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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2/13 10:13:38
Name 보도자료
Subject [스타2] 한국e스포츠협회, 김민철-김유진 포스팅 결과 및 조성주 이적 공시


안녕하세요 (사)한국e스포츠협회입니다.

웅진Stars 소속선수인 김민철, 김유진 선수를 대상으로 포스팅을 실시하였습니다.
포스팅 진행 결과,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이 활동하게 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사합니다.

▶ 기준일: 2013년 12월 13일(금)
이름 / 생년월일 / 등록번호 / 종목 / 변경 전 / 변경 후 / 기준일
김민철 / 910403 / p08-094 / 스타크래프트II / 웅진 Stars / SK텔레콤 T1 / 13.12.13
김유진 / 931016 / p10-008 / 스타크래프트II / 웅진 Stars / 진에어 그린윙스 / 13.12.13

/출처 : http://www.e-sports.or.kr/board.php?b_no=6&_module=data&_page=view&b_pid=9999655000

------------------------------------------------------------------------------------------------------------------------------------------

게임단 및 선수 개인 요청에 의한 프로게이머 자격변경 명단을 공지합니다.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는 분은 협회 경기운영팀(02-737-3790) 으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KeSPA 규약 제72조 (이적 선수의 요건)
① 선수는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 타 프로게임단으로 이적할 수 있다.
1.프로게임단 간의 계약에 의하여 선수의 양도, 양수 계약이 성립된 경우
2.자유 계약 선수가 된 경우
3.자유 계약 선수의 계약에 따른 보상으로 지명된 경우
4.웨이버 선수로서 타 프로게임단에 의하여 지명된 경우
② 프로게이머로서 자격정지나 자격 취소가 된 자에 대해서는 자격 정지나 자격 취소가 풀려야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 KeSPA 규약 제75조 (이적의 효력)
① 선수의 이적은 해당 프로게임단간 계약서에 서명하고, ‘KeSPA 선수등록규정’에 따라 선수 양수 프로게임단이 KeSPA에 이적 등록 후 공시함으로써 선수계약과 이적의 효력이 발생한다.
② 전항의 이적 등록일로부터 프로게임단의 선수 계약에 관한 권리와 의무가 그대로 승계된다.

▶ 기준일: 2013년 12월 13일(금)
이름 / 생년월일 / 종목 / 변경 전 / 변경 후 / 기준일
조성주 / 970728 / 스타크래프트II / PRIME / 진에어 그린윙스 / 13.12.13

/출처 : http://www.e-sports.or.kr/board.php?b_no=6&_module=data&_page=view&b_pid=9999655100

(제공 = 한국e스포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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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의꿈
13/12/13 10:18
수정 아이콘
김민철선수 티원행이라니 후덜덜...
티원 전력 진짜 장난 아니네요
당장 주전급만 정윤종 원이삭 김도우 정명훈 노준규 어윤수 김민철이라니....
광개토태왕
13/12/13 10:19
수정 아이콘
웅진 사실상 해체네요...
13/12/13 10:19
수정 아이콘
웅진 남은선수가있나요 ?
13/12/13 10:21
수정 아이콘
헐 김민철티원.. KT에서 뽑지!
광개토태왕
13/12/13 10:21
수정 아이콘
연습생 말고는 없죠...
삼성전자홧팅
13/12/13 10:21
수정 아이콘
사실상 웬지. 5파전이네요.. KT/SKT1/진에어/CJ/IM 이렇게 5파전이네요
13/12/13 10:24
수정 아이콘
사실상이 아니라 해체 확정입니다
삼성전자홧팅
13/12/13 10:25
수정 아이콘
그 연습생 1명도 프라임으로 이적했다고 합니다.
13/12/13 10:27
수정 아이콘
차기시즌 SKT1을 누가 이기나요. 사실상 1강 으로 봐도 될것 같습니다.
인간흑인대머리남캐
13/12/13 10:27
수정 아이콘
프로리그는 7팀으로 가는건가요?
콩먹는군락
13/12/13 10:28
수정 아이콘
이재균 감독님도 자동 은퇴네요.. 아쉽습니다
콩먹는군락
13/12/13 10:28
수정 아이콘
8팀입니다
광개토태왕
13/12/13 10:30
수정 아이콘
아니죠 8팀이죠.
KT SKT CJ 삼성 진에어 IM MVP PRIME
인간흑인대머리남캐
13/12/13 10:31
수정 아이콘
KT SKT 진에어 CJ IM PRIME MVP 삼성 이겠군요 mvp팀을 생각못했네요
눈물고기
13/12/13 10:32
수정 아이콘
아아....스타판이 점점 작아지네요...아아아....뭐라고 할말이 없네요...너무 충격입니다...
인간흑인대머리남캐
13/12/13 10:37
수정 아이콘
충격까지야... 이정도는 올 초부터 예상되었던 것이었습니다. 거품빼기의 결과라고 봐야죠. 대부분의 팬들은 충격보다는 올게 왔다는 식으로 받아들이고 있을 겁니다. 막상 현실로 오니 아쉬움이 드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요. STX, 웅진 해체설은 진작에 나오던거고 예상 못한건 연맹 인기 3팀의 협회행 정도고요. 오히려 연맹 3팀이 협회로 감으로써 프로리그에 화제성이 약간 더 가미되었다고 봐야죠.
PolarBear
13/12/13 10:43
수정 아이콘
티원... LOL계 평정하더니 스타까지 평정하려고하네요. 원이삭 정윤종 김도우 정명훈 노준규 어윤수 김민철 이라니요.... 테란라인이 엄청부실해보이네요.
콩먹는군락
13/12/13 10:46
수정 아이콘
웅진 해체와 택신과 아이들(변현제,정우준,조명환 등..) 은퇴야 뭐 그렇다 쳐도 솔직히 상상 이상으로 많이 떨어져 나가긴 했습니다. 임요환감독 포함해서요
소울이 살고 웅진이 죽은거라 쳐야할지도..
인간흑인대머리남캐
13/12/13 10:51
수정 아이콘
8월 전후로해서 대규모 선수 축소가 피지알 같은 커뮤니티에도 얘기가 돌긴 했지요. 팬덤으로 보면 김택용 허영무 선수 은퇴가 좀 큰 거 같긴합니다. 아마 이 두선수가 은퇴함으로써 스타 쪽에 관심을 아예 끊은 분들도 꽤 있을 거에요.
불확정성
13/12/13 10:54
수정 아이콘
티원뿐 아니라 협회쪽 테란은 대체적으로 부실하죠. 지난 시즌 이신형, 이영호 말고는..
콩먹는군락
13/12/13 10:54
수정 아이콘
허영무선수는 사실상 강제은퇴설(해외팀 이적을 막았다고 합니다.)이 돌고있는데 사실이라면 좀 어처구나 없다고 보이기도합니다
인간흑인대머리남캐
13/12/13 11:01
수정 아이콘
허영무 선수 은퇴가 좀 뜬금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얘기가 있었군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계약 관계가 어떻게 되있었는지는 몰라도 해외팀 이적을 막을 명분이 있을 거 같진 않은데... 정 뭣하면 지금이라도 해외팀 가면 딱히 막을 수단이 없을텐데 말이죠. 본인 의지와는 상관없는 외부 요인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는 추측되지만 여러가지 개인 사정도 겹치지 않았나 생각해보렵니다.
콩먹는군락
13/12/13 11:04
수정 아이콘
현시점에서 복귀시 협상 우선권이 원 소속팀(허영무의 경우 삼성)에 있지 않나요?

그리고 이제는 비자문제도 겹치니까 쉬운일은 아닐겁니다
물론 비자만 있으면 해외에서 개인스폰(최성훈선수처럼) 받으면서 프로생활을 겸할수도 있습니다.
인간흑인대머리남캐
13/12/13 11:14
수정 아이콘
협상 우선권이야 협회 소속 팀으로 복귀할 경우는 그럴 거라고 보지만.. 말씀대로 뭐 지금와서 해외팀 가기는 힘들 거 같기는 합니다. 기존 해외팀 선수들도 줄줄이 나가는 마당에.. 한창 물오르려던 실력이 아깝긴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론 시간이 좀 지나면 지금 김유진 선수의 포지션을 허영무 선수가 차지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곤 합니다
콩먹는군락
13/12/13 11:16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허영무 전 선수 개인방송에 가서 해외유학을 꼬드기면 확률이 높아질지도(응?)
프란츠베켄바우어
13/12/13 11:35
수정 아이콘
t1팬이라 김민철선수 영입이 정말 반갑지만, 대우 받을 수 있는 팀에서 생활한다는 점에서 더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13/12/13 12:21
수정 아이콘
그러고 보니 김유진은 친정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김민철 같은 경우는 노준규가 있어서 적응하기는 쉽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프라임은 전력 보강 안하나요, 조성주가 이적을 해서 이번시즌 나오는 팀 들중에 전력이 제일 낮아 보이는데요.
하후돈
13/12/13 12:56
수정 아이콘
미디어데이 하루 앞두고 연달아 대형 이적 소식이 오네요..
그 인벤기자님 트위터에 있었던 스2 팀 하나가 해체될 것이다 라는 루머는 결국 웅진이었네요..아..웅진과 소울이 연합해서 프로리그에 참여하길 강력히 바랬었는데..
김민철 선수가 T1간 것이 정말 대박이네요..T1 도대체 누가 막죠?';;KT로 갔으면 딱 좋았을텐데..
마지막으로 프라임은 조성주 선수의 몸값을 올려주기는 역시 힘들었나 봅니다..거의 모든 대회를 4강 이상을 찍고 있던 조성주 였는데..프라임에서 그 몸값을 충족시켜주기는 어려웠겠죠. 프라임은 지금이라도 소울과 연합해서 프로리그 참전하면 안될까요ㅠㅠ 지금 전력으로는 거의 100% 꼴찌가 될 것 같은데..
저그인
13/12/13 13:54
수정 아이콘
T1은 정말 세겠네요.
토스와 저그는 최강급이고, 테란은 정명훈 선수가 프로리그에서는 잘하니까요.
빨리 다른 협회팀도 연맹팀과 연합을 하거나 임대라도 해왔으면..
13/12/13 14:52
수정 아이콘
삼성전자는 이번 시즌에도 하위권 확정이군요... 스타2에는 투자를 정말 안하네요 전력도 안 좋은데...
지원이 빵빵한 다른 팀들이 부럽습니다
가루맨
13/12/13 15:50
수정 아이콘
그나저나 프라임은 다른 팀과 연합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선수 숫자가 너무 부족해 보이는데요;;
가루맨
13/12/13 15:58
수정 아이콘
삼성은 허영무 선수의 공백이 너무 커 보입니다..
허영무 선수만 있었어도 중위권 전력은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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