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4/08/17 20:08:53
Name 도로시-Mk2
Subject [기타] [CK2] 크루세이더 킹즈2 연재 - (完) 오스만이여, 영원하라!




- 게임 소개 -   https://pgr21.com/?b=6&n=52960
- 클레임과 데쥬레 -   https://pgr21.com/?b=6&n=53983
- 종교 -   https://pgr21.com/?b=6&n=53984
- 문화 및 상비군 -   https://pgr21.com/?b=6&n=53986
- 전쟁 -   https://pgr21.com/?b=6&n=53988
- 전쟁 명분 -   https://pgr21.com/?b=6&n=53995
- 결혼과 상속 -   https://pgr21.com/?b=6&n=53998
- 파벌 - "내가 리신이 되었다 그말인가?"  https://pgr21.com/?b=6&n=54009
- 파벌+연재 - "와신상담의 리신"   https://pgr21.com/?b=6&n=54024
- 파벌+연재 - "역습의 리신"   https://pgr21.com/?b=6&n=54036
- 파벌+연재 - "음모의 리신"   https://pgr21.com/?b=6&n=54048
- 파벌+연재 - "최후의 승자"   https://pgr21.com/?b=6&n=54060
- 디시전 -   https://pgr21.com/?b=6&n=54073
- 지역별 팁 -  https://pgr21.com/?b=6&n=54089
- 종교별 팁 -  https://pgr21.com/?b=6&n=54106
-----------------------------------------------------------------
- 연재: 룸 술탄국 -  https://pgr21.com/?b=6&n=54512
- 연재: 그리스 십자군전쟁 - https://pgr21.com/?b=6&n=54519
- 연재: 오스만의 약진 - https://pgr21.com/?b=6&n=54523
- 연재: 콘스탄티노플 침공! - https://pgr21.com/?b=6&n=54532
- 연재: 강제된 평화 - https://pgr21.com/?b=6&n=54541
- 연재:  "전 아버지같이 되지 않을겁니다." - https://pgr21.com/?b=6&n=54548
- 연재: 비잔틴 제국의 분열 - https://pgr21.com/?b=6&n=54551
- 연재: 2차 그리스 십자군 전쟁 - https://pgr21.com/?b=6&n=54552
- 연재: 토그테킨의 출진 - https://pgr21.com/?b=6&n=54564
- 연재: 패왕의 길 - https://pgr21.com/?b=6&n=54573
- 연재: 오스만 투르크 - https://pgr21.com/?b=6&n=54582
- 연재: 아나톨리아의 혼란 - https://pgr21.com/?b=6&n=54589
- 연재: 양면전선 - https://pgr21.com/?b=6&n=54598
- 연재: 복수의 칼날 - https://pgr21.com/?b=6&n=54602
- 연재: 헝가리를 불태워라! - https://pgr21.com/?b=6&n=54611
- 연재: 제국의 첫걸음 - https://pgr21.com/?b=6&n=54627
- 연재: 너, 내 동료가 되라! - https://pgr21.com/?b=6&n=54638
- 연재: 예수의 음성을 들었는가 - https://pgr21.com/?b=6&n=54648
- 연재: 3차 그리스 십자군 전쟁 - https://pgr21.com/?b=6&n=54654
- 연재: 아청왕들의 역습 - https://pgr21.com/?b=6&n=54659
- 연재: 동로마 제국의 몰락 - https://pgr21.com/?b=6&n=54668
- 연재: 파티마의 진격 - https://pgr21.com/?b=6&n=54682
- 연재: 페르시아 대탈출 - https://pgr21.com/?b=6&n=54698
- 연재: 교황을 생포하라! "이탈리아 기습작전" - https://pgr21.com/?b=6&n=54705
- 연재: 파티마가 쓰러지지 않아 - https://pgr21.com/?b=6&n=54719
- 연재: 무릎을 꿇고 항복하라 - https://pgr21.com/?b=6&n=54728
- 연재: 페르시아에 떨어진 별 - https://pgr21.com/?b=6&n=54737
- 연재: 황제의 음모 - https://pgr21.com/?b=6&n=54746
- 연재: 바실리사. 그리고 어머니 - https://pgr21.com/?b=6&n=54754
- 연재: 카톨릭의 반격 - https://pgr21.com/?b=6&n=54771
- 연재: 이슬람연합 vs 카톨릭연합 - https://pgr21.com/?b=6&n=54778
- 연재: 폴란드 인베이전 - https://pgr21.com/?b=6&n=54789
- 연재: 시아 칼리프를 암살하라! - https://pgr21.com/?b=6&n=54806
- 연재: 예루살렘 인베이전 - https://pgr21.com/?b=6&n=54817
- 연재: 알모라비드의 황혼 - https://pgr21.com/?b=6&n=54822
- 연재: 새로운 국가들 - https://pgr21.com/?b=6&n=54832
- 연재: 키프로스 vs 안코나 무역전쟁 - https://pgr21.com/?b=6&n=54848
- 연재: "왕위를 계승중입니다, 아버지" - https://pgr21.com/?b=6&n=54858
- 연재: 폭군, 패륜왕, 친족살해자 - https://pgr21.com/?b=6&n=54880
- 연재: 악마의 군대가 몰려온다!! - https://pgr21.com/?b=6&n=54897
- 연재: 아나톨리아 흡수 계획 - https://pgr21.com/?b=6&n=54909





--------------------------------------------------------------------------------------------------------------

지난화의 줄거리 :  일 칸국의 군대에게 참패한 오스만 제국이 힘을 되찾는데 몇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일 칸국은

우콰일 공국을 멸망 시키고, 파티마 제국마저 침공하며 그 강대함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오스만의 황제 아이도안은 반란군을 처리 해준다는 구실로 조지아 왕국을 흡수 합병하는데 성공할 뿐 아니라

룸 술탄국의 몰락 귀족 '유누스'를 꼭두각시로 내세워 룸 술탄국마저 합병하여 오스만 가문의 꿈이었던 아나톨리아 통일을 완수한다.

주변 투르크 독립국들을 모조리 흡수해버린 오스만 제국의 다음 목표는 파티마 제국이 가진 이슬람의 최대 성지 메카와 메디나였다...

-----------------------------------------------------------------------------------------------------------------








아이도안의 장남 톡타미시는 냉소적(시니컬)한 성격이라 그다지 신을 믿지 않습니다. 음모력이 오르는건 좋습니다만...

그나마 천재가 안달렸지만 기본 능력치 자체가 높군요. 훌륭한 황제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스만 가문의 일원이 자꾸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퇴폐도 관리가 짜증납니다. 그나마 황제의 능력치가 워낙 좋아서

2회 설득이 가능하므로 아직까지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 나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톡타미시는 나를 잘 따르는 것 같다. 우리 부자는 서로 친구가 되었다. ]



관계도가 엄청나게 오르기 때문에, 나중에 톡타미시가 아버지인 아이도안을 몰래 죽이려고 하지는 않을듯!






















게다가 알라께서 도우셨는지, 파티마 제국에 내전이 터졌습니다!  애시당초 일 칸국과 지금 싸우고 있는 중이었고요.

성지 수복이 매우 손 쉬울것 같군요.



[ 지금이 기회다! 파티마 저항 세력을 공격하자! ]




















한편, 오스만 제국 안에서도 무언가 시끄러운 일이 생겼군요. 룸 술탄국에서 내전이 터졌습니다!

새로운 술탄 '유누스' 가 前 술탄 '테미르' 의 영토를 빼앗으려고 시도를 하다가 결국 내전이;;


















어차피 봉신간의 전쟁에는 주군이 참전 할 수가 없습니다. 둘 중에 누가 이기든, 누가 룸의 술탄이 되든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그들이 오스만 제국의 봉신인 것은 변하지 않거든요.


[ 법률상, 내가 뭐 어떻게 해 줄수 없는 문제니까. 너희들이 알아서 전쟁 하든 뭘 하든 마음대로 해라. 난 모르는 일임. ]




















아니 코딱지만한 반란군 영토에서 군대가 뭐이리 많죠??  완전 깜짝 놀랐네요. 바로 이동 취소했습니다.

이제와서 징집병을 긁어 모으는건 너무 늦고... 골치가 아프군요.



[ 역시 파티마 제국놈들은 반란군조차 규모가 다르구만. ]




















이럴때 필요한게 벡타쉬 기사단인데... 누가 이미 고용을 해버렸기 때문에

영원한 오스만의 베스트 프렌드, 길멘씨를 소환해서 배에 태웠습니다.


















28000명이던 반란군이 이제 33000명?  길멘 데리고 와도 못이기겠는데요;;


















저 부대와 붙으면 박살이 날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미끼 부대 던져서 시간을 버는 사이

우리 본대는 적의 영토를 공격해서 엘리전으로 전쟁을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전쟁점수 60% !  게다가 적의 대군은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으헣헣... 다시 등장한 적의 본대가 남쪽으로 내려오는군요. 그전에 엘리전 끝내야 됩니다!!






[ 빨리 적의 성을 함락시켜!  안그러면 우리 모두 죽는다! ]






















으아아아아~! 간발의 차이였습니다;;

보름만 엘리전이 늦었더라면 개박살나서 전쟁점수 전부 버릴뻔 했습니다... 다행입니다 정말;;;




















이렇게 고급 전략으로 승리한 제 자신에게 상을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 이제 성지 메카와 메디나를 되찾았다.  그야말로 수니파의 수호자! 나 외에 칼리프가 될 사람이 그 누가 있겠는가 ]


















그렇습니다. 파티마 제국의 손에 의하여 수니 칼리프가 폐위된지 어언 80년...

이제 오스만 제국의 황제 아이도안이 새로운 칼리프로 즉위할 차례입니다.



















드디어 수니파의 종교 권위가 100%를 찍었습니다! 감개무량 하군요...



















감격스러운 순간입니다.  수니 칼리프가 부활하였습니다!




















이제 아이도안은  [오스만 제국의 파디샤(황제) 아이도안] 이 아닙니다.   [칼리프 아이도안] 이 되었습니다.

비록 명분일 뿐이지만, 모든 수니파 신도들의 최고 종교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교황이나 다름 없지요.



















칼리프가 되더니 혼자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도안... 사교적 트레잇을 잃었습니다. 저거 엄청 좋은 트레잇인데 ㅠㅠ

















[ 이제 우리의 원수 몽골 제국을 이 땅에서 몰아낼 때다! ]



















[ 모든 수니파 무슬림들은 위대한 '지하드'에 참가하라!  알라후 아크바르! ]




칼리프 아이도안은 일 칸국을 몰아내기 위한 위대한 성전을 선포 합니다.



















서쪽의 수니파 초강대국 '하게나우'도 지하드에 참전합니다!

















파티마에게 고통 받던 '베 바스라' 의 술탄도 참전합니다!




















비록 술탄이 감옥에 있지만, '볼가 불가리아' 도 참전!



















예전부터 자주 함께 싸워왔던 쿠마니아의 칸도 지하드에 참전합니다!





















'벡타쉬 기사단' 과 용병단을 모집한 오스만 제국은 12만의 대군을 일으켜 다시 한번 일 칸국과의 일전을 준비합니다.



















여태껏 수니파 국가들은 각자 찢어져서 힘을 합치지 못하였습니다.

십자군에게 두들겨 맞고, 카톨릭 동맹군들의 힘을 이겨내지 못하였으며, 시아파로 인하여 분열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오스만 제국의 칼리프의 명령 아래 수많은 군사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저 멀리 동유럽의 초원에서도, 파티마 제국과 일 칸국의 압제에 고통 받던 아랍에서도

수많은 군대가 성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모든 병력을 다 합치면 거의 20만이 넘는 대군입니다!!








[ 전군! 몽골을 몰아내자! 돌격!! ]

























오스만 가문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과연 오스만은 몽골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요?  더불어 카톨릭, 시아파의 이교도들을 몰아내고 영원한 제국을 이룰수 있을까요?


그것은 알 수 없습니다... PGR러 여러분들도 오스만 제국의 앞날에 축복이 있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나 확실한 것은 이 연재를 하면서, 저 자신이 매우 즐거웠고 보람을 느꼈다는 점입니다.


지금이 연재를 마칠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오스만 제국은 유럽에서 최강의 국가나 다름 없으니까요.


이 이상 연재를 해 보았자 단순한 정복 전쟁의 되풀이만 될 뿐입니다.




다음 크킹 연재가 언제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올해 안에는 힘들 것 같군요...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새로운 종교와 가문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 드리고 싶습니다. (샤를마뉴 대제 DLC도 곧 나올거고요)






그럼 마지막으로 여태 고생한 우리 오스만 가문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보며 끝마치겠습니다.








=======================================================================================================================










오스만의 초대 수장 :  [ 오스만 ]


- 1차 십자군 방어에 성공하여 룸 술탄국의 멸망과 게임 오버마저 막아냄.

- 비잔틴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을 점령

- 작은 영토와 군사력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강력한 군주들과 결혼 동맹을 맺음
   (차후 오스만의 후손들과 달리 그 만이 유일하게 사용한 전략)

- 아나톨리아의 공작,백작들을 공격하여 영토를 확장

- 자연사




초대 오스만입니다. 시작부터 성인이었기 때문에 '교육' 을 통하여 능력치와 트레잇을 얻지 못하여 능력치는 별로 안좋습니다.

쉴레이만 1세에게서 공작위와 영토를 받았기 때문에 충성심을 버리지 못하였고 결국 죽을때까지 룸술탄국의 봉신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만... 초대 주인공이 이정도로 활약한 것도 칭찬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흠을 하나 잡자면, 정략 결혼을 너무 남발하다 보니 아내들끼리 서로 싸워서 막장 가족이 된 오스만의 유일한 주인공이었다는 것...

















오스만의 2대 수장 :   [ '패왕' 토그테킨 ]



- 강력한 비잔틴 제국을 작은 세력에도 불구하고 마구 밀어부쳐 영토를 확장

- 비잔틴 제국의 반격과, 2차 십자군 전쟁조차 훌륭히 막아냄

- 불가리아를 정복

- 룸 술탄국의 봉신에게서 벗어나, 독립을 성공.  오스만 투르크 왕국을 건설하여 초대 왕으로 등극

- 오스만의 주인공 중 유일하게 같은 [수니파] 국가들을 명분없이 전쟁 (그러나 셀주크 가문의 동맹과 페르시아에게 결국 막혀서 무승부)

- 크로아티아를 선제 공격하여 대부분의 영토를 빼았음

- 충성스럽고 강력한 '6대장군' 들의 눈부신 활약

- 헝가리를 침공하여 멸망 시키기 직전, 자연사






패왕 토그테킨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암살의 위협을 받고 자랐으며, 아버지에게 후계자로 인정받지 못한 슬픈 과거가 있습니다.

(제가 토그테킨을 후계자로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동생들 중에 능력치 좋은 애로 후계자 삼으려고 했는데 그전에 오스만이 사망;; )

처음에는 아버지 오스만과 비슷하게 능력치가 구려 터졌습니다만... 대기만성으로 점점 성장하여 그 당시 기준으로는 아주 훌륭한 능력치와

트레잇을 보유하게 되었지요.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이 가는 주인공이었습니다. 플레이 하면서  가장 재밌었고, 제가 의도하지 않은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 패왕 토그테킨.

토그테킨과 그의 6대장군들이 불리한 전투에서도 기적같이 승리하는 모습은 저를 몹시 감동시켰습니다...


이후 오스만이 제국이 되어 유럽의 초강대국이 된 기틀은 사실 토그테킨 혼자서 다 만든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약소 세력으로 시작하였지만 온 사방을 정복한 토그테킨은 역시 패왕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군요.
















오스만의 3대 수장 :   [ '공정한 자' 부라크 1세 ]



- 아버지 토그테킨의 뒤를 이어 헝가리를 멸망시킴

- 오스만 제국의 초대 황제(파디샤)

- 이때부터 정복지의 반란군들이 판을 치기 시작하고, 파벌이 생겨나기 시작.

- 가문 최초로 '설득' 으로 인하여 전쟁없이 영토를 확장하는데 성공

- 키프로스를 정복하여, '키프로스 공화국'을 건설 (이후 키프로스 공화국은 제국의 돈줄이 되어 오스만의 큰 도움이 됨)

- 베오그라드를 정복, 구호기사단을 격퇴

- 3차 십자군과의 전투중에 전사




토그테킨의 아들 부라크 1세입니다. 아버지에 비해서는 능력치가 나은 부분이 하나도 없군요.

위대한 아버지를 둔 이유로 열등감을 가졌지만,

그래도 왕권 올리고 공화국 만들고 업적이 많은 오스만 제국의 초대 황제입니다.

안타깝게도 10년 플레이하고 전사해버린 비운의 주인공입니다만 ㅠㅠ


















오스만의 4대 수장 :   [ '위대한 자' 아프신 ]



- 3차 십자군을 막아냄

- 비잔틴 제국을 공격하여 그리스 지방을 모두 정복

- 기습 작전을 성공시켜 로마를 점령. (이후 다시는 십자군이 터지지 않는 업적을 달성)

- 이탈리아의 카톨릭 독립국들을 정복

- 케르손, 갈리치 정복

- 파티마와의 전쟁 중에 쇠약사




부라크 1세의 장남 아프신입니다.

이 친구는 초기 능력치가 완전히 무력 밖에 가진게 없어서 후계자로 삼을지 말지 조금 고민을 했었습니다만

지가 알아서 능력치 상승 이벤트(음모력이라든가)를 발동시켜서 꾸준히 능력치가 올랐고,  결과적으로 토그테킨과 비슷한 군주가 되었지요

안타깝게도 파티마(당시는 왕국)을 이겨내지 못하고 죽었습니다만 아프신 이후 그 짜증나던 십자군은 더이상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프신대에 이르러, 오스만 가문의 '전쟁 머신 유전자' 는 정점에 달하여 많은 형제 사촌들이 죄다 무력 괴물들이었죠;;

차후, 부라크 2세부터는 그런 면이 사라집니다. 왜냐면 다른 능력치들이 무력을 웃돌기 시작하기 때문이죠.



참고로 오스만의 주인공 중에서 가장 인격적으로 훌륭한 캐릭터였습니다. 부정적인 성격의 트레잇이 일체 없었고

착한 성향의 트레잇만 달린 말 그대로 '대인배'.  단순하고 싸움만 좋아하는 황제였지만 함단, 카이코바드등의 절친들을 사귄

인격자 황제라고 보면 되겠군요.


















오스만의 5대 수장 :   [ '현명한 자' 부라크 2세 ]



- 오스만 가문의 첫 '천재' 후계자

- 특이하게도 여자를 많이 밝혔음 (사촌을 원하거나, 애인을 가지거나, 나이 50대에 임신 시키거나 등등.. 나중에 NTR도 당함)

- 강력한 파벌 리더들을 모두 음모와 계략으로 제거함 ( 본격적인 음모 플레이가 시작)

- 계략으로 비잔틴 제국의 영토를 흡수

- 시리아를 정복하여 멸망시킴

- 알모라비드를 도와 카스티야, 시칠리아 정복

- 크로아티아의 몰다우 정복

- 보헤미아를 공격하여 폴란드 지역을 모두 정복

- 비잔틴 제국, 리투아니아 왕국을 멸망시킴

- 시아 칼리프를 암살하려다 실패하고, 파티마 제국의 예루살렘을 선제 공격하였지만 패배함 (2차 공격때 성공하여 성지를 되찾음)

- 공화국 무역 전쟁에서 신성 로마 제국을 격파

- 폐렴으로 사망




부라크 2세입니다. 오스만 제국의 첫 천재 후계자입니다. 폐렴 때문에 능력치가 죄다 깎였지만 여하튼 조상들보다 우월합니다.

어린 나이에 황제가 되었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이 길었고, 그에 비례해서 업적이 어마어마하군요.

실패를 거듭했지만 결국에는 파티마 제국에게서 전쟁을 승리하기도 했고요.

그렇지만 본격적으로 음모와 계략을 남발하고, 암살자를 보내다보니

수많은 암살 위협에 시달렸습니다... 신롬 황제가 암살자를 보내기도 하고 시아 칼리프가 보내기도 하고 -_-;;  난리도 아니었음..

인과응보라고 할지도 모르겠군요. 폐렴으로 사망한 것이 오히려 잘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플레이 하는 내내 재미있던 캐릭터였습니다. 크킹의 비정함을 잘 보여준 부라크 2세.

( 폐렴으로 죽기 전 부라크 2세에게 마지막으로 암살자를 보낸 사람이 누군지는 결국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누가 보냈을까요? )


















오스만의 6대 수장 :   [ '축복받은 자' 아이도안 ]



- 패륜아. 어머니와 공모하여, 아버지인 부라크 2세를 암살하려고 계획하였음

- 부라크 2세의 다섯번째 아들이자 후계자. 오스만의 '이방원'

- 이복형(장남)과의 내전에서 승리

- 크로아티아 왕국, 아지즈 공국을 멸망시킴

- 형, 사촌, 아내를 살해하였고 결국 '친족 살해자' 악명을 얻음

- 몽골 제국인 일 칸국의 전쟁에서 패배하여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전부 상실(보복으로 일 칸국의 카칸을 암살하고 아내,자식,신하들을 학살함)

- 조지아 왕국, 룸 술탄국을 계략으로 흡수하여 아나톨리아 지방을 모두 정복하는데 성공

- 성지 메카, 메디나를 점령하여 오스만의 초대 칼리프로 스스로 즉위함

- 일 칸국의 페르시아 영토에 대한 '지하드' 를 선포함.




마지막 주인공, 아이도안 입니다.

아버지 부라크 2세를 능가하는 미친 능력치가 말 그대로 괴물입니다만.... 인성이 글러 먹었습니다. 제가 플레이 하지 않던 AI시절부터

아버지를 암살 하려던 패륜아죠 -_-;  그렇지만 오스만 제국의 황제로서 영토를 넓히고 전쟁을 승리했으며 정적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태종 이방원' 같은 군주라고 보면 되겠군요. 항상 장남이 대를 이었을 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아이도안은 5째 아들이라서 형제들과의 전쟁이 안 일어날리가 없었고, 결국 친족 살해자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젊은 나이에도 결국에는 아나톨리아를 통일하고 성지를 전부 되찾아 칼리프에 올랐습니다.

그가 일 칸국과의 지하드에서 승리 할지 안할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고, 이제 저는 물러납니다.













긴 연재임에도 응원을 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PGR러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오스만 가문의 이야기는 끝났지만, 여러분들이 새로운 가문을 만들어서 플레이 해보시고 연재글도 한번씩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오^)





                                                    

                                                                     [ 알라후 아크바르!! 신은 위대하시다!! ]







* 라벤더님에 의해서 게임 게시판으로부터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4-10-24 09:44)
* 관리사유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4/08/17 20:13
수정 아이콘
추게로 갑시다!
아이지스
14/08/17 20:14
수정 아이콘
알라후 아크바르!!
그동안 수고하셨고 이제 현관교를 달립시다
인간흑인대머리남캐
14/08/17 20:19
수정 아이콘
아 정말 최고였습니다. 덕분에 피지알 오는 즐거움이 배로 커졌었네요. 지하드 아래 몽골로 돌격하는 단합된 알라의 전사들의 장엄한 이미지가 떠오르는 군요.. 마무리도 훌륭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14/08/17 20:20
수정 아이콘
연재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14/08/17 20:20
수정 아이콘
제목보고 심쿵했다능...ㅜㅜ
연재 감사했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
Lightkwang
14/08/17 20:26
수정 아이콘
연재 완료라니요 ㅠ-ㅠ
그동안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Tristana
14/08/17 20:30
수정 아이콘
고생많으셨습니다
지은이아영이
14/08/17 20:31
수정 아이콘
재밌게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우소미
14/08/17 20:32
수정 아이콘
추게로! 알라후 아크바르!
YoungDuck
14/08/17 20:40
수정 아이콘
그동안 재미있게 봤습니다. 늘 자게만 들어가다가 연재글 보러 게임게시판도 오게 되더군요.
마지막에 수니파 국가들이 원기옥을 모아서 일칸국에 도전하는 모습이 감동이네요.
VinnyDaddy
14/08/17 20:42
수정 아이콘
이정도의 정성이 담긴 연재글은 추게로 가야죠. 추천합니다. 알라후 아크바르!
지금뭐하고있니
14/08/17 20:43
수정 아이콘
그동안 잘 봤습니다.
알라후 아크바르!
방민아
14/08/17 20:45
수정 아이콘
그간 재밌게 봤습니다!!!
14/08/17 20:46
수정 아이콘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알칸국와 결전까지 연재될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알라후 아크바르!
14/08/17 20:57
수정 아이콘
그동안 재미있게 봤습니다. 단순 연재가 아니라서 더 재미있던것 같네요. 알라후 아크바르!
올해의 PGR인 강력 후보라 생각합니다 크크
저 신경쓰여요
14/08/17 21:04
수정 아이콘
제 표는 이미 도로시님의 것입니다! 크크크크
저 신경쓰여요
14/08/17 21:03
수정 아이콘
으어... 너무 재밌었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지난 시간 동안 도로시님 덕분에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수니파 전사들은 과연 몽골의 위협에 맞서 힘을 합한 결과, 승리할 수 있었을까요?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 수니파 칼리프를 부활시키고 지하드를 선언, 이방인의 막강한 군세를 향해 진격하는 병사들의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진지하게 말씀드리건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주신 건 진심으로 칭찬 받아 마땅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도로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가능하다면 다음 연재는 조로아스터로 해서 현관합체를... 헤헤;;;
김밥이좋아
14/08/17 21:08
수정 아이콘
그동안 잘봤습니다! 매일 아침 회사출근길의 낙이었어요 흐흐
snookiex
14/08/17 21:10
수정 아이콘
그 동안 재밌게 읽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4/08/17 21:11
수정 아이콘
댓글은 거의 안남겼지만 그동안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연재 분이 올라오면 차분한 마음으로 읽어보려고 일부러 늦게 읽어보기도 했지요.
연재물 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또 새로운 연재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알라후 아크바르!!
지나가다...
14/08/17 21:12
수정 아이콘
드디어 대하 드라마가 열린 결말과 함께 막을 내렸군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자작나무
14/08/17 21:13
수정 아이콘
저는 항상 눈팅만 하면서 단 한번도 도로시님의 크킹 연재글에 댓글 한번 안달아본 사람입니다. 미리 사과드립니다 :)

그렇지만 마지막 만큼은 꼭 댓글을 달아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게 예의라고 생각해서 정말 오랜만에 로그인을 했습니다

도로시님이 아니었더라면 피지알 거의 접속도 안했을것 같네요. 그만큼 도로시 님의 크킹연재는 제 삶의 활력소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 피지알이 게임사이트인데 게임글이 추게를 못 갈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추게를 가야된다고 생각하시는것 같고

저도 마찬가집니다. 제가 건의게시판에 글 올리겠습니다. 이 글은 반드시 추게 가야됩니다
13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몽키.D.루피
14/08/17 21:14
수정 아이콘
갑작스런 완결이라니... 눈을 의심했네요..ㅜ 근데 이정도로 제국을 키워 놓으면 이후엔 무난하게 정복할 수 있는건가요? 변수는 없을까요?
도로시-Mk2
14/08/17 21:38
수정 아이콘
가능하지 않을까요? 흐흐
14/08/18 00:05
수정 아이콘
보통 저정도까지 커지면 아무리 잘 관리해도 내란으로 나라가 쪼개지곤합니다
14/08/17 21:16
수정 아이콘
정말 잘 봤습니다.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기쁨아붕
14/08/17 21:16
수정 아이콘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저도 덕분에 크킹을 사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님처럼 잘 못하겠네요 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14/08/17 21:18
수정 아이콘
제가 님 때문에 크킹2를 샀어요. 크크크
다음 연재도 기대하겠습니다!
먼산바라기
14/08/17 21:18
수정 아이콘
추게로 갑시다!

알라후 아크바르!
Forgotten_
14/08/17 21:26
수정 아이콘
그동안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적당히해라
14/08/17 21:28
수정 아이콘
덕분에 크킹 샀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왕토토로
14/08/17 21:33
수정 아이콘
몇 달간 잠수 생활하며 눈팅만 했는데 오랜만에 로그인합니다.
연재 정말 잘 봤고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은빛사막
14/08/17 21:37
수정 아이콘
이건 진짜 추게로.......
일칸국 정벌까지는 어떻게든 더 보고 싶은데
더 이상 연재를 안하신다니 너무 섭섭하네요.

그동안 너무 너무 잘봤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로시-Mk2.님~
언제나그랬듯이
14/08/17 21:38
수정 아이콘
저도 댓글은 처음으로 답니다.
정말 너무 재밌었어요. 오스만의 6명의 황제들의 이름은 앞으로도 당분간 기억을 할 것 같습니다 크크
크킹을 해 보고 싶은데 DLC가 무엇이 필요하고 이런.. 뭐 아무튼 복잡해요.
페스티
14/08/17 21:41
수정 아이콘
연재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끝이라니 아쉽기도 하고.. 크킹2를 직접 할 생각은 못했는데 도로시-Mk2님 덕분에 대리만족 제대로 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Ovv_Run!
14/08/17 21:43
수정 아이콘
저도 이제서야 첫댓글을 달게됩니다.
그동안 너무 즐겁게 봤던 연재물이라
이렇게 끝이 나는게 많이 아쉽고 섭섭하네요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언제나그랬듯이
14/08/17 21:44
수정 아이콘
아 그리고 게임 내용도 내용인데 각 연재 서두마다 쓰셨던 소설식의 글들도 정말 깨알같이 재미있었어요.
소년 시절의 부라크 2세가 아버지에게 로마 기습의 영감을 주는? 내용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
14/08/17 23:53
수정 아이콘
그거 보면서 무릎을 탁하고 쳤죠. 크아 천재 트레잇을 연재에 저렇게 써먹으시다니.. 꿀잼작렬..
14/08/17 21:47
수정 아이콘
방한 계획 없으신가요?
노스윈드
14/08/17 21:53
수정 아이콘
完자를 보고 깜짝놀랐는데.. 결말을 보니 나름 납득이 되네요.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한개 드립니다!
일본의 윤아
14/08/17 21:57
수정 아이콘
어릴 적에 이웃집 형이 삼국지2 하던걸 재밌게 구경하던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는 연재였습니다. 잘 봤습니다.
도로시-Mk2
14/08/17 21:58
수정 아이콘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댓글은 전부 다 읽고 있습니다.


사실, 감사를 해야할 사람은 바로 접니다.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오히려 제가 먼저 연재를 때려치고 잠수 탔을지도 몰랐거든요.

게임하고 스샷찍고 음악 올리고 소설도 생각하고 너무 귀찮아서 그만둘까 고민했지만,

응원하는 여러분이 있어서 연재를 제대로 완결 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알라후 아크바르! ]
하우두유두
14/08/17 22:02
수정 아이콘
정말 잘봤어요 완 보고 댓글달려고 로그인했어요 덕분에 다음번 세일이 되면 ck2사려구요 정말 재미있게 잘봤어요
고생하셨어요 흐흐
flowater
14/08/17 22:06
수정 아이콘
그동안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지하드의 결과가 궁금하긴 하지만 이긴셈 치면 되겠죠.
알라후 아크바르
일해라..
14/08/17 22:21
수정 아이콘
알라후 아크바르!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14/08/17 22:24
수정 아이콘
아니 이렇게 연재 종료라니요!!
그동안 댓글을 자주 달지는 못했지만 정말 재미있게 봐온 애독자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하드의 개시와 함께 수십만 군대가 일어나 동쪽으로 달려가며 엔딩이라니...
산왕전 승리와 함께 이후는 열린채로 끝난 슬램덩크 보는 것 같아요 ㅠㅠ
좋아했습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로이드
14/08/17 22:31
수정 아이콘
알라후 아르바크!! 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열린 결말이라뇨!!
14/08/17 22:31
수정 아이콘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였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저도 크킹을 플레이해봐야겠습니다.
알라후 아크바르!
인간실격
14/08/17 22:34
수정 아이콘
대하드라마네요
귀연태연
14/08/17 22:40
수정 아이콘
그 동안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一切唯心造
14/08/17 23:00
수정 아이콘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음 크킹 세일 때 한 번 사서 해보려구요
거북늘보
14/08/17 23:15
수정 아이콘
어? 아직 통일하려면 멀었는데? 몽골이랑 한 판 거하게 뜨고 망한건가..? 생각하고 후다닥 들어왔는데 이런 열린 결말이라니요.
대단하군요. 몰입해서 봤는데 이제 끝이라니 섭섭함도 있지만 재미있는 연재 써주셔서 감사하고..
이 글을 추게로..
페르디난트 2세
14/08/17 23:16
수정 아이콘
아니 '우리들의 싸움은 지금부터야' 결말이라니요...ㅠㅠ
급작스러운 연재종료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성을 잃고 있습니다.
카서스
14/08/17 23:21
수정 아이콘
으아아아.................. 하루의 낙 중 하나였는데 ㅠㅠ 왜 갑자기...흑흑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네라스
14/08/17 23:31
수정 아이콘
마지막이 오픈엔딩이라니... 그 동안 연재 즐겁게 봤습니다. 대하드라마 집필하신다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4/08/17 23:37
수정 아이콘
더불어 부탁을 드리자면 세이브 파일 어떻게 공유 안 될까요. 캐릭인포로 보고싶은 것도 있고해서요.
도로시-Mk2
14/08/18 00:03
수정 아이콘
쪽지 보냈습니다.
닥터페퍼
14/08/17 23:46
수정 아이콘
용의 눈물 뺨 때리는 스펙터클 역사극을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Grow랜서
14/08/17 23:53
수정 아이콘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오늘 페르시아 샤오위안트 트레잇 달았는데 좀있음 몽골애들이 우르르 올때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ㅠ
새로운 연재 기다리면서 추천하고 갑니다
14/08/17 23:55
수정 아이콘
그간 즐거웠습니다! 연재 재밌게 잘봤어요!!
크리슈나
14/08/17 23:57
수정 아이콘
정말 한편의 재미난 역사소설을 본 느낌이었네요.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4/08/17 23:58
수정 아이콘
이렇게 열린 결말이 처음 접할 때는 좀 아쉽고 그런데
조금씩 곱씹어볼 수록 여운 남고 괜찮은 것 같아요.

정복 다하고 짱짱맨된 상태에서 끝내는 것보단 짱짱맨으로 달려가는 길목에서 딱 끝내주는게.. 되게 멋있네요.
14/08/18 00:06
수정 아이콘
아쉽네요 한가문 6대에 걸친 대제국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진짜 대하드라마였는데 말이죠..
잘봤습니다!
강동원
14/08/18 00:08
수정 아이콘
완결이군요 ㅠㅠ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도로시님 덕분에 너무 즐겁게 pgr질 할 수 있었어요!
Cazellnu
14/08/18 00:22
수정 아이콘
알라후 아크바르
저 신경쓰여요
14/08/18 00:27
수정 아이콘
참, 한 가지 여쭙고 싶은 게 있는데, 저 진격의 결말은 도로시님은 알고 계신가요? 그러니까 음, 도로시님도 게임을 저 시점에서 끝내신 건가요? 아니면 저희에게만 그 결말을 안 보여주신 건가요? 흐흐

평소에 열린 결말로 끝나는 소설, 영화의 작가, 감독에게는 - 인터뷰 등으로 결말에 대해 시사하는 바가 아예 없을 경우에 - 개인적으로 결말의 답은 안 가르쳐줘도 되니까 당신의 머릿속에 확정된 형태의 결말이 있나요 하고 묻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신 도로시님께는 이렇게 리플로 직접 여쭐 수가 있으니...^^; 도로시님의 게임 플레이는 어디까지 진행되었나요?
도로시-Mk2
14/08/18 00:30
수정 아이콘
쪽지 보냈습니다.
저 신경쓰여요
14/08/18 00:36
수정 아이콘
쪽지를 통한 친절한 설명에 감사 드립니다.^^
카서스
14/08/18 01:12
수정 아이콘
으앜... 크크 저도좀;
도로시-Mk2
14/08/18 01:18
수정 아이콘
쪽지 보냈습니다.
14/08/18 00:40
수정 아이콘
도로시님 그동안 연재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
작성하는데 시간 많이 걸리셨을텐데, 수고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연재하시길 기다리겠습니다.
만일...10000
14/08/18 01:02
수정 아이콘
지하철에서 도로시 님의 연재글을 빨리 보기 위해 느린 와이파이 대신 LTE데이터 팍팍 썼습니다. 사진과 방대한 게시글 덕분에 얼마나 많이 잡아먹었는지 흐흐.. 이젠 데이터 소모량은 줄어들겠지만 대신 하루의 즐거움이 사라진 느낌이네요 ㅠㅠ. 연재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스만은 이제 죽었어, 이제 없어. 하지만! 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계속 살아가!!


ps.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성전의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요? 꼭 알고싶셒슾니다.
도로시-Mk2
14/08/18 01:19
수정 아이콘
쪽지 보냈습니다.
만일...10000
14/08/18 01:48
수정 아이콘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잘 지내세요 !!
14/08/18 09:54
수정 아이콘
저도 그 결과 좀 쪽지로 받을 수 있을까요
14/08/18 11:04
수정 아이콘
저도 좀 쪽지 부탁드려요 ㅠㅠ 결과가 알고싶습니다!
샨티엔아메이
14/08/18 13:02
수정 아이콘
저도 이후 결과 쪽지좀 부탁드릴게요.
도로시-Mk2
14/08/18 15:02
수정 아이콘
보내드렸습니다.
나이트해머
14/08/18 19:05
수정 아이콘
저, 저에게도 결과 좀 쪽지로...
이지스
14/08/18 01:13
수정 아이콘
수고하셨습니다! 알라후 아크바르!
14/08/18 01:49
수정 아이콘
와 진짜 소오름.... 정말 직접 할때보다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데이터만으로 드라마를 써내는 필력에 감탄합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이거 보려고 pgr에 매일 몇번씩 들어오면서 오늘은 없나 했는데 드디어 끝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제르맹
14/08/18 01:56
수정 아이콘
낼 출근인데 지금까지 첫편부터 완독했네요.
최고입니다!!
기상캐스터 잔나
14/08/18 05:56
수정 아이콘
도로시님 글 보고 CK2 시작했다가 밤 샜었던 기억이 아직 새록새록하네요.

첫 플레이에서 주군에게 독립을 선포했다가 잡혀서 고자가 되는 바람에; 올려주신 매뉴얼을 정독하고 다시 게임을 했었습니다.

그동안 올려주신 글 감사드립니다.
레지엔
14/08/18 06:31
수정 아이콘
그동안 연재 잘 봤습니다!
Broccoli
14/08/18 07:41
수정 아이콘
진행되는 자체로도 흥미진진했지만 도로시님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몰입해서 볼 수 있었을까 싶네요 흐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알라후 아크바르!!
14/08/18 07:52
수정 아이콘
크킹 한번도 해본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도로시님의 연재글은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완결이 아쉽긴 하지만 딱 좋은 타이밍에 끝난 것 같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알라 후 아크바르!
서현저금통
14/08/18 08:26
수정 아이콘
그동안 연재 잘 봤습니다~다음 연재를 기다리며...
알라 후 아크바르!!!
14/08/18 09:02
수정 아이콘
도로시님 글 때문에 크킹을 시작했는데 연재종료라니 아쉽군요.
그 동안 재미난글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4/08/18 09:37
수정 아이콘
유후. 그동안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도로시님 때문에 제가 크킹2를 사 버렸지요. 크크.
금요일=酒Day
14/08/18 09:51
수정 아이콘
그동안의 연재, 정말 감사드립니다.
빨리 새로운 가문으로 다시 복귀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ps. 저도 쪽지 좀...
도로시-Mk2
14/08/18 15:04
수정 아이콘
보냈습니다.
14/08/18 10:02
수정 아이콘
완이라니 눈을 비비고 다시 봐도 완...

이것도 알라의 뜻이겠죠. 알라후 아크바르!

연재하시느라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14/08/18 10:07
수정 아이콘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재미있는 역사서를 읽는 느낌이었어요.
샨티엔아메이
14/08/18 13:01
수정 아이콘
오스만부터해서 이름 좀 어려웠던 토크테킨에 부라크, 정말 아파서 죽은 아프신
천재답게 가장 큰 업적점수를 획득한 부라크2세, 하나하나 기억에 남네요.

처음부터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가능한 빨리 다음 연재시리즈가 돌아오길 바랍니다. 하하
하루일기
14/08/18 13:36
수정 아이콘
크킹 아직 제대로 해본 적도 없는 사람 인데 진짜 재밌게 잘 봤습니다 크크
나가놀자
14/08/18 13:48
수정 아이콘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크킹에 대해 전혀 모르던 저같은 사람이 재미난 게임도 알고, 대하소설 연재작 한편 본것 같은 고퀄의 연재물들을 보러 항상 PGR에 상주하였네요 크크
다른 연재작으로 또 뵙길 바라겠습니다.

알라 후 바크바르!!
14/08/18 16:08
수정 아이콘
그동안 눈팅만이지만 재미있게 봤었는데 아쉽네요...

나중에 또 다른 연재글로 볼 수 있길 바랄게요

수고하셨습니다
14/08/18 17:23
수정 아이콘
잘 읽었고 있었는데 아쉽네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Siriuslee
14/08/18 19:11
수정 아이콘
호구더비까지는 연재 하실줄 알았는데,
수니 칼리프까지군요.

그동안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성거주민
14/08/18 19:25
수정 아이콘
한편 한편 올라올 때마다 대하드라마 보는 느낌으로 즐겁게 읽었습니다.
도로시-Mk2님이 이번 연재글에서 끝맺은 열린 결말은 역대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열린 결말인데 찝찝한 느낌 잔뜩 주는 몇몇 경우랑 비교해보면 정말 절단 타이밍이나 규모로 보나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다음 번에도 좋은 글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쑥호랑이
14/08/18 22:26
수정 아이콘
크킹2는 예전부터 해왔지만 도로시-MK2님 덕분에 저도 오스만 잡고 제국의 꿈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는 아이유브 왕조가 있을 때 했는데 이 놈들이 술탄이 어쩌다 카톨릭으로 개종을(!!) 하더니 이집트랑 아이유브왕조(시리아)로 쪼개지더군요 크크크
룸 왕조랑 비잔틴 한참 잡아먹으면서 세력 키우고 있는데 2대째 중반에 뜬금없이 성지들이 싹 날아가더니 수니파 권위가 바닥으로 떨어지더라구요
여태까지 재밌는 연재 감사했습니다. 다음 연재도 기다릴게요!
사과씨
14/08/19 09:22
수정 아이콘
매일 출근길의 유이한 낙이 업뎃된 클로저 이상용과 도로시님의 CK2 연재였는데... 그 동안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했어요!
루엘령
14/08/19 10:58
수정 아이콘
그동안 좋은 연재 감사드립니다.
차후 연재에 참고하셨으면 하는 내용을 몇개 적어볼께요.
제가 생각하기엔 크킹2의 난이도를 낮추고 질리게 하는 제일 큰 원인은
용병과 상비군이라고 생각합니다.
크킹2만의 큰 특징이라면 음모와 내전 이라고 생각하는데
용병과 상비군을 사람이 컴퓨터에 비해 너무 잘 사용하고 또 그만큼 징집병에 비해서 너무 강한 면이 있습니다.
이번에 연재해주신 오스만 제국 같은 경우도 최강 상비군 1,2위를 다투는 궁기병 상비군이라
그런지 난이도가 좀 쉽게 느껴진 면도 있었습니다.
카탁 궁기병 상비군 같은 경우 그냥 단일부대로 꾸려도 징집병 2배를 쉽게 발라버려서
병종을 조합하는 맛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프리카 경보병 상비군은 그렇지 못하죠.
병종의 조합으로 인한 망치모루전술 같은 전투적인 부분이 이번 연재에는 전혀 나오지 않아 아쉬웠는데
다음 연재에는 용병은 1개부대 혹은 노사용 그리고 상비군도 카탁 궁기병 기사 실트론 같은 op 상비군 금지에
종교도 이교도로 종교개혁을 해보면 엄청 재밌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크킹 플러스 모드 같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드도 좋을거 같습니다)
솔직히 모든 것을 다 빼고서라도 도로시님의 소설같은 필력 때문에 재미는 보장되겠기에
다음 연재가 하루 빨리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14/08/19 12:19
수정 아이콘
좋은 연재 감사드립니다. 열린 결말도 괜찮네요.
그라시아
14/08/19 15:32
수정 아이콘
게임을 직접 플레이 안하고 글로만 보는데도 정말 재밌었네요 ㅠㅠ 와.. 그동안 꾸준한 연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과좀 쪽지 부탁드려요 ^^
도로시-Mk2
14/08/19 17:16
수정 아이콘
보냈습니다.
담배피는씨
14/08/20 19:05
수정 아이콘
지난주부터 정주행 했는데.. 벌써 끝나다니요...
아쉽고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차기작은 어디로?? 차기작 예고편 한편만 쓰시고 쉬시지요..
14/08/20 23:41
수정 아이콘
끝나다니요...
크킹 연재글이 있다는 걸 안 뒤로 방학동안 진도를 따라잡으면서
자주보는 웹툰 확인하듯이 겜게를 확인했었는데
이제 pgr 들어와서 할 일이 하나 줄었네요.

사양이 안되서 2 대신에 1을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만
도로시님의 연재를 보면서 재밌었습니다. 인물에 감정이입하기도 쉬웠구요.
별지기
14/08/25 18:18
수정 아이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생하셨구요.
다른 이야기로 또 만나길 기원합니다.

저도 결과 좀 알려주세요. 하하
도로시-Mk2
14/08/25 18:34
수정 아이콘
겜 세이브 다 지워서 결과는 모릅니다 크
WAAAGH!!
14/10/24 10:55
수정 아이콘
드디어 추게로 오셨군요.. 추게 입성 축하드립니다.....

추게 입성 기념으로 정독 한번 더 ......
도로시-Mk2
14/10/24 11:36
수정 아이콘
[으아니 추게라니... 감사합니다 흑흑 ㅠㅠ

샤를마뉴 한글화 완료되고, 버그 패치 다 끝나면 연재 한번 새로 해볼게요... 재미 있을지는 몰겠지만.]



[추가: 올해는 바빠서 힘들고, 내년 봄 쯤에 새로 연재를 할 계획입니다 (^오^) ]
아이지스
14/10/24 13:21
수정 아이콘
추게 입성 축하드립니다. 지금 샤를마뉴는 버그 때문에 제대로 플레이하기 힘듭니다. 그러므로 차기 연재는 다음 패치때 기대하겠습니다
14/10/24 13:54
수정 아이콘
추게 입성 축하드려요! 다음 연재도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크크
바리미
14/10/24 14:31
수정 아이콘
축하드립니다. 다음 연재 기대해보겠습니다.
세종머앟괴꺼솟
14/10/24 15:17
수정 아이콘
알라후 아크바르!
14/10/24 15:29
수정 아이콘
축하 드립니다.
다음 연재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알라후 아크바르!!
14/10/24 20:43
수정 아이콘
추게 축하드립니다 ~!!
케타로
14/10/25 01:38
수정 아이콘
축하드립니다.
글 하나만 올라왔지만 링크덕분에 모든글이 함께 추게로 오게 되었네요.
13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VKRKO
14/10/25 19:34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 그토록 염원하시던 추게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다음 연재글 기대하면 되는거죠? :)
저 신경쓰여요
14/10/26 12:27
수정 아이콘
추게 축하드립니다! 축하라기보다, 저희가 감사 드려야죠~ 이렇게 재밌는 연재글은 어느 카페 어느 블로그를 가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얀마녀
14/10/25 21:24
수정 아이콘
추게!!
Tristana
14/10/26 10:55
수정 아이콘
추게 왔네요! 기념으로 알라후 아크바르!

최근에 이슬람 DLC 등 DLC 좀 추가 구매했는데 다시 좀 해봐야겠네요 크크
얻다대고화를내시는거에요
14/12/01 16:20
수정 아이콘
늦었지만 댓글 남깁니다 오늘부터 정회원 되서 댓글을 쓸수 있게 되었거든요
도로시님 덕분에 이번 세일때 크킹2 구매했습니다 흐흐
연재글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 연재도 기대할게요!
15/04/15 19:37
수정 아이콘
한번 더 봤네요. 크 재미지다.
도로시님 뒷북이기는 하나...결말이 어찌되었는지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567 당신의 연애는 안녕하십니까? [37] Ciara.35484 10/10/28 35484
345 최연성! 솔직히 말해! 너 저그지??? [67] 청보랏빛 영혼35006 04/12/23 35006
2558 [기타] [CK2] 크루세이더 킹즈2 연재 - (完) 오스만이여, 영원하라! [125] 도로시-Mk234939 14/08/17 34939
259 스타크래프트 파고들기 1 - 길찾기 AI에 관해 [31] 김연우34873 04/02/07 34873
2488 화장실 변기를 5박 6일동안 뚫었습니다. #2 [84] 은수저34801 14/01/03 34801
465 버로우와 컴셋관련. [152] 엄재경34759 06/08/16 34759
2593 회 간단리뷰 [146] 스프레차투라34420 15/02/03 34420
2528 다이어트나 건강 관해서 짧은 Q&A [210] 동네형34388 14/04/24 34388
2910 위험하냐고요? 이 원룸에서는 한 번도 범죄가 일어난 적이 없어요. [52] 미사쯔모34290 17/10/13 34290
2444 시계 이야기: 월급의 반 (1) [87] 오르골33959 13/10/10 33959
2484 아이돌과 배우등 연예인들은 얼마나 돈을 벌어들일까요?! (버전3.0 콘서트 수입및 배우수입추가) [62] 카랑카33765 13/12/29 33765
2919 인터넷에서 말도 안되는 역사 관련 헛소리가 퍼지는 흔한 광경 [36] 신불해33322 17/11/16 33322
318 [스타 이야기] 스타크래프트를 휩쓴 4가지 물결 [63] 탐정32887 04/08/12 32887
2830 PC방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119] 온리진32706 17/02/10 32706
303 [카툰] 한방이당 전당대회, 이윤열 vs 최연성 [45] ijett32702 04/04/18 32702
2427 [스타2] 현역 게이머로써 조심스러운 용기 [94] 삭제됨32543 13/09/02 32543
2447 시계 이야기: 저렴이, 패션시계 특집 [72] 오르골32415 13/10/14 32415
476 Maestro, SaviOr Walks On Water [52] 항즐이32283 07/02/21 32283
2511 피지알러를 위한 정전용량 무접점 키보드 가이드 [67] 이걸어쩌면좋아32115 14/02/27 32115
2217 탕수육으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 해석본 [68] 순두부31999 13/03/27 31999
2559 옷, 기본 아이템부터 장만해봅시다! [96] 김용민31806 14/08/31 31806
2798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의 원리 및 가이드 [142] nerrd31690 16/09/30 31690
2858 피부과 전문의가 풀어보는 탈모 이야기 [122] Pathetique31580 17/08/10 3158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