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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49 일본쪽에서 반도체 핵심 소재인 불산을 일부 수출 제한 했었네요. [71] kien10832 19/03/26 10832 2
80388 문재인 정부와 여성 할당 [10] kien4830 19/03/12 4830 5
78043 [토막글] 원숭이를 통해 알아본 성차이. [36] kien7048 18/08/29 7048 19
72857 태양광이 100% 안전하거나 친환경적이지는 않죠. [221] kien12190 17/07/15 12190 5
69067 [정치] 평행이론으로 미래 예측하기. [4] kien2795 16/11/30 2795 0
65688 대한민국의 루프물 [1] kien4147 16/06/11 4147 0
65596 드래곤 라자는 지금 나와도 성공했을까 [68] kien9430 16/06/06 9430 4
65396 고인을 상대로도 간을 보는 사람. [53] kien9312 16/05/26 9312 30
64971 적극적 친노, 소극적 친노, 잠재적 친노 [87] kien5943 16/05/03 5943 5
64672 호남의 세속적 욕망과 영남 패권주의에 대한 생각 [184] kien9490 16/04/18 9490 3
64284 고급 유머 게시판의 필요성과 운영방법 [71] kien7137 16/03/26 7137 50
62710 노무현 대통령 또는 친노의 성공과 실패 [100] kien5666 15/12/22 5666 1
62661 안,문 지지자들간의 싸움 - 아직은 서로 싸울 때가 아니다. [51] kien2754 15/12/20 2754 0
62526 최근 3명의 대통령을 통해서 보는 새정치의 실현 [33] kien6293 15/12/13 6293 0
62483 야권의 내전이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166] kien14358 15/12/10 14358 2
62402 안철수 기자 회견 발표 내용과 평가 [470] kien20312 15/12/06 20312 4
62292 PGR내의 두개의 세력 [61] kien8251 15/11/30 8251 5
62276 [2][우왕] 키배의 최고봉은 vs 놀이죠. 김용 vs 톨킨 [35] kien3568 15/11/29 356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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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47 창작 매체에서 천재적인 전략/전략가 묘사하기 [59] kien6368 15/11/22 6368 8
61704 [토막글] 요새 PGR21에서 가장 무거운 버튼은 무엇일까요? [23] kien2859 15/10/27 2859 1
61653 안철수 의원의 구정치 [82] kien8055 15/10/24 805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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