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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2/02/24 19:55:54
Name   개밥바라기별
Subject   檢 '강용석 고발' 이준석 병역법위반 무혐의
檢 '강용석 고발' 이준석 병역법위반 무혐의
-글 제목은 링크된 기사의 제목을 따왔습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474/7460474.html?ctg=

연합뉴스발 기사입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이준석 새누리당 비대위원에 대하여 강용석 의원이
'이 비대위원이 2010년 산업기능요원으로 군 복무하던 중 지식경제부가 주관한 'SW 마에스트로 사업'에 참여하며 회사를 수차례 이탈했다. 이는 무단결근에 해당한다' 고 검찰에 고발을 했었습니다.
이에대해 검찰 관계자는 "이씨가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던 업체에서 사전 승인을 받고 외출했고, 외출 시간 이상으로 대체 근무한 게 확인됐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박원순 시장 일에 비하면 이슈가 되지 못하였지만

이준석 위원도 이제 병역 의혹에서 벗어나서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겠네요.

링크된 중앙일보의 추천 많이 받은 댓글들을 읽어보시면 검찰과 회사측의 일방적인 주장이기 때문에

신뢰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총선과 대선이 올해인데 검찰측에서 굳이 이준석 위원의 편을 들어가며

잘못된 병역사항을 덮는 리스크를 부담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김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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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4 20:10
병특 관련 사항에서 이미 고발 되었는데 그것을 쉬쉬하며 덮어주는 것은 병무청에게 굉장한 리스크입니다.

그냥 강용석의 수준을 증명하는 증거 중 하나일 뿐이라 봅니다.
프리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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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4 20:46
이래저래 밉상이네요.
가을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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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4 21:01
성추행이었던가요. 성희롱이었던가요.
그 이미지 덮을라고 정말 바쁘게 사네요.
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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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5 00:03
암만 새누리당에다가 청년 비례대표라 해도 검찰까지 나서서 보호할만큼(것도 큰 병역스캔들을 한번 치른 이시점에) 이준석씨가 거물은 아니지 싶기도 하고... 일단 '의혹제기자가 강용석'인 선에서 이미 얘기 끝난거라 봐요.
영원한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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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5 00:38
증거가 고양이 눈곱만한데 이준석은 고발하고 MRI사진들고 박원순은 고발을 안했네요.
뒷짐진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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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5 01:00
성희롱 이미지 덮을려고 여러가지 했는데, 슬슬 약빨이 떨어지는 모양새네요...
너무 빨리 시작해서 너무 빨리 소모 했습니다...
총선 때 성희롱을 커버 해줄만한 다른 걸 찾아야 되는데...
못 찾으면 끝이에요... 분명히 관련 디스가 들어 올껀데 뭘로 막을 껀지 궁금해지네요... 크크크
뭐... 저번 총선때 전여옥씨(이 사람?은 이름으로 불러주기 싫지만..)도 노이즈 마케팅으로 결론적으로는 성공한 케이스죠...
(선거 후반에 약빨 떨어져서 간당간당 했지만요... 제가 있는 지역구라 빡돈거 아님 ^^;;)
// 이준석은 아직 듣보입니다만 (구)한나라당에서 의도적으로 띄어주기가 보이죠...
과연 저 카드로 20대를 얼마나 끌어드릴수 있을지는 의문이 됩니다만... 없는거 보다는 낫다라는 생각을 하겠죠...
개인적으론 이번 사건은 이준석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기 위한 노이즈 마케팅에 가깝다 라고 보고있습니다...
Abrasax_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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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5 04:20
앞으로 강용석이 무엇을 할 것인지 기대가 되네요. 다른 모든 것보다, 가만히 보고 있으먼 재미있는 구석이 있는 사람입니다. [m]
메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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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5 17:44
그래도 사람들은 강희롱을 기억하지요
영원한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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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6 00:42
혹시 강용석 총선여론조사 나온거 있나요?
상대할가치가 있는지 부터 조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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