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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5/16 13:39:32
Name gi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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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NBA
Subject [NBA] 자이온 윌리엄스 드래프트 불참 가능성


마크 스테인과 윈드호스트가 저럴 정도면 단순 찌라시로 무시할만한 정도의 소식은 아니네요.

뭐 아직은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는 하지만 자이온이 드랩 재수 고려할만큼 뉴올행을 꺼리는건 사실인 듯 하고...잘못하면 뉴올은 1픽먹고 쪽박차는 시나리오가 나올 수도 있겠습니다.



19/05/16 13:41
수정 아이콘
엌크크크 잘 몰라서 그런데 저러면 자이온의 평이 나빠지나요?
19/05/16 13:42
수정 아이콘
이건 말도 안되는게 내년에 빅마켓이 걸린다는 보장이 어디있나요.
그리고 이 트윗 내용도 [이런 선택지도 있어~] 하는 정도지 자이온이 그걸 생각하고 있다거나 하는 게 아니네요.
Ice Cream
19/05/16 13:42
수정 아이콘
절대 그럴 일 없다에 한 표.
강슬기
19/05/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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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사를 보니 기자 본인들 생각을 그럴듯하게 써놓은거 같던데 본인 뉘앙스는 하나도 없고요
19/05/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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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온급 기대치의 선수면 선수가 슈퍼 갑이라 부상 당하거나 2학년 기록이 죽을 쑤거나 하는게 아니면 평이 나빠질게 없죠.

카와이가 지난 시즌, 오프시즌에 그 난리를 쳐도 이번 시즌 경기력으로 모두 입 다물게 만드는게 저 바닥이죠.
19/05/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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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되죠
19/05/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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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년 백수로 놀다 오는 것도 아니고 학교 가서 1년 더 뛰는거면 나쁘지 않은 생각 갖기도 하네요.
손금불산입
19/05/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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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문제없습니다. 오히려 저런 무브에 대한 그간의 평은 '저러면 본인 손해다'에 가깝죠. FA 재수와 비슷한 의미로... 그런데 뭐 세상이 많이 바뀌고 있으니까요. 연봉을 깎아가면서 더 좋은 선수와 동료를 찾아나서는 세상이니 저럴 수도 있겠죠. 제도의 개선이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19/05/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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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년 연봉이 올해기준 680만불이라...
손금불산입
19/05/16 13:51
수정 아이콘
AD 트레이드 추진 때랑 비슷하지만, 저기서 본인피셜을 때려봤자 본인한테는 하등 좋을게 없기도 하니... 사실 스포츠 판에서 구단에서 발표하는 오피셜 빼고는 확실한 팩트로 단언할 수 있는건 몇 없죠.
Tim.Duncan
19/05/16 13:5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추가로 1년 해외리그에서 뛴이후에 자유계약 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기사도 그냥 그럴 가능성이 있다~ 정도이지 그렇게 뭐 기레기 소리들을 기사도 아닌것 같습니다
8회차 글쓰기 참가자anddddna
19/05/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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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급 nba선수들은 연봉보다 광고 부수입이 더 크니 뉴욕이란 빅마켓을 등에 업는게 좋을지도요
정은비
19/05/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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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지 배당이 레알1위 듀크대2위라는 소리가 있던데...
19/05/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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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픽 연봉이면 5만불 정도고, 그것보다도 중요한게 FA 1년 앞당기는거라서... 금전적 손해가 너무 클것 같네요.
19/05/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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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켓 갈 수 있다는 확신만 들면 그깟 680만불인게 또 저 바닥이라...
19/05/16 14:06
수정 아이콘
카터, 스티브프랜시스, 카와이, AD 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위원장
19/05/16 14:10
수정 아이콘
에이 내년 1순위팀이 정해져 있으면 모를까 그럴리 없다고 봅니다
19/05/16 14:12
수정 아이콘
전체 커리어에서 1년을 손해보는건데 버는 돈만 해도 500억 이상 손해죠.
드래프트 재수한다고 원하는팀 갈 확률이 생기는것도 아닌데 재수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Brandon Ingram
19/05/16 14:12
수정 아이콘
5만불 넘습니다...
19/05/16 14:14
수정 아이콘
찾아보니 한 6,7백 만불 되네요 언제 이렇게 올라갔지... 아 그러고보니 제가 5만불이라고 했네요 크크
아카데미
19/05/16 14:15
수정 아이콘
만약 재수를 한다면 왜 하는 거에요? 자기는 강팀에 가고 싶은데 픽한 팀 전력이 좋지 않아 가기 싫어서 그런건가요?
Normal one
19/05/16 14:16
수정 아이콘
뉴올은 죽어도 가기 싫다라고 생각하면 가능한 무븐데 금전적으로는 이번에 가는게 안전한 선택이긴 하죠.

다만 뉴올은 장기적으로 잘 풀린다고 볼때 금전적으로 가장 큰 선택도 아니고 프랜차이즈 성공 역사도 없는게 걸리긴 하나 봅니다.
19/05/16 14:19
수정 아이콘
저정도 급의 선수면 성적이 되었든 돈이 되었든 둘중 적어도 하나는 잡고 싶어하죠. 뉴올은 그런면으로 보면 둘 다 영........이긴 합니다. AD도 결국 뉴올에서는 소년가장 노릇 말고 남은게 없으니까 언해피 띄운거고.
19/05/16 14:33
수정 아이콘
아하 답변 감사합니다
19/05/16 14:33
수정 아이콘
아하 답변 감사합니다
Dear Again
19/05/16 14:40
수정 아이콘
뉴올 가면 8년 묶일수도 있는거죠..?
불려온주모
19/05/16 14:41
수정 아이콘
설마 느바의 양준혁?
19/05/16 15:15
수정 아이콘
그런 선택지가 있다는 것 뿐이죠.
자이온 쪽 이야기가 전혀아닌데, 일년이라도 빨리 NBA나와야죠.
이것도 원래 고졸로 나오던거 제도 때문에 1년 늦춘건데..
손금불산입
19/05/16 16:01
수정 아이콘
루키 스케일로 묶이고 첫 FA는 제한적FA라 본 소속팀이 타팀 오퍼에 매치하면 강제로 남아야합니다. 이거 다 합치면 거진 10년이죠.
Bellhorn
19/05/1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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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해는 680만불이지만 fa가 1년 늦어지고 이러면 맥시멈 1년치 못땡기는거죠
19/05/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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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은퇴하는 시즌이 같다면 커리어 마지막 한 시즌치 연봉 만큼 연봉을 덜 버는건데, 빅 마켓 가서 커리어 내내 합쳐서 그거보다 더 벌 수 있다고 판단되면 괜찮은거죠
목소리패티쉬
19/05/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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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이언이 로터리 결정 당시 표정이 썩었고 줄기차게 뉴욕에 러브콜 해와서 나온 루머의 기사화라 봅니다
왠지 기분은 극성으로 유명한 뉴욕언론이 내심 기대하던 1픽 못얻으니까 막던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꺄르르뭥미
19/05/1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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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룰도 좀 바뀌어야겠네요. 로터리 보고 드래프트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면 이런 논란은 초대박 신인나올때마다 돌겠네요..
19/05/1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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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부상당할지도 모르고 내년에 1픽 또 확정이라는 보장도 없는데 재수를 한다는건... 정말 위험한 선택 같네요
시나브로
19/05/17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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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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