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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7/07/17 17:07:32
Name   길갈
Subject   靑 “정무수석실 캐비넷에서도 朴정부 문건 다량 발견”(속보)
靑 “정무수석실 캐비넷에서도 朴정부 문건 다량 발견”(속보)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sid2=265&oid=018&aid=0003876339

청와대 정무수석실에서 삼성 및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문건 추가 발견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0&oid=032&aid=0002803290


7월 초 민정수석실 문건 확보 후 청와대 전수 조사가 실시되었고, 이번에는 정무수석실에서 약 1400건의 문건이 추가로 발견되었습니다.

사실 이번 정부의 인수인계가 A4 10장으로 이뤄졌던 것에 대한 보너스를 배로 받는 모양새입니다. 개인적으론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위안부 합의 관련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는게 재밌네요.

그 밖의 주요 내용으론  [삼성 경영권 승계 및 문화계 블랙리스트와 위안부 합의, 세월호, 국정교과서] 등이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적법하지 않은 지시 사항까지 포함되었다고 하니 503님이나 꽁꽁 숨어있는 갑우님을 같이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라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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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08
하던대로 밑에 직원들에게 대충 시키고 검사도 안했나...
나가사끼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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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08
전임 정부 인간들은 하나같이 그냥 등X들인가 아니면 일부러 저러는건가....;;;
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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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09
내부자들이 있었던게 확실하네요.
한길순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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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09
역시 사관의 민족! 문서 없앤다고 세단기도 샀지만 여기저기서 막 나오는군요.
AP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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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09
일처리 진짜 못하네 ㅡㅡ;
설명충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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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09
원피스를 찾아내다니 역시 해적왕의 오른팔이다...
AngelGabr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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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0
전임 청와대의 일처리가 진짜 의심스러울 지경입니다.

의도적 태업??
스핔스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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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0
씐난당
Thisis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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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0
https://twitter.com/News_Y/status/886858521693659136
[속보] 청와대 "정무수석실에서 전 정부 문건 추가 발견"
- "현재 분류작업 중…총 1천361건"
- "254개 문건 분석완료…삼성 및 블랙리스트 포함"
- "위안부 합의·세월호·국정교과서 추진·선거 관련"
- "특검에 관련 사본 제출할 것"

밑에서 두번째줄 보고 육성으로 [와 씨X 잠깐만] 소리 나왔네요...세월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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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0
호에에엥 앞으로 적어도 한달은 넘모 꿀잼각이네영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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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0
세절기는 어디다 쓴걸까...
키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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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1
황교안 당신은 도대체......!
Cazorl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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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2
도라에몽 주머니급 캐비넷
紓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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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2
아니 남이 쓰던 캐비넷이 잠겨 있으면 열던가 뽀개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Miz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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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2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 현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잔뼈가 굵은 실무자 출신인데, 전 정권 양반들은 무슨배짱으로 문서관리를 이따위로 했답니까. 황교안 대행은 업무보면서 이 간단한것도 안하고 뭐했답니까. 서랍 비워야할때는 깡그리 비웠어야지.... 하여간 부패한 인간들 무능함은 치가 떨리는 수준이긴 하죠. 덕분에 곡소리 나겠어요.
D.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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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2
여러분, 이거 다 ..
사실인거 아시죠?

어디 MB관련 문건은 안 튀어나오나???
Que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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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3
인수인계 확실하네요
ga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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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4
야당&종편 :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이다
정부&여당 : 리스트자체가 대통령기록물이라서 확인할수가 없다
야당&종편 : 암튼 기록물관리법 위반이라고 너 탄핵할꺼야 엉엉
정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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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4
전 정부 청와대 직원중에 대통령에 대해 반감이 큰 인물이 있던건지... 그냥 윗대가리가 멍청하니까 아래 사람들도 일 안하고 놀고만 있던건지...
바닷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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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4
예산낭비가 여기에 또...!
데오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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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5
... 멕이려고 놓고 간거 아닌가요?
서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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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6
위에 무능이들만 있으니......아랫사람들이 일을 대충대충했나봐요....어휴....ㅡㅡ;;
황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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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6
멕이려고에 한표입니다 ;-)
복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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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7
세절기도 일을 안함...
미네랄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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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7
악은 성실하다.

.....아냐, 그것도 케바케야.
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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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7
이쯤 되면 전 청와대 직원들 데려다 이야기 듣고 싶네요
도대체 이 안에서 무슨 일들이 벌어졌던건지...
동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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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7
조선시대만도 못한놈들. 니들 세초가 뭔지는 아냐?
언어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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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8
이정도면 이건 일부러 멕이려고 그런 거죠..;;

자유당을 엿먹이고 싶을때마다 하나씩 큰 거 터뜨리면 될듯..크크
키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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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9
"황교안이 지지층을 의식해서 대통령기록물등록하면서, 청와대 곳곳에 문건을 일부러 흘린게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
황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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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19
이쯤되면 홍판표 대표님 청와대 기어들어가야 할거 같은데....킄킄
보통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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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0
당장 부카니스탄만 봐도 성실하지 않습니다. 크크크...
산양사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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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0
탄핵 되고도 몇일 청와대에 계시길래 뭐 그리 숨길게 많나 싶었는데

그냥...그냥 바보였습니다...
의심해서 죄송합니다.
바닷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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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1
국민: 해봐 *^^*
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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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1
박근혜정부 당시 청와대에 근무하던 누군가가 목숨을 걸고(?) 문서를 모아모아서 보호한 건가요?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네요.
책임자급들은 청와대에서 일을 안 했나요? 덜덜덜...
켈로그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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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1
황크나이트 당신은 대체...
Red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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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1
내부고발자인듯 싶네요 저정도면 크크
친절한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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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1
어마어마한 무능 그 자체였군요.
AP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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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2
제가 이래서 항상 말하지 않았습니까?
유능한 악(2mb)보다 무능한 악이 낫다고..
C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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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2
캐비넷에 숨겨져있는건 바이오하자드에서나 용납되는거 아닙니까?
Kar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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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3
이 정도면 양심적인 내부고발자가 일부러 흘리고 나갔다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거 같은데요.
저번 정부가 워낙 비상식적이었다보니..
아이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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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4
황씨는 그 시간동안 도대체 뭘 한건지...
작정하고 503 도와줄 생각이였으면 손으로 박박 찢고 한장한장 불태웠어도 다 없애고 남았을 시간인데 정말 일부러인가..............
전자오락수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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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5
황씨가 직접 청와대로 갈 수가 없었으니까요
천하공부출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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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5
내부의 반란자가 놓고 갔을것 같네요. 거기도 불만있는 사람 한둘이 아닐테니..
언어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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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5
청와대 곳곳에 아이템이 떨어져있군요. 득템하셨습니다!
돈보스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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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6
나는 사실 세절기가 아니다
Janzis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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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6
인수인계를 이렇게 하다니 크크
빈손으로 반길순 없지..
널위해 준비했어..찾아봐
紓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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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6
어차피 황씨도 허수아비였기때문에 능력이 없죠..
싸드 배치되는거 모르고 있다가 시진핑 뒷통수를 후두려팬 총리인데요 뭐..
황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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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7
명왕이라 그러더니만..청와대 들어가서 보물찾기 하는게..완전 원피스각...;
언어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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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8
귀중한 선물을 이렇게까지 자기를 희생하면서 줄 줄이야.. ㅠㅠ
솔로몬의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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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8
아니 근데 정말요...
(물론 그래서는 안되는거지만) 일반 회사에서도 공정위 조사나 그런거 나온다고 하면 자료를 남겨도 될 것과 없애야 할 것으로 나눠서 남겨도 될 것은 가지런히 캐비넷이나 창고에 정리해두고 없애야 할 것은 박스로 싸서 회사 탑차에 실어서 그냥 멀리 나가버렸었거든요. (공정위 조사가 나온다는건 내부 연줄로 미리 알아내더군요)
파일같은 경우에도 무조건 외장 하드에 다 옮긴 다음에 컴퓨터 하드는 기록장치를 '0'으로 덮는 무슨 프로그램으로 7번정도 돌리고 난 후 아무런 문제 없는 파일들만 다시 심어놨었습니다.
물론 청와대니 자료야 엄청나게 많았겠습니다만, 이게 개인이, 한 부서가 자기 자료만 확실히 은폐하고 윗선에서 잘 관리하면 못할 것도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대체 일 처리를 어떻게 했길래 이런 식으로 자료가 튀어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아이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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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28
직접 못들어갈 뿐이지 이것저것 지시할 수 있으면 할 수 있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더 힘도없고 능력도 없는 사람이였나 봅니다.
천천히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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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0
굳굳 개꿀
언어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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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0
내 보물 말이냐?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찾아보아라. 이 국정농단 사태의 전말 전부를 그곳에 두고 왔다.
제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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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1
PD님 제가 아주 기가막힌 시나리오를 하나 썼거든요. 이거 20부작 드라마로 만들면 대박날 듯. 어떤 이야기냐 하면요~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에게 비선실세가 있어요. 어둠의 지배자 비슷한 건데 같은 여자고요,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설정했어요. 근데 대통령 당선 후 국내 최대 대기업의 사업을 봐주는 대가로 비선실세가 실소유주인 스포츠 재단에 수백 억을 주게 되요. 비선실세의 딸도 스포츠 영재로 지원을 하게 되고요. 국가 고위층들이 죄다 한 통속이라 이게 아무런 제재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이 되는데 나중에 비선실세의 태블릿 PC가 언론에 들키는 바람에 급기야 전국민이 광화문에서 촛불 들고 시위를 시작하게 되고 결국 대통령 탄핵은 물론 비선실세에 대한 대대적인 특검이 시작되죠. 여기까지가 1부고요, 2부는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관련자 및 부역자들이 줄줄이 감방행 된 후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됐지만, 비선실세 및 전 정권 부역자들에 대한 수사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갑자기 비선실세의 딸이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꾸 내막을 뱉어내고, 폐기한 줄 알았던 비밀 문서가 청와대 곳곳에서 막 튀어나오는 거에요. 어때요? 우왕, 내가 생각해도 스토리 짱인 듯!
황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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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2
비밀의 숲을 능가하는 시나리오 인정합니다~!
언어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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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7
그 무얼 상상하든 그 이하를 보여주는..
AP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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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7
태블릿이라든가 문서 튀어나오는게 너무 개연성 없네요. 갈등해결이 그렇게 우연으로 되면 관객이 납득을 못합니다. 태블릿이나 문서를 거기에 놓아둔 정의의 암중세력을 설정합시다.
journe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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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8
참, 정말 철저하게 무능했네요...
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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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8
PD:이왕 쓴거 대통령 되는 주인공 설정도 짜보세요.
나비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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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9
보물찾기 재밋게 하라는 503...
AP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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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9
그냥 다 없애면 되는데 사실 일처리 문제도 아닌거 같아요. 내부에 불만러들이 많았나봐요.
독수리의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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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9
PD : 응 당신 집에 가~
하루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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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9
아 이걸 언제 다 세절해 짜증나네 -> 일단 어디에 짱박아 놓고 나중에 해야지 -> 까먹음

일수도..?
pio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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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39
하다하다 짜증나서 안한 걸지도.....

저거 일일이 다 파쇄한다고 생각해 보면 얼마나 시간 걸리고 귀찮을지 -_-;
AP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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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40
게다가 의미도 없고 보람도 없죠..ㅡㅡ;
이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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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43
황교안이 지지층을 의식하면 더 철저하게 없애야죠
60일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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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43
리스트마저 대통령 기록물로 해놓으면서 신의 한수라고 생각했겠죠? 허허허허 빅엿
황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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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44
도대체 30년동안 봉인한 기록물에는 뭐가 들어있는건가여.. 이렇게 다 흘리면..
30년후에 까보니까 막 송중기 브로마이드 들어있고 이런거 아님 ?!??!!!
PEN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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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45
진짜 어느 정직한 분의 양심의 한 파편이라 생각하고 아직 우리나라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려구요.
솔까말 공익제보자들 당한거 생각하면 저라도 차마 나서지 못할거 같고 저런식으로나마 양심 선언을 한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서류를 바탕으로 많은 적폐를 청산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루크레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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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45
어둠의 수호신 황크나이트의 혜안이 이렇게 또 빛을..
AP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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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47
어쩌면 전달받은걸 문정부측에서 우연히 발견! 이랬을수도.
언어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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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48
이런 시나리오가 갑골 문자 같은 데에서 발견되었으면(물론 태블릿pc 등등 시대의 유물에 대한 사항은 논외로), 역사학자분들은 이걸 어떻게 평가하게 될까 의문이.. 이걸 사실로 믿을 수가 있나요?
65C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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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48
둘이 동전던지기로 한명은 대통령, 한명은 어둠의 지배자가 되기로 하는 설정은 어떨까요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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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54
세절기 구입하면서 띵가 먹었다에 500원
Grateful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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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55
저도 그랬을것 같습니다. 양심있는 공직자가 감추어두고 문정부가 받은거죠 이건..
정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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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56
지난 정권 청와대자체가 무능했던거 같네요. 맨윗사람은 말할 필요도 없고 아래 수석이나 비서관들도 한결같이 무능했던것 같습니다.
박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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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57
군대 행정보급관 급 인물 한명이 문서 파기 여부를 체크했어도 이런 일은 없었을텐데..
얼마나 일을 못했으면 ;;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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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58
판타지 소설이라 그러겠죠 뭐.
동물농장같은...
유부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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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7:59
정말 바보들이 그자리에 있었구나... 증거도 제대로 못지우고 갔네
최종병기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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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00
세절기를 빼돌렸네
상계동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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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04
회사에서 문서파쇄로만 이틀 보낸 적 있네요. 삽질 오브 삽질입니다.
사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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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07
이정도면 공직기강해이가 심각했네요. 필요없는 문서는 파기하고 남은 문서는 편철보관하거나 인계하는게 공무원의 기본소양이거늘...
Dark and Mary(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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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08
역시 대한민국의 식사예절..
"식사하셨습니까?"로 인사하는 나라답게
콩밥도 잘 멕여드리겠네요 크크크
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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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10
크크크크크크 역시 식사는 콩밥이죠 크크크크
lena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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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17
모아놓고 불질러버리면 편할텐데 하는 생각을 자주했었습니다...
쿠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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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34
시간도 그렇게 많았는데 안없애고 뭐했어 크크크
SaR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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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35
아직 반전이 부족하네요. 여성대통령과 비선실세가 배다른자매라던지 이런 설정이 더 들어가야겠네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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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39
뭐 예의상 깨끗이 비워주자도 아니고 잘못 걸리면 감옥행인데 안 없앤건 말도안되고 누군가 양심있는 공직자가 어디 숨겨놨다가 최근에 따로 전달한거 아닐까 싶네요. 내부고발자 보호 위해 캐비넷서 발견했다고 할 뿐인듯. 내가 다 없앴는데 말도 안된다고 하지는 못할테니.
-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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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40
와나... 크크크크크크크크...
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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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43
요새 한국은 무슨 다크나이트만 바글바글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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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53
인수인계를 보물찾기 방식으로 해주다니 크크크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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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53
어? 뜨끔...
겟타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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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56
이정도면 레알 세금도둑...
비상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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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8:56
명왕이 대통령 되셨다고 뭔 포네그리프 찾기 놀이 하시는건가...진짜 알수가 없네요...
ubli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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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9:00
전문 업체가 있긴 합니다. 근데 입회감독도 해야되고 아무래도 은밀한 작업은 대외적으로 노출되니 쉽지 않겠죠.
물론 더 큰 이유는 굳이 돈 들여 하지말고 사람을 쓰면 되니까 하겠습니다만..
sh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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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9:08
헐 이거 레알입니까... 크크킄
Been & 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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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9:24
케바케 인정합니다
Janzis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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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9:57
마대자루 사준다고 당번이 청소합니까..
진공청소기 있다고 엄마가 시킨 청소 합니까..
귀찮으니 짱박는거....

어차피 나 방빼야하는데..
내 흉도 아닌데 뭐 어때~라는...
Janzisu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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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9:59
작가님 너무 현실성이 없어서 좀 그러네요.
아무리 드라마고 영화라지만 어느정도 현실성은 갖고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루트에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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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9:59
난 세절기야 하지만 최소 한국 세절기다
사자포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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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19:59
케바케의 케바케는 없는겁니까
어리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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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20:2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9413798
오늘 발견된 문서는 "내가 기록했소!!!"라고 손들고 나온 사람까지 생겼습니다. 크크.
이게 굉장히 중요하죠. 재판에서 증거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작성자의 증언이 매우 중요했는데 지난 번 민정수석실 털어서 나온 문서는 아직 작성자를 알지 못해 공식 문서라 하더라도 재판에서 피의자 변호사가 증거능력 없애기 위한 싸움이 가능했죠. 하지만 이번 문서는 작성자가 떡하니 나와버렸네요 크크.
그 작성자는 박근혜 시절부터 문재인 대통령 시절까지 청와대에 있던 국조실장 크크.
이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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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20:27
PD:그 비선실세도 로맨스가 필요하잖아. 상대역을 운동선수로 해서, 펜싱 금메달리스트인데 금메달로도 집에 돈이 없어서 운동을 포기하고 호스트바로 들어가 실장까지 올라간 비운의 남자로 잡으면 어때?
Mr.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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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20:30
부패도 능력? 풋
지니팅커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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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20:52
군대에서 10년 넘은 창고 전표 새절하다가 엄두가 안 나서 부대 소각장에 태웠는데 하루종일 해도 안 없어지더군요.
지니팅커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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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17 20:56
무엇보다 인수인계 없이 들어와서 뼈빠지게 야근하며 일하고 있던 청와대 실무진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저거 분류, 분석하느라 또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여가며 일했을까요.
아무리 적폐청산이라지만 분류작업 하면서 엄청난 문건 양때문에 진짜 욕나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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