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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24 00:35:04
Name Victory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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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연예] [방과후설렘] 참가자 전원에게 단독 파트를 준 오디션 시그널송


(전체 영상 13분입니다. 클릭전 확인요망)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는 가장 못 믿을 거 같은 MBC에서 새로 한다는 방과후 설렘이라는 프로그램 시그널송입니다.

참가자가 모두 83명이나 되는데 첫번째 그림처럼 나이대별로 나눴네요.

보통 픽미 같은 시그널송이 떼창과 군무로 만들어지는 것과 달리 이번에는 전 멤버들에게 다 단독파트를 줬습니다.
(사실 다 세어보지 못해 전 멤버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러다 보니 학년별로 똑같은 노래를 4번 반복하는 형태가 되었지만요.

그런데 노래보다 무대구성이 놀랍네요.
4절까지 반복하는 동안 무대를 다 다르게 꾸몄는데 - 안무도 좀 다른 거 같기도 하고요 - 노래는 차치하고서라도 무대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노래는 나야나 만든 전사자 형이 만들었고 안무가는 누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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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강됴리
21/10/24 00:46
수정 아이콘
MBC 서바는 스킵, 푸쉬할 능력이 1도 없음
니네들이 케이콘에 댈꼬 갈꺼니 MAMA에 세울꺼니 리얼리티를 찍어줄꺼니, 예능에 박아줄꺼니

MBC는 언더나인틴 이라는 서바이벌을 진행했었고 1the9 이라는 그룹을 탄생시켰습니다.
들어나 보셨는지...
21/10/24 09:17
수정 아이콘
광수였죠 아마? 다이아 맴버가 막 나오고 했던??
21/10/24 09:25
수정 아이콘
예전 위대한탄생 열심히 봤었는데...답이 안나오더군요
Anti-MAGE
21/10/24 13:55
수정 아이콘
네 그거 제가 와이프랑 1화부터 끝까지 시청했습니다. 전도염 응원했는데.. 역시나 망이었습니다.
에이치블루
21/10/24 01:10
수정 아이콘
안무가는 무려 아이키 입니다!
스우파 보셨으면 바로 아실 분 많을텐데요. 흐흐.
아르타니스
21/10/24 01:28
수정 아이콘
확실히 아이키가 퍼포먼스는 잘 짠다 이거 하나는 보이네요.
이찌미찌
21/10/24 01:37
수정 아이콘
이 노래에 완전 중독된 것 같아요.
안무와 무대구성도 학년마다 다른데, 아주 활기차고 보기 좋아요
아이키와 류재준이 안무 선생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텍스트입력
21/10/24 02:31
수정 아이콘
야생돌에 비해서 여러모로 프로그램에 사활을 건 느낌이 강한데(프리퀄 프로 따로 론칭했는데 거기에 연습생들 멘탈케어 담당으로 오은영 박사, 본 방송까지 갈 댄스 트레이너 아이키 등) 하필 제작하는 pd가 한동철이고 하필 프로그램 제작하는 회사가 포켓돌이라 과연 이 버프도 너프도 아닌 기묘한 상황이 마지막이 어떨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봐도봐도모르겠다
21/10/24 02:41
수정 아이콘
저보다 연배 높으신분들 만나서 술먹게되면 나이 소개할때 3학년 x반이라고 소개 하는데 저랑 학년은 같은데 뭔가 느낌이 많이 다른 친구들이네요. 아무튼 같은 3학년이니 3학년들 친구들이 잘되길 바래~!!
묘이 미나
21/10/24 04:37
수정 아이콘
100% 시청자 투표 방식의 맹점이 걸스플래닛에서 나타나서 여기는 어떤 방식으로 데뷔조 뽑을지 궁금하네요 .
진산월(陳山月)
21/10/24 07:38
수정 아이콘
엠비씨가 차후 어떻게 밀어줄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노래와 안무는 참 좋네요.

지금까지 오디션프로그램은 한 번도 관심이 없었는데 이건 좀 보고싶네요.
21/10/24 08:2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운동하다 잠깐 음중 봤는데 나오더라구요. 스케일과 퀄리티 높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21/10/24 08:55
수정 아이콘
조작만 아니면 새로운 걸그룹은 언제나 환영이죠
근데 만11세요..?
디쿠아스점안액
21/10/24 09:51
수정 아이콘
나이대별로 구분해서 학년을 나눈다는 얘기는 저도 들었는데 11~13세라니... 저도 정신이 아득해졌습니다. 2010생이 만 11살 아닌가요? 세상에...
21/10/24 09:18
수정 아이콘
아이돌학교랑 이념(?)이 비슷한것 같아요
21/10/24 09:28
수정 아이콘
안무팀과 무대연출팀을 갈아넣었네요. 돈냄새도 좀 나고.
MBC라는 족쇄(?)를 과연 벗을 수 있을지...
대박사 리 케프렌
21/10/24 09:46
수정 아이콘
걸스플래닛 보다 7배 지원했다고...중국애들이랑 같이 하는것도 있고...여러가지 꺼림직한것도 있고 해서 이쪽으로 좀 몰린듯
김첼시
21/10/24 09:53
수정 아이콘
아이돌 지망생들 숫자가 엄청나긴 한가보네요
트리플에스
21/10/24 10:12
수정 아이콘
엠넷처럼 주작질만 안하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근데 위탄의 엠비씨와 믹스나인 한동철의 콜라보라 의구심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ㅠ
21/10/24 11:56
수정 아이콘
999 처럼 위탄 할듯..
SG워너비
21/10/24 12:23
수정 아이콘
오 아이키 잘나가서 좋네요
에이치블루
21/10/24 12:54
수정 아이콘
0. 방과 후 설렘. 줄여서 방설 입니다.

1. 방설은 본방 한참 전부터 선공개 영상이 많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서사 따라가느라 개인을 놓치는 아쉬움을 줄이려고 한 건데 괜찮습니다.
방송이 보여주고 싶은 걸 안 보고도 매력적인 연습생에 초점이 맞춰질 수 있는 것 같아요.

2. 비교하기는...그렇지만 솔직히 걸스플999보다 방설쪽이 포텐 높은 참가자가 훨씬 많아 보입니다.
역시 한국 연습생 빡세구나..도 느껴지기도 합니다.

3. 오은영 박사의 멘탈 케어는 꽤 신선한 시도입니다.
조금 몰입감을 방해하기는 하지만, 실제로도 멘탈케어는 너무너무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4. 연습생을 나이대로 나누어 놓아서 동일선상에서 같이 비교하기가 편합니다.
(뭐...서바이벌은 태생부터 비교니까요)

근데 신기한 것이...2학년 3학년은 현역 연습생 나이대라서 그런지 굉장히 실력이 좋습니다.
4학년은 오히려 과거의 아쉬움을 놓지 못해 나온 분들이 많아서, 실력이 야아악간 떨어집니다.

이런 부분도 재밌는 포인트입니다.
21/10/24 12:56
수정 아이콘
1학년 보다 4학년 보면 어마어마한 괴리감이 흐흐
기사조련가
21/10/24 14:06
수정 아이콘
100날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도 mbc는 푸시 능력이 전혀 없어서 공중파서바는 나가봐야 손해죠 괜히 저기 나가서 데뷔를 더 못하게 됩니다. 저 80명의 친구들은 괜히 연예계 발끝만 담궈보고...아쉬움만 남은채 연예활동을 못할 확률이 크네요.
21/10/24 15:00
수정 아이콘
어찌되었건 연예계 지망생에게는 큰 기회인거 같아요.
80명이서 나눠야 되지만, 공중파에 얼굴 비추는게 쉬운일은 아니니깐요.
moodoori
21/10/24 15:26
수정 아이콘
저는 좀 긍정적으로 보는게, 100%로 국내 지원자(국내외국인포함)로 뽑기때문에
포지션별 밸런스 걱정은 안하고, 100% 투표로 뽑아도 된다는점
메보할 사람이 한국어 발음이 어눌할일은 없다는점, 국가별 쿼터 신경안써도 된다는점도 좋네요
과연 mbc가 투표를 얼마나 반영할지가 관건일듯. 이상한 심사위원 비중 많이두면 제2의 위탄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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