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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5/16 18:25:59
Name 읍읍
Link #1 네이버스포츠, 루키
Subject [농구] KBL, 김종규 사전 접촉 불인정 (수정됨)
https://sports.news.naver.com/basketball/news/read.nhn?oid=398&aid=0000025989
김종규 손 들어준 KBL "사전 접촉 불인정. 증거 불충분"

FA자격을 취득한 김종규
LG 세이커스는 12억을 제시했음에도 계약을 거절한 김종규 선수에 대해서
사전접촉의혹을 제기했습니다

KBL은 사전 접촉에 대해서 증거 불충분으로 불인정했습니다

LG는 현주엽감독과 김종규 선수간의 통화내용을 녹취했고
소명과정에서
녹취록을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녹취사실을 김종규 선수에게 알리지 않았는데요

시장이 열리기전 김종규와 김시래 둘 다 잡겠다고 했던 실현가능성 낮은 말들(시장가로 봤을때 둘이서 샐러리캡50%가량)
김종규의 주장에 따르면 LG가 결렬서 작성때 되서야 12억을 제시한 의도 등 꺼림직한 부분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현주엽감독의 리더십에 상처를 입은게 가장 크지 않을까
물론 감독이기는 선수 없고
감독도 구단에게는 을이지만

LG에 남아있는 선수들이 현주엽감독을 믿을 수 있을까요?

https://sports.news.naver.com/basketball/news/read.nhn?oid=472&aid=0000017020
LG 손종오 국장 "김종규와 현주엽 감독의 통화 녹취록 제출했다"

손 국장에 따르면 현주엽 감독과 김종규 사이의 통화는 스피커폰으로 이뤄졌으며,
녹취는 LG 구단 직원이 했다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녹취 사실을 김종규에 통보하지는 않았다고도 했다.




호느님
19/05/16 18:26
수정 아이콘
이 정도면 현주엽은 LG 선수들한테서 뿐만 아니라 농구계에서 매장될 사안 아닌가요
부모님좀그만찾아
19/05/16 18:28
수정 아이콘
이 사태 제일 망한 사람은 현주엽이네요. 뭔 생각으로 사는건지
19/05/16 18:32
수정 아이콘
통화를 스피커폰으로 하고 구단관계자가 녹음했다던데....
진짜 못났네요.
현주엽은 진짜 요새 방송에서는 선수 엄청 생각하는 척 하더니 크크크
쥬갈치
19/05/16 18:37
수정 아이콘
현주엽만 나쁜 사람 되버렸네요
작별의온도
19/05/16 18:42
수정 아이콘
???
현주엽 감독도 아니고 제 3자가 녹취하면 문제되는 거 아니에요?
위원장
19/05/16 18:43
수정 아이콘
녹음을 누군가가 할거라는 생각을 못했나...
aDayInTheLife
19/05/16 18:55
수정 아이콘
일단 현주엽 감독만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린 상황인거 같아요.
거기다 사무국장의 템퍼링 관련해서 '관행적인 부분은 제 입으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이부분은...허허허허허허허
LG는 이미지도 잃고...
PANDA X ReVeluv
19/05/16 19:05
수정 아이콘
엘지구단이 조금만 현명하게 대처했으면 정황증거 있는 모구단과 엮어서 언플하면 팬들이 지지해줬을건데 무리수를 너무 많이 뒀어요.

그와 별개로 애초에 협회가 인정할 리가 없는 사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거 한번 인정하기 시작하면 타구단 타선수들 죄다 줄줄이 물고 늘어져서 리그 터져버릴테니..
19/05/16 19:07
수정 아이콘
현주엽만 망했네요.
19/05/16 19:18
수정 아이콘
현주엽만 망한듯
기사조련가
19/05/16 19:31
수정 아이콘
가뜩이나 시청율 낮아서 중계도 다 퇴출됫는데 그나마 kbl 최고 인기선수인 스타를 보내버리면 리그 망하는거죠. 거기다 연루된 타구단까지 징계받으면 뭐 리그 종료
서지혜
19/05/16 20:10
수정 아이콘
현주엽은 먹방이나하지
19/05/16 21:48
수정 아이콘
구단 직원들 있는 곳에서 스피커폰으로 통화하고 녹음했으면 프런트에서 시킨거일수도 있겠네요.
aDayInTheLife
19/05/16 23:17
수정 아이콘
12억 제시 없었다 주장한 정지용 기자 아프리카 방송에서 나온 얘기 옮겨적으면
마감 전날 협상하다 8억에서 결렬 -> FA 기간 중 김종규 선수 아버지께서 뇌경색으로 쓰러지심 -> 스트레스 받고 아버지 일로 심란한 상황에서 LG 구단이 12억 의향서 제출 ->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빨리 상황을 끝내고자 일단 싸인...
물론 기자의 이야기라 100% 진실은 아닐 수도 있긴 합니다.
선수가 무책임하게 싸인한거도 맞긴 한데... 구단이 사실이면...;;;;;; 여튼 그래서 김종규 선수는 재협상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차라리 해외진출을 모색할거라고...
말다했죠
19/05/17 00:42
수정 아이콘
현주엽 감독이 김종규, 김시래 데리고 여행간 것도 뭐 법인카드 받아서 갔겠는데요.
19/05/17 01:25
수정 아이콘
현주엽 나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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