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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2/10 21:12:54
Name 기다
File #1 1575979305.png (141.0 KB), Download : 0
Link #1 가온차트 마이너 갤러리
Subject [연예] 현재 멜론 실시간 차트 1위 - 백예린 Square





페북픽 인싸픽 거리며 기계들이 난리치고 있는 이 시국에
진정한 인싸픽, 음원 강자가 어떤건지 보여주네요
수록곡까지 그야 말로 차트 폭격중..

초록버전 스퀘어가 너무 강렬하긴 하지만
음원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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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1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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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논란이된 dm이 전략일지도..
마스터카드
19/12/10 21:15
수정 아이콘
운전하면서 전곡 다 들어봐야겠네요..
Star-Lord
19/12/10 21:20
수정 아이콘
dm논란 보고 생각난건데 백예린은 지금 상황을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스퀘어가 차트를 씹어먹고있는 반면에 다른 심혈을 기울인 신곡들은 상대적으로 스퀘어때문에 묻히는 분위기라서

워낙 별로 안좋아한다는 티를 워낙 많이냈고 성격도 에고가 강해서 지금 심정이 어떨지 매우 궁금합니다 흐흐
실바나스 윈드러너
19/12/1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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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색이 사기인데 노래도 너무잘해......
19/12/1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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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2017년 엘범이 역주행을 하는건가요? 뭔가 계기가 있을 것 같은데 궁금하네요
소울니
19/12/10 21:28
수정 아이콘
Bye bye my blue때까지는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저번 앨범부터 음원사이트를 씹어먹네요. 스퀘어가 이정도까지일줄은.. .
야근싫어
19/12/10 21:28
수정 아이콘
전 스퀘어보단 결국 진입한 달빛천사 ost가 더 경악스럽네요 크크크
19/12/10 21:28
수정 아이콘
2017년부터 무대에서 불렀던 곡인데 음원은 오늘 처음 나왔습니다.
야근싫어
19/12/10 21:30
수정 아이콘
대충 존버성공임
Reignmaker
19/12/1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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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게 아니라 지난 봄 싱글때도 페북 인싸픽 비아냥 듣던 백예린인데 이제는 가수 대접을 받아 기쁘네요
19/12/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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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음원이 오늘 나왔군요
파수꾼
19/12/10 21:34
수정 아이콘
(수정됨) 예전부터 백예린 팬이든 아니든 이 곡에 대해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던건 사실이죠
팬들은 노래가 정말 좋은데 왜 음원 발매를 안하냐고 가수 본인한테나 JYP에게 직간접적으로 압박을 엄청 줬던 곡이고
백예린에 대해 홍대병스러운 팬들의 모습을 꼴보기 싫어했던 사람들은
그 노래가 왜 좋냐며 페북픽 인싸픽 등 SNS 상에서 약간 관심 받는 곡일뿐이라고
대중성따윈 없다는 어그로를 엄청 끌었던게 사실이구요
백예린 노래의 직캠 조회수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곡이라
어떻게든 발매 되는 순간 폭발적인 관심을 받을거 라는건 자명한 사실이었습니다
타란티노
19/12/10 21:37
수정 아이콘
와우 이게 음원으로
19/12/10 21:39
수정 아이콘
와 안낸다길래 포기했었는데 결국 나왔네요
19/12/1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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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부른 외국어 곡으로는 첫 차트 1위라며 매우 좋아하네요 크크
Star-Lord
19/12/1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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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싫어하는 노래는 아닌가보네요 흐흐
야근싫어
19/12/1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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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킹래는 갓네죠 크크
sns로 그 난리 칠때 치사해서 안듣는다 했었는데 크
19/12/10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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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듣고 왔습니다. 음원도 충분히 좋지만 역시 저 무대를 이기진 못하네요. 저 무대의 의상과 헤어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 모든게 너무 완벽하긴 해요. 그거랑 별개로 죄다 영어노래네요. 백예린 앨범 안나올때 다 영어라도 좋으니 앨범내주세요. 라는 팬중에 하나였는데, 이번 앨범을 듣고 전 백예린이 부르는 한국어곡을 더 좋아한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이번 앨범은 다툼 한곡만 한국어네요. jyp시절에 영어로 곡써서 반려당했다는 썰이 있었는데 사실이 이었던걸까 하게 되네요.
제 백예린 노래 픽은 여전히 우주를건너, 바이바이마이블루, 그의바다 그대로 유지네요.
김첼시
19/12/10 21:52
수정 아이콘
침펄 커버듣고 백예린곡 찾아듣다가 제대로 꽃혀서 요즘 백예린노래만 듣네요
덴드로븀
19/12/1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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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ROi9pWkZfE
이런거 링크 걸어도 되는진 모르겠지만 일단 감상...해도 되겠죠? 크크크
음원도 이정도면 괜찮네요.
후치네드발
19/12/10 22:07
수정 아이콘
그건 바로 스퀘어 백예린 선수
차은우
19/12/10 22:08
수정 아이콘
저직캠이 완벽하긴해요 저 원피스예뻐보여서 샀는데 음...
미나토자키 사나
19/12/10 22:12
수정 아이콘
역시 킹예린.. jyp를 떠나서 훨훨 날기를 바랍니다.
Arya Stark
19/12/1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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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왜 가사가 영어인가요?
공대장슈카
19/12/10 22:28
수정 아이콘
음원이 라이브공연을 확실히 못 이기네요 크크
그래도 좋습니다
19/12/10 22:35
수정 아이콘
트리플 타이틀 곡 중의 하나인데 싫어할 리가요! 크
19/12/10 22:36
수정 아이콘
저 직캠은 모든게...부담이 될만했죠. 공연장가면 다 스퀘어 불러 달라고 한다던데..
19/12/10 22:39
수정 아이콘
dm 박제사건 생각나서 듣지는 않을 것 같네요.
박근혜
19/12/10 22:56
수정 아이콘
노래를 아예 안 듣는 저도 저런 노래가 있다는 건 알 정도였으니 크크
루크레티아
19/12/10 23:04
수정 아이콘
저 직캠이랑 노래가 왜 화제였는지 전 인싸 감성이 아니라 당최 모르겠..
정글자르반
19/12/10 23:11
수정 아이콘
(수정됨) 가수의 덕목에서 음색은 너무 잔인하리만치 중요합니다. 애초에 가수레벨이면 음색만 좋을수도 없고 그럴리도 없지만요. 누가 들어도 구분이 되면서 그게 다수의 호감을 이끌어야합니다. 우리나라 노래 잘하는 사람 많아요. 독특함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고 특이함이 특별함까지 간 사람이 소수일뿐.

P.s 딩고 콜라보를 제외하면 최근 가장 대중적인 힙합가수(래퍼한정)는 창모일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신곡도 차트 최상위권이네
덴드로븀
19/12/10 23:28
수정 아이콘
그건 무슨 사건이죠?
19/12/10 23:35
수정 아이콘
본문의 square라는 곡을 그간 팬들이 공연에서도 불러주기를 원하고, 또 정식으로 발매해주기를 원했는데 sns를 통해서 발매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도 해당 곡을 발매해주기를 원하는 팬들로부터 dm이 왔고, 이 dm을 아이디도 가리는둥마는둥 프로필사진은 아예 가리려는 시늉도 않고 본인 sns에 박제해버린 건인데 pgr에도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https://pgr21.com/spoent/37491
19/12/10 23:47
수정 아이콘
백예린도 대단하네요..
19/12/10 23:48
수정 아이콘
가장 대중적인 힙합가수는 아직 헤이즈지 않을까요?
정글자르반
19/12/10 23:50
수정 아이콘
아 수정했습니다 래퍼 한정으로.
...And justice
19/12/10 23:57
수정 아이콘
연예인들 개인이나 팬으로 좋을만한 소식에 궁금하지도 않은 개인 불호 소견을 굳이 찾아와 댓글 남기는 분들은 볼 때마다 신기하네요.
꼭 내가 싫다는 걸 때와 장소 안 가리고 다른 사람이 알아줬으면 하는지;;
유료도로당
19/12/11 00: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사실 싫어할리는 없죠. 싫어한다고 말한적도 없고.. 크크 오히려 본인이 애정을 갖고있는 곡이기에, 야외 페스티벌에서 불렀을때의 그 완성된 분위기를 해칠까 겁났던 것에 더 가까운 느낌이었죠. (개인적으로도 직캠을 많이 봐서 그런가 라이브 느낌이 더 좋은것같기도하고... 크크크크)
유료도로당
19/12/11 00:17
수정 아이콘
초록원피스가 제일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버전 스퀘어 좋아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6quaxvBtxS0
후치네드발
19/12/11 00:20
수정 아이콘
22 아마 제가 유튜브에서 제일 많이 본 영상일 듯
moodoori
19/12/11 00:26
수정 아이콘
백예린 자체가 진정으로 이노래를 즐기고 있어 보여서 더 좋게 보이네요
노래도 당연히 좋고, 아이돌과는 뭔가 다른 발성과 애드립도 좋네요
본인의 습작이라고 하니 더 놀랍네 크. 천재인가?
유료도로당
19/12/11 00:30
수정 아이콘
유튜브는 공식영상 아니더라도 어차피 저작권자에게 수익이 가기때문에 괜찮습니다 크크
맥핑키
19/12/11 02:01
수정 아이콘
세상가장슬픈말줄임표...
19/12/11 04:25
수정 아이콘
음 이노래에 한해선 저도 인싸 포기요
이게 1위할 곡인지 영상이 좋은지 뭐가 대단한지 1g도 모르겠네요-_-

와 음악 오지게 들어왔고 별의별 노래 1위하고 인정받는거 다 이해했는데 이 곡이 1위하고 기계픽이 아니라 인정받고
킹래는갓네 하는 상황을 전혀 이해 못하겠어요
몇 번 더 들어봐야하나 후...
햇가방
19/12/11 04:51
수정 아이콘
이 곡은 그냥 팬들사이에서 미발매곡으로 오랫동안 기다려왔어서 더 폭발력이 큰거일꺼에요.
저도 2년전에는 미발매 곡이다해서 들었을때도 '딱히...'라는 생각이 커서 안듣다가
1년전에는 유투브로 틈만나면 틀었거든요.
백예린 본인도 습작 같이 의미가 있는곡이라고 했지만 좀 부끄러워하는 그런게 있어서
여태 음원으로 안나왔기도 했구요..
팬들은 음원달라는데, 가수가 '이건 좋은곡이 아니다, 무대라서 좋은것.'이라고 대충 이야기도 했었거든요
19/12/11 07:06
수정 아이콘
진심으로 어그로 아니구요
유명하신 분인가요?
19/12/11 08:03
수정 아이콘
JYP소속으로 케이팝스타 출신 박지민과 15& 활동도 했었고, 솔로활동할땐 ‘우주를건너’나 ‘bye bye me blue’같은 곡이 중박 정도는 쳤었죠.
그러다 미발표곡이나 커버곡들이 유튜브와 사운드클라우드에서 대박이 났는데 활동은 안하고 몇년간 원기옥만 모으고 있다가 올해 봄에 나온 그건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가 초대박이 났구요..

차트추이나 정황상 사재기는 아닙니다.
19/12/11 09:28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론 비슷한 나이대에서 탑티어 보컬이라고 봅니다. 같이 작업하길 원하는 뮤지션들도 많구요.
19/12/11 09:30
수정 아이콘
사실 이번 앨범은 원기옥 터진 게 클 거에요. jyp 산하에 있을 때는 이렇게 백예린 본인이 원하는 곡들을 앨범으로 낼 수가 없었는데 대신 공연이나 유튜브 사운드 클라우드같은 루트를 통해 계속해서 팬들에게 노출은 되었던 지라..
19/12/11 09:37
수정 아이콘
드디어
정글자르반
19/12/11 09:39
수정 아이콘
사실 그냥 안 들으시면 됩니다. 굳이 취향이 아닌 음악을 남들 평판때문에 공부하듯이 들을 필요없죠. 비꼬는게 아니라 저도 음악들으면서 비슷한 경험을 꽤 많이 했었거든요. 노력해도 안되는 곡,앨범들이 있습니다. 그냥 그런가봐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제가 생각하는 백예린은 유니크한 음색과 특유의 붕 떠있는듯한 몽환적이면서도 마스터링된듯한 소리가 최고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강점이 잘 나온 곡이 squre라 인기 있다고 느껴요
19/12/11 09:48
수정 아이콘
작년 말부터 회사 문제로 한참 힘들 때,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거야로 위로를 많이 받아서 앨범발매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1위를 찍네요.
HeffyEnd
19/12/11 10:3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사재기는 아니고, 나름 음원강자에요. 남초픽보단 여초픽인걸로..
여러 이유때문에 소속사랑 의견이 안맞은건지 음원이나 앨범을 발표를 별로 못했죠.
전 이 친구 노래는 나오면 잘듣는데 가수 자체가 약간 장벽이 있슴. 크크
19/12/11 10:43
수정 아이콘
아니 이게 나오네
유료도로당
19/12/11 10:48
수정 아이콘
음악 취향은 백만개라서 크크크 남들이 좋다하는거 나도 좋아야한다고 생각하시면 피곤하실것같습니다. 빠른 포기가 답...

저도 스퀘어는 좋아하지만, 남들이 좋다하는 노래 뭐가 좋은지 모르겠는곡들도 엄청 많은데 빠르게 손절합니다. 내귀에 좋은 노래만 듣고 살기에도 모자란 시간이죠 크크
김성수
19/12/11 11:5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도 취향에 안 맞더라고요.. ㅠㅠ 뜰 때마다 한 번 씩 들어 보는데 뭔가 노래가 '내가 외출할 때 집단속 했나? 기억이 날랑말랑.. 날랑말랑..' 딱 그런 느낌이 나요. 그런 느낌 때문에 좋아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저런 식의 팝에 익숙지 않아서 그런가 싶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또 완전히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예컨대 댄싱퀸 같은 부분과 그 앞에 Come on let's go to bed We ~ 이런 2000년대 남성 팝에서 많이 들을 수 있을법한 전개 - 비슷한 곡명은 당장 생각이 안 나네요. 노래를 캐치하는 건 자신 있어도 많이 들어 보지는 않아서 깊이가 많이 얕습니다. - 같은 것부터 해서 전반적으로 뜯어보면 분명 귀에 익기는 한데 맺음 처리나 곡의 군데 군데 연결 부위에 대한 형식 자체가 익숙지 않은 것이죠. 익숙지 않고 완전히 새롭더라도 취향에 맞으면 또 금세 좋아하는 편이지만요.)
19/12/11 12:12
수정 아이콘
저도 처음 들어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다른 수록곡들이 훨씬 좋아요
19/12/1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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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 넘김이 달달한 전형적인 대중픽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실 이정도로 화제됬던건 곡도 괜춘하지만 저 직캠의 분위기도 한몫했어요. 청량하면서도 뭔가 갬성 취하게 만드는 묘한 분위기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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