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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4150 [일반]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동양인과 유전적으로 다릅니다. [43] 파스가논3132 20/01/25 3132 5
84149 [일반] 오후 3시 50분 서울 모 호텔에서 우한 폐렴 의심 신고 (검사결과 음성) [58] 예니치카12793 20/01/25 12793 0
84148 [일반] 코로나 심각한거같네요 [12] 신예은팬6927 20/01/25 6927 0
84147 [일반] 용의자 X의 헌신을 읽고 (스포 많음) [29] norrell1963 20/01/25 1963 0
84146 [일반] 무료 내일로 티켓으로 다녀온 안동,대구- 중화비빔밥,고기밥,군만두 [13] mumuban2728 20/01/25 2728 3
84144 [일반] 2019년도 추천게시판 송년 이벤트(댓글 추첨 기프티콘 제공)(2월 3일까지) [16] clover4445 19/12/30 4445 0
84143 [일반] 통일에 대비해서 통합 화폐 논의는 없을까 [52] 마우스질럿6633 20/01/24 6633 0
84142 [정치] 우리나라에 인턴 활동에 관해 규정된 법률이나 행정명령이 있나요? [94] 하늘을보면6101 20/01/24 6101 0
84140 [일반] 구형 통돌이 세탁기 V벨트 교체기 [3] 펑리수2545 20/01/24 2545 4
84139 [일반] 외상센터는 시스템입니다 [12] 지하생활자3588 20/01/24 3588 54
84138 [일반] 거울도 안보냐던 그녀. [37] Love&Hate4277 20/01/24 4277 12
84137 [일반] [단문] 프랑스에서도 우한 바이러스를 진지하게 다루네요 [26] aurelius5231 20/01/23 5231 7
84136 [일반] 미안마 바닷속에서 87년 추락한 KAL858기 둥체로 추정되는 물건이 발견됐습니다 [41] 강가딘8416 20/01/23 8416 3
84135 수정잠금 댓글잠금 [일반] 아이즈원 조작멤버 교체없이 진행하나보군요. [33] 짐승먹이6054 20/01/23 6054 22
84134 [일반] 설 연휴 개봉작 후기 (스포있을수도 있습니다) [17] 맹물2726 20/01/23 2726 3
84133 [일반] 나이지리아에서 겪은 에피소드 2.5개 [13] 기다리다똥된다2908 20/01/23 2908 8
84132 [일반] 다이소 (전)부사장, 민주주의 건배사 한 시민 폭행. [40] 렌야6657 20/01/23 6657 4
84131 [정치] 이젠 확실한 반미로 가는것일까? [118] noname117661 20/01/23 7661 0
84130 [정치] 검찰개혁이 드디어 완성되었네요. [370] 지록위마조국13292 20/01/23 13292 0
84128 [일반] 한국(KOREA)무술에 대한 생각(7) [2] 성상우825 20/01/23 825 1
84127 [일반] 근무 경험을 토대로 한 미국의 외상센터 [69] Sunnyboy5528 20/01/23 5528 40
84126 [일반] 지난 토요일 신촌에선 왜 지진이 난걸까? [57] sosorir11876 20/01/23 11876 51
84125 [일반] '강제 전역' 성전환 군인 "성정체성 떠나 나라 지킬 기회달라" [315] 11회 글쓰기이벤트 참가자김홍기11777 20/01/22 1177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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