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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7/08/16 21:46:09
Name swear
출처 에펨코리아
Subject [기타] 영화사 무관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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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생크 탈출이 포레스트 검프와 같은 해였군요..
쇼생크 탈출도 참 좋아하지만...포레스트 검프에 밀린거라면 이해가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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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말자
17/08/16 21:46
수정 아이콘
음.. 그래도 반띵은 시켜주지..
Agnus Dei
17/08/16 21:47
수정 아이콘
네티즌상 받았으니 무효
타츠야
17/08/16 21:48
수정 아이콘
마음 속 넘버원 영화
래쉬가드
17/08/16 21:48
수정 아이콘
작년에 재개봉했나보네요?
알았으면 한번더 보러갔을텐데..
응큼중년
17/08/17 00:24
수정 아이콘
재개봉때 와이프랑 심야로 봤습니다
아주 꿀잼이었어요
쇼생크탈출을 안 봤었던 와이프도 아주 흡족해했더랬죠 ^^
사자포월
17/08/16 21:55
수정 아이콘
스티븐 킹 원작이라는 게 별로 알려지지 않은 영화
산타아저씨
17/08/16 21:55
수정 아이콘
아니 이 갓 영화가..
네오짱
17/08/16 21:59
수정 아이콘
전 포레스트보다도 더 좋아합니다.
17/08/16 22:01
수정 아이콘
저도 쇼생크 탈출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흐흐 근데 포레스트 검프도 충분히 괜찮은 영화라...어느 정도 이해는 되는..흐흐
17/08/16 22:12
수정 아이콘
케이블에서 하는 순간 2시간 순삭....
Ice Cream
17/08/16 22:13
수정 아이콘
여기에 펄프 픽션까지 껴서 세 작품이 같이 언급되는 걸 많이 볼 수 있죠.
허저비
17/08/16 22:20
수정 아이콘
20번 넘게 본 이후로 몇번째인지 세지는 않고 있습니다
어차피 제목이 스포라서 그런지 몇번을 봐도 계속 재밌네요
헤나투
17/08/16 22:22
수정 아이콘
저는 검프를 더좋아하는데 인기투표를 하면 쇼생크탈출이 더 표를 많이 받더라구요.
17/08/16 22:32
수정 아이콘
올타임 넘버원 영화.. 저도 한 15번은 본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20년, 30년, 40년 이어지는 레드의 가석방 심사가 영화 최고의 명장면이라 생각.
Neanderthal
17/08/16 22:40
수정 아이콘
저희 아버지 케이블에서 할 때마다 보고 또 보시는 영화입니다...
17/08/16 22:41
수정 아이콘
계속 봐도 좋은 영화긴 하죠...저도 티비 돌리다 하면 가끔 멍 때리고 끝날 때까지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크크크
17/08/16 22:59
수정 아이콘
케이블 채널 돌리다가 나오면 옆에서 와이프가 뭐라고 하든 무조건 결말까지 보고 끕니다. 결혼 전에는 어머니가 질리지도 않냐고 잔소리해도 끝까지 보고 끕니다... 특히 피가로의 결혼 씬은 감동의 쓰나미...
즐겁게삽시다
17/08/16 22:44
수정 아이콘
포레스트 검프가 너무 미국 사람들 취향저격이라...
정공법
17/08/16 22:46
수정 아이콘
케이블 돌릴 때 하면 할때마다 보는데 맨날 중간부터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본적은 없네요 크크
17/08/16 22:48
수정 아이콘
저희 엄마가 케이블에서 해줄때마다 보시는 영화
Locked_In
17/08/16 23:51
수정 아이콘
이거랑 포레스트 검프는 케이블 돌리다 나오면 항상 채널고정... 왜 다 아는데도 다시 보고있는지 미스테리...
17/08/17 00:41
수정 아이콘
내가 아직 안본 영화라는게 알려지지 않은 영화
서쪽으로가자
17/08/17 01:15
수정 아이콘
저도 케이블에서하면 항상 보는듯
flawless
17/08/17 01:19
수정 아이콘
쇼생크 탈출, 더락, 콘에어, 신세계, 페이스오프... 농약같은 영화들...
타츠야
17/08/17 04:09
수정 아이콘
받고 타짜 1 추가요. 타짜 1 케이블에서 할 때마다 봐도 봐도 왜 안 질리는지 모르겠어요
17/08/17 11:07
수정 아이콘
받고 스타쉽트루퍼스..
타츠야
17/08/17 16:24
수정 아이콘
스타쉽트루퍼스...
저도 스스로 이해가 안 되는데 이 영화 잘 만든 명작이 아닌데 저도 왜 케이블에서 채널 돌리다 걸리면 그 때마다 봤는지 미스테리네요.
스타 오랫동안 해서 그럴까요? 신기하네요.
17/08/17 17:50
수정 아이콘
저도 이해가 안 됩니다. 한 30번 정도 본 것 같습니다. 특히 큰 버그 등 터트리는 장면이 늘 보고 싶어지는 장면이라능...
타츠야
17/08/17 18:17
수정 아이콘
거기 나온 배우 중에 한명이 옛날 미국드라마 'V'에서 나온 배우라 정이 가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영화 보면서 되게 반가웠거든요. 암튼 스타쉽트루퍼스는 이해불가 명작입니다 흐흐
*alchemist*
17/08/17 08:16
수정 아이콘
티비 채널에서 하면 나도 모르게 멈춰서 끝장면 나올때까지 보게 되는 영화군요 흐흐
KamoneGIx
17/08/17 11:16
수정 아이콘
포레스트 검프는 미국인이 봐야 재미가 극대화되는 영화입니니다.
외국인이 응답하라 시리즈를 봐도 재미는 있어도 그 미묘한 향수 코드를 이해 못하는것처럼요
17/08/17 16:43
수정 아이콘
개봉 당시보다
가면 갈수록 평이 좋아진 그런 영화 아닌지..
모노아이
17/08/18 00:14
수정 아이콘
고딩때였나...내용 중에 다같이 옥상에서 작업하다 앤디 덕분에 바께스 맥주 맛깔나게 나눠먹는 장면 보고 마셔보지도 못한 술이 땡기기 시작했죠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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