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9/05/16 14:21:52
Name 살인자들의섬
Link #1 FMKOREA
Subject 뉴욕커를 꿈꾸던 NBA 신인의 최후 (수정됨)
ESCLIEN_14e50b24adafb9.png
ESCLIEN_14e50b6b507464.png
1557902984165.jpg



어디 지명됏어도 뉴올로 갈 운명이엿겟지만 크크크
뉴욕으로 지명됏으면 닉스에 남지 않앗을지 크크크


1대 크리스폴 2004-2011
2대 AD 2012-2019
3대 자이온 2019

뉴올도 픽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하네요



네이버후드
19/05/16 14:22
수정 아이콘
뉴올커가 되었지요
차아령
19/05/16 14:30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 3대 뉴올커크크크크
아라가키유이
19/05/16 14:38
수정 아이콘
뉴욕은 이쯤되면 농구에선 저주받은 도시라고봐야..
Steinman
19/05/16 14:39
수정 아이콘
랜들이랑 생김새도 비슷해서 얼핏 봐서는 랜들 하나 더 보는 기분이 들지 않을까 싶고...
유니브로
19/05/16 14:49
수정 아이콘
좋은 말로 할 때 그냥 와라 크크크
19/05/16 14:50
수정 아이콘
??? : my next chapter is.... NEW ORLEANS!
스토리북
19/05/16 15:04
수정 아이콘
그도 한 마리의 팰리컨일 뿐...
19/05/16 15:23
수정 아이콘
근데 뉴욕 1픽 확률이 15%정도 아니었나요? 안될 확률이 훨씬 높은데 왜 자이온=뉴욕이라고 많이 봤을까요
기사조련가
19/05/16 15:27
수정 아이콘
답은 일본야구식 랜덤추첨이다!!!!! 꼬우면 재수 하시던가요 크크
19/05/16 15:30
수정 아이콘
뉴욕??? 뉴올!!!
R.Oswalt
19/05/16 15:42
수정 아이콘
극공감 크크크 사진 보고 어? 랜들인데 했네요 크크
19/05/16 15:43
수정 아이콘
맞아요
뉴욕이랑 클블이 14% 였음
supernova
19/05/16 16:18
수정 아이콘
뉴욕 안되서 학교 돌아갈 맘도 있다네요
황금가지
19/05/16 16:44
수정 아이콘
자이온이 그런 낌새를 보이거나 발언을 한적은 없고, 그런 선택지도 있다 라는 기자의 말이 있는거죠
장원영내꺼야
19/05/16 16:56
수정 아이콘
솔직히 드랩되면 팀에서 매치한다면 8년 박아야되는건 너무한거같아요
wersdfhr
19/05/16 18:49
수정 아이콘
근데 왜 8년이라는 말이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나오려면 신인계약 2+2 4년에다가 rfa때 qo수락해서 1년 더 해서 5년이면 나올 수 있는데 말이죠
손금불산입
19/05/16 20:36
수정 아이콘
5년만에 나오려면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 받은 상태에서 타 팀 오퍼를 받지 않은 채로 1년 더 뛰게 되는건데, 결국 드래프트 재수랑 비슷한 논리구조가 되죠. 지금 1년이 아쉬워서 드랩 나가는거나 그 때 가서 1년이 아쉬워서 QO 받고 뛰는 거랑 똑같습니다. 그리고 제 기억에 5년차 스케일로 맥시멈 가까이 받는 선수가 QO로 1년 더 뛰고 UFA로 나간 예시가 거의 없던 걸로 기억하네요.
wersdfhr
19/05/16 20:54
수정 아이콘
드래프트 재수랑은 전혀 다른 것 아닌가요?

qo는 애초에 구단의 권리라서 자이온 입장에서는 qo 안해주면 감사합니다 하는 정도지

드러눕거나 폭망하는 것이 아닌 이상 qo를 지르지 않을 미친 구단은 없을 것이고요

무엇보다 5년차 들어가는 맥시멈급 선수가 qo수락하고 단년계약에 만족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던건 사실인데

지금 포르징기스가 이 방법을 사용해서 20년 fa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알려져 있어서 불가능한 방법은 아닙니다
손금불산입
19/05/16 21:13
수정 아이콘
드러눕거나 폭망하지 않는 이상 내년에도 자이온은 1픽이 유력할테니까요. 5년차 선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연봉 받고 내년 여름 FA를 노리는거나 지금 자이언이 1년 재수해서 내년 드랩 노리는 거랑 결국 문제는 빠르고 확실한 돈이죠. RFA -> QO 루트를 밟는게 불가능하지 않다면 드랩 재수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봐야합니다. 차라리 QO받은 상태로 프로 무대에서 쇼케이스하는 것보다 대학에서 적당히 몸 사리며 플레이하는게 리스크는 더 적을지도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8691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4] 17/10/25 59726 0
공지 [기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58466 0
공지 [기타] [공지] 스연게 단축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분수 16/09/23 127221 0
38324 [연예] [프듀48]이시안 생존신고 [1] 타케우치 미유242 19/05/22 242 0
38323 [연예] 다시 나타난 그 오리 [12] 류수정1447 19/05/22 1447 0
38322 [연예] 흔한 내수차별 [30] 8회차 글쓰기 참가자나와 같다면3457 19/05/22 3457 0
38321 [연예] 오랜만에 타이거JK 듣고 가시죠. [4] 1perlson1561 19/05/22 1561 0
38320 [연예] 왕좌의 게임 8시즌 대본 받고 울었다는 에밀리아 클라크(스포) [33] 루산키아2785 19/05/22 2785 0
38319 [연예] [프로미스나인] 컴백 기사 올라왔습니다. [15] LEOPARD881 19/05/22 881 0
38318 [스포츠] [해축] 이영표, 토트넘-리버풀 UCL 결승 현지 해설 [44] Jurgen Klopp2328 19/05/22 2328 0
38317 [스포츠] [해축] 페트르 체흐의 EPL 클린시트 기록.jpg [8] 손금불산입1187 19/05/22 1187 0
38316 [스포츠] [해축] 이번 시즌 EPL에서 가장 많이 뛴 클럽, 선수.jpg [19] 손금불산입1602 19/05/22 1602 0
38315 [연예] [프듀X]의 성공한 덕후... 수정비1290 19/05/22 1290 0
38313 [스포츠] [NBA] 아담실버 "르브론이 동부를 떠나서 시청률에 타격이 있었다." [10] BurnRubber1756 19/05/22 1756 0
38312 [연예] 내일 전역하는 연예인 [18] 라플비3829 19/05/22 3829 0
38311 [스포츠] JTBC에서 새로 시작하는 조기축구예능 라인업.txt [45] 살인자들의섬3976 19/05/22 3976 0
38310 [스포츠] 박찬호의 류현진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 [17] 홍승식4028 19/05/22 4028 0
38309 [스포츠] [NBA] 서부 컨파 네 경기 스코어 그래프 [8] Rorschach1193 19/05/22 1193 0
38308 [스포츠] 영어울렁증 용병 레전드.jpg [15] 차오루3110 19/05/22 3110 0
38307 [스포츠] 이번에 중2 졸업(?)한 추신수 아들의 피지컬 [36] DKim4059 19/05/22 4059 0
38306 [연예] [아이즈원] 비올레타 댄스 커버 리액션 영상, 채연 유리 은비 티저 이미지 [12] LEOPARD1476 19/05/22 1476 0
38305 [연예] 오늘은 체리블렛이 컴백합니다 [6] Gunners802 19/05/22 802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