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9/04/15 12:42:42
Name Lucifer
Subject 한국당 도의원 망언 "학자금 대출 못 갚는 건 99% 본인 잘못"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223791

경남도의회의 예상원 자한당 도의원이 회의 중에 청년들 속에 불을 지르는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제목에 있는 ["학자금 대출을 안 갚는 학생과 청년의 99%는 본인의 잘못이 더 크다."]부터 시작하여...

["청년들은 하루종일 PC방에 있고 아무도 일하지 않는다."] ...네?

여기에 ["청년들한테 기성세대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근검절약을 가르쳐주는 것이다."]라는 말로 화룡점정까지 찍었군요.

뭐가 문제인지는 피지알의 상당수 분들이 학자금 대출을 직접 받아보셨거나, 취업 후에 갚아보셨을테니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이 도의원이란 사람이 무슨 당인지를 떠나서, 기성세대가 청년들의 현실을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아주 잘 알게 해줘서 눈물이 나게 감사할 정도군요.

ps. 이 이외에 경상남도 청년일자리센터의 사무실 위치에 대해서도 비판을 한 모양인데...

https://map.naver.com/?mapmode=0&pinId=37438453&pinType=site&lng=512437ae616439388789466c403e6950&lat=fb06c07d25808ebcdaebf8ff85ec2331&dlevel=11&enc=b64

아마 여기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전 경남도민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청년일자리 지원을 하는 곳이라면 적어도 청년들이 찾아가기 쉬운 곳에 위치해야 하지 않나 싶군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이호철
19/04/15 12:43
수정 아이콘
미치신듯
cluefake
19/04/15 12:44
수정 아이콘
뭐 도의원이지만, 어쨌든 이상하진 않네요.
이 당은 젊은이들 안 챙겨 줍니다.
19/04/15 12:46
수정 아이콘
Po꼰-대wer
아이지스
19/04/15 12:46
수정 아이콘
한국(KOREA)형 꼰대모델입니다
곰그릇
19/04/15 12:46
수정 아이콘
노~오력을 해야지 말이야!
가개비
19/04/15 12:47
수정 아이콘
자한당은 20-30대를 "아예" 안챙기니까....너무 당연한 행보.
유연정
19/04/15 12:48
수정 아이콘
가족으로 생긴 +학자금 빚 갚는다고
개거지발싸개같은 직장 그만두지도 못하고 치여사는 20대 후반입장에선 참 뭣같은 말이네요.

예. 제 잘못입니다.
태어나길 잘못 태어났고, 그 와중에 노오오오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사니 다 제 잘못이지요.

확실히 자한당은 제가 죽기직전까지 지지할 일 없을거같아요.
러블세가족
19/04/15 12:48
수정 아이콘
노오력이 부족하다니까
界塚伊奈帆
19/04/15 12:48
수정 아이콘
꼰대가 꼰대짓해서 새삼스럽지도 않네요.

근데 왜 이리 열받을까요.
이쥴레이
19/04/15 12:49
수정 아이콘
빚 못갚는거야 취업을 못해서 돈이 없기에 발생하는 일이고 그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해야되는데,
학자금대출 안갚는거 본인 잘못이 크다고 꼰대같이 100번 이해한다해도 그게 왜 뒤에 후술하는 하루종일 PC방 발언으로 이어지는지..
근검절약할 돈도 벌기 힘든게 요즘 세상인걸 참 모르는분들이 많습니다.
Lord Be Goja
19/04/15 12:50
수정 아이콘
백분율대신 천분율을 쓰는 가상의 공화국에서 오셨나봅니다
절름발이이리
19/04/15 12:53
수정 아이콘
내 문제는 사회적 문제고 남의 문제는 개인적 문제인거죠.
及時雨
19/04/15 12:54
수정 아이콘
노오력하래서 배울라고 대학교에 갔더니 뭐래는거야 진짜
복슬이남친동동이
19/04/15 12:54
수정 아이콘
학자금 대출을 전혀 이용해 본 적이 없음에도 뭐가 문제인지 너무 잘 알겠음.
청년으로서 우리 세대의 현실이 나쁘지는 않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지만, 학자금 대출 빌려야하는 처지의, 갚느라 고생하는 학생들은 본인 잘못하고 거리가 가장 먼 사람들인데.
동굴곰
19/04/15 12:57
수정 아이콘
Latte is horse.
노오력을 하란말이야 노오력~
곤살로문과인
19/04/15 12:58
수정 아이콘
아 벌점여유가 없어서...
스타니스
19/04/15 12:58
수정 아이콘
그 추리닝 만화 생각나네요. 공원에서 애정행각하는 커플들 보고 꼰대질하던 노인이 모텔 데스크에서 어서옵쇼 하는거 크크. 정치인들 발언은 다 이유있죠. 지지층 결집이던 지역 유지들이 소유한 공장 중소기업 고용 유도하던..
19/04/15 12:59
수정 아이콘
취직하면 갚는건데 취직이 안되는게 문제.. 기성세대라는것이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전혀 고민 안해보는게 구역질나네요
우중이
19/04/15 13:01
수정 아이콘
이정도면 진짜 치매인데
19/04/15 13:01
수정 아이콘
뭐 일할 생각없이 또는 본인 능력대비 아주 좋은 일자리가 아니면 거들떠 볼 생각도 않하고 시간을 탕진하는 일부가 있긴 하지만 저걸 전체로 일반화 하다니.
지나가던개
19/04/15 13:05
수정 아이콘
저런 발언을 좋아하는 지지층이 있으니 저렇게 말하는 거겠죠?
꿀꿀꾸잉
19/04/15 13:06
수정 아이콘
아끼란거야 돈을 쓰라는거야..
六穴砲山猫
19/04/15 13:06
수정 아이콘
자한당 의원님들... 입은 밥을 먹는 곳이에요....자꾸 입으로 똥을 싸시면 어떡해요 ㅠㅠ
아유아유
19/04/15 13:07
수정 아이콘
뭔 패기여...닥치고 있는게 그리 어렵나?
원래부터 글러먹은 것들 같으니라고.
메가트롤
19/04/15 13:07
수정 아이콘
민주당은 정말 지고 싶어도......
19/04/15 13:08
수정 아이콘
키야 근검절약 정말 오랜만에 듣는듯
우와왕
19/04/15 13:12
수정 아이콘
킹.안.정.당
19/04/15 13:14
수정 아이콘
재원에 한계가 있고, 똑같은 정책을 민주당이 추진하면 '퍼주기 복지' 프레임이 씌워지다 보니 운신에도 제약이 있긴 하지만..

민주정부는 약자를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반면,
적폐당 계열은 약자의 반발을 최소화시기기 위한 정책을 고민하는 거라는 근본적 스탠스 차이가 있지요.
六穴砲山猫
19/04/15 13:15
수정 아이콘
하여튼 20대가 제일 만만하지?? 어떤 놈들은 교육을 못받은 놈들이라더니 그 반대쪽에 있는 놈들은 맨날 놀고먹는 놈들이라네....
SCV처럼삽니다
19/04/15 13:16
수정 아이콘
저들이 보는 시선이 저건거죠. 노오력 해라.
농민들은 알아서 받들어라.
19/04/15 13:19
수정 아이콘
노오력~~~
영칠이
19/04/15 13:20
수정 아이콘
진짜 근검절약하면 소비좀 하라고 난리칠 분들이 무슨 크크
멀면 벙커링
19/04/15 13:26
수정 아이콘
민주 꼰대에 질 수 없다는 자한 꼰대의 위엄이네요. ㅡㅡ;;;
타카이
19/04/15 13:28
수정 아이콘
근검절약이 지금 시대의 미덕도 아닌데 할많하않
날씨가더워요
19/04/15 13:3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여당 대변인은 몽매무지한 대중을 계몽시키려고 풀대출 끼고 재건축 부지에 올인하셨는데 야당은 은행금리가 몇인데 언제적 근검절악을 가르치려고 하는지 참.
판다리너스
19/04/15 13:35
수정 아이콘
아이고 죄송합니다. 제가 다 노오오력을 안 한 탓 이네요 ㅠ
六穴砲山猫
19/04/15 13:37
수정 아이콘
원래 그쪽 업계에선 전통의 강호였습니다(....) 민주당이 꼰머 아닌척 하는 꼰머라면 자한당은 그냥 대놓고 꼰머짓하는 꼰머죠.
19/04/15 13:38
수정 아이콘
그분은 여당이 아니라 청와대 대변인...
날씨가더워요
19/04/15 13:39
수정 아이콘
으엌, 드립 생각하느라 너무 흥분해서 잘못적었네요. ㅠ 지적 감사합니다.
Practice
19/04/15 13:47
수정 아이콘
미친인간이네요 진짜 와.......................
19/04/15 13:48
수정 아이콘
세상에 점점 꼰대가 많아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어떤 분야에 있어서 꼰대라고 그 사람의 모든 사상과 의견이 꼰대가 되는 건 아니겠지요.
하물며 나이에 관계없이 꼰대스러운 마인드와 의견을 가진 분들도 적은게 아니라서 저런 분들이 정치쪽에서 계속 걸려져야 할텐데 어째 나이 든 꼰대가 사라지면 나이 적은 꼰대가 그 자리르 차지할 것 같은 우려가 드네요.
레가르
19/04/15 13:49
수정 아이콘
지금도 갚고있고 내년에 다갚는데.. 왜 그때 열심히 안해서 장학금 못받았을까 생각해 본적은 있는데..
의원님한테 그소리들을만큼 노력안한거 아닌데요?ㅡㅡ
강미나
19/04/15 13:50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도의원이고 시의원이고 다 없애야 된다니까요. 지방자치는 개뿔이고 할일없는 지역토호들 놀이터 아닙니까.
19/04/15 13:50
수정 아이콘
그자찍은 오늘도 연승합니다!
19/04/15 13:51
수정 아이콘
멋있어...
데오늬
19/04/15 13:52
수정 아이콘
저래도 찍어주니까요~
뻐꾸기둘
19/04/15 13:53
수정 아이콘
2030을 위한 대안입니다만?
19/04/15 14:01
수정 아이콘
뭐 저 말에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워딩이 [안 갚는] 학생과 청년이긴 합니다

열심히 갚고 계신 레가르님이 들을 소린 아니죠.
레가르
19/04/15 14:03
수정 아이콘
일 못구할땐 [못 갚기도] 했으니까요.
19/04/15 14:04
수정 아이콘
못 갚는거랑 안 갚는건 많이 다르니까요 흐흐

취업을 못하는거랑 안하는거가 다르듯이요
온리진
19/04/15 14:05
수정 아이콘
신용 괜찮으세요? 은행 대출 연체면 어마무지 하다 들었는대요
레가르
19/04/15 14:06
수정 아이콘
저 의원분이야기는 못갚는것도 안갚는거라 보는거라 생각해서요. 기사보면서 열내긴 오랫만 입니다
레가르
19/04/15 14:08
수정 아이콘
꾸준히 갚으면 신용도 문제는 없었습니다. 예전에 졸업하고 취업준비할때 못갚아서 염치 없이 부모님에 몇달 손벌리고 죄송했던거 빼면... 진짜 이제 끝나네요
바닷내음
19/04/15 14:10
수정 아이콘
쟤보단 저래도 쟤를 찍어주는 사람들이 더 문제..
스타카토
19/04/15 14:15
수정 아이콘
원조의 품격이죠~~~~
아무리 민주당이 애를 써도 절대 따라가지 못할 품격이네요~~
근데..뭐....저래도 찍어주니깐요~~~어쩌겠어요
정지연
19/04/15 14: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어차피 저 사람의 소속 정당 지지하는 사람들은 옳은 얘기했다고 하고 있을겁니다. 두 정당에 다 표를 줄 수 있는 중도층의 표는 좀 잃을수도 있겠지만 골수 지지층한테서는 박수를 받을 수 있는 발언이죠..
저 사람이 다음 선거에서도 또 저 정당 후보로 나오고 또 당선이 된다면 지금 발언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 발언이 될겁니다.. 정치인은 선거로 판단되는거니까요
빠따맨
19/04/15 14:21
수정 아이콘
지금 이 사회 분위기가 좌우 양극단만 있는 기분입니다
티모대위
19/04/15 14:28
수정 아이콘
이런 말을 해도 멀쩡히 의원 잘하는 사람이 있는데
얼마전 제명당한 그분은 얼마나 억울할까
19/04/15 14:29
수정 아이콘
진짜 지방의원들 어차피 해외연수 받으려고 하는건데 다 없애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좁은 나라에 무슨 의원이..
노비그라드
19/04/15 14:31
수정 아이콘
에휴 한심한놈들 뚫린입이라고 아주 그냥
호느님
19/04/15 14:39
수정 아이콘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당선된 도의원이라..출마만 한다면 다음번에도 무난히 당선 각일 듯
19/04/15 14:43
수정 아이콘
꼰대들은 이쪽저쪽 안가리고 아주 미쳐 날뛰네요
cluefake
19/04/15 14:46
수정 아이콘
민주 쪽은 솔직히 뭐라도 일단 던져주면서 꼰대짓하는데
여긴 그런 것도 없어서.
cluefake
19/04/15 14:48
수정 아이콘
하긴 그 기준대로면 이건 영구제명 각
19/04/15 14:53
수정 아이콘
나쁜말
19/04/15 15:09
수정 아이콘
저런 기사에는 반드시 지역구 표기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저 인간은 검색해보니 밀양 2지역구군요.
김만치두
19/04/15 15:25
수정 아이콘
그 일좀 하게 니 자리부터 좀 치우자
파이몬
19/04/15 15:28
수정 아이콘
클라스는 영원하다
독수리가아니라닭
19/04/15 15:41
수정 아이콘
도위원이라는 작자들은 도워원 사무실에서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비 궁금합니다
와사비
19/04/15 15:44
수정 아이콘
정상을위해
19/04/15 15:44
수정 아이콘
라떼는(나때는) 말이야~
19/04/15 15:49
수정 아이콘
아직도 저런말을 한다는게 신기하긴 해요 저런말 하면 뚜드려 맞는다는걸 전혀 못배우시는건가
Judith Hopps
19/04/15 16:18
수정 아이콘
대안정다아~앙!!!!!
연필깍이
19/04/15 16:22
수정 아이콘
도대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길래... 쯧쯧
19/04/15 16:30
수정 아이콘
학자금 대출 같은 문제는 사회의 구조적 문제+개인의 문제가 복잡하게 뒤섞여 있습니다. 저런 식으로 한쪽으로 일방적으로 어느쪽이 문제다라는 사람은 전체주의적, 극단주의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환경만 되면 나치도 되고, 문혁도 하고 북한 공산당도 되는거죠. 저런 사람을 사회주류에서 몰아내는게 민주화고 국제화입니다.
서지혜
19/04/15 16:33
수정 아이콘
꼰대 오브 꼰대
하이텐숀
19/04/15 17:06
수정 아이콘
고생많으셨습니다! ㅠ_ㅠ
백곰사마
19/04/15 17:20
수정 아이콘
자강두천 클래스.
후마니무스
19/04/15 17:56
수정 아이콘
정치인들이 너무 세상물정을 모르니 나오는 말

편하게 공부해서 대충 대학 간판따고 고시붙어 세상은 모르고 온실속 화초처럼 나이만 드신분들이 정치해서 생긴 현상입니다.
ComeAgain
19/04/15 18:02
수정 아이콘
수도는 조선시대까지 올라간 관습 헌법인데,
지방 자치는 왜 관습대로 안 했을지.
Sith Lorder
19/04/15 18:15
수정 아이콘
사회에 나타나는 일련을 문제들을 저렇게 단편적으로 해석하는 능력이 놀랍군요. 100점 드릴께요.
19/04/15 18:34
수정 아이콘
돈 빌려놓고 안갚으면 본인잘못 99프로 아닌가요?
지금뭐하고있니
19/04/15 19:13
수정 아이콘
정치인 되는 코스가 크게 둘 있는데 하나는 어린나이부터 성공적인 커리어 쌓다가 입성 둘은 어린나이에 정치인 뒤따라 다니거나 정당활동 하면서 나중에 정당인으로 지분받는것 어느쪽이든 일반의 삶을 알긴 어렵죠. 근데 여전히 대표적인 코스는 저겁니다
파이리
19/04/15 19:39
수정 아이콘
20대는 어디로가야하오...
우주소녀
19/04/15 19:48
수정 아이콘
슬슬 자신감 뿜뿜하나보네
쿠즈마노프
19/04/15 20:32
수정 아이콘
옛 한나라당, 새누리 시절보다 극우로 변해가는 모습입니다. 극우로 뭉쳐서 영끌해도 30%가 맥시멈일텐데 정권잡는건 포기하는 분위기네요.
루트에리노
19/04/15 21:22
수정 아이콘
저 사람 찍을 분들은 저렇게 생각하니까요.
별로 이상할 거 없죠.
19/04/15 21:28
수정 아이콘
누구는 '왜 자한당이 저런 헛소리해도 민주당 페미깔때처럼 분노하지 않느냐' 하는데 당연하죠.
쟤들 정체성이 원래 저건데 크크크 지들 정체성에 맞게 이야기하는데 굳이 열내가면서 분노해야할 필요가...
"미친개가 또 짖는구나..."하고 넘기는거지 열내서 욕할필요가 없죠. 그만한 위치에, 영향력 있는 의원도 아니고.
강미나
19/04/15 22:35
수정 아이콘
밀양 2선거구가 대체 어딘가해서 찾아보니까 밀양 중심가 제외한 외곽 시골지역....
오히려 이 사람 선거구에 있는 유권자들은 젊은 놈들한테 제대로 쓴소리 했다며 좋아하겠네요. 씁쓸합니다.
낫아웃양PD
19/04/16 00:40
수정 아이콘
집에 가게한다고 명의 빌려줘서 가게 망하고 가게빚에 학자금 갚고있는데

게거품이 물려질만큼 말하는거보니

지금 당장 치질걸려서 후장에서 피가 3박4일내내 나와도 양산대별곡놀이해줄수 있을정도로 짜증나는 발언이네요!!
19/04/16 10:23
수정 아이콘
자한당은 왜 노인에게는 저런 일갈을 하지 못하는걸까요? 노인네들 니들이 가난한건 니들 잘못이야. 니들이 노력하지 않아서야~ 라고 말이죠.
젊은이들이 헬조선이다 뭐다 사회에 불만이 많다 하는데 사실 한국사회에 가장 큰 불만을 가진건 자살을 하는 노인들이죠.
젊은이들은 툴툴대고 돌아서선 의연히 현실을 살아가지만 노인들은 애국심을 울부짖지만 돌아서선 비참하게 자살하죠.
자살이야말로 자신이 속한 사회에 대한 가장 큰 불만표현 아닐까요?
쿠즈마노프
19/04/16 10:57
수정 아이콘
쉰밥은 배고프면 눈딱감고 먹을 수 있지만... 똥을 먹는 사람은 없죠.
자유한국당은 똥 그자체 입니다.
이른취침
19/04/16 20:59
수정 아이콘
투표장이죠. 어느 쪽이던 확실하게 보여줘야 좀 더 사릴 겁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일반] [공지] 자게에 정치 카테고리가 15일 오전 9시 부터 적용됩니다. [45] Camomile 19/06/14 2476 11
공지 [일반]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34] jjohny=쿠마 19/03/15 13355 55
공지 [일반] 자유게시판 글 작성시의 표현 사용에 대해 다시 공지드립니다. [12] empty 19/02/25 12363 5
공지 [일반]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3] 유스티스 17/05/05 87423 7
공지 [일반]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167300 24
81521 [일반] [여행기] 프랑스에 대한 몇가지 생각 [1] aurelius84 19/06/18 84 0
81520 [정치] 검찰, 손혜원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 불구속기소 [45] 사악군2790 19/06/18 2790 8
81519 [일반] 고유정 의붓아들 사건도 경찰의 초동수사가 형편없었네요 [15] 마빠이2067 19/06/18 2067 0
81516 [일반] 너는 사람을 베는 어부가 되리니 [31] 인간흑인대머리남캐5313 19/06/18 5313 7
81515 [일반] 2025년부터 울릉도에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61] 홍승식7155 19/06/17 7155 5
81514 [정치] 부산~헬싱키 취항, 부산 경남 주민들을 농락하는 조선일보와 국적항공사 [74] 독수리의습격8922 19/06/17 8922 43
81513 [일반] 인천 수돗물 적조사태에 대하여... [30] 아유5583 19/06/17 5583 4
81511 [일반] 전 여친 결혼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67] sereno10738 19/06/17 10738 29
81510 [일반] 육아휴직의 성패는 직무급제 도입에 따를듯... [13] LanceloT5029 19/06/17 5029 0
81509 [정치] 윤석열 서울지검장, 검찰총장 내정 [105] ocean12134 19/06/17 12134 21
81508 [일반] [토막글] 독일에 대한 가장 짧은 역사 [16] aurelius3365 19/06/17 3365 5
81506 [일반] UFC 보다가 복싱 매니아에서 그래플링 애찬론자 된 사연 [39] 에리_93705 19/06/16 3705 6
81505 [일반] [스포일러] 기생충 - 누구나 그럴싸한계획이 있다. [27] 꿀꿀꾸잉4327 19/06/16 4327 95
81504 [일반] [연재] 마나통, 의지력을 키울 수 있을까? - 노력하기 위한 노력 (5) [10] 221680 19/06/16 1680 18
81503 [일반] 신과 함께 녹음을... [39] MelanCholy5239 19/06/16 5239 10
81502 [정치] 시장주의 [57] 절름발이이리5577 19/06/16 5577 15
81501 [일반] (스포없음)'사상 최강의 보안관'이 완결되었습니다. [43] 물맛이좋아요6142 19/06/16 6142 3
81500 [일반] 간단히 쓰는 넷플 스탠드업코미디 및 토크쇼 평가(주관적) [12] 평범을지향2429 19/06/16 2429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