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0/10/18 17:59:06
Name 판을흔들어라
Link #1 스탯티즈, 나무위키
Subject [스포츠] [KBO] 오승환의 3일 4연투와 선발전원안타 패배 한화(주간 1무 6패) (수정됨)
QeZYUQ2.jpg

토요일 더블헤더 경기까지해서 16일, 17일 1차전과 2차전 그리고 오늘 18일까지 3일 동안 4연투를 던진 오승환입니다.
거기에 기록을 보니 14일에도 던졌으니 하루 쉬고 3일 4연투를 한 격.....
그리고 그 4연투를 전부 막아내는 클라스란....

7yZTG7C.jpg

같은 팀 임현준선수도 3일 4연투(다시보니 10월에 4연투가 3번이네요... 원포인트로 나왔긴한데...)

UuOgcSi.jpg

롯데의 고효준 선수도 투구수는 적지만 4일 4연투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도 정말 4연투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3연투는 가능해도 3연투 나오면 그 주는 몽땅 쉬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4연투라니....




lKzYZko.jpg

한화는 오늘 12안타로 두자리수 안타 + 선발전원안타를 기록했지만 1점 차로 졌습니다.
어제 누의공과로 인한 스노우볼로 연패를 끊지 못하고, 2차전에 노시환 선수가 시즌12호 역전홈런을 치자  필승조를 가동했기에
오늘은 정우람을 제외한 필승조들이 한 명도 나오지 못한 가운데 안영명 선수가 역전 만루홈런을 맞았습니다.
타자들도 더이상 따라가지 못하고 주간 1무 6패를 기록..... 지난 주 5승이 무색한 느낌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0/10/18 18:01
수정 아이콘
순위싸움도 안하는데 4연투라니...
시나브로
20/10/18 18:04
수정 아이콘
11일 대승까지 봐서 알고 좋았는데 그 뒤로 옳게 된 한화의 길을 걸었군요.
한없는바람
20/10/18 18:04
수정 아이콘
100패 안하는 목표 달성하니까 다들 힘 빠졌나봐요...
kogang2001
20/10/18 18:07
수정 아이콘
어제 더블헤더에 연속으로 나오는거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이제 40살을 앞두고 있고 팔꿈치 수술까지한 오승환인데 이렇게나 관리를 안해주는지...
어차피 8위확정인데 무슨 생각으로 이런 무리를 하는지 도통 이해가 안됩니다.
겨우 상대전적에서 앞서기위해서 그런 정신나간 투수운영을 하는지...
게다가 오늘까지 나와서 던지게한건 무조건 감독이 욕먹어야 합니다.
당장 내년에 에이징커브로 구속과 구위가 떨어질지도 모르는 선수를 이렇게 굴리다니...
누가보면 우승경쟁하는 팀인줄 알겠네요...
동년배
20/10/18 18:12
수정 아이콘
시즌 절반을 안뛰었다는걸 감안해도 아 이건 좀... 심지어 가을야구 순위싸움도 하위권 자존심 싸움도 상관없는 삼성이
진샤인스파크
20/10/18 18:12
수정 아이콘
아니 오대장을 왜 연투시키냐고 으아아아아아아아
발적화
20/10/18 18:15
수정 아이콘
5강싸움하는 팀도 아니고 팀순위 고정인데 3일 4연투???
20/10/18 18:16
수정 아이콘
상황에 따라 필요하면 4연투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삼성이나 롯데가 그럴 필요가 있어 보이진 않네요.
손금불산입
20/10/18 18:23
수정 아이콘
은퇴시즌 쇼케이스도 아니고 무엇을 위해...
히샬리송
20/10/18 18:56
수정 아이콘
어떤 쌍욕을 먹어도 모자랍니다.

정작 투타 바이오리듬 겹쳐서 1승이라도 더 해야했던 시기에는 막판 스퍼트가 중요하다는 소리하면서 명장빙의해서 타자까지 싹 로테돌리더니 왜 시즌 끝나고나서 저런 미친 혹사를...
멀면 벙커링
20/10/18 19:13
수정 아이콘
100패 피했다고 나사빠졌네요 쯔쯔
고란고란해
20/10/18 19:49
수정 아이콘
한화는 그냥 꼴지 하는 게 낫습니다. 드래프트 1위라도 먹어야죠. 풀도 별로고 잘 키울지도 의문이지만..
후라이후라이
20/10/18 20:00
수정 아이콘
시즌초중반 순위싸움할때는 안그러다가 순위 다 결정되고 올라갈곳도 떨어질곳도 없는 이시기에 왜 갑자기 뭔 바람이 들었길래 크크
소울니
20/10/18 20:16
수정 아이콘
8성 편안하다 편안하다 하니깐 이놈들이 진짜....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5] jjohny=쿠마 20/05/10 36040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80487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113607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3] 17/10/25 159077 0
54317 [스포츠] (크보) 한달 전 순위표 [1] 길갈241 20/10/29 241 0
54316 [연예] [노기자카46] 시라이시 마이 노기자카46 졸업 아라가키유이261 20/10/28 261 0
54315 [연예] 오늘 나란히 데뷔한 중견기획사 남돌 두 그룹 어강됴리801 20/10/28 801 0
54314 [스포츠] [KBO] 오늘 한화의 총력전 야구 불펜(연장전 승률 80%) [18] 판을흔들어라1001 20/10/28 1001 0
54313 [스포츠] [KBO] 2-5위 경우의 수 [42] 식스센스1723 20/10/28 1723 0
54312 [연예] 2020년 1~10월 일본 오리콘 앨범 판매 차트 [11] 강탈1247 20/10/28 1247 0
54311 [스포츠] (크보) 혼란하고 혼란한 광주와 잠실 상황 [76] 길갈4667 20/10/28 4667 0
54310 [스포츠] [해외축구] 바르셀로나 vs 유벤투스 예상 라인업 [5] 아라가키유이1090 20/10/28 1090 0
54309 [연예] [이달의 소녀] 희진, 츄 입덕직캠 [10] Davi4ever930 20/10/28 930 0
54308 [연예] 뜬금 없이 공개된 환불원정대 ‘DON'T TOUCH ME’ M/V [15] 아르타니스3246 20/10/28 3246 0
54307 [스포츠] [해축] 챔피언스리그 시대 바르셀로나 베스트 11 [18] 손금불산입1510 20/10/28 1510 0
54306 [연예] [일본] 라인리서치 여성 아이돌그룹 인기 종합랭킹 2020 (Feat. 남자아이돌) [37] 아라가키유이2717 20/10/28 2717 0
54305 [스포츠] [KBO] 이동현이 아들 이름을 정후로 지은 이유.avi [12] Davi4ever2779 20/10/28 2779 0
54304 [연예] [트와이스] 라디오스타 선공개영상 + 셀프캠 인터뷰 [10] Davi4ever1799 20/10/28 1799 0
54303 [스포츠] 토트넘구단 화보촬영 [5] 이츠키쇼난3291 20/10/28 3291 0
54302 [스포츠] [KBO] MLB식 코로나 규정 변경에 대한 설문조사 [42] 손금불산입3124 20/10/28 3124 0
54301 [스포츠] [해축] 재능만큼은 리얼.gfy [14] 손금불산입4352 20/10/28 4352 0
54300 [스포츠] [해축] 아빠는 챔스 1골딱, 나는 2골째.gfy (8MB) [16] 손금불산입3219 20/10/28 3219 0
54299 [스포츠] [아듀! 라이온킹] 이동국이 밝힌 은퇴 이유, "부상으로 조급해지는 자신을 발견" [96] 회색추리닝5205 20/10/28 5205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