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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5/16 14:23:40
Name 덴드로븀
Link #1 유투브
Subject Beatles & BTS
1964년 2월 23일


2019년 5월15일


이게 되네요. 무대도 똑같이 꾸며주고, 흑백효과까지  제대로...



크리스 프랳
19/05/16 14:25
수정 아이콘
대박... 합성 아니고 진짜에요?
덴드로븀
19/05/16 14:30
수정 아이콘
네 공식입니다 크크 Late Show 쪽에서 신경 엄청 써준거죠.
미나토자키사나
19/05/16 14:34
수정 아이콘
진짜 무대멋있네요 크흡 국뽕과다흡입
8회차 글쓰기 참가자나와 같다면
19/05/16 14:35
수정 아이콘
폴매카트니 옹 불만 있으시면 한국 한번 다시 오세요
덴드로븀
19/05/16 14:40
수정 아이콘
그렇게 다음 BTS 앨범에 feat. Paul McCartney 가 등장하는데...?
세츠나
19/05/16 14:50
수정 아이콘
아니 이건 크크크크 진짜로 나올까봐 무섭네요
크리스 프랳
19/05/16 15:02
수정 아이콘
진짜 와... 상상 1초만에 축축히 젖었습니다...
19/05/16 15:10
수정 아이콘
수트핏 미쳐따 덜덜
19/05/16 15:13
수정 아이콘
와 영상 보는 내내 소름 돋았습니다
해피베리
19/05/16 15:16
수정 아이콘
약간 보컬믹싱도 예전스타일로 한거 같더라구요 노래 자세히 들으니 조금 달라요 그게 또 너무 잘 어울리구요
기사조련가
19/05/16 15:18
수정 아이콘
일부러 흑백으로 해주네 대박 크크
Ace of Base
19/05/16 15:21
수정 아이콘
이쯤되면 진짜 방탄소년단이란 이름을 제2의 비틀즈를 목표로 만들어냈다고 해도 믿습니다.
츠라빈스카야
19/05/16 15:30
수정 아이콘
BeaTleS.....?
19/05/16 15:30
수정 아이콘
작은시 의상컨셉이 복고풍 정장인데.. 혹시 이런걸 예상하고...?
안프로
19/05/16 15:34
수정 아이콘
BTS도 대단하고 여윽시 미국도 대단합니다 결국 이거 진짜 실현시킬 기세입니다 크크
거친풀
19/05/16 15:54
수정 아이콘
와~ 와~아~ 와~ 와!!!
김연아
19/05/16 16:18
수정 아이콘
리야...

근데 불가능한 이야기가 아님
19/05/16 16:40
수정 아이콘
코리안 인베이젼은 정말 상상도 못한 일인데
그것이 실제로 벌어지는 중인 현실...
19/05/16 16:46
수정 아이콘
오! 머리 모양 비슷해요..
Lainworks
19/05/16 16:47
수정 아이콘
각 나오니까 바로 캐치해서 미친듯이 띄우는거 보니 이게 미국 엔터산업의 힘이다 싶기도 하네요. 반응속도가 어마어마함...
19/05/16 17:10
수정 아이콘
벡(만화)의 란이 이런 기분이었을까요 크크크
우린 너네들 음악을 들으면서 자랐다고!
바로너
19/05/16 17:22
수정 아이콘
그걸 다 받아먹고 소화시켜 잡아버리는 방탄도 너무 대단합니다. 준비된 자가 때를 잘 만나면 이게 세계급으로 되는군요..
PGR21 문도피구대회 참가자 아이콘Leon
19/05/16 18:00
수정 아이콘
정말 자본주의의 끝판왕 미국이구나 싶습니다. 일단 돈 냄새 나기 시작하니깐 그냥 무한푸쉬모드...
국뽕차올라서 좋긴한데 저 정도명 좀 과한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미국에서 펌핑해주니까 오히려 한국사람인 제가 더 얼떨떨하네요.
물론 준비된 팀이라 시너지가 엄청난 것도 있구요. 어디까지 가나 궁금합니다.
종합백과
19/05/16 18:54
수정 아이콘
미국이 정말 대단하죠.

저런거 한번 메인 스트림 들어가기 힘들어서 그렇지
한번 푸쉬받으면 그 안에서 푸쉬의 무한 뺑뺑이.

더 긍정적인건 BTS의 인기의 근원이 원 히트 원더가 아니라 팬덤 중심이다 보니
아직 끝이 아닌 것 같다입니다.


한가지 궁금한 건,
이 시점에서 과연 영어 앨범을 배워야 하는가 여부 입니다.

1. 영어 앨범 안내고 마이 웨이로 동양인들이 자신을 사랑하라고 메시지 던지는게 OP라서 인기를 끄는거다?
2. 영어 앨범내고 다 따라 부르게 만들면 더 엄청날 거다?

중에 어떤게 맞을지 모르겠네요.

현재로서는 BTS 특히 미국에서의 인기의 한축은 LGBT와 백인외 다수의 인종에게 먹히고 있어서라고 보거든요.
갑자기 미국화를 한다고 영어를 하고 그러면 인기가 좀 줄어들려나요...?
PGR21 문도피구대회 참가자 아이콘Leon
19/05/16 19:07
수정 아이콘
저도 예전에 비슷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주된 의견은 해외 아미들이 그걸 원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애초에 영어앨범으로 해외를 공략한 팀도 아니고 원래 있는 모습그대로 사랑을 받은거라 바뀌지 않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가끔 팬서비스 차원에서 한번씩 발표하는거면 몰라도 기본은 지금이 딱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방탄 본인들도 지금 방식 그대로가 메세지 전달에 더 좋기 때문에 노선을 유지할꺼라고 하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이미 한국어 노래로 영미권 팝스타도 얻기 힘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 굳이 모험을 할 이유는 없다고 봐요.
19/05/16 19:51
수정 아이콘
이건 정말 대단하네요 그 전설의 비틀즈와...
덴드로븀
19/05/16 20:21
수정 아이콘
일반 대중에 어필하는 컨셉이 아니라서 그냥 계속 한국어앨범 할것 같습니다. 뭔가 협업같은건 영어노래를 서비스차원해서 해줄것 같구요 크크크
안유진
19/05/16 21:43
수정 아이콘
국뽕 엄청 좋아하는 나라인데 정작 한국에서 젤 과소평가 받는 느낌.. 진짜 이쯤되면 끝나겠지 싶으면 한발짝 더 나가는게 감탄만 나오네요
부디 이 꿈을 좀더 오래오래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안유진
19/05/16 21:43
수정 아이콘
조금더 더 지속되면 문명같은데서 예술가 유닛으로 나올수 있겠죠?
Lainworks
19/05/16 21:49
수정 아이콘
뭐 확신할 수 있는 일은 아니긴 한데, 북미 아미 말고 일반인들한테 제일 먹힌건 MIC DROP 이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제일 힙합스럽기도 하지만 또한 영어가사가 제일 많기도 하죠. 이런 걸 감안한다면 가끔 영어 싱글 정도는 낼 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당장 협업 싱글 -스티브 아오키랑 낸 영어 싱글이 하나 있고, 향후 칼리드랑 낼 것도 던가- 을 영어로 낼 수 있겠죠.

하지만 영어 앨범은... 지금 방탄의 주된 컨텐츠 및 경쟁력 중 하나가 직접 송라이팅한 노래들이라는게 있죠. 그건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커피스푼
19/05/16 22:25
수정 아이콘
에드 설리반까지
화살표 무대도 해주면 재밌겠네요
19/05/16 23:48
수정 아이콘
영어 앨범 낸다고 인기가 줄고 그러진 않을 것 같네요. 근데 영어 오리지널 곡 내나 지금처럼 피쳐링으로 해외 가수 넣으나 흥행에 아주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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