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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10/11 21:13:56
Name   킹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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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KBO
Subject   생명연장의 꿈


롯데가 오늘 4:0으로 기아를 잡았습니다.

이제 두경기 남았는데 롯데가 두경기 다 잡으면 롯데가 가을야구 갑니다.

내일 선발투수 롯데자이언츠 김원중 / KIA타이거즈 임창용



가만히 손을 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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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16
이야 롯데 올라가면 짜릿하겠네요.
Lull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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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18
일단 더블헤더 후유증은 어느 정도 벗어난 것 같기는 한데...
제가 아는 롯데라면 내일은 이깁니다.
그런데 모레 집니다.
더미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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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22
노경은 민병헌 전준우가 멱살 잡고 끌고가네요
젊어서 불안한 김원중과 늙어서 불안한 임창용의 대결이라 내일은 타격전 될 수도 있겠어요
Lord Be G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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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22
지금 막 들어와서 기아갤이나 엠팍이나 불판이나 집에 계신 기아팬아부지 안색이나 채팅창같은거 분위기는 못봤는데 안봐도 뒤집어졌겠군요
방과후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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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22
롯데가 기아랑 1승 1무하고 두산한테 지면 68/3/73, 0.4822
기아가 롯데한테 1무1패 하면 69/1/74, 0.4825
삼성이 넥센한테 이기면 68/4/72, 0.4857

명백한 가능성.....
카루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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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23
행복회로 가동!!!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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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26
오늘은 기아가 질 거 같았고 내일은 이길 거 같은데 내일도 지면 양현종 선발 쓰려나...
지구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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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28
한화랑 넥센은 경우의 수가 어떻게 되나요?
X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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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29
아직 말소된지 10일 안지나지 않았나요?
방과후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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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37
넥센이 2경기 2승무패, 한화가 최종전 1경기 패배 하면 순위가 뒤집히고
나머지 경우에는 한화가 올라갑니다.
ChojjAR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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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41
만약 조원우가 어쨌든 맞대결 말고는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거라면?
투수 단 다섯명으로 시즌 막판 중요한 두 경기를 흘려버리고 싶었던거라면?
우리가 조원우가 만든 통속에 든 뇌라면?
미나토자키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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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41
삼성이 넥센한테 이기는게 젤 어려워보이는군요 흑흑
TWICE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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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45
아직 동앗줄은 잡고 있다는거네요....
준와일드카드 2차전이 내일이네요
지구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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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46
헐 뒤집힐 가능성이 좀 높네요.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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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1:54
저는 무승부가 더 어려워보이네요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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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3:05
4일 말소라 못쓰네요.
Bit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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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1 23:37
화요일에 사직에서 한 판 치러서, 내일 경기는 3차전입니다...
Chasingthego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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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2 03:01
낼 넥센-kt전 선발투수가 금민철인데, 넥센한테 강해서오히려 가능성은 좀 낮습니다.
Ath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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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2 09:59
오늘 롯데가 잡는다면 두산전도 해볼만 합니다.
최근 두산이 거의 신예와 불펜투수 시험가동 중이라 선취점만 내면 불펜싸움을 걸어오진 않을겁니다.
바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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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2 11:29
롯데가 이번 원정 3연전에서 3승이 아니면 탈락인지라.. 물론 2승 1무 시나리오라면 두산전이 최종결정이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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