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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Date 2019/07/12 13:59:16
Name 타키쿤
Subject [POE] 관통과 저항에 관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엑린이입니다..

쉐이퍼나 엘더의 원소 저항력은 40%로 알고 있고


맵의 보스들이나 원소 저항 붙은 몹들도  게임하다보면 종종 나오는데요.


제가 지금까지 알기로는 관통으로는 적의 저항력을 -(음수)로 깎는 것이 불가능하고

감소로만 음수 깎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검색을 좀 해보니까 뭔가 제각각 말이 다 다르더군요.

저항력이 -까지 깍이는 것이라면, 엘뎀이 기반일 경우 잡몹들한테도 효과가 좋아야할텐데, pob나 실제 해보면 그건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질문은..

몹의 저항력이 음수까지 내려갈 수가 있는건지,
음수로 가는 것이 가능하면 그 한계는 몇인지,
가능하긴 하나 감소(원소 저주류)나 관통이 모두 다 되는 것은 아니고 한가지만 되는 것인지... 조건이 붙는 것인지

저항력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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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쿠엔틴
19/07/12 14:52
수정 아이콘
(수정됨) 한 줄 요약 : '관통'과 '감소' 둘 다 0 이하로 감소시킬 수 있지만 적용 방식이 다르다.

일단 몬스터의 레지스턴스 시스템은 플레이어에게 적용되는 그것과 똑같습니다.
저항력 최대치(기본 75%)가 정해져 있어서
맵 옵션 등으로 인해 몬스터가 저항력을 130%만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실질적인 저항력은 75% 입니다. 플레이어랑 같죠.
저항력 '관통'과 '감소'는 효과도 비슷하고 서로 중첩도 되지만
75% 이상의 저항력을 가진 타겟에게는 다르게 작용합니다.
'관통'은 최대 저항력 75%에서 부터 깎는 효과를 가지고 있고,
'감소'는 전체 저항력(75%+@)을 깎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130%의 저항력을 가진 몬스터를 가지고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몬스터의 스탯창을 열어본다면 [저항력 : 75%(130%)] 라고 표기되어 있겠죠.)
여기서 제가 30%의 저항력 [관통] 옵션을 챙긴다면
몬스터는 75%-30%=45% 만큼의 저항력을 적용받습니다.
만약 '관통' 대신 30%의 [감소] 옵션을 챙겼다면
몬스터는 130%-30%=100% 만큼의 저항력을 가지게 되고
최종적으로는 75%의 저항력을 그대로 적용받게 됩니다.
이 경우 30%의 저항력 감소는 아무 효과도 없죠.
만약 100% 만큼의 저항력 관통과 감소 옵션을 둘 다 챙겼다고 가정하면
[감소] 옵션으로 인해 몬스터의 저항력은 130%-100% = 30%이 되고,
여기에 [관통]옵션이 더해져 30%-100% = -70% 의 저항력이 적용됩니다.
결론은 감소 보다는 관통 옵션이 조금 더 효율적인 옵션이고
다른데서 손해보는게 없다는 전제하에 많이 챙길수록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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