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R21 관련된 질문 및 건의는 [건의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 (2013년 3월 이전) 오래된 질문글은 [이전 질문 게시판]에 있습니다.
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Date 2019/04/16 12:10:13
Name   유니꽃
Subject   이마트에서 파는 사케 어떤가요?
집에서 맥주만 마시다 소주는 부담스럽고해서 마트에서 사케를
사먹기 시작했는데요.  쥰마이 긴죠팩, 간바레 오또상 이라고
500미리 우유팩에 만원 전,후로해서 파는 사케 어떤가요?
제 입맛에는 좋은데 밖에서 사케를 먹어본적이 없어서..ㅜㅜ
그리고, 사케는 개봉 후 유통기한이 얼마나 되나요?
뚜껑열고 가끔마시는데 얼마나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문앞의늑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4/16 12:36
간바레오또상 좋아합니다 !!
열혈둥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4/16 12:44
쥰마이 긴죠가 최고죠!
다이긴죠는 너무 비싼데 맛을 잘모르고 3만원정도에 고오급진 사케맛은 긴죠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유니꽃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4/16 12:53
지금도 긴죠 먹는중인데 맛있네요 흐흣
혼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4/16 12:57
둘다 가장 대중적이고 가성비 좋고 무난한 사케죠. 딱히 호불호가 없어서 잘 맏으실거에요~
정지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4/16 13:07
(수정됨) 대체적으로 종이팩에 든 사케는 싼 술에 속하고 병에 든게 좀 더 고급형입니다..
케이스보단 써져 있는 등급으로 구분하는게 좋은데 긴죠, 다이긴죠 써진게 고급형이고 혼죠쥬(본양조), 후츠슈(보통주) 순으로 아랫등급이라고 보심 됩니다
쥰마이는 순미로 쌀만 썼다는 의미인데 이것만으로는 고급이라고 하긴 어려워서 등급구분으로는 좀 애매하고요..
병에 든 것중에서 긴죠, 다이긴죠라고 써진걸로 한번 드셔보시고 지금 드시는거랑 취향에 더 맞는걸로 드시면 될듯 합니다.. 비싼 술이라고 무조건 취향에 맞으란 경우는 없으니까요..
이마트에서 본것중에서는 쿠보타 센쥬가 괜찮을겁니다.. 센쥬는 마셔본적 없는데 만쥬를 마셔본 경험으로는 정말 좋은 술이었거든요.. 센쥬가 한등급 낮은거니 퀄리티에서는 충분할겁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사기엔 가격이 좀 나가긴해요.. 3만 얼마쯤하더라고요..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고급으로 갈수록 소위 정종이라고 했을때 느껴지는 텁텁함이 없어지고 과일향이 나면서 깔끔하더라고요..
사케는 서늘하고 해 안닿는데 보관하면 꽤 오래둬도 됩니다.. 그렇다고 몇년씩은 안되고요
유니꽃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4/16 13:23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다음엔 병으로 마셔보겠습니다^^
외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4/16 14:24
뻘댓글이긴 하지만 백화수복도 제법 맛있습니다....
미나리를사나마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4/16 14:31
엌 크크 저랑 같은 생각을
이야기상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9/04/16 16:47
준마이는 술을 만들기 위한 알콜 첨가 없이 쌀, 누룩으로만 만들때 붙일 수 있는 명칭이고,
다이긴죠는 정미율 50퍼 이상
긴죠는 정미율 40퍼 이상인 쌀로 만드는 술로 알고 있습니다.
쌀을 깎아 낼 수록 술맛이 좋아져서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다이긴죠나 긴죠만 되도 괜찮은 사케 입니다.

고로 준마이 긴죠면 충분히 맛있게 드실수 있는 사케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맛있기도 하구요 크크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질문] [삭제예정] 카테고리가 생겼습니다. [9] 유스티스 18/05/08 11071
공지 [질문]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19385
공지 [질문]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37] OrBef 16/05/03 43040
공지 [질문] 19금 질문은 되도록 자제해주십시오 [8] OrBef 15/10/28 66503
공지 [질문] 통합 공지사항 + 질문 게시판 이용에 관하여. [22] 항즐이 08/07/22 108892
132598 [질문] [롤]카이사 템트리 및 원딜관련 질문입니다 [2] 지숙68 19/04/22 68
132597 [질문] 집안에 벌레가 많아요. 어떤 벌레인가요? [5] 랑비376 19/04/22 376
132596 [삭제예정] 어머니께서 암이라고 하십니다. [13] 오만과 편견845 19/04/22 845
132595 [질문] 컴퓨터를 하나 맞추려고 하는데요 [2] 뵈미우스156 19/04/22 156
132594 [질문] 외장하드 케이스 인식이 안됩니다. [1] 그냥가끔78 19/04/22 78
132593 [질문] 후쿠오카 여행 질문드립니다. [3] 강미나166 19/04/21 166
132592 [질문] 국가직 vs 지방직 [2] whenever319 19/04/21 319
132591 [질문] 호신술(?) 겸해서 운동(격투기) 배워볼려고 하는데 질문하나만.. [2] 랜슬롯128 19/04/21 128
132590 [질문] 패키지 해외여행 상품 검색 방법? 더치커피43 19/04/21 43
132589 [질문] 영어학습 관련 팟캐스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라라 안티포바50 19/04/21 50
132588 [질문] 서울 사주풀이 유명한 집을 알고 싶어요 그채48 19/04/21 48
132587 [질문] 사무직 회사에서 다쳤는데 보상 궁금해요.. [1] Lelouch376 19/04/21 376
132586 [질문] 안드로이드 오토와 블루투스 충돌 문제 S.hermit43 19/04/21 43
132585 [질문] 갤탭으로 동영상 보는법좀 알려주세요. [1] 뿌지직96 19/04/21 96
132584 [질문] 타투용 필기체? 추천 해주세요 [3] 손나이쁜손나은174 19/04/21 174
132583 [질문] 노힛노런의 의의? [11] 흰둥801 19/04/21 801
132582 [질문] 하스스톤, 이 드루덱 어때보이시나요? [6] 불같은 강속구240 19/04/21 240
132581 [질문] 멀티탭, 캔들워머, 방향제 스프레이 등 어떻게 버리면 되나요? [1] 콜라제로141 19/04/21 14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