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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7/04/21 22:17:42
Name   rDc66
Subject   혹시 수학학원원장선생님 계실까요? 질문입니다;;
사범대를 나왔는데 임용고시를 계속 떨어져서;; 완전히 학원쪽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나이를 30대 초반이구요
지역은 대구이고 제가 쳤던 수능이나 모의고사에서 1-2등급 받았습니다. pgr에는 괴수분들이 많으신걸로 기억하는데;;;; 무조건 1등급은 아니더라도 주로 1-2등급 사이를 받아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수학을 많이 좋아하고 개념을 막 연구하고 어떻게 가르칠지 어떻게 설명하고 개념끼리를 연결시킬지 고민하는것 좋아합니다. 주위친구들에게 선생님으로서 열정이있다는 말도 많이 들었구요

용돈벌이를 위해서 중1부터 고3 이과생까지 과외를 조금조금씩 했구요
서울대간 고3학생에게 과외할때 선생님 수학 잘하신다는 말도 들어봤습니다(인사치레가 아니라 진심이 느껴지는 말이요;;)

고등학교 1학년학생을 1년동안 시간강사를 했었는데 이때 칠판의 판서 글씨를 많이 못써서 학생들이 글씨 못쓴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이부분은 저도 정말 인정합니다 ;


.....


제 현실력??은 이렇구요 이제 학원을 알아보려고 하는데 시강을 했는데 지금까지 4군데 정도였는데

한군데는 일못하겠다고 말 들었고 나머지는 페이를 80, 100, 150 이렇게 들었습니다..전부다 중,고등부이구요

아무리 제가 글씨를 못쓰고 학원경력이 없다고는 하지만 제 시강했던 실력이 이정도인가 싶습니다....

그래도 과외도 꾸준이 했었고 글씨를 못쓴다는 말은 들었고 저도 인정하지만 1년간 시간강사도 했었는데 월급 페이가 저정도인게 제가 세상을 아직 몰라서 그런지 제 실력이 부족해서인지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보통 학원 중,고등부페이가 쌩 신입강사일때 어느정도 일까요??? 실력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저같은 신입일 경우 어느정도 선을 평균으로 잡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예전 pgr글에서 수학학원 개강하셨다는 게시판 글도 보았던 기억이 있는데 찾아보니깐 검색어를 잘못 쳤는지 잘 보이지는 않네요..

페이라는 부분이 실력마다, 학원마다 다 다르다는것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하는것이니깐 많이 부족하다는것도, 많이 배워야한다는것도 알겠는데 어느정도 일하는데 있어서 즉, 학원을 선택함에 있어서 월급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잡고 싶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미리 답변달아주시는 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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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22:24
학부좋으시면 학교 기간제로시작해보시기바랍니다. 수업경력쌓으시면서 스킬쌓으시는거추천드립니다. 바로학원가시면 초반에 엄청힘드세요 과외랑 대단위수업은 진짜다릅니다..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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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22:26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케이스도 있군요.. 저는 일단 학원쪽에 더 관심이 가서 학원쪽만 일할 생각이었거든요...
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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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22:31
아 저도 평생 학교를 말씀드린건아닙니다. 다만 학원은 경력과 시강에따라 급여가많이차이나기에 차라리 급여가일정한 학교에서 단체에게 가르치고 문제출제하시면서 연구하고 경력쌓으시면 추후에 더도움이되실것같아서요
CoMbI 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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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23:01
현직 학원 강사인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본인은 계약할 때 2가지 중에서 고르는 방식이었다고 하네요. 학원은 남양주시에 있습니다.

1. 기본급 120 (1년 고정) + 학생 수 8명 초과시 명당 15만원 인센티브 (처음 맡은 반이 8명짜리 반)
2. 기본급 150(수정합니다;;) (2년 고정) + 학생 수 초과해도 인센티브 없음

두 가지 모두 2년 후에 다시 조율할 수 있고, 방학 때 개설되는 특강반은 인센티브로 포함하지 않고 따로 수당지급이라고 합니다.

(p.s. 이 놈이 벌써 3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네요. )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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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23:14
네! 다양한 길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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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23:14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과목이 수학인지와 중학생, 고등학생이든 상관없이 2가지중에서 고르는 식인가요?
CoMbI 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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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23:22
제 얘기가 아니라서 어디까지 적어드려야 할 지 모르겠는데, 일단 학교는 SKY 바로 아래로 쳐주는 곳의 수학과를 나왔고 사범대쪽 수업도(이름을 까먹었네요...) 들었습니다. 지금 일하는 곳이 처음이고 그 이전까지는 과외만 했었습니다. 맡고있는 쪽은 예비고1(중3)~고2까지 커버한다고 하니 고등부 기준인 듯 합니다. 중,고 동일한건지, 다른 사람들(경력이 있거나 등)이 어떤지는 모른다고 합니다.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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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23:26
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제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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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23:27
제가 배달만 해도 130넘게 버는데... 정말 짜네요 나름대로 머리 쓰는 일인데 ..쩝... 살기 정말 힘든것 같습니다
반전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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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1 23:33
대구가 타지역보다 짭니다

근데 글에서 조건이 어떤지가 안적혀있네요. 몇시간 일하는지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등등
쌀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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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04:24
파트강사 4년, 전임강사 4년후 9년째에 접어들면서 세달 전 수학학원 원장이 되었습니다.
전임 강사를 하면서 원장과 둘이서 학생 3명 데리고 시작하여 2년째에 접어들 때에는 학생 수가 300명을 넘겼어요.
제 학원을 내고 나서는 아직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꽤 빠르게 궤도에 올려놓은 것 같구요..
나름 학원바닥에서 열심히 해 왔다고 생각하여 답변 드릴게요.

아!! 지역은 일산이에요

페이 측정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많이 보는 것은 [강의력] [경력] [홀딩능력] [비주얼] 이에요.
수학 실력은 전혀 고려하지 않아요. 문제푸는 능력이야 기본중의 기본이니까요. 당연히 수학실력은 좋아야만 합니다. 문제 잘 푸는건 그냥 대학생도 할 수 있어요

강의력은.. 일단 쇼맨십이 어느정도 타고 나야해요
그리고 거기에 이론설명 방식이나 [판서]가 괜찮은지 봐요. 아무리 잘해도 판서가 형편없으면 못 알아보거든요.

경력은.... 파트경력이나 과외는 경력이 없는 것이나 다름없어요. 이건 가장 중요한 [홀딩]능력과 이어지는 이야기인데.. 맡은 학생이 학원을 그만두지 않고 계속 다니게 하는 능력인데.. 이건 강사들마다 스타일이 달라요.
그리고 경력이 오래된 강사는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이러한 부분에 대한 노하우들이 있지요.
과외나 파트강사를 한 경우라면 이 부분에 있어서 기대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경력이 없는 것과 같다고 보구요.

비주얼은... 아름다움이 아닌 개성이나 카리스마를 의미하는데.. 중등부 강사에게는 크게 필요없는 부분이지만 고등부 강사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추측컨데, 글 쓴 분께서는
강의력 중하
경력 없음
홀딩 없음
비주얼 (이건 제가 보질 않아서 모르겠네요)

이러한 것들을 기반으로 급여체계는 보통
파트/전임 월급제/전임 월급+인센티브/전임 비율제에서 선택을 해요 인센티브나 비율제는 그 강사에게 학생을 맡기면 학생 수를 늘릴 것 같다는 확신이 들 때 적용하구요. (또는 이 강사를 반드시 고용해야겠다 싶을 때 제시하지요)

이런 조건에서 제가 강사를 고용하는 입장이면
오후 3시출근 11시 퇴근 주 5일 중등부 120만원 고등부170 월급제로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홀딩능력을 보아서 1년 뒤 월급 20~30만원 정도 인상가능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다시 연봉협상을 할 것 같아요.

사실 하고 싶은 말이 굉장히 많았는데.. 너무 장황할까봐 싹 다 지우고 몇 가지만 썼어요. 더 궁금하신건 닷글 남겨주시면 다시 답변 드릴게요
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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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07:27
아아... 비주얼...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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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08:08
제가 부족한것일 수도 있구요... 처음이다보니 객관화가 되지 않아서 혼란스럽네요;;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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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08:08
중고등학생 같이 수업하는거고 보통 2-3시부터 시작해서 10시까지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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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08:09
정답은 비주얼이었나......;;;;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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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08:10
원장님이시군요... 120 170하면 평균이 대충 150이니 150이 적당한가 싶기도 하고.... 제가 판서가 부족함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판서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하고싶으신 말씀 있으시면 팩트폭력 하셔두 됩니다 크크;; 좀 그렇다 싶으시면 쪽지주셔두 되구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쌀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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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11:28
제가 말씀드린건.. 정말 신입 기준 급여에요
학원강사라는게 어떤 자격 기준이 있는게 아니다보니 진입장벽이 낮아서 신입 페이가 노동강도에 비해 많이 짠 편이에요
1년, 2년이 지나면 성장하기에 따라서 급여가 두 배가 되는 경우도 제법 봤어요. 화이팅입니댱
아, 중등강사의 경우에는 경력이 오래 쌓이고 굉장히 잘해서 급여 최고치를 찍어도 300 넘기는 경우는 보질 못했어요. 방향을 잡는다면 고등부로 작으시길 추천드려요.
강의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제가 했던 것을 조언드리자면..
매일 한 타임씩(1시간 30분정도) 카메라를 녹화 눌러놓고 혼자 강의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그것을 돌려보면서 하나씩 개선 해 나가면 큰 도움이 돼요
그리고 시간 날 때마다 유명 인강 강사 강의를 틀어놓고 라디오처럼 그냥 들어요. 듣다보면 오!! 저걸 저렇게 설명하네 또는 수업 흐름을 저렇게 가져가네 등등 큰 도움이 될 거에요

몸값을 빠르게 올리는 팁은.. 일단 처음 1년간은 낮은 페이라도 시작을 하고 열심히 연구하고 준비해서 학생들이 만족할만한 수업을 계속 하신 후에 학년이 바뀌며 반 구성이 변하는 시기 (12월 말이나 1월이겠죠)에 학생들에게 "학년이 바뀌며 반 구성이 달라지니까 내가 아닌 다른 선생님이 너희들을 가르칠 수도 있다" 라고 미리 던져놔요.
그러면 학원으로 글쓴 분에게 계속 배우고 싶다 또는 선생 바뀌면 그만둘거다 등등의 전화가 올거에요.
그런 전화 몇 통이 온 뒤에 페이 협상을 다시 하면..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 뛸 거에요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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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12:43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말씀해주신 몸값 올리는 팁에서요;; 만약 원장님이 아이들에게 왜 그런 이야기를 했느냐라고 하면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크크;;; 미리 이직을 어느정도 염두해두고? 혹은 보험겸해서 다른 학원을 알아본 이후에 그런 방법을 쓰나요...????
쌀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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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13:57
보통은 학년이 바뀌며 반들 재편성이 일어나니..그 부분을 먼저 원장과 얘기해서 반 이동이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 나온 뒤에 해야겠죠
만약 반 재편이 없는 경우라면 그건 쌤이 아이들을 잘 관리하고 있다는 것이니까 그걸 무기로 협상을 시도하시면 되구용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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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14:17
일을 하지 않다보니 그런 생태계(?)를 몰랐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진주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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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15:57
다른것보다 하루에 8시간 근무에 주5일 120만원은 너무 작아보입니다. 잠시 계산해보니 최저시급이네요...
원래 신입일수록 리스크도 크지만 그만큼 성장이 빠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학원을 믿고 강의력을 끌어올릴수 있도록
교재연구와 시강을 자주 하면 금방 성장합니다.
근데 월급이 120이라니요...파트강사도 100은 받습니다.
더구나 적어도 고등부 수업을 한다는것 자체가 기본적인 개념은 다 잡혀있다는 의미인데 170은 정말 뜨악이네요.
학원가의 가치는 학원과 강사가 서로 신뢰하면서 서로의 가치를 높게 인정해주고 자부심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는 게 필요한데
저 금액이면 서로가 스트레스만 받고 불만만 증폭될 수준입니다.
이런 금액은 그냥 열정페이 그 수준밖에 안된다고 봅니다.
저도 수학강의 15년 원장 4년차입니다.
진주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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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16:14
열정이 있으시면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그나저나 판서가 너무 지저분하면 그 분과 사실 같이 일하기가 조금 꺼려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집에 칠판을 한개 구입하셔서 원그리기, 선긋기, 학생들에게 잘 보일수 있도록 자세잡고 글쓰기 등등 연습해보세요.
제가 처음 학원가에 발디딜때 판서가 나쁘다는 얘기는 안들었지만 그래도 뭔가 답답함과 프로와의 차이가 느껴져서
학원에서 수업끝나고 남아서 매일 빈강의실에 들어가서 판서 연습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어휘 전달력도 좋아야 합니다.
집에서 수학 인강 싼거 결제하셔서 어떻게 수업하시는지 한번 보시고 계속 따라해보시면 많은 도움됩니다.
위에서 홀딩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 그건 일반적인 강사가 신경쓸 부분은 아닙니다.

판서는 강의의 절반이상 입니다용.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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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17:31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연습의 필요성을 느끼네요... 계속 계속 연습해야 겠습니다;;
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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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2 22:39
대구면..후배님이신가..
판서는 일찍 출근해서 그날 수업할 내용을 미리 몇 번 써보면 됩니다.
글씨가 문제가 아니고 수업에 두서가 있냐가 문제거든요.
rDc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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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23 09:47
아하 두서가 있느냐, 체계적이냐 이런 말씀이시군요;; 같은 대구신것 같은데 충고 감사합니다!! 수업을 좀더 체계적으로 할 생각을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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