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7/08/13 01:15:04
Name   공룡
Link #1   V라이브, 최유정 갤러리, 본인
Subject   [I.O.I] 시즌1 멤버들 그룹 V라이브 팔로워 수(8월 13일) (99라인 사진 움짤 추가)
  안녕하세요.

  또 한 달이 지났네요.
  사실상 IOI 멤버들 중에 올해 나올 수 있는 마지막 그룹인 위키미키가 나온 시점에서 한 번 더 V라이브 팔로워 수를 찾아봤습니다.

6월  https://pgr21.com/?b=1000&n=8484
7월  https://pgr21.com/?b=1000&n=9444

  이번에도 순서는 그룹 생겨난 순으로 하겠습니다.(괄호 안은 각각 한 달 전과, 두달 전의 팔로워 수입니다.)

1. DIA(채연) - 171,624(165,469)(156,950)
  이번에는 6천 명 정도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굉장히 주춤한 상황이네요. 저번에 호리 미오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알맹이 없는 업로드가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보름 가까이 업로드가 없었는데, 이번에 티저 나온 것을 보면 곧 다시 활발하게 영상을 올릴 것 같습니다.
  한 달 동안 올라온 영상이 8개 정도인데, 이것 중에 반 이상이 채연양이네요.

2. 우주소녀(연정) - 203,328(193,518)(180045)
  9천800백 명으로 거의 만 명에 가까운 증가가 있었네요. 예상했던 대로 가장 먼저 20만을 넘어선 그룹이 되었습니다. 한 달동안 18개의 업로드가 있었는데, 평균적으로 항상 가장 많은, 그리고 보고 싶게 만드는 영상 업로드를 하고 있는 그룹입니다. 잘 되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3. 구구단(세정, 미나) - 151,126(144,012)(134,700)
  여기도 7천 명 정도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역시나 세정양과 미나양이 있는 그룹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아쉬움이 남는 성장세네요. 이번에 미나양이 연기도 도전하고, 막내라인 유닛인 '오구오구'도 나왔으니 성장세에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세정양의 드라마 영상과 오구오구 유닛 영상이 더해지면서  가장 많은 20개 영상 업로드가 있었습니다.

4. 프리스틴(결경, 나영) - 190,809(178,763)(159,553)
  1만2천 명 정도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여전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네요. 이번에 앨범도 나오니, 빠르면 8월 말에 팔로워수 20만을 돌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해의 강력한 신인상 후보이기도 하기에 전망이 밝아 보입니다. 새로운 앨범 준비로 바빴던 것인지 업로드 수는 9개로 적은 편입니다.

5. 위키미키(유정,도연) - 100,002(81,454)(70394)
  데뷔 특수(?!)로 2만 명 정도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피지알에 올라온 노래의 평은 구구단 데뷔앨범 때보다 더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도댕을 데리고도 망하면 회사 접어야 한다는 우스개 말이 많았는데, 판타지오가 잘 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쇼케이스 영상이 대거 올라오면서 이번 달은 19개의 영상 업로드가 있었습니다.


기타

청하 - 67,402(58,928)(44,085)
  8천4백명 정도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가장 걱정하던 멤버 중 한 명이었는데, 음원이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프리스틴과 함께 신인상 후보로 당당히 거론되고 있네요. 프리스틴과 함께 일 잘하는 기획사를 만난 덕도 있는 듯합니다. 8개의 업로드가 있었네요.

소혜 - 80,785(70,684)(60,965)
  한 달에 한 번, 많아야 두 번 업로드 하는 소혜양은 또 만 명이 늘었습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앞으로도 방송에서 자주 만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아가씨 영상을 보고 있으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

소미 - 아드공이 아쉬움을 남기긴 했지만, 소미양의 인기는 여전하네요. 최근 찍은 환타 CF가 인기더군요. 트와이스 동생그룹도 내년이나 내후년에 나올 것 같은데, 빨리 보고싶네요^^


마지막으로 최근에 활동을 시작한 99라인 멤버들인 도댕의 위키미키와 구구단의 오구오구 사진 올립니다.
1_5bb_Ud018svc1rlkpqqgj45t3_nbbyb4b_95i_Ud018svc1v4hobkpq8a54_5zl24z

  둘 다 V라이브 팬들이 올린 사진인데, 오구오구는 교복 입고 찍은 것을 보면 학교에서 찍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댓글로 본인?! 피셜 마로니에 공원이랍니다!) 위키미키는 팬사인회에서 취한 포토타임 포즈라고 하는데 토르춤이라고 하는군요.^^

  99라인 추가 움짤도 올립니다.
7_8d6_Ud018svc1op0rrugg4qgq_r20x6x1502553919

  이상입니다.
  일요일이 되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강미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3 01:33
오구오구 교복사진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입니다~
공룡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3 01:34
그렇군요.^^
본인 피셜이니 확실하네요!
Leek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3 02:03
위키미키 싸인회 재밌었죠..

처음 싸인하는 6명과 전문가 2명의 콜라보레이션이..... 포토타임에 참 다양한 포즈도 해주고..
공룡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3 02:14
부럽습니다. ㅠㅠ
이선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3 02:48
부럽습니다.ㅠㅠ2
ZZeT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3 07:12
위키미키 초동도 만장넘기고 아직 고정팬은 확실히 붙어있는 모양입니다. 다음 음원이 대중성있고 좋은 곡으로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chungdoo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3 10:30
위키미키 이번 음원이 대중성이 좀 떨어지지만 무대는 정말 좋습니다. 안무도 좋고 멤버들 다 열심히 준비한 게 보여서 보는 맛이 있어요.
공룡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3 12:56
초동 만 장 넘기다니 대단하네요. ^^
조금만 빨리 나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여전합니다.
공룡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8/13 12:57
안무 선생님이 있긴 하겠지만, 일부는 자기들끼리 창작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안무가 보이더군요.
저 토르 안무부터 해서요. ^^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2] 17/10/25 8878 0
공지 [기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15013 0
공지 [기타] [공지] 스연게 단축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분수 16/09/23 41563 0
14854 [연예] 얘기 나온 김에 1월 개인 브랜드 지수 탑100 [13] 좋아요729 18/01/22 729 0
14853 [스포츠] ???:난 한화에 간적이 없소.. [13] 보통e스포츠빠1175 18/01/22 1175 0
14852 [연예] [런닝맨] 다음주부터 한 달 동안 방송될 연령고지 화면(최종)(진짜최종).swf [6] 아이오아이1429 18/01/22 1429 0
14851 [연예] 공중파 뉴스에 출연한 사나 [21] NCS2254 18/01/22 2254 0
14850 [연예] 전태수 사망 [11] StarLoL사랑3149 18/01/22 3149 0
14849 [스포츠] 현재 라리가 상황 [29] Manchester United4310 18/01/22 4310 0
14848 [연예] [러블리즈] 수제자 서지수(feat.이미주) *데이터 경보 [10] 음해갈근쉽기1199 18/01/22 1199 0
14847 [연예] 감옥가서 번 돈으로 결국 아이패드 사줌.jpg [8] TWICE쯔위6182 18/01/22 6182 0
14846 [연예] 드디어 내일, 장주녁이 돌아옵니다 [29] v.Serum5967 18/01/21 5967 0
14845 [연예] [아드공] 옆집소녀 1년만에 재회하다 [11] vaart1947 18/01/21 1947 0
14844 [스포츠] [테니스] 호주오픈 정현 vs 조코비치 22일 오후 5시 예정 등 [16] 한손검방2647 18/01/21 2647 0
14843 [연예] 프리스틴 주결경의 포텐셜 이야기 – 1탄 비주얼편 [10] 라울리스타1910 18/01/21 1910 0
14842 [연예] [구구단] 신곡 The Boots 개인티저 모음 (스압) [8] 홍승식620 18/01/21 620 0
14841 [연예] 2017년 비슷한 케이팝 모음집 [1] La La Land957 18/01/21 957 0
14840 [연예] [SW이슈] 욕먹는 정용화…김연아도 같은 프레임이면 특혜? [30] pioren4871 18/01/21 4871 0
14839 [연예] [에이핑크] 은지 피켓 든 초롱(움짤4개,데이터 주의) [4] 비익조802 18/01/21 802 0
14838 [연예] 젝스키스 팬덤 내부에서 흑역사 취급하는 앨범 [18] 비타에듀3527 18/01/21 3527 0
14837 [연예] 욕설과 폭력이 난무하는 런닝맨은 12세 관람가 [9] 아유4946 18/01/21 4946 0
14836 [연예] 장덕철 노래들 [4] 비익조1499 18/01/21 1499 0
14835 [스포츠] 축구에서 감독이 정말 중요한 이유.jpg [12] 김괘걸3934 18/01/21 3934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