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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02 [일반] 안철수 기자 회견 발표 내용과 평가 [470] kien20173 15/12/06 20173 4
62483 [일반] 야권의 내전이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166] kien14192 15/12/10 14192 2
81141 [일반] PGR에서의 경제 토론이 비아냥으로 끝나는 이유들. [222] kien11845 19/05/15 11845 121
72857 [일반] 태양광이 100% 안전하거나 친환경적이지는 않죠. [221] kien11620 17/07/15 11620 5
43166 [일반] 여러분이 재밌게 읽으셨던 장르소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125] kien11553 13/04/12 11553 0
59702 [일반] 신의 손: 프로 정신과 스포츠맨십 [246] kien11194 15/07/09 11194 1
64672 [일반] 호남의 세속적 욕망과 영남 패권주의에 대한 생각 [184] kien9335 16/04/18 9335 3
50117 [일반] PGR에서 불타올랐던 글들을 한 번 모아봤습니다. [85] kien9308 14/02/27 9308 12
65396 [일반] 고인을 상대로도 간을 보는 사람. [53] kien9182 16/05/26 9182 30
80549 [일반] 일본쪽에서 반도체 핵심 소재인 불산을 일부 수출 제한 했었네요. [71] kien9141 19/03/26 9141 2
65596 [일반] 드래곤 라자는 지금 나와도 성공했을까 [68] kien9068 16/06/06 9068 4
82727 [일반] 인스타 페미니즘 탐방- 탈코르셋, 강간공포, 타자화 [62] kien8793 19/09/15 8793 13
62184 [일반] 김구라씨가 패기넘치던 시절 [10] kien8157 15/11/24 8157 2
62292 [일반] PGR내의 두개의 세력 [61] kien8136 15/11/30 8136 5
44575 [일반] 한 밤의 뻘글, 남자들이 좋아하는 vs 놀이, 누가 누가 더 셀까? [81] kien8037 13/06/18 8037 0
61653 [일반] 안철수 의원의 구정치 [82] kien7961 15/10/24 7961 27
81578 [정치] 2019 추경안을 통해서 보는 경기 체감. [74] kien7850 19/06/24 7850 5
81187 [일반] 성평등과 출산율 상관관계에 관련된 논문들. [122] kien7764 19/05/19 7764 1
58620 [일반] PGR식 반달에 대해서 [43] kien7639 15/05/31 7639 61
82503 [정치] 강남 진보 좌파의 반대항, 체념형 보수 좌파 [68] kien7599 19/08/31 7599 28
82396 [정치] 위선을 통해 때로는 위선이 필요함을 알린 조국 [88] kien7299 19/08/25 7299 2
64284 [일반] 고급 유머 게시판의 필요성과 운영방법 [71] kien6978 16/03/26 6978 50
78043 [일반] [토막글] 원숭이를 통해 알아본 성차이. [36] kien6366 18/08/29 636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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