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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8/02 17:00:25
Name 이루이
Subject 이분이 바로 본원이십네다.swf


영상 3분 9초

효영양이 가야금 연주하려 하고 거기에 박수치는 은정양에게

나지막히 하는 말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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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깔콘▽
12/08/02 17:02
수정 아이콘
대한민국은 산유국이다 [m]
키스도사
12/08/02 17:03
수정 아이콘
박지연 정말 대단하네요. 자기보다 나이 많은 은정을 휘어잡네요.
스치파이
12/08/02 17:04
수정 아이콘
... 노려보는 눈빛이 진짜 무섭습니다.
애패는 엄마
12/08/02 17:04
수정 아이콘
티아라 글에 되도록 댓글 안 달고 신경 안 쓰려고 했는데
이건 대박이네요.
이질성
12/08/02 17:04
수정 아이콘
와 진짜.....
사신아리
12/08/02 17:05
수정 아이콘
와.......
박건일
12/08/02 17:06
수정 아이콘
효영씨 정말 예쁘시네요.
12/08/02 17:06
수정 아이콘
저도 티아라 관련 글에는 되도록 댓글 안다는 중입니다만, 이건 진짜 뭐 할 말이 없네요
Gary Becker
12/08/02 17:07
수정 아이콘
본방 봤을때는 몰랐는데 지연 표정이 정말 대박이네요...헐
근데 이 편 첨에 등장하자마자 "눈이 하난가?" 드립 정말 웃겼는데 크크크
12/08/02 17:07
수정 아이콘
마음 한구석엔 아닐수도 있다 아닐수도 있다 했는데
지연 '하지마'
이거보고 끝이네요 끝. 널리널리 퍼져야함 이동영상은...
충격이다 진짜.
5방향견제
12/08/02 17:10
수정 아이콘
도대체 주티의 끝은 어디인가....
드럼씨어터
12/08/02 17:10
수정 아이콘
티아라 관련글 첫 댓글이네요. 이건 머...
이것봐라
12/08/02 17:12
수정 아이콘
까도 까도 끊임 없이 나오네요.
양파 같은..-_-

이제 티비에서 쟤네 나오면 짜증이 먼저 솟구칠 것 같네요 -_-;
Suiteman
12/08/02 17:12
수정 아이콘
근데 하지마라고 하는게 다들 보이시나요?? 아무리 봐도 안보여요. 표정은 더럽긴한데..
달리자달리자
12/08/02 17:13
수정 아이콘
우와... 어떻게 이걸 잡아내지
달리자달리자
12/08/02 17:13
수정 아이콘
소리가 들리네요.입은 최대한 안벌린듯.
12/08/02 17:13
수정 아이콘
집중해서 이어폰갖은거 꽂고 들으면 하지마라고 말합니다.
은정은 바로 박수 멈추고요.
방과후티타임
12/08/02 17:14
수정 아이콘
보이는게 아니라 들리네요
이것봐라
12/08/02 17:14
수정 아이콘
나지막히 '하지마' 라고 합니다.
김구라씨가 방송에는 그게 나갈 확률이 높아요 라고 말하기 직전에 화면전환 되면서 나직막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곧내려갈게요
12/08/02 17:14
수정 아이콘
아... 정말 진짜
12/08/02 17:14
수정 아이콘
이 영상이 사실이라면 지연이 주도해서 왕따를 만든거라고 봐도 무관하겠네요.
띠꺼비
12/08/02 17:16
수정 아이콘
저도 티아라 사건 첫 댓글인데... 이건 정말 무섭네요...
이따 집에가서 방송 영상 찾아서 정말 저 소리가 들리는지 다시 함 확인해 봐야겠는데,
사실이면 진짜 지연양이 본원이네요...
사티레브
12/08/02 17:17
수정 아이콘
왜 저 자매를 싫어한건지 궁금하네요
거간 충달
12/08/02 17:18
수정 아이콘
사실.... 이유 같은거 없을겁니다 아마;;
제리드
12/08/02 17:18
수정 아이콘
그냥 박수치는게 싫었을수도 있죠,,,
절름발이이리
12/08/02 17:18
수정 아이콘
하지마처럼 들리긴 하네요. 근데 박수 멈추는게 먼저고 말은 그 직후에 나오네요.
누렁쓰
12/08/02 17:19
수정 아이콘
100% 뇌내 상상에 근거하여, 고생해서 만들어 놓은 그룹에 새 멤버가 들어오는 게 기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성격도 잘 안맞고 다른 연습생과는 달리 회사 내에 같은 편도 있어서 아마도 티아라 멤버 대 자매+@로 잦은 다툼이 있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12/08/02 17:19
수정 아이콘
이건 좀 쩌네요 ;;
아스날
12/08/02 17:20
수정 아이콘
자기보다 얘쁘니깐 싫어하겠죠..
12/08/02 17:20
수정 아이콘
근데 함은정양이 5살이나 많지 않나요? 꼬마 말을 무서워서 듣나...개인적으론 이해가 안되는데...
위원장
12/08/02 17:23
수정 아이콘
너무 잘들리네요.
아우구스투스
12/08/02 17:23
수정 아이콘
표정과 하지마라는 말을 하는데 참 대단하네요.
12/08/02 17:23
수정 아이콘
원래 쟤가 티아라 실세라고 알려져 있죠.
그리고 연예인은 나이보다는 인기가 깡패죠.
어린시절로망임창정용
12/08/02 17:24
수정 아이콘
7살 많은 언니한테도 람보라며 반말하면서 휘어잡는데 5살 쯤이야..
운치있는풍경
12/08/02 17:24
수정 아이콘
눈으론 안보였었는데 윗 리플따라 이어폰 꽂으니 정말 들리네요
하.... 정말.....
12/08/02 17:25
수정 아이콘
으악.. 지은이가 넘 걱정됩니다...
12/08/02 17:25
수정 아이콘
함은정도 왕따 당했다는 소문이 있으니까요
소설 한 번 써보자면 저 때는 함은정이 왕따 당하는 상황 -> 슬슬 화영으로 넘어가는 시기여서 말을 들을 수밖에 없었을지도..
저 영상을 다른 각도에서 보면 은정양이 괴롭힘 당하는 걸로 보이기도 합니다.
12/08/02 17:25
수정 아이콘
(영상의 눈 부라림으로 추정컨대) 함은정씨가 박수 치다가 옆에 박지연씨가 있는 것을 깨닫고 먼저 멈췄을 가능성도 있죠.
아이돌이라는 친구가 카메라 도는 앞에서 빡친 시선 관리도 안 하는데 평소에 어떻게 지내는지 그걸 굳이 알아야 안다고 말합니까.
12/08/02 17:26
수정 아이콘
람보! 람보! 까치발!
퍼거슨
12/08/02 17:26
수정 아이콘
하지마가 맞을까요?
하지마라고 생각하고 들으니까 하지마가 맞긴한데...
지바고
12/08/02 17:28
수정 아이콘
전 걱정되기도 되는 한편,....유유상종일지도 모른다는 일종의 불안감이 엄습하기도....
스타나라
12/08/02 17:29
수정 아이콘
티아라의 시작이 애초에 "김태희 닮은" 지연이 씨야, 다비치와 함께 프로잭트 그룹 "여성시대"로 시작된 것이었으니까요.

정말로 "본원"이라는 칭호가 딱 맞는거죠...
12/08/02 17:29
수정 아이콘
저도 요즘 드는 생각이 단맛님 리플보다 지바고님 리플에 더 가깝습니다.
12/08/02 17:29
수정 아이콘
설마요.. 아닐겁니다...지은이 믿어요...
꼬미량
12/08/02 17:30
수정 아이콘
좀 예전에 기자들끼리 하는 뒷담화? 비슷한 프로에 기자가 직접 말했던 내용인데요

은정양이 리더였는데 지연양의 주도하에 왕따를 당했고 결국 리더가 교체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후로 아마 굽히고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화영양이 새로운 타겟이 되었겠고요?

기자가 직접 티아라라고 언급하진 않았는데

그 당시 리더가 교체된 그룹이 티아라 밖에 없어서 거의 사실처럼 돌고 있는 애기입니다;
一切唯心造
12/08/02 17:30
수정 아이콘
단맛님// 저도 요즘 유유상종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합니다만 아니길… [m]
스타나라
12/08/02 17:31
수정 아이콘
걱정될것 까지 있나요...아이유는 티아라가 감히 올려다볼 수 없는 위치에 있어서 왕따같은건 당하지 않을겁니다^^ 김광수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쉽게 건들지 못할꺼구요.
어린시절로망임창정용
12/08/02 17:31
수정 아이콘
솔직히 저도요..
12/08/02 17:32
수정 아이콘
그 처자는 워낙에 좋게 보면 야무지고 좀 안좋게 보면 영악하기 때문에 누구한테 왕따같은 걸 당할 리가 없지요.
왕은아발론섬에..
12/08/02 17:34
수정 아이콘
이젠 또 누굴 타켓으로 삼으려나...
유인나
12/08/02 17:37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지니쏠
12/08/02 17:38
수정 아이콘
바로 전 연주때도 멀쩡하게 박수 친 아이가, 한곡 더 한다고 하자 갑자기 빡쳐서 굳이 카메라앞에서 박수를 치지 못하게 주의까지 주려나요? 그란도 시즌 사건도 있었듯 말이야 얼마든 다르게 들릴 수 있는 것이고요. 표정도 제가 보기엔 그냥 전형적인 딴생각 하는 표정이네요.
12/08/02 17:38
수정 아이콘
지은이가 왕따를 당했을까봐 걱정이 아니라 왕따에 동참했을까봐 걱정이라는 말 같네요.
저도 아이유는 야무져서 그런데 동참했을리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드세이버
12/08/02 17:38
수정 아이콘
인기가 없었다면 친하지도 않았을 것 같아요..
뭐 아이유 입장에서도 이번 일은 그다지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할 듯;;;
부스터온
12/08/02 17:38
수정 아이콘
아이유가 지연한테 왕따당할래야뭐; 당할 건덕지가 없죠
애초에 따로 활동하는데

같이 어울려서 물드는게 걱정이신지
지연과 어울리늠거 자체가 걱정이신지 모르겠다만 그건 아이유가 감당할 몫이죠 흐;

저도 정선희씨나 이경실씨같은 분들과 유재석씨가 어울리는거 보면
약간 위화감이 느껴지긴합니다만 사람 사귀는데 그게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구...
알아서 필터링?했겠죠
영악한 친구니까 크
12/08/02 17:40
수정 아이콘
저도 정확하게 '하지마' 맞는지 모르겠네요. 원래 청각이 제일 믿을 수 없는 기관이기도 하고요.
하지마라고 생각하니까 하지마로 들리는 게 아닌지.
왼손잡이
12/08/02 17:41
수정 아이콘
당하는게 아니라... 가해자 일지도 모른다는 걱정이겠죠..
지연이 괴롭힘 주도하는 일진이라면 거기서 야아 왜그래 너무 심하게 하지마 라면서
주워먹을건 다 주워먹는 꼬봉은 아니고 싸움은 안하는데 이상하게 일진들이랑 친한애.

약간 그런 타입 같아요 크크.
뭐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벨리어스
12/08/02 17:42
수정 아이콘
시선이 훨씬 더 무섭군요.
12/08/02 17:43
수정 아이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꼭 뭐 일진 관련이 아니더라도 그냥 어디 가더라도 손해는 안 보는 타잎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타잎은 아니지만, 요즘 세상에서는 사람이 그런 면도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왼손잡이
12/08/02 17:43
수정 아이콘
뭐 가능성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정확하게는 하이마~라고 들리네요.

하이머딩거를 플레이하고싶었나
하늘하늘
12/08/02 17:49
수정 아이콘
저도 잘 모르겠네요. 방향키로 조절되니까 십수차례 돌려서 들어봤는데도
확신이 안되네요.
그리고 그상황에서 굳이 하지마(박수치지마)라고 할 이유도 없잖아요. 한명이 안친다고 분위기가 달라지지도 않을테고..
게다가 이후에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있는것도 보이네요.
이쥴레이
12/08/02 17:52
수정 아이콘
헐... 이거 정말 대박인듯..
별을찾아
12/08/02 17:56
수정 아이콘
진짜 이팀은 스펙터클하네요.. 끝이없어..
마바라
12/08/02 17:56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요.. 지금 예능프로그램에 나가서 같은 소속사 가수가 장기자랑을 펼치려고 하는데..

저 눈빛과 저 태도는 도대체 뭔가요.. -_-;;
12/08/02 18:08
수정 아이콘
댓글보고 볼륨 최대로 하고 들으니까 정말 '하지마'로 들리네요. 눈빛은 이미 덜덜덜이고...
아레스
12/08/02 18:10
수정 아이콘
얘는 정신적으로 상당히 불안해서 그렇습니다...
발로텔리
12/08/02 18:11
수정 아이콘
표정하며 거의 복화술에 가깝게 말하는거 하며;;;;

애초에 전 지연의 주도하에 다른 멤버들이 따라왔을거라 생각한터라 별로 놀랍지도 않네요..
티아라 같은 경우 이번 화영양 왕따 사건 이전에도 보람왕따설이나 은정 왕따설 등이 있었었죠..
결국 저기에 포함되지 않은 지연 또는 효민의 입김이 팀내에서 가장 크다는 얘길테고.. 결국 나머지는 그 흐름에 따라갈 수밖에 없죠..
뭐 보람, 은정이 잘했다는 얘긴 아니죠.. 그 밥에 그 나물이죠 뭐 크
yeppbabe
12/08/02 18:14
수정 아이콘
걸그룹한테 워낙 관심이 없긴한데..
무슨효영양은 엄청 예쁘네요.
효영-가야금연주(feat. ㅒ 하지마)
3시26분
12/08/02 18:15
수정 아이콘
하지마 맞는거 같은데요.
저 태도와 상황을 볼 때 오해라고 할만한 다른단어도 없고요.
12/08/02 18:20
수정 아이콘
근데 사실 지연양 주도하에 돌려가면서 왕따 시켰다는게 억지일수도 있지만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photo/read?bbsId=A000010&articleId=527454&t__nil_telzone=txt&nil_id=5

이걸 보면 최소한 지연양이 어린데도 상당히 처세술에 강한 사람이라는게 보입니다.
그리드세이버
12/08/02 18:20
수정 아이콘
사람 이미지라는게 참 무서운게 저도 예전에는 도도해 보였던 저 표정이 근 일주일 간에 독한 얼굴로 보이네요.
역시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직업인 거 같아요.
12/08/02 18:21
수정 아이콘
와 진짜 아무리 인기가 깡패라지만 막내가 어떻게 팀을 휘어잡았는지 신기하네요
자유게시판
12/08/02 18:41
수정 아이콘
죄다 남녀공학을 다녀서 그런지 저런 여자들 몇몇 봤습죠.. 정말 장난 아닙니다.
상.상.그.이.상
베인링
12/08/02 18:45
수정 아이콘
초반부터 광수가 밀어준게 사이클롭스니... 다비치랑 같이 뮤비도 찍었죠 권력을 등에업으니 뵈는게 없었나보네요.
김티모
12/08/02 18:46
수정 아이콘
아이유양은 걱정없을겁니다. 소속사의 현명함인지 본인의 현명함인지는 모르겠지만 트윗사건 터진 25일부터 30일까지 단 한개의 트윗도 하지 않고있다가(아주 바쁜게아니면 하루 한개정도는 트윗을 합니다) 30일에 트윗을 했는데 런던에 간 모양이더군요. 아이유한테 멘션으로 쓸데없는 질문 하는사람도 없는거봐서 이대로 그냥 이 사건에 대해선 가만히 있을 확률이 높겠네요. 사실 가만있는거보다 더 좋은게없죠 이런 일엔.
베인링
12/08/02 18:48
수정 아이콘
푸하하 진짜 교활하네요.. 자기랑 같은 류라고 생각했나..
반니스텔루이
12/08/02 18:49
수정 아이콘
전 잘 모르겠네요;;
12/08/02 18:50
수정 아이콘
하지마라고 하는건 모르겠는데 지연이 눈빛이 예사롭지 않네요
반니스텔루이
12/08/02 18:51
수정 아이콘
어.. 이어폰으로 들으니까 하지마라고 들리네요 소름 돋네..;
베인링
12/08/02 18:53
수정 아이콘
이어폰 껴보세요 흑흑
반니스텔루이
12/08/02 18:56
수정 아이콘
이어폰으로 소리 최대한 켜놓고 들으면 자세히 들립니다.

소름 제대로..
은하관제
12/08/02 18:59
수정 아이콘
이어폰으로 들으니까 들리는군요 후덜덜....
12/08/02 19:00
수정 아이콘
흠...
10번넘게 돌려서 듣고 있는데
전 지연 목소리보다는 효민 목소리 같네요...
이게 중요한건 아니겠지만...
12/08/02 19:04
수정 아이콘
아 놔~ 이 건 또 머야?
구리구리탱구리
12/08/02 19:04
수정 아이콘
우와
12/08/02 19:06
수정 아이콘
아 들렸다!!...
빨간 우체통
12/08/02 19:17
수정 아이콘
~일지도 모른다는 걱정이겠죠, 라고 하면서 안좋은 말로 풀어놓고 마지막 결론은 그런 애로 단정짓는 거나 다름 없네요.
그런 애로 단정 짓고 나면 욕하기는 참 편합니다.
이런 상태에서 트위터든 방송이든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이면 유유상종인 것 같아요, 하면 되고,
그런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역시나 애가 영악하다 그러면서 뭐 그런 모습도 나쁘진 않아요, 요즘 세상 살아가는데 필요하겠죠, 하며 비꼬면 되는 거고...
이런 아이유와 친한 수지나 루나나 유인나나 티아라 멤버랑 친한 박규리나 써니 등등 다들 유유상종으로 이어지며 연예계는 그냥 쓰레기 집단으로 생각하면 되는 거죠, 뭐.
12/08/02 19:36
수정 아이콘
비꼰 게 아니라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제가 아이유에 대해서 평소에 나쁜 댓글 다는 모습을 지난 몇 년간 한번이라도 보셨나요?
RuleTheGame
12/08/02 19:43
수정 아이콘
전 딱 보니까 싫어할만 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얼마나 싫겠어요. 자기랑 너무도 다른데
아이유
12/08/02 20:11
수정 아이콘
아니에요. ㅠ.ㅠ
빨간 우체통
12/08/02 20:32
수정 아이콘
아이유에 대한 OrBef님의 평소 댓글이 어땠는지 제가 일일이 체크할 정도로 부지런하지 않고,
그 정도로 피지알을 탐닉하지 않을 뿐더러,
이 얘기를 하는데 그다지 필요하지도 않은 것 같네요.

요약하자면 일진과 친하게 지내며 단물만 빨아먹는 유형의 타입이라는, 지극히 자의적인 의견에 동의한다는 댓글 자체가,
직접적으로 그 단어들을 내뱉지 않았을 뿐 OrBef님이 그 특정인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떤지 충분한 표현은 된 거 같군요.
'요즘 세상에 그런 면도 필요하다.'는 의견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든 아니든 제가 따로 간여할 바는 아니긴 하지요.
다만, 그런 의견이 나오기 전, 특정인에 대한 판단이 다분히 자의적이고 편협한 면이 있다면,
그래서 그 특정인은 이미 "왕따를 주도하는 일진과 친하게 지내며 단물만 빨아먹는 타입"이라는 판단을 내비친 상태에서 그런 의견을 말했다면, 그 자의적이고 편협함에 대한 지적은 받아야 마땅하겠지요.
12/08/02 20:46
수정 아이콘
그렇다면 편협하다고 지적하시면 될 일입니다. 우체통님의 첫 댓글은 비꼬지 말라는 것이었고요.
빨간 우체통
12/08/02 20:50
수정 아이콘
네, 그 자의적인 판단과 편협함을 도로 비꼬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그랬어요, 미안하네요.
12/08/02 20:53
수정 아이콘
와.. 진짜네요. 하지마
덜덜
12/08/02 21:07
수정 아이콘
뭐 저도 잘한 것 없는 듯 합니다. 연예인 대상으로 좋은 감정이야 편하게 말하면 되지만 안좋은 감정을 대놓고 말하는 건 불특정 다수에 대한 무례가 되기 쉽지요. 저도 사과드립니다.
가만히 손을 잡으
12/08/02 21:30
수정 아이콘
이거 뭐...저런 사람들이 진짜 있구나.
빨간 우체통
12/08/02 21:37
수정 아이콘
이 댓글은 OrBef님과 더 다투고자 쓰는 게 아님을 확실히 밝히며,

연예인에 대한 호불호를 말했다고 해서 타유저들에게 실례가 되는 정도는 아닐 겁니다.
자기가 싫다는데 어쩔 거에요? 지 감정인데...
다만, 그 싫다는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다분한 억측이 끼어든다면 반발의 여지가 있고, 거기서부터 다툼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유가 영악한 면이 있어서 싫더라, 라고 한다면 저는 그 의견을 충분히 존중해 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의 이유로 아이유를 귀엽게 보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한편으론 영악한 면이 있지만 대체로 개념이 있어서 좋더라, 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꽃등심 사건을 보듯 개념은 무슨 개념이냐, 걔 싫더라, 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똑같은 것을 보고도 다른 판단을 하고, 혹은 내가 본 것을 타인은 보지 못했을 수도 있기에 이런 의견은 모두 존중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번 이슈에서 종종 나오는,
지연과 친한 아이유는 "일진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유유상종의 타입"이라는 판단과같이,
다분히 자의적이고 편협한 판단이 섞인 억측을 말한다면 다툼의 여지가 클 수 밖에 없지요.

넷상의 이 커뮤니티 안에서도 자신이 어떠어떠한 사람으로 오해 받거나 단정지어 지는 것을 꺼려하고,
자신의 아주 조그마한 영역에 위치한 인격마저도 존중 받고 싶다면,
그 자신도 마땅히 그러한 행동양식을 보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윤하
12/08/03 02:20
수정 아이콘
아 진짜 얘는 미치겠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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