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7/07/17 18:05:17
Name   모모스2013
Subject   한달간 제주여행하기 2탄
한달간 제주여행하기 1탄 https://pgr21.com/?b=8&n=72872

우리나라의 도로는 우측통행이므로 제주의 해안도로를 달릴 때 시계반대방향으로 돌아야 바다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제주 왔을 때는 반시계방향으로 돌았는데 그때는 일행이 있을 때라 보조석에 앉은 사람을 위해 그렇게 했던 것이고 이번엔 혼자여서 운전석을 기준으로 보면 시계방향으로 돌아야 바다 보기도 좋고 운전하기도 편할 것 같았습니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꺽어 바다를 보면서 운전하는 반시계방향보단 정면을 응시하면 살짝 왼쪽을 보면서 바다를 볼 수 있는 시계방향이 더 좋아 보이더군요. 그래서 이번 제주여행에서는 시계방향으로 돌았습니다.

비가 오면 가야 할 곳 중 비자림과 만장굴이라하여 비오는 날 바로 갔습니다. 제주여행 중 비가 여러번 왔는데 그래서인지 비자림은 2번이나 갔습니다. 만장굴은 사진이 없어요. 거긴 카메라가 무거워서 안가지고 갔죠.





사전예약해야지만 갈 수 있는 거문오름에도 다녀왔습니다.



용눈이오름을 오르면서 주변풍경을 찍어보았습니다.







근처의 다랑쉬오름에도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성산일출봉 일대에서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우도에도 들렀습니다.










Emumu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7/17 18:06
코스가 다 알차네요 안가본곳은 다 가봐야겠어요
윌모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7/17 22:10
사진만 봐도 피톤치드(...)가 느껴지네요. 꾹꾹 눌러왔던, 여행가고 싶은 마음에 불을 지르는 사진들입니다. 잘 봤습니다.
ShuR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7/18 09:33
사진 좋네요
뒷산신령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7/18 09:37
우와...사진이 대박입니다..
Tratoss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7/18 12:57
사진 잘 봤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https 도입 및 접속제한 주소안내 [51] 진성 17/07/10 7175 9
공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3] 유스티스 17/05/05 11385 1
공지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61362 20
73059 김기춘 징역 3년, 조윤선 집행유예, 김종덕 징역 2년 [29] 어리버리2183 17/07/27 2183 0
73058 세금문제에 관한 몇가지 사실들 [39] 숨결1850 17/07/27 1850 4
73057 [번역] 중국 격투기단체, 고아 400명 격투전사로 만들어 '돈벌이' [23] 군디츠마라2130 17/07/27 2130 3
73056 원더우먼이 슈퍼맨의 콧수염에 미치는 영향... [31] Neanderthal3810 17/07/27 3810 1
73055 리얼미터 7월 4주차 결과, 문재인 정권 지지도 74.7% (2.3% 상승) [65] 어리버리5569 17/07/27 5569 3
73054 [독후감] 사피엔스를 반 정도 읽었습니다. 재미있네요. [29] OrBef2278 17/07/27 2278 9
73053 [짤평] <군함도> - 장단점이 분명하다 [59] 마스터충달4194 17/07/27 4194 8
73052 [뉴스 모음] 최순실 "코마 상태에 빠질 지경이다" 외 [23] The xian6013 17/07/27 6013 22
73051 청년 창업 신화 '총각네 야채가게'의 실상, 폭력-욕설-갑질 [109] 신불해13444 17/07/26 13444 31
73050 어디 가든 굶어죽지는 않는다!! [5] hjk863918 17/07/26 3918 0
73049 (스포무) 야심은 컸지만 싱거웠던 군함도 [9] 로빈2676 17/07/26 2676 1
73048 나무위키 자체에는 문제가 없다. [85] 고통은없나6277 17/07/26 6277 5
73047 중국이 위구르족에 감시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의무화했다는군요 [33] 테이스터5710 17/07/26 5710 3
73046 김무성 사위의 마약사건이 "추적60분"에서 다시 한번 조명됩니다. [69] 어리버리6653 17/07/26 6653 3
73045 [스포없음]군함도 간단 감상평 [121] Manchester United10606 17/07/26 10606 11
73044 공론화 위원회 - 탈원전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고민 [61] metaljet3009 17/07/26 3009 2
73043 최근의 한국인 난민신청 사유 추세 [22] 달과별6515 17/07/26 6515 3
73042 [아재글] 아들에게 장난감을 사주면서.. [20] 파란무테2788 17/07/26 2788 34
73040 세계를 정복한 최강의 제국, 여기에 맞서던 지상 최대의 장벽 [151] 신불해10607 17/07/26 10607 315
73036 [뉴스 모음] 휴대폰 보다 걸린 피고인 박근혜 외 [23] The xian7896 17/07/26 7896 2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