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07/03/03 18:56:31
Name pennybest
Subject ★ 3/3 COP - 김택용 (MBC) - 평점 9.9 ★ 역대 최고 평점 경신!

드디어 모두가 생각하던 꿈의 평점이 나왔습니다.
결국 마재윤 선수를 5판 3선승제에서 3:0 셧아웃 스코어가 나와야 나올 법한 평점이라고 많이들 예상하셨던 평점이 나왔네요.

경기 평점은 다분히 평점 위원들의 권한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론 10점을 줬지만, 제가 9점을 준 분이나 9.5점을 준 분을 탓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 선정에 있어서 개인차를 인정해주시고, 부디 어제 한 경기 한 경기 보면서 느꼈던 그 전율들만을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양선수께 다시 한 번 수고하셨다는 말씀 전합니다:D


▶ 07년 39번째 COP

Today's COP : 김택용 (MBCgame Hero) - 평균평점 9.9

( PgR 평점은 3 ~ 10 점 사이의 점수로 평가되며 평균치는 6점입니다. )
( 07년 최고 평점 3/3일 COP - 김택용 - 평점 9.9 )

[ 김택용 선수의 Play에 대한 평가위원들의 평가 ]

- 역대 최강의 프로토스 탄생 10 qck mini
- 프로토스의 새로운 지배자에게 경배를! 소년이 신화가 되었다. 10 My name is J
- 침착하고 깔끔한 운영으로 마에스트로의 지휘봉을 빼았었다 9.5 양지
- 전율!!그는 개혁을 이뤄냈다 Unbelievable!!! 10 EZrock
- 그대 기적을 믿는가 10 kama
- 내 눈을 의심했다. 10 너는강하다
- There is nothing impossible... 10 dkssud
- 짜릿한 익스트림! 더 쇼킹한 뭔가를 붙여도 아깝지 않다 10 pennybest
- 깔끔한 운영에 운까지 겹쳐 희대의 프로토스가 탄생! 9.5 Taa
- 우리가 본 것은 기적이 아니다. 이 역시도 현실이다. 10 Lunaticia
- 내가지금 꿈을 꾸고있나?? 3:0압승!! 대단하다... 10 드라군공장장
- 오늘은 역사에 길이 남을 그럴 날!! 꿈의 플레이 10 플토는 나의 힘
- 말이 필요있을까? 상대와 스코어만으로도 10점을 안줄수없다 10 DNA Killer
- 정신을 차리지 못할 대공황 상태. 혁명은 성공했다. 10 구름비
- 2.69%? 그저 숫자에 불과하다. 10 KaKaRuYo
- 완벽 그 자체. 그 누가 상상이라도 해봤을까. 10 themavine
- 2.69%.. 그것은 사람들이 임의로 만든 확률에 불과하다. 10 caroboo
- 열아홉의 소년은 무서울게 없더라. 그래서 우승했다. 10 아리하
- 박성준:최연성 이후 최고의 쇼킹!! 기적의 혁명가!!!!!! 10 로니에르
- 한기의 프로브부터 기적의 서막을 알리다..최고의 전율.. 10 극렬진
- 2007년 이 날을 위해 10점을 아껴두었다 10 연아짱
- 완벽했다. 10 빵을굽는사람
- 한마디로 완벽!!! 프로토스의 새로운 영웅(英雄)의 탄생!! 10 blackforyou
-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사나이 김택용 !!!! 10 love js
- 사실 우승도 예상했다. 그러나 3:0 승리확률은0%라고 생각 10 kwikongja
- 이번처럼 평점고민 안해보긴 첨이네. 10 信主NISSI
-  젤나는 이제야 프로토스 궁극의 전사를 보여주기 시작했는가 10 물탄푹설
- 완벽하고 또 완벽했다. 토스의 영웅이 다시 탄생했다 9.5 Herald
-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있을까. 상상을 초월하는 경기력! 10 라벤더
- 시작 할 땐 곰TV, 끝날 땐 용TV. 10 hardyz
- 이유있는 자신감, 마재윤도 그 앞에서는 한낱 저그일 뿐이다 10 Nerion
- 프로토스의 새로운 혁명. 마에스트로를 지배. 10 SKY92
- 대지휘자를 잡기위해 그의 닥템은 계속 칼을 갈고있었다.. 10 이해민
- 10점? 10점, 10점! 10 SeeY
-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알리다!!! 10 가즈키
- 누가 또 마재윤을 3:0으로 셧아웃시킬수 있을것인가.. 10 야동없는푸르나
- 오늘 승리는 기적이라고 하기엔 너무 완벽했다. 10 찡하니
- 마재윤vs이윤열의 승자가 본좌라고? 짐이 곧 본좌다!!!! 10 블러디샤인
- 저그, 마재윤을 압도하다 10 희재
- ....말도 안돼 10 캐럿.
- 플토의神 강림하다- 10 플래티넘
- 이 경기를 안봤다면은..난.......후회했을것이다... 10 *블랙홀*
- 그를 비웃었던 모든 자들에게 비수를 꽂은 오늘의 Hero ! 10 ArTDeViL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10 글곰
- 말이 필요 없다. 역대 최강의 플토경기 10 초록나무그늘
- 프로토스의 새로운 희망, 마본좌도 때려잡는 프로토스의 영웅! 10 이프
- 혁명가. 광통령에 이어 본좌까지 굴복시키고 대혁명 대성공!! 10 음악세계
- 종족탓 맵탓은 약한자의 변명일뿐... 10 Doyouknowhuman
- 택통령이라 불러야 겠다. 정말... 미칠듯한 경기력!!! 10 하얀 로냐프 강
- 말 다했죠 10 지노
- 기적을 만드는 소년 .. 토스의 새로운 전설이 시작되다 ! 9.5 초보유저
- 유연하고, 조합이 좋은 그리고 침착하고 9.5 ⓩero
-  너무 철저한 준비. 이기는 퍼펙트한 시나리오를 실행했다. 10 자이너
- 왠지 게임의 흐름을 잘 읽는다. 플토의 신성. 9.5 하얀갈매기
- 좋은 빌드, 좋은 기세, 좋은 얼굴(?) 다 좋았다! 10 Timeless
- 3월 3일, 오늘부터 너의 신화를 써 나가는 것이다. 9.5 명랑
- 경악, 기적, 대이변... 토스팬의 한이 뭉쳐 신이 강림하다 10 발업질럿의인생
- 마에스트로에게 비수를 꽂다. 압도적인 경기력. 재앙은 끝났다 10 YANG
- 그 마재윤을 압도..!! 신이내린듯한 플레이!! 10 nabab
- 2.69%? 마재윤? So what? 9.5 영혼
- 정신과 시간의 방은 존재하였다!! 가자 푸켓으로!! 10 z
- 정찰+커세어+영웅다크로 3경기 모두 잡다. msl혁명 성공! 9.5 나비효과
- 토스의 꿈은 새로운 힘으로 이루어 질지니... 9.5 withinae
-커닥의 재발견!!! 그냥 10점 주겠습니다. 10 KuTaR조군


☞ 3월 3일 2006 곰TV MBCgame Star League 결승전 평점 결과화면 보기 ☜


※ 평가는 지정된 평가위원들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 평가시간은 게임종료 ~ 익일 오후 12시까지 입니다.
※ 평가종료 후 최고 평점자를 COP(Choice Of PGR)로 선정합니다.
※ 평가대상 리그는 프로리그/MSL/스타리그/서바이버리그/듀얼토너먼트 입니다.


- 07년 최고 평점 순위 TOP 5 -
1위 : 김택용 - 9.92 (3/3) vs 마재윤
2위 : 마재윤 - 9.82점 (2/24) vs 이윤열
3위 : 마재윤 - 9.72점 (2/16) vs 변형태
4위 : 김택용 - 9.55점 (2/8) vs 강민
5위 : 마재윤 - 9.42점 (2/15) vs 진영수




- 07년 COP 선정 횟수 -
8회 : 마재윤
7회 : -
6회 : -
5회 : -
4회 : 이윤열
3회 : -
2회 : 허영무, 신희승, 강민, 변형태, 김택용
1회 : 권수현, 박태민, 박성준S, 김재훈 & 정영철, 박성준M, 오영종, 김준영, 강구열, 박지호, 임동혁, 김민구, 박명수, 윤용태
       고인규, 한동욱, 박영민, 이재호


- 07년 팀별 COP 선정 횟수 -
13회: CJ ENTUS
12회: -
11회: -
10회: -
9회 : -
8회 : -
7회 : MBCgame HERO
6회 : -
5회 : 팬택 EX
4회 : -
3회 : 삼성전자 KHAN
2회 : 이스트로, KTF MagicNs, 한빛 Stars, SKT T1, 온게임넷 Sparkyz
1회 : 르까프 OZ


- 07년 패자 최고 평점 순위 TOP 5 -
1위 : 변형태 - 7.173점 (2/16) vs 마재윤
2위 : 한동욱 - 6.407점 (2/14) vs 이윤열
3위 : 진영수 - 5.4906점 (2/15) vs 마재윤
4위 : 이재호 - 5.306점 (1/25) vs 김택용
5위 : 박성준M - 5.272점 (1/24) vs 한동욱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해바라기
07/03/03 19:00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평가입니다.
김택용 10점 : 꿈을 꾸었습니다. 김택용이 3:0으로 마재윤을 이긴다구요... 현실이 되었...네요.
마재윤 3.5점 : 지휘봉을 빼았겼나... 마재윤스럽지 않은 플레이..
CoFFeepoT
07/03/03 19:01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평점입니다!
김택용 10점 : 패닉(Panic) 그 자체..커세어+다크가 일등공신이었다.
마재윤 4점 : 이건 뭐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다크에 너무 흔들렸다..
07/03/03 19:03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평점..
김택용 10점 : 몰라뵈서 죄송합니다..(__)
마재윤 3점 : 초유의 양대리그 석권 대관식을 향한 마지막 계단에서 넘어지다. 그것도 굴러넘어지다.
[Red]NaDa~!
07/03/03 19:06
수정 아이콘
김택용 10점 : 이건 뭐 로또당첨보다 더한 확률의 실현..
마재윤 3점 : 우승자 징크스...ㅠㅠ
역대 최고 평점은 따놓은 당상!!
07/03/03 19:07
수정 아이콘
김택용 10점 : 커세어 쌓아서 오버로드 잡아주는 플레이 굿
마재윤 4점 : 천하의 마재윤이 하이브도 못 가고....
Black_smokE
07/03/03 19:11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평점입니다..
김택용 10점 : 못믿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마재윤이 아닌 선수, 그것도 플토에게 할 수 있게 되다니.. 완벽!
마재윤 4.5 : 두번째 패배 이후의 쓴웃음까지만 해도.. 아니 지금도 못믿겠습니다..
비빔면
07/03/03 19:12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평점..
김택용 10점 : 마재빠인 내가봐도 멋지긴 멋지구나...
마재윤 3점 : ...마재야...후...

---

개인적으로 양박저그가 이재훈&박용욱 선수에게 2:0 셧아웃을 당했을때보다 충격이 크군요... 그 당시는 플토빠로써 덩실덩실 이였지만 지금은 마재윤 선수편인데 정말 우울하네요... 어쨌든 택용선수 축하드립니다!
07/03/03 19:12
수정 아이콘
김택용선수를 10점 안주면 도데체 누구를 줘야할까요
올 10점 갑시다~!@
07/03/03 19:14
수정 아이콘
올 10이 뜰뻔 했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확실한건 거의 깨어질 기록이 아니라는 것
07/03/03 19:15
수정 아이콘
9.5가 선뜻 이해가 되지않는 점도 있네요
단 한순간도 불리하거나 실수한점이 없고
게다가 상대가 5판 3선승제의 마재윤
07/03/03 19:17
수정 아이콘
"마재윤"을 "프로토스"가 "5판 3선승"에서 "3:0으로 승리"...이 정도면 10점의 요인으로도 충분할텐데 말이죠
체게바라형님
07/03/03 19:18
수정 아이콘
9.5점이라--;
07/03/03 19:19
수정 아이콘
뭐 개인적인 의견일뿐이니깐요
우리가 뭐라고 왈가 왈부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07/03/03 19:21
수정 아이콘
온겜 결승전에서 마재윤 선수한테 10점을 줬었는데(물론 일반회원이니 반영은 안되지만)
그럼 오늘 김택용 선수에게는 11점을 줘야하나 싶을 정도로 완벽한 경기였습니다.
9.5도 언젠가 나올지 모르는 더 완벽한 경기를 위해, 위에 공백을 남겨두겠다는 시각이라면 충분히 존중하고 싶습니다.

반올림으로 평균 10.0이 뜨려면 평가위원 1명이 9.5를 주었을 때, 9명 이상이 10점을 주어야 하는군요..
07/03/03 19:22
수정 아이콘
오 10점 떳어요
그런데 평균 10점은 올 10점이 안되는이상 10점이 안뜨지 않나요?
빵을굽는사람
07/03/03 19:24
수정 아이콘
9.5점도 충분히 가능하다봅니다.. 6,7점을 준것도 아니고 10점에 단 한발 모자른 9.5점인데..

오늘 마재윤선수 2경기 지고나서의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07/03/03 19:28
수정 아이콘
평가위원의 평가에 대한 태클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9.5점도 충분히 높은 점수이며, 적절하지 않은 평가는 평점 가이드 라인에 의해 처리될 것 입니다.
드라군공장장
07/03/03 19:30
수정 아이콘
세상에 마재윤선수 팬으로서 이렇게 토스에게

압도적으로 무너질 줄은 몰랐네요... 김택용선수 축하드립니다,,,

마선수 신한 마스터즈 기대합니다
Qck mini
07/03/03 19:31
수정 아이콘
마재윤선수가 평소같지 않앗다는 점을 고려해서 9.5점 충분히 줄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저는 10점 줫지만요....
차선생
07/03/03 19:33
수정 아이콘
10점 만점..... 은 깨졌지만..
9.999는 가능하겠죠? ^^
로니에르
07/03/03 19:36
수정 아이콘
전 10점을 줬지만 심하게 낮거나 높은 점수가 아니라면 개인적인 의견은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信主NISSI
07/03/03 19:38
수정 아이콘
9.99가 가능할지도 모르겠군요.

오늘. PGR21이 끝나는 그날까지 깨지지 않을 평점을 볼 것 같습니다. 마재윤 푸켓으로 관광보냈어요...
게레로
07/03/03 19:42
수정 아이콘
김택용 10
Pride-fc N0-1
07/03/03 19:43
수정 아이콘
개인 의견을 존중하지만 역사상 최고의 저그를 프로토스라는 종족으로 3:0 셧아웃 시켰는데...ㅜㅜ
信主NISSI
07/03/03 19:45
수정 아이콘
taa님 원래 평점이 짠 분이예요. 9.5가 지금껏 최고점수를 주신 듯 한데... 0.5점차이로 너무 민감하시네요. ^^;;

그리고 재방송시간대와 내일 아침시간대의 평점은 더 내려갈 겁니다. '흥분'은 좀 가라앉을테니까요. 오늘 김택용선수가 정말 약점없이 잘하기도 했지만, 세경기 모두 빌드며, 정찰이며 모두 똑같았으니 감점요인이 전혀없진 않았거든요...
구름비
07/03/03 19:45
수정 아이콘
점수제가 0.5점씩으로 바뀌고 나서 아마 처음으로 10점을 준 것 같습니다.
2:0까지도 마재윤 선수가 지리라곤 전혀 생각하지 않았으니까요.
'혹시나' 하는 기대따윈 버렸는데
요즘 계속 저의 예상과는 완전히 빗나가는 결과가 나오네요.
홍승식
07/03/03 19:50
수정 아이콘
김택용 : 대 저그전 완벽 빌드 운영을 만들어내다 10점.
마재윤 : 우승자징크스를 탓해야 하나? 4점.
07/03/03 19:55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이번 결승으로 마재윤이 또 얼마나 강해질지...

궁금합니다.
그래서그대는
07/03/03 19:57
수정 아이콘
마재윤 5점 오늘은 그냥 저그였다
김택용 10점 2.69%을 100%로 만든 사나이
오우거
07/03/03 20:16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평점입니다.....

김택용 10.0점 - 믿지못해 미안해.........
마재윤 3.5점 - 솔직히 지난 1달동안 너무 숨가쁘게 뛰어왔다....이제 좀 쉬자~~
cute.종미
07/03/03 20:18
수정 아이콘
김택용 10점 오늘의 김택용은 마치 강민의 깔끔함 + 박용욱의 견제와 콘트롤 + 박정석의 물량을 뛰어 넘은듯한 플레이...... 이보다 완벽한 저그전은 없다.
마재윤 3점 마재윤답지못한 위기관리능력... 우승자 징크스인가?
07/03/03 20:23
수정 아이콘
(운영진 수정)
지존본좌=Maestro
07/03/03 20:29
수정 아이콘
김택용 10점 - 이 이상 토스의 능력을 끌어낼자가 있는가??
마재윤 3점 - 제 4의 종족이 아닌 일반적인 저그플레이..그답지 않았다
07/03/03 20:31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평점
김택용 10점 : 완벽! 저그? 커세어로 오버로드 찢고, 다크로 썰면되지. 정말 쉬웠다.
마재윤 1점 : 오늘 마재윤은 본좌가 아니라 양민이었다. 그 상황에서 넥서스를 부수는 마재윤 다운 선택에 1점.
DownBurst
07/03/03 20:33
수정 아이콘
10점 안주면 욕먹는 분위기로군요. 자제합시다.
영웅의물량
07/03/03 20:40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
김택용 10점 : 오늘의 김택용은, 프로토스의 완성.
마재윤 3.5점 : 오늘의 마재윤은, 본좌 아닌 그냥 저그.
영웅의물량
07/03/03 20:42
수정 아이콘
seed님//평점은 3점이 최하점일거에요..- - ;

오늘 평점 최소한 9.9정도 나오겠네요. 잘하면 반올림으로 10.0 가능할지도..
어수선했던 이 시기에.. 이런 폭탄이 터져버리다니-_-; 아마 앞으로 절대 이런 대 사건은 안생길겁니다.
테란잡고 우승한 저그가, 일주일만에 토스에게 셧아웃. 이런.. 그것도 마본좌였는데..
remedios
07/03/03 20:51
수정 아이콘
일반회원평점
김택용10점: 10점 그냥 놀랄 뿐이다.
마재윤 3점: 맵을 생각하고서라도 그 명성에 비해서 너무 못했다.
냥냥이
07/03/03 20:52
수정 아이콘
정확히 현재 42명 평균 9.9642점입니다. 42명중 3명이 9.5점을 준 상태입니다. (평가위원들 점수입니다. 둘째자리 반올림인가봅니다.)
이직신
07/03/03 21:01
수정 아이콘
김택용 10점 - 혼자서 그림 그리는거 같았다.그냥 자기 생각대로 다 됐다.
마재윤 4점 - 이렇게 압도당하는 본좌는 단 한번도 보지못했다.
Name=네임
07/03/03 21:01
수정 아이콘
김택용 10점 : 프로토스의 혁명가, 이상국가 건설하다.
마재윤 3점 : 오늘만큼은 완벽히 실력에서 밀렸다.
프로브무빙샷
07/03/03 21:08
수정 아이콘
평점을 처음 써보는 제생각에는...
승자에겐 사상최대평점이.. 패자에겐 사상최저평점이 합당한거 같습니다..
전 마재윤선수의 팬인데.. 마재윤선수가 빨리 털어 내고 쉬는 기간동안 제 컨디션을 회복했으면 좋겠네요..

김택용 10점 : 이제부터 프로토스는 나를 제외하고 논하지 말아라
마재윤 3점 : 급하게 달려오느라 발앞의 돌부리를 미쳐 보지 못하고 허망히 넘어지노라
구리땡
07/03/03 21:14
수정 아이콘
분위기 한순간에 매도시켜버리시는...
저 위 몇몇분 운영진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10점 안주면...... 잘하면 매장시키겠네요.. 허허~..

BIFROST 님.. 지켜보신다니요..? 말에 협박스러운.. 가시가 상당히 뾰족하네요.....(.............................삭제하셨군요...)

저도 첨엔 물론 김택용선수 평점 10점쓰러왔지만.. 저런분들 보고나니 별로 쓰고싶지가 않아지네요...
07/03/03 21:18
수정 아이콘
9.5도 괜찮고 10점도 괜찮습니다.

저도 10점을 줬지만 9.5점이 나쁘다는 생각도 안듭니다.

두 점수 모두 높은 점수이며 0.5점의 차이는 바로 개개인의 시각차이라고 생각하면 오히려 간격이 좁은것이 아닐까요?
블러디샤인
07/03/03 21:20
수정 아이콘
남에게 자신의 생각을 관철시키는것은 좋지못한것 같아요
그럼 머하러 평점게시판을 운영합니까??
알아서 10점 하면되지 -_ -
Adrenalin
07/03/03 21:23
수정 아이콘
9.5는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9점 이하가 있다면 그건 문제일 수도 있겠죠.
07/03/03 21:26
수정 아이콘
참 일주일전에 2주 연속 사상 최고의 평점을 받던 선수가 오늘 사상 최악의 점수를 받게 되겠군요. 정말 예측이란게 큰무대일수록 더 안맞습니다. --;
블러디샤인
07/03/03 21:33
수정 아이콘
seed / 저도 그생각했는데 -_-aaa
최고평점을 2회연속우승(?)해버린 선수가
최고평점의 희생양(?)이 될줄이야 누가알았겠습니까 ^^
2019 LCK 서머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가즈키
07/03/03 21:55
수정 아이콘
이상태로만 김택용선수가 평점기록을 세워버리면.. 과연 다시 이 평점을 뛰어 넘는 평점이 나올까 하내요 -_-;;
블러디샤인
07/03/03 22:09
수정 아이콘
가즈키/새로운 성지예감.. 응(!?)
DNA Killer
07/03/03 22:12
수정 아이콘
10점을 주긴 했지만 왠지 9점 이하로 수정해달라고 하고 싶은 기분도 조금 드는군요.
보통 점수에서 1,2점 이내의 편차를 보인다는 걸 생각하면 ㅡㅡ;
게다가 퍼센트니 상대의 기록등등으로 예상이 너무 치우쳤고...
경기만으로 평가한다면 압도적인 3:0이 꼭 10점으로 가야하는 건 아니죠.
멋진 경기는 패자의 힘도 필요하니까요.
블러디샤인
07/03/03 22:17
수정 아이콘
DNA Killer/ 플토가 마재윤을 압살한 시나리오가 참 극적이었죠
오랜 버로우를 플고 뛰쳐나온 플토팬들이 들고일어난 현상일지도..
플토팬입장에서는 정말 혁명이라는 소리가 나올만한 경기였습니다
압도적!!!
그것도 저그마재윤을 상대로 테란도 아닌 프로토스로 3:0셧아웃이라니..
충분히 고평점을 받을수있는 경기 같습니다
Lunaticia
07/03/03 22:22
수정 아이콘
헐...My name is J님과 제가 동시에 화무십일홍을 생각 ;;한듯
DNA Killer
07/03/03 22:23
수정 아이콘
블러디샤인님// 저도 그래서 10점을 준거죠.
단지 고평점을 주었음에도 10점이 아니라는 이유로 비아냥을 들을 이유는 없기에 하는 말입니다.

... 마재윤 선수... 3경기에서는 12풀이라도 할 줄 알았는데
응원은 김택용 선수를 했지만 너무 아쉬운 플레이였습니다.
더블넥은 일종의 수비형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수비는 3해처리 저그라니...
메딕아빠
07/03/0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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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로 나타내는 평점은 소수 둘째자리에서 반올림해서
소수 첫째자리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10점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오후 10:22 현재 정확한 점수는 9.96 점입니다.

아울러 평가위원의 평점에 대한 판단은 삼가해 주세요.
10점이든 ... 9.5점이든 ... 그 외 점수이든 ... 평점에 대한 판단은 평가위원의 몫입니다.
그 것에 대해 잘잘못을 따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암튼 ... 오늘 김택용 선수 대단 했습니다.
처음 오른 결승전 무대에서 ... 현존 최강을 상대로 3:0 ... 우와~
마재윤 선수도 비록 졌지만 한 걸음 더 성장해 나갈 듯 ...!
07/03/04 00:02
수정 아이콘
김택용-10 있을수 없는일. 일어날수 없는일 그가 해냈다.
마재윤-3 이게 그 프로토스의 절대재앙 마재윤선수라는겁니까?
피카츄
07/03/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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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평점이네요 ;
이거 깨뜨릴 선수가 누굴지 궁금합니다.
parallelline
07/03/04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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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용선수 강민선수에 이어서 마재윤선수까지 3:0으로 완파시키네요. 후덜덜
DynamicToss
07/03/04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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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윤 선수가 평소 같지 않았다는 점에서 9.5 점도 적절합니다 만약 평소와 같은 마에스트로 였으면 온게임넷 결승이 없었으면 어찌될지
mR.sPonGe
07/03/0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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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뜬..절대 안깨질만한 기록이 세워지겠군요..ㅋ
Born_to_run
07/03/0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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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끝나고 갑자기 묻혔는데...
김택용 선수는 푸켓에 갔다왔습니다. 놀러.
07/03/0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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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용 9.5 - 현존 오버마인드를!!
마재윤 4 - 독주 할 것만 같았던 그. 지휘봉을 잠시 놓쳐버린 것인가?
드림토스
07/03/04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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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또 어떤 게임으로 선수들이 저를 흥분시킬지 도무지 상상이 가지 않지만

죽기전에 단 한 번의 10점을, 단 한 번 만점을 줄 수 있다면

오늘의 김택용, 그 친구에게 주고싶습니다.
파블로 아이마
07/03/04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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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용 10점 - 너무나도 완벽한 플레이 본좌를 요리하다~!!
마재윤 3점 - 이게 진정 1주일전까지 절대본좌였던 그 마재윤인가..;;
07/03/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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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경기도 아니였고 그냥 떡실신이었죠. 그 '마재윤' 이. 3:0의 스코어는 변명의 여지도 없습니다. 전 사실 3:0의 스코어보다 3경기 다 그런식으로 완벽하게 당했다는게 더 충격입니다. 김택용이 강민을 3:0으로 셧아웃시킬때 1경기를 강민이 그런식으로 당했는데(이리저리 휘둘리다가 물량을 막지 못하고 패배), 어제 마재윤은 그것을 3번 당했습니다.
스테로이드
07/03/04 10:41
수정 아이콘
김택용 10점 -입스타를 실제로 구현 . 꿈을 실제로 구현 . 불가능을 가능으로 구현 .

마재윤 0.5점 - 0점줄뻔했다 . 어제 경기를 보고 눈과 귀를 의심했으니.
뷰티풀박죠
07/03/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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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용 10점 -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했다. 단 1초조차도 완벽하지 않은 순간이 없었다.
마재윤 3점 - 황당. 충격. 실망. 마재윤 커리어의 최고의 굴욕이다.

진짜 결승전에서 최고점/최하점이 나오는 것은 처음같네요. 정말 김택용선수 ㅎㄷㄷ입니다/
Kheydarin
07/03/0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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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회원 평점입니다.
김택용 10점 - 프로토스의 마에스트로. 새로운 지평을 열다.
마재윤 6점 - 구시대 최강. 구시대 본좌. 그러나 지금은 신세계
07/03/0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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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장난으로 들은이야기...
10점 평점이 나올려면 최고의 저그맵에서 플토로 마재윤을 3:0으로 이기면 된다....
앞의 조건이 하나 빠져서 9.9점으로 생각하세요~
BuyLoanFeelBride
07/03/04 12:47
수정 아이콘
어제의 마재윤에게 그대는 역시 본좌라며 6점 주신 분도 있는데요 뭘^^; 평점은 평점위원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벨리어스
07/03/04 12:48
수정 아이콘
이런걸로 싸우시다니들....;
07/03/04 13:26
수정 아이콘
김택용 10점 - 평범한듯한하면서 평범하지 않은 더블넥으로 3경기다 잡다니 토스유저들이 꿈속에서 상상한 플레이를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마재윤 4점 - 본좌가 너무 압도적으로 패해서 변명의 여지가 없는... ...
오우거
07/03/04 14:34
수정 아이콘
2007년 최고평점 TOP5에
김택용, 마재윤 선수 뿐이군요.....
마요네즈
07/03/04 14:57
수정 아이콘
아..... 경기 여운이 오래가서 평점이 있다는걸 생각 못 했음..
지존본좌=Maestro
07/03/04 15:00
수정 아이콘
마재윤선수는 거의 최악의 평점을 받았군요..
뷰티풀박죠
07/03/04 15:26
수정 아이콘
1위 : 김택용 - 9.92 (3/3) vs 마재윤
2위 : 마재윤 - 9.82점 (2/24) vs 이윤열
3위 : 마재윤 - 9.72점 (2/16) vs 변형태
4위 : 김택용 - 9.55점 (2/8) vs 강민
5위 : 마재윤 - 9.42점 (2/15) vs 진영수

김택용 마재윤 두선수가 다했네요. 그리고 다 이번시즌 4강이나 결승전이네요.
인연과우연
07/03/04 16:08
수정 아이콘
다들 평점 때문에 글 오타를 못보고 계신듯 한데, [마재윤 선수의 Play에 대한 평가위원들의 평가]가 아니라 "김택용" 선수로 고쳐주셔야 할듯 하네요^^;
Timeless
07/03/04 16:11
수정 아이콘
pennybest님//인연과우연님이 언급해주신 오타가 꽤 큰 것 같아서 제가 허락없이 수정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김택용 선수 축하합니다~ 그리고 이 글도 10000view가 넘어갈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그대는
07/03/04 17:13
수정 아이콘
미완의꿈 9.9
10점은 언제나오나요 ~
박대장
07/03/04 17:50
수정 아이콘
팬과 안티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10점은 나올 수가 없을 겁니다.
07/03/04 19:15
수정 아이콘
김택용-10점. 입스타를 현실로 완벽하게 구현. 약간의 운도 따라줌.
마재윤-4.5점. 살인적인 스켸쥴로 인한 컨디션 난조, 상대의 완벽한 준비에 속수무책, 데뷔후 최악의 경기력.
바닷내음
07/03/05 10:38
수정 아이콘
맨날 경기 결과만 보고 스타 챙겨본지 오래됐는데..
우연히 MSL 결승을 봤습니다.
(OSL 결승도 다운받아봤었다죠;;)
... 보길 잘했습니다;;

김택용 10점 : 첨부터 끝까지 그의 시나리오 대로.
마재윤 3점 : 이 점수를 당신에게 주게 될줄이야;
하얀조약돌
07/03/05 15:20
수정 아이콘
차마... 인정 할 수 없어서....
첫 평점을 낼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07/10/21 00:34
수정 아이콘
07/10/21 현재, 아직 깨지지 않고있는 역대 최고평점... 대단하군요.
08/03/03 03:43
수정 아이콘
드디어 이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스타크 역사상 최고의 대형사고...라고 감히 칭할만하다고 생각됩니다.
ArcanumToss
08/03/0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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