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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7/20 01:26:28
Name 살인자들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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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MLBPARK
Subject 프로듀스에서 가장 깨지기 힘든 기록중 하나.jpg



김세정 평균 순위 1.625등
2-2-2-1-1-1-2-2

자기소개 영상에서 이미 데뷔 확정지었던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돼지도살자
19/07/20 01:28
수정 아이콘
세정이는 서바이벌 게임 다회차 느낌
보면서도 저기서 저런 선택을 한다고??
매일푸쉬업
19/07/20 01:2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 당시 최종 1위가 JYP소속 + 식스틴출신 + 트와이스 데뷔 이 3개 버프 다 터져서 엄청난 지원사격으로 1위 할 수 있었죠.
전부 인지도 없었으면 무난하게 김세정 1위였을텐데
19/07/20 01:29
수정 아이콘
모든 회차에서 '최소 2위'를 기록한 참가자가 시즌1~4 합쳐서 갓세정이 유일하죠..

지금 보면 말이 안되는 기록...
그게무슨의미가
19/07/20 01:32
수정 아이콘
그때도, 심지어 지금도 갓세정
55만루홈런
19/07/20 01:36
수정 아이콘
뱀머리좌...크크
독수리의습격
19/07/20 01:45
수정 아이콘
그 저장남 박지훈보다도 좋은 기록.....
미하라
19/07/20 01:47
수정 아이콘
김세정양 팬은 아닌데 프로듀스 101에서 사실상 이 친구가 진 주인공이었고 팀은 폭삭 망했지만 또 정작 본인 이름 걸고 낸 음원은 1위도 찍어봤던거 보면 문득 이 친구가 속한 그룹이 대체 얼마나 노답이길래? 라는 생각은 들더군요. 아이오아이 파생그룹이 하나같이 상황이 다 안좋기도 하지만...
위르겐클롭
19/07/20 01:47
수정 아이콘
PR부터 평가무대 심지어 순발식 멘트까지 완벽해야하는...
루카와
19/07/20 01:53
수정 아이콘
저야 뭐 뼛속까지 펭귄파라 개인적 1차의 주인공은 소혜양이지만 사실 진짜주인공은 소미도 유정이도아닌 세정양이죠.
19/07/20 02:05
수정 아이콘
최소 3위 하던 퍼거슨 좌 1패
킹이바
19/07/20 02:37
수정 아이콘
프듀1 안 본 사람인데 나중에 1,2등만 봤을 때 개인적으론
김세정과 전소미가 바뀐 게 아닌가.. 어째서 2등인지 이해가 안갔네요.
19/07/20 03:18
수정 아이콘
저는 지금도 세정이가 제일 좋네요
천사소비양
19/07/20 03:20
수정 아이콘
세정이를 보면 아이돌은 회사빨입니다. 이정도로 끼가 넘치고 스타성이 빛나는 세정이도 구구단은 어쩔 수 없는 걸 보면 말이죠
솔로14년차
19/07/20 04:09
수정 아이콘
소속사 이야기 많이합니다만, 본인이 매력이 그닥 특출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야에서 기본기를 바탕으로 탄탄한 실력을 갖췄다보니 경연프로그램에서는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데, 경연프로그램이 아니라 다른 아이돌그룹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있을만한 매력이 없는 것 같아요.
어떻게 설명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요, 본인이 다 되는데, 다 된다는 그 능력치가 걸그룹에서 그닥 중요한 능력치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괜히 그룹이 아니니까요. 메인보컬 있고, 메인댄서있고, 비주얼멤버 있고, 말 잘하는 멤버 있고 하는 식으로 혼자서 그렇게 다 잘 할 필요가 상대적으로 적거든요. 차라리 솔로로 데뷔하고 계속 활동하는 게 소속사를 떠나서라도 훨씬 경쟁력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극히 궁예짓이지만 예능에 출연한 김세정을 보면 뭔가 부담감같은게 보이는데, 솔로로 활동했다면 그런 게 좀 덜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예능은 그나마 많이 나왔는데요. 말을 잘하는데 재미가 없어요. 굉장히 정형화 된 말을 하거든요. 이런 센스는 어느정도 갈고 닦을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타고나는 거라, 옛날 런닝맨 같은 형태의 예능이 아니고선 활약하기 힘들 것 같아요.
19/07/20 07:02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마지막문단에 더욱 동감하며, 예능툴보다는 노래쪽이 그나마 경쟁력 있어 보입니다.
19/07/20 07:27
수정 아이콘
갓 세 정
사나없이사나마나
19/07/20 07:39
수정 아이콘
프듀1 방영 시기가 우아하게와 치얼업 사이라서 트와이스 전성기는 아니죠.
매일푸쉬업
19/07/20 07:54
수정 아이콘
아 전성기라는 표현은 좀 과했군요. 인정합니다. 신인상 받고 한창 뜨고있는 상황으로 해두죠.
로즈 티코
19/07/20 08:15
수정 아이콘
성장형 주인공이죠 소혜양이. 전 오히려 진짜 주인공은 소혜 양이라고 봅니다. 소혜롤이라는 고유명사까지 탄셍시켰는데요...
모조나무
19/07/20 09:22
수정 아이콘
세정이는 구구단만 안했어도 그냥 자기 혼자 알아서 컸을껍니다. 이래저래 젤피가 원흉.
패마패마
19/07/20 09:38
수정 아이콘
이땐 기출문제도 없었는데 정답을 다 고르셨던...
19/07/20 11:13
수정 아이콘
뭐그런데 프듀에서 순위가 크게 중요한가 싶습니다
서쪽숲
19/07/20 11:4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삭제(벌점없음), 표현을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정적 표현을 지속적으로 사용하실 경우 벌점이 부여될 수 있습니다.
강미나
19/07/20 11:55
수정 아이콘
전 괜찮습니다. 인정하니까(....)
19/07/20 11:58
수정 아이콘
시즌1 진주인공은 소혜라고 봅니다
서쪽숲
19/07/20 12:00
수정 아이콘
흙흙 저도 김세정, 강미나팬인데..
솔직히 중간에 나같은애였나?? 그노래는 좋았고 반응도 좋았었는데 그외엔 너무 구려요 ㅠㅠ
19/07/20 12:12
수정 아이콘
PR영상 - 세정센세 - 경연 1위 - "꽃길만 걷게 해드릴게요"가 시즌1의 가장 메인 서사였다고 생각해서 전 세정이가 좀 더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도 꽃길만큼 흥한 프듀 유행어가 없기도 하고...(그나마 내 마음속에 저장?)
상근이
19/07/20 14:05
수정 아이콘
이가은같은 경우는 흔히 있나요?
유유히
19/07/20 14:27
수정 아이콘
계속 데뷔순위에 들다가 마지막에 못든 경우로, 시즌2의 김종현이 있습니다. 중간순위 1위도 경험한 게 비슷하네요.
낙일방
19/07/20 14:28
수정 아이콘
장르에 따라 주인공이 달라지는 드라마인지라...
성장드라마 진주인공은 소혜양 인정합니다 진짜
독수리의습격
19/07/20 14:59
수정 아이콘
김종현과 비슷하긴 한데, 이가은은 모든 주차에서 데뷔권을 쭉 유지하다가 막방에서 탈락한거라.....이번 시즌 김민규가 이가은 코스를 밟았죠.
달밝을랑
19/07/20 18:58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냥 소미가 1위 할만하니깐 1위한겁니다
당시 갓세븐 트와 팬덤보다 빅스 팬덤이 더 클때입니다
트와이스 데뷔가 소미 1위에 무슨 큰 지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대형이면 무조건 1위 한다고 하는데
믹스나인때도 그렇고 이번에 프듀도 그렇고 YG는 머가됩니까

아학에서도 식스틴 멤버 두명은 떨어졌죠
소미나 류진이는 개인매력이나 능력으로 1위 한거뿐입니다
달밝을랑
19/07/20 19:27
수정 아이콘
저랑 생각이 많이 일치하시는 분이시네요

김세정이 끼나 스타성이 넘친다고 하는데 그 능력이 먼가 아이돌하고는 묘하게 벗어난 느낌입니다
노래를 굉장히 잘하는데 먼가 대형 걸그룹의 보컬하고는 안 맞아보이고
구구단 데뷔때만 큰 관심을 가져서 이후로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데뷔때 춤을보면 탑급으론 가기엔 많이 부족하더군요

예능부분은 100%동감이고요
예능에서 말을 참 이쁘고 설득력있게 잘하는데 흔히 말하는 돈 써줄수 있는 덕후를 양산하는 캐릭터가 아니죠
그냥 만인에게 호감받는 캐릭터에요

솔로로 나서는게 여러모로 김세정을 탑급 연예인으로 만들고 롱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프로그램쪽 MC로 충분히 정상급 찍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러면서 연기와 노래를 병행하면 그야말로 탑급 자리에서 충분히 롱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설수
19/07/20 23:38
수정 아이콘
경연 끝판왕이던 울랄라 세션이 잠깐 생각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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