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1/08/02 11:29:46
Name 손금불산입
File #1 6089205773826840712_n.jpg (216.4 KB), Download : 2
Link #1 여기저기
Subject [스포츠] [해축] 아스날의 이적시장 루머 및 현황들 (수정됨)


벤 화이트 오피셜 때 及時雨님이 관련 자료를 첨부해주시긴 했지만...

정말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고 생각을 한건지 이번 여름 여기저기 찔러보는 선수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최근의 루머도 꽤 역동적인 클럽 중 하나고... 물론 실속은 별로 없다만.

최근에는 인테르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에 60m 파운드 가량을 투자할 계획이 있다는군요. 몇몇 언론들을 교차검증해보면 야스날이 관심 자체를 보이는 것은 사실인 듯 합니다. 라우타로가 주급을 올린 새 재계약을 원하는데 인테르가 제안한 주급과는 꽤 차이가 있기에 인테르는 아주 좋은 딜이라면 라우타로를 팔 의향이 있다고. 물론 아스날이 라우타로가 선호하는 행선지로 꼽히는 편은 아닌데 선호한다던 아틀레티코가 35m 수준...의 오퍼를 찔러넣는 중이라 미래는 모른다네요. 아스날에게 실현 가능성이나 현실성이 꽤 떨어지는 움직임에 가까운데 벤 화이트 영입 이후에도 저럴 자금력이 남아있다는 것 자체가 놀랍습니다.

첼시의 [타미 에이브라함] 영입 루머도 며칠 전부터 계속 타오르는 떡밥 중 하나. 위의 라우타로 루머와 종합해보면 라카제트 대신 세울 원톱 자원 구하는 것에 여러모로 발품을 파는 것 같아 보입니다. 첼시는 의무이적 조항 + 40m 파운드를 원한다는데 저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는 힘들겠죠. 영입 방향성 자체는 뭐 생각보다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아르테타 부임 이후 빅클럽에서 입지 잃은 선수들의 대한 아스날 이적 루머가 꽤 잦았는데 제 기억으로는 스톤스, 조르지뉴, 스털링 정도가 있었거든요. 저는 루머가 나올 당시마다 가능만 하다면 아스날에게 좋은 이적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사실 타미에 대해서는 위 선수들에 비해 잘 모르고 개인적으로 확신도 적지만 루머난 선수들이 좋은 활약들을 보여오고 있는 것을 고려해보면 비슷한 맥락으로 타미에게도 윗선에서 뭔가 본게 있지 않을지.

강등된 셰필드의 골키퍼 [아론 람스데일]과도 종종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아스날이 30m 가량 준비하고 있다는데 개인적으로는 요즘 도는 루머들 중에서는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무브. 금액까지 붙은 루머들은 찌라시가 아닐까 싶습니다. 13m 쓴다고 해도 의아할 것 같은데 왠 30m...

로마로 이적을 원하던 [그라니트 자카] 딜은 쫑나는 분위기라네요. 로마가 정말로 이적료 예산이 별로 없고 자카는 그것에 꽤 실망했다고... 이적이 무산되면 재계약을 추진할거라 합니다. 최근에는 자카도 태세전환을 한 것 같다고. 이건 뭐 괜찮을 것 같네요. 현재 아스날에서는 분명 효용가치가 있는 선수입니다.

[엑토르 벨레린] 역시 이적각을 잡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영 불투명하다고 합니다. 인테르로의 임대 후 이적이 논의되고 있다는군요. 라우타로 딜도 이거 논의하다가 나왔다는 모양. 이적이 실패하면 여기도 재계약 제안이 갈거라는 루머가 있는데 이건 굳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르셀로나 [세르지뇨 데스트]의 입지가 살짝 불안해지면서 몇몇 클럽들이 문의를 찔러본 모양이고 아스날도 벨레린 자리에 고려를 하는 모양인지 그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긴한데 데스트는 이적에 부정적이라고.

사수올로에 넣은 [마누엘 로카텔리] 오퍼는 여전히 유효한 듯 합니다. 물론 저번에 언급했듯이 결국 유벤투스가 사수올로의 오퍼를 맞춰주느냐가 관건인데 아스날은 이 딜이 쫑나기만을 바라고 있을 듯. 사수올로는 로카텔리 딜을 8월 말까지 끌지 않을 것이라고 계속 언급하며 단호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데 유베가 그런다고 쿨하게 오퍼를 맞춰주는 그런 클럽은 또 아니라서 말이죠. 최근에는 두 클럽의 입장차가 굉장히 줄어들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반대로 여전하다는 이야기도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선수는 유베행을 열망하고 있긴 합니다. 아스날 이적각은 한 20% 미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외에 계속해서 레스터 시티의 [제임스 매디슨]과 연결되는 루머가 있습니다. 스미스 로우에게 10번 달아주면서 재계약까지 해놓고 싸게 사도 40-50m 이상이 들어갈 매디슨 영입을 추진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접촉 및 문의 자체는 사실이라는 이야기가 많네요. 아스날 내부에서 매디슨에 대한 평가가 아주 높다고.

이것은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간 [마르틴 외데고르] 재영입 건수와 얽혀있는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아직 프리시즌 단계임에도 외데고르의 이적설에 대한 기사가 간간히 계속 나오는 편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50m 가량 정도라면 외데고르를 판매할 의향이 있다는 루머도 돌고 있습니다. 일단 아스날은 해당 포지션에 해당 액수의 예산을 계획하고는 있는 모양. 저는 그래도 시즌 개막 전후까지 외데고르가 움직일 가능성이 거의 없었다고 봤지만... 일단 외데고르의 심경변화가 변수가 될 것 같네요. 사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주전 자리를 두고 경쟁을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지난 시즌 모습을 고려해보면 출전 시간 확보를 당연시 하는 것부터가 좀 의아한 상황인데 계속해서 본인의 입지에 불안함을 느끼는 듯 합니다. 게다가 레알 마드리드 쪽에서는 잉여자원 처리가 꽤 난항을 겪는 와중이라 음바페 - 홀란드 딜을 위한 현금화에 생각 이상으로 열을 올리고 있는 느낌도 있어서 말이죠. 아센시오 처분 루머까지 뜨고 있습니다.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좋은 재능이긴 한데 50m로 나오면 아스날이 얼른 장바구니에 담아야 하는 그런 딜인지는 또... 컨퍼런스리그도 못나가는 클럽이 이런거 따질 상황인가 싶긴 하지만요.

[에인슬리 메이틀랜드-나일스][조 윌록]은 생각보다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다만 인기가 많을 뿐이지 금액을 만족스럽게 받아낼 수 있냐와는 큰 관련성이 없어보이는 분위기.

어제 첼시와의 프리시즌 경기가 있었는데 토마스 파티가 당한 부상이 생각보다 꽤 클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4-6주 부상도 가능해 보인다고 하네요. 리그 개막은 이제 보름 정도 남았습니다. 자카 마음이 돌아온게 불행 중 다행인 상황이 되었네요. [이브 비수마] 링크는 싹 들어가버렸는데 파티의 부상 때문에 영입정책이나 포지션이 변화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부상 정도가 더 심해진다면 모르겠지만요.

루머가 많긴한데 현지에서는 아스날의 영입 진척 상황에 대한 보안이 철통같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그렇다기엔 알려진게 꽤 많지 않나? 싶긴 하지만요.

그리고 그냥 쭉 쓰다보며 느낀건 아스날 왜 돈 많은 것처럼 보이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런게 익숙한 클럽은 아니고 순위표나 다음 시즌 스케줄을 보면 더더욱 그런데... 일단은 이적시장 마감일까지 두고봐야겠지만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김혜윤사랑개
21/08/02 11:32
수정 아이콘
뭔가 많이찔러보고 저번시즌부터 돈은많이쓰는거같은데 실속이 하나도없는거 같은 ….
손금불산입
21/08/02 11:35
수정 아이콘
유로파는 커녕 컨퍼런스리그도 못나가는 처지를 고려해보면 뭐 괜찮다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속있다고 표현할 선수들이 아스날로 온다고 하면 그게 더 놀라운 일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오히려 루머나는 선수들 퀄리티가 생각 이상이라서 놀랍기도 합니다. 정말로 오느냐와는 별개로...
21/08/02 11:36
수정 아이콘
아스날이 돈이 없긴 하겠죠. "다른 프리미어 리그 상위권 팀에 비해 상대적으로."
프리미어 리그 팀들과 타 리그 팀은 규모의 차이가 나는 상황이니까요.

최근에 이름있는 선수 영입한다고 하는 팀들 보면 죄다 프리미어 리그 아니면 파리생제르망 같은 느낌입니다.
트루할러데이
21/08/02 11:36
수정 아이콘
손금님이 거너스라서 참 다행이에요 흐흐. 한편으로는 자세하게 실망하게 되서 좀 괴롭기도 하고...
자캬 월드컵 모습보면 돌아와서 다행이긴 한데,, 참 밉상이라서.. 어휴..
하얀마녀
21/08/02 11:46
수정 아이콘
이 팀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보강을 해야 견적이 나올지 암담하긴 함...... 절레절레......
21/08/02 11:46
수정 아이콘
이번 이적시장 무브먼트는 어디서 돈이 나오는거야???? 라는... 한창 잘될때 이렇게 썼으면 좋았을껄 ㅠ_ㅠ
별이지는언덕
21/08/02 11:48
수정 아이콘
크뢴케가 슈퍼리그 빠그러지면서 현지 팬들 완전 뿔났을 때 이번 이적시장에서 2억파운드 가량 투자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아스날 지분 완전 인수하면서 그 전까지 자생모델에서 전폭적 지원 약속했다고 기사 여러번 봐서 크뢴케도 돈이 정말 많은 구단주였지 싶던데
가온차트
21/08/02 11:51
수정 아이콘
챔스로 헤게모니가 넘어간 이상
빅6은 너무 많긴 했죠
결국, 이쯤에서 한두 팀 떨어져 나가는 게
순리인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밀려날 유력 후보야말로
아스날과 토트넘일테고
여기서 밀리면 신구장이고 나발이고 진짜 끝이니
가용 가능한 모든 돈을 쓰는 것 자체는 이해가 되는데
그 기회가 이제 많이 남지 않은 느낌입니다

시티야 탄탄대로고 첼시도 근본력을 채워가고 있으면
재건한 리버풀과 부활한 맨유까지 생각해보면
다시 빅4의 시대가 임박한 느낌이거든요

결과적으로 전성기떄조차 챔스 한번 수집하지 못한 클럽인지라
이대로라면 진짜 뱅거와 한 번 반짝했던
그저 그런 클럽으로 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손금불산입
21/08/02 11:59
수정 아이콘
(수정됨) 개인적으로 맨맨첼과 리아토는 이미 자금력에 기반한 차이가 좀 난다고 봅니다. 유로파로 떨어져도 맨맨첼은 쓰던거 이상 더 쏟아부을 여력이 남아있는 클럽들이죠. 후자는 감독이든 선수든 프로세스든 뭐하나 건져서 대항하는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챔스권에 들어가는 것 정도로는 방어전에 지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못해서 몰락하고 있다기엔 선후관계가 좀 뒤바뀐게 아닌가 싶어요. 실례로 리버풀도 지금 꽤 위험해요. 요 몇년간 리그와 챔스에서 이뤄낸 눈부신 성과들에 비하면 더더욱 말이죠.
발적화
21/08/02 12:06
수정 아이콘
토마스파티 6주 부상 (...)
묵언수행 1일째
21/08/02 12:16
수정 아이콘
크뢴케나 크뢴케 2세가 주식 등 재테크로 그야말로 대박이 터져서 남아도는 돈으로 아스날에 투자하는 걸 수도 있죠.
코로나 이후에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는 시절이니 크크크
21/08/02 12:29
수정 아이콘
크론케...하...
예익의유스티아
21/08/02 12:17
수정 아이콘
램스데일 30m은 오바가 맞는데 13m이면 사죠....
손금불산입
21/08/02 12:21
수정 아이콘
이게 아스날 자금력 가늠이 제대로 안가서... 개인적으로 골키퍼가 시급한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그 돈 있으면 우측 풀백이나 톱 자원 사는데 보태는게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익의유스티아
21/08/02 12:25
수정 아이콘
(수정됨) 레노가 지난시즌 불안하기도 했고 지속적으로 링크가 있었기도 하니까 그거 대비 찔러보는 용도 + 홈그로운 풀타임 키퍼면 결코 나쁜건 아니죠
물론 30m은 오버긴합니다
손금불산입
21/08/02 12:42
수정 아이콘
그렇죠. 선수 자체로만 보면 13m은 혜자에 가깝긴 합니다. 그래도 이번 시즌은 유럽대항전도 없고 진짜 골키퍼 하나로도 풀시즌 돌릴 수 있을텐데 램스데일이 아르테타 전술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그런 선수도 아니고... 영입 선수 퀄리티가 더 나아질 수 있다면 거기에 쏟아붓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당장 벤 화이트 대신 35m 파운드로 해당 포지션 보강을 했으면 여러모로 퀄리티가 다소 떨어지는 선수가 왔을 것 같고요.
오늘하루맑음
21/08/02 12:22
수정 아이콘
공미 한 자리 아직 때려 박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21/08/02 12:27
수정 아이콘
어찌 되었든 돈 때려 박아야 살아 남을듯 합니다, 맨유 처럼요.
무지개그네
21/08/02 12:34
수정 아이콘
아스날 빅사이닝 면면을 보고 있자니 저렇게 사서 제값받아서 팔아치운 선수가 없군요..
21/08/02 12:42
수정 아이콘
선수의 최전성기를 사용해야 하는 상위권 클럽에서는 제 값 받고 파는건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요?
기대감과 기량이 최상 일 때 영입해서 하락세 일 때 내보내야 하니까 무조건 손해보고 내보낼 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
손금불산입
21/08/02 12:46
수정 아이콘
20대 중반이라도 선수가 여기서 잘하면 원금에 가깝게 회수가 되긴 합니다. 알렉시스 산체스도 결국 회수를 했죠. 오바메양 같은 경우는 애초에 파는 시나리오를 생각하진 않았겠지만 외질, 라카제트, 자카, 무스타피, 미키타리안 모두 너무 못건지긴 했습니다.
마갈량
21/08/02 22:07
수정 아이콘
그래서 재계약을 하면 못파는선수는 2년전에 파는 정책이생겻습니더. 해당하는선수가 라카랑 쟈카구요.
drunken.D
21/08/02 12:39
수정 아이콘
파티랑 화이트가 좀 잘해줘야는데 치크 태클에 파티가 시즌 직전에 한달짜리 부상을 당하네요.
올해는 빅6가 괜히 빅6가 아니라는 걸 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상위권 팀들 보강하는 거 보면 진짜 챔스경쟁 박터질거 같아요.
21/08/02 12:58
수정 아이콘
파티 부상 ㅠㅠ 시즌 시작도 안했는데 암담하네요
어제 경기에서 레노도 빌드업 실수가 잦았는데 아직 폼이 안올라왔다고 믿어야겠고... 벤 화이트는 어제 꽤 잘해줘서 다행이긴한데 참.. 뭔가 스쿼드보면 총체적 난국 같은 느낌이긴 합니다 ㅠ
오바메양
21/08/02 13:02
수정 아이콘
그래도

누노 타바레스
알베르 삼비 로콩가
벤 화이트

영입이라는거 자체가 여태 이적시장때
열불 터졌던거에 비하면 상황이 좀 더 나아졌다고 봐요
선수 퀄리티를 떠나서요

문제는 영입보다 정리 인데 이게 더 어려운거같습니다
라우타로딜에 라카제트/벨레린이 물려 있고
콜라시나츠 윌록 은케티아 넬슨 나일스 등도 얘기는 있지만
확률은 떨어지는거 같고요


외데고르/매디슨도 아직 가능성이 있고
총알도 의외로? 충분한 상황 같아보입니다

스미스로우가 10번을 줄정도로 성골이고
유망하다곤 하지만
지난해에도 한 시즌을 다 소화하기엔 어려웠던게 사실이고
그에 대비해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된 자원 추가되면
무조건 개이득이지요


링크 상태로 볼때 결국 다음시즌 오른쪽 풀백은
챔버스+유망주/교체요원급 영입자원이 될거같은데
모쪼록 6위 안에만 들어왔으면 좋갰습니다
손금불산입
21/08/02 13:22
수정 아이콘
양보다 질이 중요한 상황인데 아스날은 몇시즌 전부터 질 보다 양에 상대적으로 장점을 보이는 팀이니... 영입생이든 기존 선수든 기대보다 한두단계 스텝업을 일궈내는 선수가 꼭 나와야 합니다.
오바메양
21/08/02 19:53
수정 아이콘
할부를 낼때마다 강해지는 DLC형 격수 페페 믿어봅니다..

챔버스 풀백일때 퍼포먼스가 많이 좋아진다는 분석이 있어서 올시즌에는 스탯이 더 좋아질거같아요

나머진 뭐... 돈으로 쳐 발라서 A급 오는 수밖에요 ㅠㅠ
이야기상자
21/08/02 13:19
수정 아이콘
아우아르나 네베스 루머는 쏙 들어간건가요?
비수마 영입은 아프리카 출신이라 그렇긴하고
로카텔리는 이탈리안이다 보니 유베 선호
그리고 외데고르 메디슨 둘다 물음표면
미드진 보강해야할 것 같긴하던데요
손금불산입
21/08/02 13:24
수정 아이콘
리스트에는 있는데 우선순위에는 없는 그런 상황인 것 같더군요. 네베스는 자카가 남는다면 스킵하지 않을까 싶어요.
FastVulture
21/08/02 13:32
수정 아이콘
아직은 여유가 좀 있는 것 같은데....
유럽대항전 복귀 못한다면 결국 그 여유도 얼마 못 가죠....
화려비나
21/08/02 13:35
수정 아이콘
라우타로 크크크

거절햄에 이은 거절스날 전설의 서막인가ㅠㅠ
우리는 하나의 빛
21/08/02 13:38
수정 아이콘
구단주가 진짜로 3000억 정도 쓸 생각인가.. 싶네요.
아스날
21/08/02 14:21
수정 아이콘
성적이 안나오니 A급이상 선수들 잘 안오려하고 그럼 B급 선수 사게되고 또 성적 안나오고..악순환의 반복이죠.
추리왕메추리
21/08/02 16:07
수정 아이콘
성적이 안되는데도 팀을 다시 일으킬 A급 선수가 오려면 최소한 감독이라도 명장(ex.클롭)이라 팀의 미래가 보여야하는데, 다른 재앙들 다 나가떨어지고 유일하게 생존 중인 축재앙이라 감독빨도 안 통하니 답이 없죠.
21/08/02 19:14
수정 아이콘
겨울이적에서 조용하고, 방출에서 재미를 못봐서 그렇지 아스날은 최근 몇년간의 여름이적시장에서 괜찮은 성과를 내왔다고 생각하거든요.
올해는 영입에 소스가 훨씬 많은걸 보니 예전보단 확실히 돈이 더 많은것 같긴한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딱총새우
21/08/02 20:50
수정 아이콘
무리뉴 언해피 시동겁니다. 부릉부릉
마갈량
21/08/02 22:11
수정 아이콘
윌록은 뎁스로 남기는분위기고 나일스 베예린은 팔아야할거같아요. 넬슨도 마찬가지구요.
넬슨은 백3윙백으로 쓰면 잘할거같은데... 사카 페페가있는이상 넬슨은 자리가 없어보이는데 팔던가 포변을 하던가 해야할거같아요.
밴화이트는 좋아보이더라구요. 3선도 파티없는동안 삼비 써봐도될듯합니다. 과감한전진패스의 성공율이 제법 맘에들던데요. 엘네니는 왤케못해졋는지, 팔아야할거같더라고요
손금불산입
21/08/02 23:12
수정 아이콘
벨레린이나 넬슨은 솔직히 기대도 안하고 윌록이랑 나일스는 값 나갈 때 파는게 좋아보이는데 어찌될지 미지수네요. 공미쪽은 새로 영입도 추진하는데다가 스미스 로우가 측면과 병행하면서 뛸테니 더 이상의 뎁스는 낭비일 것 같아서... 수비수가 자리잡은 상황에서 공격기여도가 크게 떨어지는 윌록이 아스날에서 로테이션급 활약조차 보일 수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큽니다.
마갈량
21/08/03 01:38
수정 아이콘
저번시즌 기준으로는 윌록이 정말 이도저도 아닌자원이긴햇던건 맞는데 이번 프리시즌경기 보니까 확실히 하프스페이스쪽 근방에서 공격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나 온더볼자체가 많이 는게 보이더라구요.
한참자랄 나이라 유럽대회도없는디 스쿼드플레이어로 남기기엔 좀 아쉽지않나 싶지 있어서 나쁠건없어보입니다
청순래퍼혜니
21/08/02 22:50
수정 아이콘
자카는 제발 좀 내보냈으면 좋겠어요... 뭔가 자카 영입한 16/17 시즌부터 팀이 단한번도 상승세를 못타고 롤러코스터 마냥 미끄러지고만 있는게... 물론 자카만의 탓은 아니지만 더 이상 이 친구가 EPL에서 안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3188 [스포츠] 1971년생 최진철보다 1살 많은 누나의 축구실력에 감탄하는 이영표.jpg [11] insane7695 21/09/20 7695 0
63187 [스포츠] 메시.. 교체불만에 포체티노 악수 거부 [48] 쁘띠도원9910 21/09/20 9910 0
63186 [스포츠] PL 5라운드 베스트 팀 [10] 아케이드2617 21/09/20 2617 0
63185 [스포츠] [WWE] 지옥의 비행사건 [4] TAEYEON2492 21/09/20 2492 0
63184 [연예] 이무진, 블랙핑크 리사 해외 팬들에 '악플 테러' 받은 이유 [49] 청자켓8763 21/09/20 8763 0
63183 [연예] [드라마] 마이 네임 | 공식 티저 예고편 | 넷플릭스 [10] 소플3014 21/09/20 3014 0
63182 [스포츠] [해축] 원더골 포함 멀티골을 넣은 홀란드.gfy [10] 손금불산입2919 21/09/20 2919 0
63181 [스포츠] [해축] 메시가 떠난 라 리가 득점 1, 2위.gfy [9] 손금불산입3803 21/09/20 3803 0
63180 [연예] [러블리즈] 런웨이2 - 사극에 도전한 희극인 [6] Davi4ever1443 21/09/20 1443 0
63179 [연예] [트와이스] 트둥고 시즌2 5화 (데이터주의) [6] 그10번629 21/09/20 629 0
63177 [스포츠] [EPL] 토트넘 vs 첼시 골장면.gfy [21] 낭천2969 21/09/20 2969 0
63176 [스포츠] [MLB] 박효준 시즌 3호 홈런.gfy [7] 손금불산입2429 21/09/20 2429 0
63175 [스포츠] [해축] 5라운드까지 경기결과가 완전히 동일한 첼시와 리버풀 [4] Davi4ever1273 21/09/20 1273 0
63174 [스포츠] 오타니 8이닝 10K 2실점에도 10승 무산 [34] insane4399 21/09/20 4399 0
63173 [연예] 자기가 희극인인걸 인정한 미주 [7] 강가딘5713 21/09/20 5713 0
63172 [연예]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드 최고기록 경신한 오징어게임 [32] 청자켓6158 21/09/20 6158 0
63171 [연예] 빅쇼트가 밝힌 노엘 관련 이야기들 [20] 류수정9053 21/09/20 9053 0
63170 [연예] [대탈출4]하늘에쉼터 [7] 카루오스2255 21/09/20 2255 0
63169 [스포츠] [해축] 오직 맨유만이 가능한 스토리텔링.gfy [35] 손금불산입4843 21/09/20 4843 0
63168 [연예] 갈때까지 간 스우파의 인기 [69] 쁘띠도원8096 21/09/19 8096 0
63167 [연예] 2021년 9월 셋째주 D-차트 : 이무진 2주 연속 1위! 스테이씨는 2위 진입 [5] Davi4ever763 21/09/19 763 0
63166 [스포츠] [해축] 초반 순항 중인 리버풀.gfy [35] 손금불산입3858 21/09/19 3858 0
63165 [연예] [SNL] 젊은 패기로 신속 정확하게.... 주기자의 두 번째 리포트입니다. [39] 12년째도피중8076 21/09/19 8076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