아이콘
악으로 깡으로 버텨주세요...콘버지님...
handrake
21/11/26 11:15
수정 아이콘
토트넘은 최근 3~4년간 선수영입이 전부 망한게 나락의 원인으로 보입니다.
유일하게 성공한게 호이비에르?, 좀 더 쳐주면 레길론?

망한건, 은돔, 로셀소, 세세뇽, 도허티, 산체스, 베르바인 등등, 가격이나 쌌으면 말을 안하는데 오질라게 비싸게 샀고, 또 주급도......
프랑켄~~
21/11/26 11:15
수정 아이콘
머리 좋은 애들이 공부 방법을 몰라서 성적이 안나오겠지 잘 가르치면 될거야라고 생각했나본데... 그냥 머리가 나쁜거였음..
딱총새우
21/11/26 11:15
수정 아이콘
'엄청난 도전' 크크크
21/11/26 11:20
수정 아이콘
본인이 선택했으니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
21/11/26 11:26
수정 아이콘
그저껜가 기사에 단시간에 활동량 부스트까지 시켰는데 토트넘은 쉽지 않습니다
가장 문제는 이제는 돈을 줘도 선수가 올지 말지 고민을 해야 하고 돈도 맨맨첼리가 토트넘보단 더 주고 기회도..
클로이
21/11/26 11:26
수정 아이콘
무버지.....

이젠 좀 그리울수도..,...?.....
벌점받는사람바보
21/11/26 11:34
수정 아이콘
크크크 토트넘 이맛이지
21/11/26 11:36
수정 아이콘
내가 콘테보다 더 빨리 알고 있었던 몇 안 되는 사실인 듯
21/11/26 11:43
수정 아이콘
우린 알고 있었는데 흐흐.. 열심히 해라!
소믈리에
21/11/26 11:45
수정 아이콘
요새 흥민이 경기도 잘 안보게 됨...
21/11/26 11:47
수정 아이콘
참을 만큼 참았다...

콘버지 아웃
이재빠
21/11/26 12:13
수정 아이콘
맨유도 그렇고 토트넘도 보면 무리뉴가 그렇게 나쁜감독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디스커버리
21/11/26 12:29
수정 아이콘
진짜 이래되니까 갖고있는 자원에서 낼수있는 최선의 성과였던거같기도 해요
꿈꾸는사나이
21/11/26 12:30
수정 아이콘
썩어도 준치라고 최근 트렌드엔 뒤쳐지지만 그래도 충분히 역량 보여준 감독이니...
맨유에서도 그래도 컵 들긴 했구
SG워너비
21/11/26 13:14
수정 아이콘
수비진이 구려서 문제였지 꽤 잘했다고 봅니다. 수비가 하도 똥을 뿌려대서..
스토리북
21/11/26 14:25
수정 아이콘
따지고 보면 승률도 커리어도 퍼거슨 이후 탑이죠 크크
동굴곰
21/11/26 14:35
수정 아이콘
이렇게 무리뉴 재평가가...
Cazorla 19
21/11/26 16:03
수정 아이콘
그립읍니다..
나의규칙
21/11/26 16:34
수정 아이콘
앞으로 트렌드에 부합하는 더 나은 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없어서 그렇지...
있는 자원으로는 최선의 성과 낸 것은 맞다고 봅니다.
장인의기술
21/11/26 12:18
수정 아이콘
감독에게까지 사기를 쳐서 데려오는 레비....
21/11/26 12:37
수정 아이콘
머리 좋네요
미리 선언 해놓고 잘되면 내탓 안되면 원래 팀이 구렸다
사업가 같은데
HA클러스터
21/11/26 13:37
수정 아이콘
그래도 차라리 이렇게 난리치면서 지원도 요구하고 선수들 닥달도 하는 감독이 낫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정도로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던 전임감독 보다는.
이동국
21/11/26 13:07
수정 아이콘
무버지 그립읍니다
음란파괴왕
21/11/26 13:08
수정 아이콘
저런 말은 지금 해놔야 됩니다. 크크.
대단하다대단해
21/11/26 13:09
수정 아이콘
토트넘은 챔결 기적의 진출이 독이된 팀이죠.
팬이나 구단운영진이나 진짜 그 수준으로 착각하는 거 같아요.
특히나 한국에 그게 심해서 무리뉴가 그 이상으로 까인거지 토트넘으로 컵 결승올린거자체가 대단합니다.
지금이라도 현실받아들이고 수비진 싹다 갈아엎지않는이상 답이 없을겁니다.
이건 올해 문제가 나온게 아니라 작년부터 항상 나오던문제인데 영입실패 쓸데없는 다른포지션 우선영입으로 다 망친거죠.
오히려 무리뉴가 원했던 수비진 영입했으면 이렇게까지는 안됐을겁니다.
콘테가 구단 쥐어짜서 영입해야죠 크크
21/11/26 13:50
수정 아이콘
전 현재 무리뉴가 아주 좋은 감독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경질한 타이밍이 참 이해 안되더군요.
아무리 뭐가 맘에 안들어도 리그컵 결승전까진 보고 짤라야지 그냥 목 날려놓고 몇 달동안 우왕좌왕하는 꼴 보고 그나마 구단 운영은 잘한다는 레비에 대한 환상도 다 깨짐.
Old Moon
21/11/26 13:13
수정 아이콘
그냥 무리뉴 때 사달라는 선수 사줬으면 지금 보다 상황이 나았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토트넘은 레비가 지금같은 스탠스면 답이 없다고 봅니다.

케인도 잡아 놨지만 마음은 다 따서 폼 회복도 안되고 있죠.
겟타 아크 봄버
21/11/26 13:29
수정 아이콘
그냥 팀을 매각하자 -_-
무도사
21/11/26 14:03
수정 아이콘
저기 순위가 잘못됐네요
원정골 원칙이 사라져서 이제 골득실로 토트넘이 2위인 상태입니다
하지만 토트넘이 렌을 마지막에 상대해야하는 반면 비테세가 무라를 상대하기 때문에 어떻게될지 알 수 없는 상태인 것은 맞지요
포메라니안
21/11/26 14:47
수정 아이콘
참을만큼 참았다 콘재앙 아웃!!
이 아니고..
팀 물려 받은 감독 셋이 한결같이 똥싸는걸 보면 100% 팀이 문제인거죠.
무리뉴가 최근 안 좋긴 해도 대단한 커리어를 가진 감독이고.. 누누 빼곤 다 한끗발 날리던 감독들인데..
나의규칙
21/11/26 16:37
수정 아이콘
맨유든 토트넘이든 무리뉴 하는 모습 보고 있으면 저 감독 뭘 믿고 큰 돈 쓰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투자 안 한 것 이해가 가지만...

차라리 말 계속 나오는 것처럼 스포츠 디렉터 라도 제대로 선임해서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선수 영입 - 방출이라도 했었어야 하는데. 매번 감독만 짜르고 선임하는 것 반복이었으니.
계란말이
21/11/26 20:48
수정 아이콘
저는 토트넘이 그동안 선전했던 이유는 포백 라인이 튼튼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베르통언 알더웨이럴트 로즈 카일워커가 폼이 좋았을 때는 진짜 '이래도 안 뚫려?'싶은 경기가 많았거든요. 그러면서 꾸역골 넣고 에릭센 손 알리 케인의 데스크라인의 공격쪽이 부각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이때는 수비가 망조가 들기 시작합니다. 토트넘 최강일 때는 리그 1위 경쟁하던 그때였고 그 이후는 꾸준히 내리막인데 손케인이 멱살잡고 케리하던 중일뿐이었죠. 이번 시즌엔 그 둘마저 힘이 딸리는지 좀처럼 희망이 보이지 않네요.
이웃집개발자
21/11/27 03:59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그걸 이제야 아셨군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5] jjohny=쿠마 20/05/10 112542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150666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215346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4] 17/10/25 275979 0
64680 [연예] IVE (아이브) 'ELEVEN' Highlight Medley [4] 아롱이다롱이696 21/11/30 696 0
64679 [연예] [푸른거탑 제로] 조교와 최종훈의 브로맨스 Croove1045 21/11/30 1045 0
64678 [연예] [안테나] 다음 겨울에도 여기서 만나 teaser.ytb [9] VictoryFood1825 21/11/30 1825 0
64677 [연예] 2021 노담콘서트 걸그룹 무대 모음 [6] Davi4ever2641 21/11/30 2641 0
64676 [연예] [풍류대장] 오늘 방송 선공개영상입니다. [9] 멸천도2463 21/11/30 2463 0
64675 [스포츠] [해축] 왜 캉테가 아니라 조르지뉴인가 [19] 손금불산입3784 21/11/30 3784 0
64674 [스포츠] [배구] 여자부 6개 구단 감독 "김사니 대행과는 악수하지 않겠다" [64] 아롱이다롱이11201 21/11/30 11201 0
64673 [스포츠] [해축] 메시 "레반도프스키는 발롱도르를 받았어야 했다." [21] 손금불산입6168 21/11/30 6168 0
64672 [스포츠] 호날두, 분노의 '주먹' 날려...발롱도르 수상 실패에 실망, 인스타에 흑백 사진 올려 불만 표시 [37] 삭제됨6842 21/11/30 6842 0
64671 [스포츠] 메이저리그에서 초대형 계약이 연이어 터졌습니다 [32] 더치커피6086 21/11/30 6086 0
64670 [연예] 29일자 넷플릭스 월드랭킹 top10 정리 [4] 아롱이다롱이3265 21/11/30 3265 0
64669 [연예] 어르신 아미들... [6] 우주전쟁4585 21/11/30 4585 0
64668 [스포츠] 2021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바로.jpg [37] insane5205 21/11/30 5205 0
64667 [연예] [니쥬] Beyond the Rainbow(무지개를 넘어) 스페셜 클립.ytb [2] VictoryFood644 21/11/30 644 0
64666 [스포츠] 크보 각 구단 마지막 신인왕 [20] 니시노 나나세3095 21/11/30 3095 0
64665 [연예] 왓챠 오리지널 음악 예능〈더블 트러블〉블라인드 티저 아롱이다롱이1320 21/11/30 1320 0
64664 [연예] 정찬성에게 트위스터 기술 당하는 성캐 [1] 강가딘2126 21/11/30 2126 0
64663 [연예] [쇼미더머니] 조회수로 예측해보는 우승자 [21] 물맛이좋아요2080 21/11/30 2080 0
64662 [연예] 힙합 소속사 <그랜드라인> 에서 처음으로 론칭하는 여성아이돌그룹 H1-KEY 하이키 의 4번째 멤버 공개 [5] 아롱이다롱이1053 21/11/30 1053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