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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11/09 07:45:15
Name   빼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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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NMB48] "파괴적인 미모" 무라세 사에 최근 인터뷰(번역)




-디씨 무라세 사에 마갤에서 퍼옵니다.
일본 모델프레스란 곳에서 한 인터뷰라네요. 후속 인터뷰도 있다는데 그것도 재미있을 거 같네요.



"파괴적 미모" 무라세 사에, NMB48 첫 도전, 한국에서도 [혼자서 생각에 잠긴]

패션에 대한 감상에 다가선다 <모델플러스 인터뷰>



[무라세 사에/모델플러스 = 11월8일] AKB48그룹과 한국의 인기 오디션 방송 [프로듀스101] 시리즈가

태그를 짠 [프로듀스48]에 출연하여, 그 아름다움으로 "파괴적 미모"라고 한일에서 일약 주목을 모은

NMB48 무라세 사에(21). 그녀는 원래 그룹 유수의 패션 매니아로 알려져, SNS에 업로드하는 그 사복

센스는 [무라센스]라고 칭송받았다. 그런 그녀가 이번 가을, 패션 브랜드 [ANDGEEBEE(안지비)]

프로듀서로 취임. NMB48 멤버 중에서도 첫 길을 연 무라세에게, 프로듀스 작업의 이면, 그녀만의

센스가 만들어내는 패션으로의 감상을 물었다 <인터뷰 전편>



[요염하면서 건강한 페로몬을 이미지한 리얼 클로스]를 콘셉트로, 트렌드를 느끼는 디자인이나
스타일 업이 가능한 실루엣에 중점을 두면서도, 자유롭게 매일 애용할 수 있는 의상을 제안하는
[안지비]. 브랜드 프로듀서로서 새로이 무라세를 맞이해, 10월에는 도쿄에서 전시회도 개최.
11월부터는 드디어, 무라세가 손을 댄 상품의 판매가 시작되고 있다.



무라세 사에 프로듀스 [안지비]는 어떤 브랜드?

- 갑작스럽지만, [안지비]는 어떤 브랜드입니까?

무라세 : "평소에 입을 수 있지만, 액센트가 살아있는" 것이 테마로,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평소부터 사복을 고를 때, 실루엣이 예쁘게 보이도록 코디네이트를 조합하는 걸 의식하고
있어서, 이 브랜드 역시 형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요염하지만 건강한 페로몬을 이미지한 리얼 클로스]라는 콘셉트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습니까?

무라세 : 여유로운 어른이라고 할까,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 멋있는 여성상을 이미지했습니다. 그런
여성을 아주 좋아해서, [그렇게 되고 싶어]라는 동경도 있습니다.


- 참고로 오늘, 니트와 스커트를 조합한 코디네이트의 포인트는?

무라세 : 이거, 실은 퀼로트(치마바지)입니다! 미니지만, 안심감이 있어서 그다지 저항없이 입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체크와 무지를 조합한 디자인에도 중점을 두었고, 또 상의를 넣어서 입으면, 다리가
아주 길고 예쁘게 보여서 마음에 들어요. 짧은 길이의 푸들 쟈켓에 맞춰서, 전체적인 실루엣도 의식
하고 있습니다.



NMB48 첫 브랜드 프로듀서 심야까지 고민하던 시기도

-브랜드 프로듀서라고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합니까?

무라세 : 우선 디자인을 스스로 생각합니다. 그걸 일러스트로 그려주시면, 거기서 [이렇게 해주세요,
저렇게 해주세요]
라고 변경을 반복해서, 이상적인 형태를 만들고, 제가 좋아하는 원단을 골라서 진행,
이런 형태네요. 기본적으로 제가 오사카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도쿄의 회사 스탭분들과 메일이나
라인으로 연락을 합니다만, 중요시하는 포인트는 상당히 말씀드리고 있어요. 사진이나 샘플을 받아도,
생각하고 있던 것과 다르면 제 생각대로 될 때까지 변경점을 전하고 있어요. 정말로 [귀여워!]라고 생각
하는 물건을 상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 브랜드 프로듀서로 취임하는데, 가장 고생한 포인트는 무엇입니까?

무라세 : 브랜드를 프로듀스하게 된 것도, 올해 여름쯤이어서 상당히 최근이에요. 어떻게 옷을 만드는지,
같은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 점이나, 옷을 이상적인 형태로 만드는게 꽤 어렵다는 점에서 고생했
습니다.


- 여름쯤이라고 하면, 마침 [프로듀스48]으로 한국에 가있었을 시기죠?

무라세 : 그래요. 그래서 한국에서도, 방에 돌아와서 새벽 2, 3시까지 밀려있는 연락을 해야된다던가


- 2, 3시! 큰일이었네요.

무라세 : 그렇네요...그 때는 정말 혼자서 엄청 고민했습니다. 브랜드 프로듀서를 하는 건 NMB48 중에서
처음이어서, 상상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의상 제작이 생각처럼 진행되지 않거나, 시간이 모자라거나...
그런 걸 고민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요전번의 전시회에서, 생각하고 있던 의상이 형태가 갖추어져서,
진열되어서, 그걸 여러분이 입어주시는 것을 보았을 때가 가장 기뻤습니다. 여러분의 반응이 [힘내자]라고
생각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해요.


- 멤버 여러분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무라세 : [빨리 오사카에서도 팔아줘~]라고 엄청 말해요(웃음). 시로마 미루쨩도 전시회에서 매우 마음에
들어해줘서 [매일 입을래!]라던지 [다른 것도 갖고 싶어!]라고 말해줬어요. 요시다 아카리쨩은, 서로 브랜드를
런칭하기 때문에 둘이서 여러가지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카리쨩이 [지금 어떤 기분?]이라고 묻는다던지,
서로 정보교환을 꽤 하고 있습니다.


무라세 사에, 패션에의 감상 [무라센스] 탄생 계기는?

- 무라세 씨의 센스는 [무라센스]라고 불리죠. "무라세 씨 다움"이란 어떤 것입니까?

무라세 : 화려한 색이라던지, 달리 없는 디자인이라던지, 그런 특별함. 거리를 즐겁게 걸을 수 있는, 자신의
포인트가 있어서. 다른 사람과 다르다...라고 하면 될까요...좋아하는 장르는 정해져 있지 않아서, 정말로
제 자신의 감각입니다. 트렌드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도, 자신이 입고 싶은 것을 상상해서 [입고 싶다].
[멋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게 좋아요. 쿨한 느낌, 시크한 느낌이 확실히 좋지만, 그래도 귀여운것도 좋아요.
그 밸런스는 그 때의 기분에 달렸습니다만, 더욱 다양한 자신을 알고 싶다, 보고 싶다고 생각해서, 도전하려고
합니다.


- 애초에 무라세씨가 패션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뭐였나요?

무라세 : 예전부터 휴일에는 어머니와 프리마켓 같은데 가서, 제 나이보다 조금 더 어른스러운 분위기의 옷을
사서, 멋부리는걸 좋아했어요. 어머니가 [이런거 어때?]라고, 여러가지를 사오시는 일도 있었어요. 이웃사람이나
친구의 어머니께서 [사에쨩 멋쟁이네]라고 말해주시는게 기뻐서, 초등학교 4, 5학년 정도부터 패션잡지를 읽기
시작하고 나서는, 모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면 어머님의 영향이 큰건가요?

무라세 : 그렇네요. 지금 제 센스도, 어머니의 영향이 클지도 모르겠네요.


- SNS로도 매일 코디네이트를 업로드하고 있죠.

무라세 : 그래요. 거기서도 취향은 그다지 [이것만]이라고 정해놓질 않아서. 그저 제가 [좋다]고 생각하는
감각을 공감해주시는게 제일 기뻐서, 누구에게나 무난한 옷보다도 자신의 개성이 무뎌지지 않도록,
매일 코디네이트를 조합하고 있어요.


-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패션은 있습니까?

무라세 : 쟝르는 별로 정하지 않고, 뭐든지 도전하고 싶어요


- 새로운 것에도 계속 도전해보는 타입인가요?

무라세 : 그렇네요, 예를 들면 에나멜 원단 코트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계속 생각해서, 요전에 사서 오늘도
입고 왔습니다(웃음). 뭐든지 도전해버려요(웃음).


무라세 사에, 앞으로의 목표는?

- 이번에, 스스로 브랜드를 런칭한다는 하나의 꿈을 이루었습니다만, 앞으로의 목표는?
무라세 : 저는 처음에, 꿈이 모델이었기 때문에, 원래 머릿 속에서는 [잡지 전속모델이 되서, 모델로서 열심히
해서, 졸업한 후에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먼저 브랜드를 만들게 되어서, 지금
단계에서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모델의 꿈을 쫓으면서, 이 브랜드도,
오사카나 다른 여러 곳에 점포를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NMB48 첫 브랜드 프로듀서로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한 무라세. 정말 좋아하는 패션에의 감상을 생생하게
들려주었다. 후일 발표한 속편에서는, [프로듀스48] 참가 중의 뒷이야기나, 야마모토 사야카 졸업 후의 NMB48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등, 더욱더 무라세를 심층 분석. 한국에서의 활약 후, 반응이 큰 '메이크업 사정'에
다가간 인터뷰도 발표 예정이니 기대하시길! (모델 프레스 편집부)



무라세 사에(21) 프로필


생년월일 : 1997년 3월 30일
가입 : NMB48 2기생
애칭 : 사에삐
소속 팀 : 팀 B II
신장 : 159cm
취미 : 기타 연주, 독서, 영화감상, 쇼핑
특기 : 노래, 한국어, 마작

[프로듀스48] 제4화에서 KARA의 [맘마미아!] 퍼포먼스 당시 보였던 미모가, 한일 인터넷에서 한때 소동이
일 만큼 화제가. 매일매일의 패션 코디네이트를 소개하는 SNS는 여성들로부터의 지지가 두텁고, NMB48
내에서는 요시다 아카리를 중심으로 결성한 여자력만재 유닛 [Queentet]의 일원으로서도 활약 중이다.

[안지비] 정보

[안지비]에서는 11월 8일부터 공식 통판에서 무라세 프로듀스 상품 판매를 개시. 11월 23일 ~ 2019년
1월 27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시부야 109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https://mdpr.jp/interview/detail/1803281



오고에다이야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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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9 08:09
(수정됨) 파괴적인? [추가] 진짜 그렇게 쓰여 있군요 크크...원본 ==> https://mdpr.jp/news/detail/1798029
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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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9 08:50
파괴적!
나와 같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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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9 09:27
혼돈! 파괴!
세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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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9 12:29
망고!
무라세 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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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9 12:37
잘 읽었습니다!
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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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9 13:01
진짜 파괴적이긴 하네요;; 엄청 이뻐졌네요
묘이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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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9 13:50
프듀 뒷이야기가 궁금한대 이걸 다음으로 미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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