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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5/21 14:28:49
Name 비타에듀
출처 엠팍
Subject 백제 공화정과 멸망.TXT
600년 ~ 641년 백제의 왕은 무왕이라고 하지만출생도 불분명하고 이렇다할 기록도 없고 이름도 무왕인지라 사실상 존재 하지 않는 왕이라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러 서동요같은것을 만들어 퍼뜨리기도 했지요

그런 이유로 이 시기(600~641년)에 백제는 공화정이었다는 추측을 할 수가 있습니다.  


641년 이후 부여의자가 쿠테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고 신료들을 몰아내 자신의 아들들을 좌평으로 세우고 군사독재를 하는 바람에 백제 내부에 심한 반감이 생기지요.


결국 나당연합군이 쳐들어올떄 쌩까는 계기가 됩니다.

이 때 쉽게 수도인 사비성까지 쳐들어온것으로 봐서 백제 내부에서 나당연합군과 일종의 밀약이 있었다고 추측할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외부의 힘을 빌려 백제의 모옷된 세력을 축출하고 신백제 공화정을 탄생시키려했다고 볼수 있지만 백제 관료들은 곧바로 비겁한 나당연합군에게 뒷통수를 맞은걸로 추측이 됩니다.

이 공화정 체제는 나당에게도 위협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나당은 백제 멸망 후 지독하리만치 백제의 역사서를 불태웁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볼 수있는 백제 사서가 없는것이 바로 이 이유입니다.
!!!!!!

가 아니라 유비패왕설같은 드립으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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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맛
19/05/21 14:38
수정 아이콘
백제에 원로원, 호민관, 집정관이 있었음은 이미 유명한 사실이죠. 서양의 모 나라에 가서 그거 알려주기도 했잖아요. 집정관 2명 중 한명이 권력 독점욕이 있어 나당과 결탁하여 문을 열어준 것이 멸망한 큰 이유였죠.
루트에리노
19/05/21 14:39
수정 아이콘
나당이라니 자존감이 굉장히 쎈 사람들만 모여있는 당인가요
19/05/21 14:43
수정 아이콘
여윽시 환국의 후예답네요
강동원
19/05/21 14:43
수정 아이콘
집정관이 백제에 있었다니... 압도적인 힘으로!!
19/05/21 14:45
수정 아이콘
무를 좋아해서 무왕 아닌가요?

무생채에 밥 비벼서 소고기 무국이랑 먹고 싶다
19/05/21 14:52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저당도 아니고 나당이라니...
우중이
19/05/21 14:54
수정 아이콘
사비성 한잔해 아름다운 전투 했잖아
19/05/21 14:58
수정 아이콘
계백 이노오오오옴!!!
미카엘
19/05/21 15:06
수정 아이콘
체어맨이 신라와 평화적 m&a 추진하고 있었는데 계백이 깽판쳤다는 건 다 알려진 사실!
루트에리노
19/05/21 15:10
수정 아이콘
의자왕 = 체어맨 = 높은 분?
이건 우연이라고 보기엔 너무 딱 맞는 얘긴데요, 백제의 영토가 영국에까지 뻗어있었다는 증거입니다.
붉은빛의폭풍
19/05/21 15:12
수정 아이콘
집정관이 백제에 있었다면... 종족은 프로토스였네요!! '내 목숨을 아이어에...' 가 아니라 '내 목숨을 사비성에 or 황산벌에...' 라고 외쳤으리라 추측됩니다.
노련한곰탱이
19/05/21 15:13
수정 아이콘
그 나라가 우덜 나란가? 느그 부여씨들 나라제?
필라델피아진
19/05/21 15:27
수정 아이콘
당나라가 황해를 어떻게 건너왔나 했더니 땅굴벌레였군요.
고기반찬
19/05/21 16:08
수정 아이콘
황해가 마레 노스트룸이라는건 공지의 사실이죠.
복슬이남친동동이
19/05/21 16:19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크 사비의 영원한 고통
퀀텀리프
19/05/22 00:08
수정 아이콘
백제는 서태평양을 다스리던 해양왕국이었
19/05/22 12:12
수정 아이콘
제 차는 휠체어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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